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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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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예술에 대한 쉼 없는 열정으로 정신적 죽음의 문턱을 넘어선 헤세의 자전적 소설
생사의 대립과 시공의 경계를 넘어 순전한 진실의 약동을 그리려 한 화가 클링조어 서구 사회의 권태와 노화에 몰락을 선언하고 새로운 세계의 탄생을 희구하는 전환기의 초상

그의 영감 어린 글쓰기는 대담성과 통찰력이 빛나는 한편으로, 고전적인 인도주의의 이상과 수준 높은 문체의 좋은 본보기가 된다
( 스웨덴 한림원, 노벨상 선정이유)

이 소설은 매우 아름답다... 작품의 주인공은 게절을 관조하고 달을 뜨게 하며 적포도주를 끝없이 들이켜다 결국에는 몰락한다. 이것이 그가 해낸 일이다!
( 베르톨트 브레히트 )

목차

1 클링조어
2 루이스
3 카레노에서 보낸 하루
4 에디트에게 보내는 편지
5 몰락의 음악
6 8월의 저녁
7 매정한 녀석 루이스에게 보내는 편지
8 클링조어가 친구 두보에게 보내는 시
9 자화상

저자소개

헤르만 헤세(Hermann Hesse) [저] 베스트작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77.07.02~1962.08.09
출생지 독일
출간도서 394종
판매수 157,131권

독일에서 태어났으나 스위스 국적을 지닌 소설가.
1890년 라틴어 학교에 입학한 후 다음해에 말브론의 신학교에 들어갔으나 천성의 자연아(自然兒)로서 개성에 눈뜨면서 시인을 꿈꾸던 중, 신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퇴학함.
튀빙겐의 서점에 견습점원으로 있으면서 첫 시집 《낭만의 노래》와 산문집 《한밤중의 한 시간》출판하여 릴케에게 인정받음.
1923년에 스위스 국적을 취득. 제1차 세계대전 중 독일의 문단과 출판계로부터 지식계급의 극단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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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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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에서 수학했다. 서울대, 중앙대, 숭실대 강사와 상명대 연구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강릉원주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독일 명작의 이해](공저), [독일, 민족, 그리고 신화](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는 [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 [슈톨츠], [릴케의 프로방스 여행], [릴케의 베네치아 여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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