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벨벳의 악마

원제 : (The)devil velvet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8/24(수)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

  • 상품권

AD

책소개

240년 전에 일어날 예정인 살인 사건, 그리고 악마와의 거래!

존 딕슨 카의 역사 미스터리를 대표하는 작품『벨벳의 악마』.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존 딕슨 카의 역사 미스터리로, 240년 전에 일어날 예정인 살인 사건을 막으려는 한 남자의 활약이 속도감 있게 펼쳐진다. 유명한 베스트 미스터리부터 숨겨져 있던 작품까지, 추리소설 평론가 장경현이 선별하는 걸작 미스터리 시리즈「장경현의 MOM」의 하나이다.

1920년대의 역사학자 니콜라스 펜튼 교수는 240년 전에 일어날 예정인 살인 사건을 막기 위해, 악마와 계약을 맺어 2세기 전의 젊은 귀족 니콜라스 펜튼 경의 몸으로 타임슬림해 간다. 이름은 물론 태어날 날짜까지 같은 두 남자, 그리고 악마와의 위험한 거래. 그는 정치적 모략에 맞서 싸우면서, 사랑하는 여인의 살해를 막아야 하는데….

판타지적으로 시작한 이 소설은 펜튼 교수가 펜튼 경이 되면서 실존인물이 등장하는 흥미로운 역사소설이 된다. 펜튼은 아내의 예정된 살인을 막기 위해 서서히 진행되고 있던 독살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240년 전의 독살 사건을 파헤치는 정통 추리, 17세기 영국 왕실을 배경으로 한 역사, 과거로 타임슬립하는 판타지 요소가 잘 어우러진 작품이다.

작품 조금 더 살펴보기!
추리와 역사, 판타지 요소들이 교묘하게 맞물리며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이 책에는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다양한 정보와 해설이 담겨 있다. 당시의 시대적 상황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존 딕슨 카가 친절한 정보를 수록하였다. 또한 추리소설 평론가 장경현의 해설이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출판사 서평

“1675년 6월 10일 바로 이 저택에서 한 사람이 독으로 죽었어. 느리고 잔인한 살인이었지.”
“…… 그리고 집 주인이 있었어. 음, 신기하게도 나와 이름이 같더군. 니콜라스 펜튼.”

역사를 바꿔서라도 여자를 지키고 싶다!
“내 영혼을 악마에게 팔았어!”


이 책의 시작은 판타지적이다. “240년 전에 일어날 예정인 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역사학자 니콜라스 펜튼 교수가, 2세기 전의 니콜라스 펜튼 경으로 타임슬림해 간다. 이름은 물론 태어날 날짜까지 같은 두 남자, 니콜라스 펜튼 그리고 니콜라스 펜튼! 그리고 악마와의 위험한 거래…….

9년간 이 사건을 연구한 펜튼 교수는 모든 역사적 사실을 알고 과거로 돌아갔다. 그가 몰랐던 것은 찢겨진 문서 3페이지에 기록돼 있던 일과, 여자를 독살시킨 범인뿐. 과연 그는 과연 살인을 막고 여자를 지킬 수 있을까?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난 펜튼 교수는, 240년 전의 펜튼 경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때부터 소설은 영국 찰스2세 치하의 17세기를 배경으로 실존인물이 등장하는 흥미로운 역사소설이 된다. 더불어 펜튼 교수가 과거로 돌아온 목적, 즉 아내의 예정된 살인을 막기 위해 그간 서서히 진행되고 있던 독살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다시 과거와 현재가 넘나드는 설정, 또다시 악마와의 대결구도…….

역사소설이면서 판타지, 그리고 미스터리!

이처럼 이 책은 처음 시작부터 흥미진진한 상황설정으로 독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후 추리와 역사, 판타지적 요소들이 교묘하게 맞물리면서, 기존의 추리소설과는 다른 독특한 읽는 맛을 선사한다.
“닉 펜튼이 겪는 일들은 대개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고 많은 등장인물들이 실존했던 이들이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과 당시의 폭발할 듯한 정치적 갈등이 한 집안 내의 살인이라는 개인사와 정교하게 맞물려 속도감 있게 쏟아지는 스릴과 서스펜스는 경이로울 지경이다”는 장경현(추리소설 평론가)의 평가처럼, 각기 이질적인 여러 요소들이 한 치의 빈틈도 없이 정교하게 짜여 있음은 물론, 시종일관 마치 “도화선이 타들어가는 듯한” 긴장감을 유지시키는 딕슨 카의 박진감 넘치는 필치는 경탄을 금할 수 없게 만든다.

