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26,79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7,0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9,9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2,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임원경제지 본리지 1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서유구
  • 역 : 정명현
  • 출판사 : 소와당
  • 발행 : 2009년 04월 20일
  • 쪽수 : 465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96063858
정가

30,000원

  • 28,500 (5%할인)

    300P (1%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

  • 사은품(2)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1771년, 영국 총3권 브리태니커 완성(스코틀랜드 왕립 아카데미)
1772년, 프랑스 본문17권 도판 11권 백과전서 완성(디드로, 볼테르, 루소 등 계몽주의자)
1840년경, 조선 113권 52책 백과전서 임원경제지 완성(풍석 서유구와 그의 아들, 손자)

조선의 브리태니커, 임원경제지!
집필 170년만에 드디어 출간


이 책은 오로지 우리나라를 위해 저술한 것이다. 그래서 자료를 모을 때 당장 적용 가능한 방법만을 가려 뽑았으며 그러하지 않은 것은 취하지 않았다. 또 좋은 제도가있어서 지금 살펴 행할 만한 것인데도 우리나라사람들이 미처 강구하지 못한 것도 모두 상세히 적어 놓았다. ─저자서문(예언)에서

개혁의 실패, 그러나 조선의 브리태니커가 탄생하다
정조의 야심찬 개혁 의지와 빛나는 성과에도 불구하고, 정조의 갑작스런 서거 이후개혁을 주도하던 세력들은 풍비박산 흩어지고 말았다. 이들은 소위 말하는 북학파들로, 의리와 명분보다 실리와 민생, 국가경쟁력을 고민했던 실학자들이었다. 이때부터 암울한 세도정치의 시대가 시작되었고, 조선의 국운은 불과 100년 만에 급속도로 기울었다. 서세동점의 세계적 물결을 어찌할 수 없었지만, 당시 개혁세력의 노력마저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연암 박지원, 홍대용, 이덕무, 박제가 등 북학파의 성과들은, 정조 서거 당시 소장학자였던 서유구에게 필생의 작업으로 남겨졌다. 관직에서 쫓겨나고 집안마저 기울어 시골 농장에 은거하면서도, 무려 30년 동안 서유구는 조선 학문을 집대성한 113권의 방대한 백과사전을 집필하였다.

“병인년나는시골로쫓겨나망가져떠도는신세가되었다 하루에도 세 번씩 죽기를 기도하여 스무해 동안 그쳐본적이없었으나지금껏죽지못한것은아들이있기때문이었다”

기적적인 완성, 그러나 육필 원고로만 남아
한 개인이, 그것도 손으로 써서 113권에 이르는 백과사전을 완성한다는 것은, 물리적으로도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이지만, 다행히도 편집과 도판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수준으로 조선의 백과사전은 완성되었다. 그러나 그 성과를 출간할 힘과 여력도 없이, 불과 반세기만에 조선은 망하고 말았다. 영국의 브리태니커, 프랑스의 라루스와 거의동시대에 만들어졌고, 그 분량과 내용의 깊이 또한 월등했지만, 임원경제지는 그 성과가 사회화되지 못하고 이름만이 전설로 남아 있을 뿐이었다.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이 된 오늘날까지도 임원경제지의 출간은 이루지 못한 학계의 꿈으로 남아 있었다.

“나는 수십 년 동안 저술에 공을 들여[임원십육지]백여 권을 최근에야 겨우 끝마쳤다. 그러나 책을 맡아 보관할 자식도 아내도 없으니 한스럽다. 우연히 웅집역(熊執易)의 사연을 보고 나니 구슬퍼져 한참 동안 눈물이 흘러내린다.”─ 금화경독기

“나는 근래 심히 노쇠하여 눈곱이 끼고 정신이 흐려 더 이상 책을 읽고 붓을 들지 못했다. 그래서 빠진 것을 보완하고 번잡한 것을 덜어내는 일에 자주 네 힘을 빌렸다. 격두(格頭)와 오사란(烏絲?f) 사이의 숱한글자들은 네가 남긴 흔적이건만 너는 어디 가고 책만 홀로 상자에 남았단 말이냐? 아아! 내가 무슨 마음으로 다시 들여다보겠으며, 내가 무슨 심정으로 편찬을 계속하겠느냐?”─ 33세에 요절한 아들 서우보 제문, 아버지 서유구는 집필을, 아들 서우보는 교정을 맡았다.

