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5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헨리와 준

원제 : Henry and June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8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7/5(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0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90)

  • 상품권

AD

책소개

한 여인에게 내재된 두 가지 욕망!

관능적인 사랑을 알아가는 한 여인의 열정을 그린 에로틱 문학『헨리와 준』. 아나이스 닌이 <북회귀선>으로 잘 알려진 미국 작가 헨리 밀러와 그의 아내 준 밀러를 만난 1931년 말부터 1932년 말까지의 시기에 쓴 일기이다. 당시의 일기 중에서 아나이스, 헨리, 준의 관계에 초점을 맞춰 내용을 편집하고, 원본에서 삭제되어 출간되지 못한 부분을 그대로 실었다.

1931년 파리, 평범하고 가정적인 은행가의 부인인 작가 아나이스는 자유분방한 예술가 헨리를 만나 관능적인 사랑에 눈떠 간다. 또 한편으로는 헨리 밀러의 매혹적인 아내 준을 통해 자신에게 숨겨진 남성적인 면모를 발견하고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헨리에 대한 사랑과 준에 대한 사랑이라는 모순된 사랑의 덫에 걸린 아나이스의 내적 갈등은 점점 커져 가는데….

자신에게서 다양한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아나이스. 이 작품은 성과 욕망에 대해 노골적으로 묘사한 성애소설이지만, 단순한 외설을 넘어 인간의 복잡한 욕망의 실체를 그리고 있다. 자신의 경험을 담은 일기라는 형식을 통해 작가는 육체적 경험과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놓는다. 한 여성이 성과 사랑, 자기 정체성에 눈떠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시리즈 살펴보기!
세계적인 작가들의 대표작을 소개하는 고전 문학 시리즈「펭귄클래식」한국어판. 충실한 원본을 토대로 소개하고,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연구자 및 현대 주요 작가들이 직접 쓴 서문을 함께 실어 전문성을 갖추었다. 또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들을 중심으로 선별하되, 그동안 소개되지 않았던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출판사 서평

“나는 준의 아름다움과 헨리의 천재성 사이에 끼어 덫에 걸린 것 같다.
두 사람 모두에게, 각각 다른 방법으로 빠져들었다.
헨리는 내게 생명을 주고, 준은 내게 죽음을 준다.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을 선택해야 하지만 그럴 수가 없다.”

에로티시즘 문학의 대명사 아나이스 닌의 무삭제판 일기 소설
관능적인 사랑에 눈떠 가는 여인의 열정이 담긴 에로틱 문학

일기작가 아나이스 닌의 격정의 시기를 그대로 되살린 소설, 『헨리와 준』


아나이스 닌은 열한 살이던 1914년부터, 가족을 떠난 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글 형식으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녀는 일기를 막역한 친구처럼 여겼고, 평생 거의 매일 일기를 썼다. 독자나 글을 읽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이 수년 동안 매일 글쓰기를 연습한 결과 아나이스는 순간의 감정을 묘사하는 능력을 터득해 나갔고, 1931년 시작된 ‘헨리와 준’ 시기가 되자 그 능력을 유감없이 펼칠 수 있었다.
『헨리와 준』은 아나이스 닌이 『북회귀선』으로 잘 알려진 미국 작가 헨리 밀러와 그녀의 부인 준 밀러를 만난 1931년 말부터 1932년 말까지의 시기에 쓴 일기를 담은 것이다. 그 당시 쓰인 32권부터 36권까지의 일기 중 아나이스, 헨리, 준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어 내용을 편집하되 원본에서 삭제되어 출간되지 못한 부분을 그대로 실었다. 모든 이야기를 온전히 들려주는 아나이스의 바람 때문이었다. 순수하게 마음속으로만 꿈꾸던 외설적인 경험을 일기로 쓸 수 없었던 청교도 소녀는 이제 열정에 눈떠 가는 자신의 모습에 직면한다. 헨리 밀러의 문체와 어휘에 영향을 받은 것은 물론이었다. 아나이스만의 독특한 목소리가 글 전반에 잘 나타나 있고, 이 중요한 시기 동안 몸과 마음으로 느낀 격정이 글 속에 잘 반영되어 있다. 그녀의 관능적인 사랑은 이후 오랜 세월 동안 계속되지만, 이 시기만큼 격정적이었던 때는 없었다.

