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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단편집 (하) :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

원제 : EVERYTHING'S EVENT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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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추리, 호러, 스릴러의 대표 시리즈!

밀리언셀러 클럽 시리즈는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전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품들 중에서 재미뿐 아니라 인간 본연의 모습을 확인시켜줄 수 있는 소설들을 엄선하여 담은 것이다.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는 오 헨리 문학상 수상작 '검은 정장의 악마', '다크 타워' 외전, 영화'1408'의 원작 등 14편이 수록된 스티븐 킹 단편집이다. 특히 각 단편의 서두마다 스티븐 킹의 해설이 수록되어 있다. [하권]

출판사 서평

스티븐 킹에게 오 헨리 문학상을 안긴 [검은 정장의 악마]를 포함한 14편의 단편이 수록된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 - 스티븐 킹 단편집]이 황금가지에서 밀리언셀러 클럽 100권 돌파 기념작으로 출간되었다. 이 단편선에는 오 헨리 문학상 수상작 외에도 스티븐 킹의 대표작인 [다크 타워] 시리즈의 외전, 영화 [1408]의 원작, E-Book으로 첫선을 보여 화제가 된 [총알 차 타기] 등이 수록되어 있다. 수록된 작품들은 공포 외에도 환상, SF, 추리 등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고 있어 스티븐 킹만의 놀라운 솜씨를 만끽할 수 있다. 게다가 각 단편마다 스티븐 킹이 자신만의 해설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달아 재미를 배가시켰다. 표제작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Everything's Eventual)]는 할리우드에서 영화화되어 올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스티븐 킹의 문학적 전성기에 씌어진 14편의 단편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 - 스티븐 킹 단편집]에 수록된 대부분의 단편들은 스티븐 킹의 문학적 최전성기라 불리는 1990년대 초중반에 집필되었으며, 이때는 스티븐 킹이 [스탠드], [그린마일] 등의 대작과 [돌로레스 클레이본], [인섬니아] 등 공포 자체보다는 인간의 내면에 대한 탐구에 집중하며 문학적 가치를 높게 평가받던 작품을 집필한 시기이다. [워싱턴 포스트]는 이 단편집에 대해 "문학적 기교가 탁월하고 분위기가 섬세한 몇 작품은 그야말로 이 시대 최고의 필력을 보여준다. 에드가 앨런 포와 너새니얼 호손도 공포소설을 썼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는 그런 작품들이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뉴욕 타임스]는 "이 예측불허의 단편선 이야기들은 너무도 소름이 끼치는 걸작들", [USA 투데이]는 "책을 다 읽은 후에도 한동안 넋을 잃게 만든다."라며 호평하였다.

스티븐 킹만의 유머러스한 해설의 향연

각 작품에는 스티븐 킹이 직접 단편에 대해 회고하는 형식으로 해설을 담았다. 작품이 쓰여지게 된 경위에서부터 작품을 발표한 후, 독자들의 반응이나 그로 인해 겪게 된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독자들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

"[뉴요커]가 이 글을 출간하겠다고 했을 때 난 깜짝 놀랐다. 1996년 오 헨리 단편 경쟁부분에서 최초의 상을 탔을 때에는 누군가의 착오일 거라고 생각했다" - [검은 정장의 악마] 중
"취조 중인 친구들은 거의 모두 있는 대로 자백을 하고, 끝내 살해당하거나 미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조금 비현실적이다 하더라도 난 좀 더 행복한 결말에 대해 쓰고 싶었다. 이 단편은 그 결실이다." - [죽음의 방] 중
"어느 날 한 젊은이가 교외의 자기 집 배수구에 잔돈을 버리는 장면이 머리에 떠올랐다. 오직 그 하나뿐이었건만 그 이미지가 어찌나 선명하고 기이한지 나는 그 이야기를 써보기로 했다." -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
"내가 좋아하는 게 바로 그 정서적 클라이맥스다. 이야기를 읽는 독자들을 웃거나 울게 만드는 것…… 아니 동시에 웃고 울게 만드는 것. 요컨대 난 여러분의 심장을 얻고 싶은 것이다. 책에서 뭔가를 배우고 싶다면 차라리 학교로 가는 게 났다." - [L.T.의 애완동물 이론] 중

