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5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맥베스

원제 : Macbeth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9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500P (5%적립)

  • 구매

    6,000 (40%할인)

    3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05)

  • 사은품

책소개

<햄릿>, <리어 왕>, <오셀로>와 함께 세계문학사에 빛나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맥베스>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가장 짧고 속도가 빠른 『맥베스』. 사악한 세 마녀에게서 스코틀랜드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들은 무장 맥베스는 부인의 부추김으로 왕을 살해하여 자신의 야망을 실현한다. 이어 자손이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받은 그는 두려움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맥베스는 마녀들을 찾아가 미래를 다시 예언할 것을 요구하고, 여자에게서 태어난 자는 자신을 헤치지 않으며, 버넌 숲이 던시네인 언덕까지 올라오지 않는 한 정복당하지 않을 것이라 예언한다.

출판사 서평

<햄릿>, <리어 왕>, <오셀로>와 함께
세계문학사에 빛나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맥베스>

영국 국립 극장에서 사용하고 추천하는 펭귄클래식 판본
서문과 주해, 판본에 대한 설명, 작품의 공연사 수록

▣ 세계 최고의 작가 셰익스피어가 문학사에 남긴 가장 위대한 작품

영국 BBC에서 실시한 ‘지난 천 년간 최고의 문학가’ 설문 조사에서 압도적인 결과로 1위를 차지한 셰익스피어, 그리고 셰익스피어 극작품의 절정이자 세계 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추앙받는 4대 비극 『햄릿』, 『리어 왕』, 『오셀로』, 『맥베스』. 이처럼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은 세계 최고의 작가가 남긴 세계 최고의 작품으로, 오늘날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펭귄클래식 코리아는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시리즈를 기획하고, 『오셀로』를 비롯해 『맥베스』 등을 순차적으로 출간한다.
펭귄클래식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시리즈는 영국 국립 극장에서 사용하고 추천하는 판본이다. 판본의 문제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다루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셰익스피어가 작품의 출간에 관여하지 않은 탓에 기준 판본에 대한 논란이 있기 때문이다. 영국 국립 극장에서 공인한 펭귄클래식 4대 비극 시리즈는 각 작품마다 판본에 대한 설명을 실어 신뢰성을 더욱 높였다. 또한 영국 유수의 학자들이 쓴 충실한 서문과 주해, 작품의 공연사는 셰익스피어와 그의 작품을 이해하는 데 훌륭한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항복은 절대 안 할 것이다. 최후까지 싸우리라…….

사악한 세 마녀에게서 스코틀랜드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들은 스코틀랜드의 무장 맥베스는 부인의 종용으로 덩컨 왕을 시해하고 그 자리에 앉음으로써 자신의 야망을 실현한다. 이어 자손이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의 주인공 뱅코우와 그의 아들을 살해함으로써 또 다른 반역의 가능성을 씨앗부터 없애려 하지만, 아들 플리언스는 놓치고 만다. 계속되는 암살로도 왕좌를 빼앗길 수 있다는 두려움에서 헤어나지 못하자 잔인하고 포악한 통치술에 기대게 되고, 결국 맥베스는 자신의 왕권 차지를 예언했던 마녀들을 찾아가 미래를 예언할 것을 요구한다. 세 마녀는 여자에게서 태어난 자는 맥베스를 해치지 못하며, 버넌 숲이 맥베스에게 맞서 던시네인 언덕까지 올라오지 않는 한 정복당하지 않을 것이라 예언한다. 이 예언에 맥베스는 자신감을 얻고, 죽은 왕의 아들 맬컴을 새로운 왕으로 추대한 맥더프 군에 대항해 결전을 치른다. 그러나 왕비의 죽음을 알리는 비보와 버넌 숲이 움직여 던시네인을 향하고 있다는 보고를 듣고 휘청거리게 되고, 결국 맥더프가 어머니의 배를 가르고 나온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절망한 나머지 그의 칼에 맞아 죽는다.

▣ 『맥베스』, 권력에 대한 욕망과 그것이 잉태한 두려움의 팽팽한 대결


『맥베스』는 자신의 세계에 두려움을 풀어놓은 한 남자의 이야기다. 그는 군인으로서 전쟁터에서 살인에 능통한 자다. 그런 자가 수차례의 고민 끝에 잠들어 있는 사람을, 그것도 자신의 집에서 죽인다. 그리고 살인을 한 후, 그 결과가 곧 고통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참을 수 없는 권력욕에 무릎을 꿇지만, 그것이 전제한 끔찍한 살해로 인한 악령이 그를 두려움의 그물에 꽁꽁 묶어버린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비극 가운데 가장 짧고 속도가 빠른 『맥베스』는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허망하고 위험한 것인지, 두려움의 정체란 무엇인지를 날카롭게 통찰한다. 권력을 쟁취하고 그것을 유지하려는 추악한 욕구의 실체를 파헤침으로써 셰익스피어는 시대와 국경을 뛰어넘어 보편적인 공감을 얻어내는 또 하나의 걸작을 완성한다.

목차

셰익스피어를 읽기에 앞서
셰익스피어 작품 연보
서문/ 『맥베스』 탄생의 배경과 그 숨겨진 의미
『맥베스』 공연의 역사
판본에 대하여

맥베스

주해

저자소개

윌리엄 셰익스피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5640426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자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는 는 영국의 시인, 극작가다. 세계 연극사상 최대의 극작가이며, 영국 문학사를 장식하는 대시인이다. 1564년에 태어나 1616년에 타계하였다. '햄릿', '리어왕', '오셀로', '맥베스', '로미오와 줄리엣', '말괄량이 길들이기', '베니스의 상인', '한 여름 밤의 꿈' 등 37편의 희곡과 장시 2편과 54편의 소네트를 썼다. 18세기 이래 영국에서는 '셰익스피어학'이라는 독립된 학문이 발전하여 모든 비평 원리의 선례로 이용되고 있으며, 극단에서는 셰익스피어의 극이 배우의 등용문으로 되어 있다. 셰익스피어의 전 희곡 37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총 108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06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