남성성과 여성성, 한 여인에게 내재된 욕망이 동시에 분출하다

1931년 파리, 평범하고 지극히 가정적인 은행가의 부인인 작가 아나이스는 저돌적으로 그녀에게 다가오는 자유분방한 예술가 헨리 밀러를 만나 그에게서 벗어날 수 없는 폭력적인 힘을 느낀다. 자유분방한 문학적 천재성과 함께 자신의 남편 휴고와는 달리 공격적이고 힘찬 성적 매력을 발산하는 헨리를 아나이스는 처음에는 거부하고 피했다. 그러나 자신도 어쩔 수 없이 끌려가는 그의 힘은 그녀를 꼼짝 못하게 하는 남성적인 거친 것이었으며, 바로 그 힘에서 아나이스는 여자로서 존재하는 온전한 쾌감을 만끽한다.

“헨리의 삶은 지하 세계다. 폭력, 몰인정, 무자비, 돈에 혈안이 되고 주색잡기로 탕진하는 삶이다. ……헨리의 폭력적이고 공격적인 남성성이 나를 짓누른다.”

“기쁨은 그대로 드러난다. 도저히 감출 수가 없다. 나는 여자다. 한 남자가 나를 굴복시켰다. 자신을 굴복시킬 수 있는 남자를 발견했을 때 여자가 느끼는 기쁨, 강한 남자의 팔에 안겨 더 여성스러워지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느끼는 기쁨이란 얼마나 대단한 것인가!”

이런 그녀에게 동시에 나타난 사람은 헨리 밀러의 아름다운 부인 준 맨즈필드다. 준은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여성적인 아름다움으로 첫눈에 아나이스를 사로잡는다. 준 또한 아나이스를 사랑한다. 그러나 두 사람이 갖는 서로의 역할은 다르다. 준은 아나이스에게 보호받길 원하고 삶과 고통으로부터의 도피처를 찾는다. 반면 아나이스는 준에게서 너무도 여성적인 면을 발견하며 여자인 준을 사랑하게 되고, 그러면서 자신에게 내재된 남성적인 욕구를 깨닫는다. 자유롭고 호방하게 한 여인을 선택하고 리드하고 보호하고 싶은 욕구. 여리고 순수한 여성의 아름다움에 탐닉하고 싶은 욕구. 그것은 헨리를 통해 한없이 약하고 여성적인 자신이 되는 것과 정반대의 욕구다.

“내 안에 있는 남성적인 면은 너무 많이 진보했다. ……나는 준에게 구애함으로써 내 삶의 남성적인 면을 충족시키며 기쁨을 느낀다. 또한 죽음의 기쁨, 분열의 기쁨도 느낀다. ……더 앞으로 나아가 준을 선택하고 싶다. 남자처럼 자유롭게.”

헨리에 대한 사랑과 준에 대한 사랑이라는 모순된 사랑의 덫에 걸린 아나이스, 그녀의 내적 갈등은 준이 파리를 떠나 뉴욕에 가 있는 동안 점점 커진다. 헨리는 아나이스가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성의 비밀스러운 쾌감을 점점 더 자극하고 끄집어내며, 아나이스는 그가 분출하는 남성적 힘의 매력에 한없이 무력해진다. 그 앞에서만은 온전히 여자가 되고, 그런 자신을 확인하면서 기쁨을 느낀다. 하지만 준에 대한 사랑은? 헨리를 통해 지금껏 알지 못했던 여자로서의 자신을 발견하고 그에 대해 터질 듯한 충족감을 느끼면서도, 그럴수록 준에 대한 연민과 광기 어린 사랑은 비대해진다. 그녀는 그 사랑이 헨리에게서 느끼는 생명과 창조의 기쁨과 대립하는 죽음과 분열에 이르게 하는 끔찍한 것임을 안다. 하지만 어떤 것이 그녀에게 우위를 점하는지, 최종적으로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그녀가 진정으로 원하고 사랑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녀를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아니 세 사람에게 사랑의 의미는 무엇인지 아무것도 결론 내릴 수 없는 혼돈 속에 아나이스는 빠져 있다. 욕망과 감정의 대립과 갈등, 모순에 대한 자각은 준이 돌아올 때까지 계속된다.