소장 학자들의 모험, 새로운 전설의 시작
불과 4종의 필사본으로 남아있을 뿐이었지만, 역사학자 중에서 임원경제지를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부분적인 번역이 시도된 적도 있었지만, 아무도 완역에 도전하지 못했다. 첫째, 그 방대한 분량이 문제였고, 무엇보다 100년 이상 단절된 학문 전통때문에 아무도 그 내용을 장악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완역의 시작은 30대 초중반의 철없는(?) 소장학자들의 모험에서 시작되었다.

세상의 모든 지식, 임원경제지!
어떤 지식을 담았나?

지식의 출발은 먹고사는 일로부터

임원경제지의 원칙은 철저하게 먹고사는 일로부터 출발한다는 점이다. 식량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식량에 속하는 것은 무엇이 있는가? 가축을 어떻게 기를 것인가? 옷은 어떻게 만들 것인가? 집은 어떻게 지을 것인가? 가정 경제는 어떻게 운용할 것인가? 가계부는 어떻게 쓸 것인가? 취미와 여가는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동네 사람들끼리는 어떻게 지낼 것인가? 국가와 제도는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놀랍도록 구체적인 사실로부터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담아냈다. 수학을 위한 수학이 아니라 둑의높이를 계산하기 위한 수학, 천문학을 위한 천문학이 아니라 농작물 심을 시기를 알기 위한 천문학 등 온갖 분야의 분과 학문이 하나의 컨셉으로 녹아 있다는 점에서 근대 이후 분과 학문의 틀에서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놀라운 지식의 향연이 돋보인다.

놀랄 만큼 구체적인 지식의 향연
인간 세상의 근본적인 이익은 농사에서 시작된다는 것이 임원경제지의 설명이다.
씨앗 한 알을 심어 수천 배의 이익을 취하는 일은 농사밖에 없기 때문이다. 놀라운것은 그 계산 방식이 굉장히 구체적이라는 점이다. 조 낟알 하나를 심으면 이삭 하나에 낟알 3천개가 열린다는 식이다.(역자가 실제로 세어본 결과 요즘 조 이삭은 9천개 정도라고 한다.) 곡식을 심을 때 간격은 몇 cm로 할 것인지(당시의 단위는 척과 촌), 고랑의 너비는 얼마로 할 것인지, 이랑의 너비는 얼마로 하고, 주변 통행로와 도랑의 너비는 얼마로 할 것인지, 얼마의 면적에서 곡물별로 몇 되를 수확할 수 있는
지, 성인 한 사람이 일 년에 곡식을 얼마를 소비할지 등등이 당시의 척촌 단위(촌은 약 2cm)로 명확하게 기록되었다. 물론 거름은 어떻게 마련해서 어떻게 줄 것이며, 재배 시기와 절차 등등에 대해서도 날짜까지 명확하게 기록하였고, 이를 확정하기 위해서 위도와 경도를 측정하여 기록하였다.

기자의 정전제_은나라 제도가 평양에서 발견되다
서유구의 할아버지 서명응은 평양감사로 재직하던 시절, 평양성 밖에 농지를 실제로 측정하였다. 이랑 하나가 1척이었고, 고랑 하나도 1척이었다. 이랑과 고랑 3개마다 3척 너비의 통로가 있었고, 그 통로 네 개마다 9척 너비의 대로가 있었다. 놀랍게도 이러한 토지 구획은 은나라에서 만든 제도였는데, 주나라가 토지 구획의 방식을 바꿈으로써 중국에서는 그 유적을 찾아볼 수 없었다. 유적은 사라지고 이론으로만 전하던 은나라의 토지제도가 평양성밖(평양외성)에서는 지금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었던 것이다. 서명응은 이러한 토지 구획이 은나라에서 망명한 기자에 의해 시행된 것으로 추정하고, 기자정전도설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 글은[본리지]01에 수록되었고, 관련도판이 부록으로 실렸다.