인간 내면의 공포를 파고드는 집요한 시선

전작 [스켈레톤 크루 - 스티븐 킹 단편집]가 외부의 괴생명체나 살인마에 의해 벌어지는 섬뜩한 사건이 중심이었다면 이번 작품은 등장인물들의 심리적인 갈등과 고뇌 등이 공포로 표출되는 형태를 띠고 있다. [제4호 부검실], [검은 정장의 악마], [죽음의 방], [총알 차 타기], [1408] 등이 대표적이며, 표제작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나 [잭 해밀턴의 죽음]처럼 호러 장르를 표방하지 않았음에도 작품 속에서 인간 내면의 공포를 파고드는 집요한 시선을 느낄 수 있는데, 이는 스티븐 킹이 추구하는 공포의 본질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언론사 서평

수년간 킹을 사랑해 온 독자들을 흡족하게 만들어준 소설. 스티븐 킹은 상상을 초월한 인기만큼이나 재능도 탁월하다. 다양한 문학적 기교들을 보여주는 주옥같은 14편의 이야기…… 누구도 그를 능가할 수 없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킹이 지난 25년간 베스트셀러를 장악한 건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한 시도 손에서 뗄 수 없는 이 단편집은, 유령이 나오는 호텔 객실, 악마의 방문, 되찾은 생명력으로 상상력을 전복시키는 그림 같은 오랜 이야기들을 탐구한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킹은 지금껏 누구도 다루지 않은 이야기들을 수집해냈는데, 이는 새로운 바다에 뛰어들어 늘 새로운 생명력을 유지하려는 그의 욕심을 보여주는 증거... 그가 단편의 형식에 여전히 강자임을 보여준다. [커커스 리뷰]

이 예측불허의 단편선 이야기들은 너무도 소름이 끼치는 걸작들이다. 타이틀 단편은 그 중에서도 두드러지나,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의 다른 이야기들도 보다 호기심이 많고, 지적인 독자들을 자극할 것이다. [뉴욕 타임스]

스티븐 킹이 게임을 치르는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멋진 이야기를 즐기는 사람들, 특히 호러의 제왕과 오랜 세월을 함께 한 독자들이라면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를 놓칠 수는 없을 것이다. [피플 매거진]

이번 단편선 중, 문학적 기교가 탁월하고 분위기가 섬세한 몇 작품은 그야말로 이 시대 최고의 필력을 보여준다. 에드가 앨런 포와 너새니얼 호손도 공포소설을 썼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는 그런 작품들. [워싱턴 포스트 북 월드]

흥미진진…… 14편의 단편 중엔, 책을 다 읽은 후에도 한동안 넋을 잃게 만들만큼 기발하고 섬뜩한 이야기들이 들어있다. 물론 킹만이 가능한 작품들이다. [USA 투데이]

액션 기반의 플롯과 매혹적인 내러티브가 긴밀하게 결합되어 있을 뿐 아니라……[검은 정장의 악마] 같은 이야기들은 킹이 문학적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킹의 단편선 중 단연 최고다. [라이브러리 저널]

목차

L.T.의 애완동물 이론
로드 바이러스, 북쪽으로 가다
고담 카페에서의 점심식사
데자뷰
1408
총알 차 타기
행운의 동전

역자 후기

저자소개

스티븐 킹(Stephen King)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7.09.21~
출생지 미국 포틀랜드
출간도서 127종
판매수 42,136권

1947년 미국 메인 주에서 태어났다. 스티븐 킹은 데뷔 이후 호러, SF, 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포브스》는 2017년 전 세계에서 가장 수익을 많이 창출한 작가 중 7위로 스티븐 킹을 뽑았다. 많은 수의 그의 작품들이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코믹스 등의 매체를 통해 다양하게 변주되어 사랑을 받고 있다. 그에게 유명세를 가져다준 초기작들 대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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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양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추리, 스릴러, 호러 등 장르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서 코넌 도일의 『바스커빌가의 개』, 리처드 매드슨의 『나는 전설이다』, 로버트 해리스의 『임페리움』, 엘리자베스 코스토바의 『히스토리언』(전3권), 버나드 콘웰의 『윈터 킹』, 기예르모 델 토로와 척 호건의 『스트레인』, 비카스 스와루프의 『6인의 용의자』, 스티븐 킹의 『듀마 키』와 『스티븐 킹 단편선』 등 50여 종의 소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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