“하지만 우리 세 사람은 얼마나 멋진 게임을 하고 있는가! 누가 악마인가? 누가 거짓말쟁이인가? 누가 인간인가? 누가 가장 영리한가? 누가 가장 강한가? 누가 가장 사랑하는가? 자아가 강한 우리 세 사람은 지배하기 위해서 혹은 사랑을 위해서 싸우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그것들이 한데 섞인 것일까?”

과거와 유기적으로 엉켜 있고, 미래의 관계를 새롭게 이끌어내는 감정의 역동성

자신에게 너무도 많은 자신을 발견하는 여자 아나이스. 이 소설은 그녀의 사랑에 대한 끊임없는 갈증의 원인을 찾아간다. 헨리가 가진 남성성을 사랑하는 동시에 준이 가진 여성성에 탐닉하면서도 자신의 남편 휴고에 대해서는 자신이 영원히 떠나지 않을 평온하고 사려 깊은 사랑임을 인정하는 그녀. 그녀는 헨리와 준을 사랑하게 되면서 심리 상담을 받게 된 정신과 의사 알렌디에 대해서는 아빠에 대한 딸의 사랑을 대입한다. 그 외에도 사촌 에두아르도에게는 약한 남자를 지배하면서 갖는 만족감을 느끼는데……. 한 사람에게서 너무도 다채롭고 굴곡이 심한 욕망의 실체를 만나는 것은 충격적일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비단 아나이스만의 것이 아니라 나의 것일 수 있다는 사실이 더 충격적임을 우리는 쉽게 인정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사랑한다고 믿는 남편이 있고, 그 남편을 속이며 다른 남자와 더 이상 만족스러울 수 없는 잠자리를 갖고, 그 남자의 아내와는 유대감 짙은 사랑에 빠지고, 이런 자신의 심리를 고백하는 정신과 의사에게서는 아빠와 같은 듬직한 사랑을, 자신을 사랑한다는 사촌에게는 모성 본능을 느끼고……. 이런 아나이스의 감정들은 우리 모두가 늘 인식하지는 못하더라도 순간순간 우리 내부에서 생겨나는 것임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그러한 감정과 욕구를 외면하고 감추려는 보통의 우리와 달리, 아나이스는 그것을 느끼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인정하는 용기와 솔직함을 지녔다는 것이다. 그리고 일기라는 형식이 이 솔직함을 전달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되고 있는 것이다.

한 여인의 솔직한 감정의 전달, 이것으로 이 소설이 갖는 의미가 끝일까? 씨실과 날실처럼 규칙적으로 교차되는 자기감정의 가닥들은 그 안에서 단면적으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그러한 감정을 일으키는 타인의 감정과도 교차되면서 드디어 입체적인 하나의 형태를 만들어낸다.

“휴고는 점점 더 내 몸을 요구하고, 알렌디는 나의 고상한 모습을 요구하고, 헨리는 내게 사랑을 요구하며 나를 순종적이고 충실한 아내로 만들려고 한다. 이 모든 것을 나는 계속 포기하고 승화해 나가야 한다.”