수천 년 동아시아 지식의 축적
혀를 내두를 만큼 구체적인 지식의 전개는 다만 필자 서유구의 조사나 의견에 국한되지 않았다. 멀게는 당나라 때의 연구 성과에서부터 가깝게는 청나라 때의 연구성과들까지, 고려시대 이래로 역대 조선에서 연구된 성과들까지 엄격하게 선별하여 이론을 만들었다. 예를 들면 토지를 측량하는 자의 실제 길이를 확보하기 위하여 주나라의 척법에 대한 기록과 유물을 대조 고증하고, 송, 원, 명나라의 척법까지 같은 방식으로 고증하였다. 그리고 해당 주제의 문헌들을 조사하여 해당 주제 부분을 발췌하고, 자신의 의견을 첨부하는 방식으로 서술이 이어졌다. 개인의 연구 성과를 우선시하는 현대 학문과는 다른 방식이지만, 이러한 서술 방식 덕분에 생활의 모든 것을 포괄하는 백과사전 속에서 동시에 수천년 동아시아 문명의 축적이 가능하였다.

구체적인 그림으로 표현된 이론
우리가 아는 조선 학문의 지향은 대의명분과 의리지학이었지만, 임원경제지는 그와는 정반대의 축적을 보여준다. 아무리 심오한 이론이라도 실생활에 구체적으로 써먹을 수 없으면 안 되었다. 이 책에 실려 있는 수많은 그림들은 다시 한 번 그 구체성의 정도를 알려준다. 삽과 호미뿐만 아니라 이름조차 생소한 다양한 농기구들이 세세하게 그려졌고, 물을 이용한 물레방아 등 기계장치를 만드는 법과 실제 부품 전개도도 포함되었다. 그림에서도 방대한 자료가 축적되었음은 물론인데, 서양의 영향으로 만들어진 기계장치에는 알파벳이 적혀 있기도 하다.

임원경제지의 주요 내용
1 본리지本利志(권1~권13) 곡식 농사의 전체에 대한 총람. 토지제도, 수리, 토질, 농사 시기, 개간과 경작법, 거름과 종자의 선택, 파종, 수확 및 저장, 곡식 이름 고증, 곡식 재해와 예방, 농가 달력 표, 농기구와 관개시설 도보.
2 관휴지灌畦志(권14~권17) 온갖 채소류, 나물류, 해초류, 약초의 이름 고증 및 재배법.
3 예원지藝튑志(권18~권22) 온갖 화훼의 이름 고증 및 재배법.
4 만학지晩學志(권23~권27) 과실류, 풀열매류, 각종 나무의 이름 고증 및 재배법.
5 전공지展功志(권28~권32) 뽕나무 재배, 누에치기, 비단짜기, 삼베 모시 칡 면화의 재배와 옷감짜기. 염색 및 잠상(蠶桑)과 방직(紡織).
6 위선지魏鮮志(권33~권36) 기상과 천문을 관찰하여 농사의 풍흉 예측하기.
7 전어지佃漁志(권37~권40) 가축사육, 사냥, 각종 어구(漁具)와 어로 및 낚시. 물고기 이름 고증.
8 정조지鼎俎志(권41~권47) 음식요리백과. 음식 재료에 대한 총론, 밥 떡 죽 엿 국수 만두, 국과 탕 종류의 요리, 한과, 김치류 담그기, 고기 요리, 조미료 만들기, 술 담그기, 절기 음식 만들기.
9 섬용지贍用志(권48~권51) 가정생활 백과. 건축, 취사 도구, 공작 기구, 복식제도, 화장 도구, 실내 장식, 교통 수단, 도량형.
10 보양지먀養志(권52~권59) 선비의 정신수양과 건강유지법. 정기신의 수련, 식이요법, 양노법, 육아법, 섭생법.
11 인제지仁濟志(권60~권87) 본격적인 치료의학.[ 동의보감]이후 가장 방대한 전통의학의 집대성. 내인, 외인, 내외겸인의 병인(病因) 체계 구분. 부과(婦科), 유과(乳科), 외과, 침구수혈.
12 향례지鄕禮志(권88~권90) 가정과 향촌 생활에 필요한 의례. 향음주례(鄕飮酒禮), 향사례(鄕射禮), 향약(鄕約), 관혼상제(冠婚喪祭).
13 유예지游藝志(권91~권98) 임원에서 익히고 즐기는 기초 교양 및 기예. 독서법, 활쏘기, 산법(算法), 서예와 그림, 방악(房?U).
14 이운지怡雲志(권99~권106) 예술과 문화 각 분야별 취미생활. 정원과 연못의 배치 및 운용, 생활용구와 차, 향, 거문고, 화석(花石), 애완동물 사육법, 문방구, 예술품 감상, 서적, 명승 유람, 각종 연회와 놀이.
15 상택지相??志(권107~권108) 주거지의 선택방법과 전국의 명기(名基). 대문, 담장, 울타리, 창고, 숫돌, 화장실, 외양간, 우물, 연못의 설치 방법.
16 예규지倪圭志(권109~권113) 가정경제의 운영방법과 상업활동의 기초자료. 지출방법, 절약방법, 화재와 절도 예방법, 재산증식법, 전국의 산물과 시장 거래품목, 거리대조표.