<장미의 이름>과 <다빈치 코드>보다 앞섰다!
‘불가능범죄의 대가’ 존 딕슨 카, 사실은 역사미스터리 창시자!


“많은 이들이 카가 역사 미스터리라는 새로운 장르를 창시하여 이후 <장미의 이름>과 <다빈치 코드> 등 현대의 주류를 형성하는 데 그 기반을 세웠다고 인정하고 있다. 카의 역사 미스터리에 영향을 받아 조세핀 테이 등의 작가들이 과거 사건을 탐구하는 추리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또한 폴 도허티나 엘리스 피터스 등이 과거를 무대로 한 추리소설을 쓰기 시작한 것이다. 미스터리 작가이자 평론가인 앤서니 바우처는 카가 역사 미스터리의 길을 닦았다고 주장했다. 무엇보다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퍼즐 미스터리의 거장이 이런 선구자 역할을 했다는 의의는 매우 크다. 역사 미스터리가 추리소설의 잘못 뻗어나간 가지라는 편견을 떨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벨벳의 악마 해설’ 중에서)

딕슨 카가 쓴 ‘<벨벳의 악마> 독자들을 위한 정보’에서
장경현의 ‘<벨벳의 악마> 해설’까지


이 책에서는 책 읽는 재미를 배가시켜주는 ‘<벨벳의 악마> 독자들을 위한 정보’와 ‘<벨벳의 악마> 해설’도 눈 여겨 보아야 한다. 존 딕슨 카는 당시 시대적 상황에 지식이 없는 독자들을 위해서 친절하게 ‘독자들을 위한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소설에서 결정적 역할을 하는 찰스 2세의 성격, 펜튼과 정치적 갈등을 겪는 섀프츠베리 경의 캐릭터, 연애와 정사, 그리고 독자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읽는 재미는 주었던 검술에 대해서도 설명을 잊지 않았다.

또한 추리소설평론가 장경현이 쓴 ‘<벨벳의 악마> 해설’은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내용뿐 아니라, 존 딕슨 카와 작품이 추리소설사에서도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지 이해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경현의 MOM> 시리즈 그 두번째!

장경현의 MOM(Magnum Opus Mystery)
<장경현의 MOM>은 추리소설 평론가이자 ‘화요추리클럽’의 운영자로 유명한 장경현과 고려원북스가 선보이는 걸작미스터리 시리즈입니다. 추리소설 애호가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베스트 미스터리는 물론 추리소설사적으로 의미 있는 숨겨진 작품에 이르기까지, 추리소설의 열렬애호가이면서 냉정한 비평가의 시각으로 선정한 명편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목차

이 책은 내용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소개

존 딕슨 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06

1906년 영국인 부모 아래 미국에서 태어난 카는 파리에서 공부하며 청년 시절을 보냈고 영국에서도 오래 생활하였다. 그런 영향인 듯 그의 작품에는 배경세버퉈 음산한 분위기와 전설, 고풍스러운 대저택 등 유럽적 요소가 많이 나타난다. 1930년 뉴욕으로 돌아와 '밤에 걷다'를 발표 하여 큰 호평을 받은 이후 본격적인 미스터리 작가로서 자리매김하였고, 1933년부터는 카터 딕슨이라는 이름으로도 작품을 내놓았다. '아라비안 나이트 살인', '유다의 창', '초록 캡슐의 수수께끼', '기묘한 사건·사고전담반', '화형법정', '황제의 코담뱃갑', '벨벳의 악마', '모자수

펼쳐보기
유소영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포항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해양학과를 졸업했다. 존 르 카레의 《민감한 진실》,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시리즈를 전담으로 번역하였으며, 퍼트리샤 콘웰의 법의학자 케이 스카페타 시리즈 《법의관》, 《하트잭》, 《시체농장》, 《데드맨 플라이》, 그 밖에 《CSI 과학 수사대: 냉동화상》, 《이중인격》, 《악마의 사전》, 《운명의 서》, 《인어의 노래》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법의학 전문가들로부터 법의학과 과학수사에 관한 꼼꼼한 리서치로 정확한 번역을 한다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총 2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