감정들의 부딪힘은 내적으로든 외적으로든 서로에게 자극을 주며 감정의 주인들을 변화시킨다. 나의 감정은 나를 변화시키기 전에 상대방에 대해 일정한 요구를 한다. 아나이스의 남편 휴고는 성적으로 점점 더 자신을 만족시키는 아내에게 자극을 받아 더욱 자신을 만족시켜 주길 원하고, 정신과 의사 알렌디는 아나이스가 그로부터 아빠와 같은 감정을 느끼는 만큼 아나이스에게 정숙한 사랑을 찾기를 요구한다. 헨리는 그녀가 그에게 남성적인 사랑을 느끼는 만큼 아나이스에게 다소곳한 자신만의 여자가 되길 원한다. 준은 아나이스에게 보호받길 원한다. 관계를 통해 이루어지는 감정의 생성은 감정으로만 그치지 않고, 타인에게 무언가를 요구하는 적극적 동력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자세다. 아나이스는 ‘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승화해 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결국 아나이스는 산만한 감정의 혼돈 속에 있는 자신을 보여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런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어떻게 자신을 추스르는지에 대해서도 암시한다. 때문에 “오늘 오후에 헨리가 올 것이다. 그리고 내일 나는 준과 데이트할 것이다.”는 그녀의 마지막 말은 여전히 헨리와 준 사이에서 갈등하는 막막한 현재 상태에 대한 묘사가 아니라, 착지점에 도달하기 전의 감정의 그네타기라는 ‘과정’의 의미를 지니는 것이다. 솔직함이라는 특성 이외에도 이 작품이 갖는 의미라면 바로 이 미래지향적인 감정의 전달이라고 할 것이다.

『헨리와 준』, 외설을 넘어서는 솔직하고 순수한 문학의 정수

아나이스 닌은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일기작가로서, 그리고 성과 욕망에 대해 자유롭고 노골적으로 묘사하는 소설가로서 잘 알려져 있다. 『헨리와 준』은 그런 그녀의 대표적인 노골적인 성애(性愛) 소설이다. 그러나 이 작품을 단순히 성애 소설로만 생각할 수 없는 것은, 그 안에 인간의 다양하고 복잡한 욕망의 실체들이 다뤄지고, 그것이 작가 개인의 고유한 경험을 통해 가감 없이 솔직하게 드러나기 때문이다. 일기라는 형식은 과감한 감정의 노출과 육체적 경험에 대한 노골적 묘사를 가능하게 한다. 어렵고 추상적인 비유법 대신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단어의 선택 또한 독자와의 거리를 최소한으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 또한 감각적인 표현은 소설을 읽는 내내 긴장감을 늦추지 않게 한다. 그러나 이러한 외형적 특성이 이 소설의 전부가 아님은 그 외피가 감싸고 있는 내용의 깊이와 충실성으로 밝혀진다. 자신도 알 수 없는 감정과 욕망의 이끌림, 욕망의 다채로운 모습과 그것의 모순성, 과거와 미로처럼 엉켜 있는 욕망의 현재성, 사람들 사이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고 또 새로운 관계를 이끌어내는 감정의 역동성, 이 모든 심각한 주제들을 머리에서 가장 먼 손가락 마디마디의 움직임을 통해서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 스스로도 지나쳐 버리는 우리 자신의 모습이고 현재이고 과거이고 미래다. 때문에 이 책을 가장 현대적인 방식으로 삶과 몸과 마음을 묘사하는 가장 고전적인 소설로 평가할 수 있다.

목차

서문
헨리와 준
옮긴이 주

저자소개

아나이스 닌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03

프랑스 태생의 미국 소설가. 1903년 프랑스에서 작곡가인 아버지와 성악가 출신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1914년 어머니를 따라 뉴욕에 가 공부했으나 학업을 중단하고 모델 등으로 일하다가 유럽으로 돌아왔다. 'D. H. 로렌스:비전문적인 연구'(1932)를 발표해 문학 활동을 시작했고, 이 책으로 '북회귀선'으로 유명한 미국 작가 헨리 밀러와 평생 동안 친분을 맺게 된다. 제2차 세계대전 초에 다시 뉴욕으로 가 몇 권의 소설을 출판했는데, 비평가들의 호평을 크게 받지는 못했지만 많은 문인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그러나 뛰어난 작가로 인정받게 된 것은 일기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홍성영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총 108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91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6.2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2.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