본리지의 주요 내용
[본리지]는 총13권으로 내용상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본리지 01(권1~권3): 농사 총론
본리지 02(권4~권8): 농사 공정에 실제로 필요한 지식
본리지 03(권9~권13): 농가 달력표와 농기구 및 수리 시설 도록
본리지 01(권1~권3) : 농사 총론

본리지 01(권1~권3) : 농사 총론
권1_ 토지제도와 세금, 토지 측량을 위한 척법(자에 대한 제도), 농지의 여러 종류, 농지 측량법(수학 풀이법)
권2_ 주제는 수리(水利)다. 하천 준설, 측량, 토목공사, 둑 쌓기와 저수지 만들기
권3_ 흙을 분별하는 법과 흙에 맞는 작물, 흙의 종류에 따른 농사법과 적절한 시기, 풀달력(즉 어떤 풀이 자라면 무슨 일을 해야할 때)

본리지 02(권4~권8) : 농사 공정에 실제로 필요한 지식
권4_ 농지 가꾸는 법. 농사 철학. 황무지 개간, 밭갈이, 거름만들기, 거름주기.
권5_ 곡물의 종류에 따른 심는 법과 가꾸는 법.
권6_ 심고 가꾸기 계속, 수확, 방아찧기, 저장.
권7_ 곡식의 품종과 한문 및 한글 명칭. 벼 171종(69), 기장15종(6), 조53종(32), 보리16종(10), 밀7종(3), 콩46종(14), 팥11종(11) 등과 야생 곡식17종. 생김새와 생태상 특이점.
권8_ 홍수, 가뭄, 바람과 안개, 서리와 우박, 벌레나 동물 피해 예방법, 뒤처리 방법

본리지 03(권9~권13): 농가 달력표와 농기구 및 수리 시설 도록
권9_ 농가에서 할 일을 달력표로 정리.
권10~권11_ 그림으로 보는 농기구
권12~권13_ 그림으로 보는 수리 시설

목차

卷第一 토지제도 田制
경묘법과 결부법 頃畝結負
1. 과거와 현재의 묘법 論古今畝法
2. 우리나라의 결부법 論東國結負法
3. 중국과 우리나라 농지 넓이의 환산 論華東田畝相準
4. 고금의 보법 論古今步法
5. 고금의 척법 論古今尺法
6. 역대의 척도 論歷代尺度
_한척 漢尺
_후위척 後魏尺
_후주의 쇠자 後周鐵尺
_당척 唐尺
_송척 宋尺
_원척 元尺
_명척 明尺
7. 우리나라의 척법 論東國尺法

토지의 종류諸田
1. 기자의 정전 箕子井田
2. 구전 區田
3. 대전 代田
4. 위전 圍田
5. 가전 架田
6. 궤전 櫃田
7. 다락밭 梯田
8. 도전 塗田
9. 언전 堰田
10. 사전 沙田
11. 보전 洑田
12. 번전 反田
13. 화전 火田
14. 섬전 ?田

부록_ 양전법 附量田法

卷第二 수리 水利
총서 總敍
1. 치수의 이로움에 대한 총론 統論治水之利
2. 치수의 방법에 대한 총론 統論治水之法
3. 물을 이용하는 5가지 방법 論用水五法
4. 남방과 북방 수리의 어렵고 쉬움 論南北水利之難易
5. 농지에 물 대는 데는 강이 호수보다 못하다 論灌田江不如湖
6. 공사 속도와 순서 論工役緩急次序

물길 河渠
1. 물길을 준설하는 법 開濬河渠法
2. 지세 측량법 測量地勢法
3. 방죽을 쌓는 법 修築?岸法
4. 개천 막기 論障川
5. 수문 설치법 建閘法

피당 陂塘
1. 피당 만드는 법 作陂塘法
2. 피당을 수리하고 복구하는 법 修復陂塘法
3. 피당의 수문 만드는 법 陂塘水門法
4. 고지대의 물 모으는 법 高鄕蓄水法
5. 저지대의 물 저장법 低鄕積水法
6. 둑을 쌓아 바닷물 막는 법 築塘?海法
7. 민물 조수 맞아들이는 법 迎淡潮法

우물과 샘 井泉
1. 농지에 샘물 대는 법 引泉漑田法
2. 우물 파서 물 대는 법 鑿井漑田法

기타 물 운용법 行水雜法
1. 밭의 물 관리법 旱田治水法

卷第三1 토질 분별법 辨壤
총서 總敍
1. 흙 살피기 총론 相土統論
2. 지역의 풍토 차이를 논함 論方域風土之異
3. 흙의 색과 맛 論土色味
4. 흙의 무게 論土輕重
5. 흙에 가로나 세로로 결이 있다 論土有橫立
6. 땅의 비옥도에 따라 다스리는 법이 다르다 論沃瘠異治
7. 고지대와 저지대는 다스리는 법이 다르다. 論高下異治
8. 땅을 살펴 변화시켜 다스리는 법 相土化治法

우리나라 토질의 등급 洞國上品
1. 팔도의 토질 총론 八域總論

卷第三2 시후 살피기 審時
총서 總敍
1. 천시의 알맞음에 대한 총론 統論天時之宜
2. 곡물농사에 제때를 얻는 것과 잃는 것의 차이 論禾稼得時失時之異
3. 농시는 빠른 편이 좋다 論農時宜及早

절후 節候
1. 24절기와 72후 論二十四氣七十二候
2. 쉽게 활용하는 수시도 授時指掌活法圖

경도와 위도 經偉度
1. 농사의 기후는 경도와 위도를 살펴야 한다 論農候宜察經緯度
2. 남북의 절후 차이 論南北節候之差
3. 우리나라의 경도와 위도 論東國經緯度
4. 좁은 땅도 경위도를 살펴야 한다 論?壤亦察經緯度

물후 物候
1. 풀로 농사철을 안다 候草爲農時
2. 풀달력 草曆

저자소개

생년월일 1764~1845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자는 준평(準平), 호는 풍석(楓石)이며 본관은 대구이다. 대제학 보만재 서명응의 손자이며, 이조판서 서호수의 아들이다. 영조14년에 문과에 급제하여 규장각 초계문신으로 발탁된 후 좌부승지, 성균관 대사성, 홍문관 부제학을 거쳐 사헌부대사헌, 예문관대제학, 형조판서, 호조판서, 병조판서에 제수되었다가 늦은 나이에 전라도관찰사, 수원부 유수를 역임하였다.
대표적인 경화세족 가문에서 태어나 다양한 학문을 깊이 있게 연구했으며,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가학을 이어 특히 농학(農學)에 큰 업적을 남겼다. 가문의 개방적인 학문 기풍과 방대한 장서의 열람, 뛰어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 유전공학과를 졸업하고, 도올서원과 한림대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학을 공부했다. 서울대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전통 과학기술사를 전공하여 석사와 박사를 마쳤다. 석사와 박사 논문은 각각 「정약전의 『자산어보』에 담긴 해양박물학의 성격」과 『서유구의 선진농법 제도화를 통한 국부창출론』이다. 『임원경제지』 중 『본리지』ㆍ『섬용지』ㆍ『유예지』ㆍ『상택지』ㆍ『예규지』ㆍ『이운지』를 공역했다. 또 다른 역주서로 『자산어보:우리나라 최초의 해양생물 백과사전』이 있고, 『임원경제지:조선 최대의 실용백과사전』을 민철기 등과 옮기고 썼다. 현재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상품의 패키지(총 1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인문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