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6/1~6/30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8,30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3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1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0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나의 꿈꾸는 눈동자 [양장]

원제 : MY TRAVELIN'S EYE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1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9,800원

  • 8,820 (10%할인)

    4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52)

  • 사은품(6)

책소개

빠릿빠릿해진 꿈꾸는 눈동자

길잡이 역할을 하는 오른쪽 눈과 제멋대로이지만 아름다운 색과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까지 보는 꿈꾸는 눈동자를 가진 제니 수. 의사선생님의 처방으로 그림 안대와 안경을 하게 되면서 차츰차츰 꿈꾸는 눈동자를 제자리에 돌려놓게 된다. 사시와 약시를 점차 알게 되는 과정을 제니 수의 시선으로 재미있게 풀어 자신과 조금 다른 눈을 가진 친구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출판사 서평

“사팔뜨기잖아! 히히히”
남들과 조금 다른 눈동자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 받는 제니 수.
세상의 ‘편견’에 상처 받은 꼬마 숙녀에게 유쾌한 기적이 펼쳐집니다.


이 책은, 태어날 때부터 한쪽 눈이 사시였던 제니 수가 치료를 통해 눈의 초점을 맞춰가고, 다른 사람들의 편견 때문에 생긴 마음의 상처도 아물어 가는,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입니다. 나의 모습을 바로 알 때 자존감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위험하고 부당한 ‘편견’이 사라집니다. 너와 내가 아닌, ‘우리’를 위한 이야기를 이제부터 제니 수가 들려줍니다.

꼬마 숙녀 제니 수는 사시입니다. 왼쪽 눈이 제자리에 있지 않고 이리저리 움직여서 어릴 때부터 사람들한테 들었던 말, 사팔뜨기! 어느 날, 수업 시간에 선생님은 제니 수의 왼쪽 눈동자 때문에 제니 수가 다른 곳을 보고 있다고 오해를 하게 됩니다. 결국 제니 수는 안과에 가서 의사 선생님을 만나 검사를 받고 치료를 하는데…… 치료를 위해 안대를 한 제니 수에게 친구들이 이번에는 애꾸눈이라고 합니다. 모든 슬픔과 괴로움에서 벗어나고픈 제니 수는 어떡해야 할까요-또 제니 수의 왼쪽 눈은 제자리를 찾고 잘 볼 수 있을까요-

-편견, 사시처럼 삐뚤어진 우리 마음의 눈

제니 수는 가끔 제멋대로긴 하지만 왼쪽 눈 덕에 세상을 빙글빙글, 요리조리 볼 수 있어서 멀쩡하다고, 다른 사람들 눈과 조금 다를 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안과에 가서 보니 제니 수의 왼쪽 눈은 시선이 평행하지 않고, 초점이 잘 맞지 않는 ‘사시’였습니다. 사시는 일종의 안과 장애지만, 정작 제니 수를 슬프고 힘들게 하는 건 사시인 왼쪽 눈이 아니라 “사팔뜨기”, “애꾸눈” 같은 사람들의 편견과 놀림이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같은 것과 다른 것, 옳은 것과 그른 것에 대한 가치 판단을 잘못할 때가 있습니다. 나, 내 입장과 같은 것은 옳은 것이고 나와 다른 건 그른 거라고 말입니다. 특히 같은 것이 다수일 경우에는 소수의 다른 것을 무조건 그른 거라고만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야말로 다수의 횡포지요. “사팔뜨기”란 말 역시 정상인보다 적은(취학 전 아동 5%, 2007 통계) 사시를 나쁘게 부르는 말입니다.
우리 마음에도 눈이 있다면, 사시인 제니 수가 보는 세상보다, 우리가 마음의 눈으로 보는 소수, 다른 것이 오히려 더 초점이 안 맞고 왜곡된 것이 아닐까요-이 책의 기저에는 다른 것, 나 또는 우리와 다른 것에 대한 편견의 위험과 부당성이 깔려 있습니다. 편견 부수기는 ‘다름 인정’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좀 다르게 생각해 볼까?” - 긍정의 힘

흐릿한 눈과 아이들의 놀림 때문에 슬프고 괴로운 제니 수에게 엄마가 해 준 이 말이 결국 제니 수를 슬픔으로부터 벗어나 더 성장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긍정의 힘’입니다. 슬픔과 시련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시련의 정도와 시간이 달랍니다. 정면으로 부딪혀 상처받고 힘겨워하기보다는 한 발짝 물러나 조금만 긍정적으로, 조금만 다르게 생각한다면 훨씬 간단하고 빨리 시련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또한 나에 대한 긍정은 곧 자신감과 자존감으로 이어지므로 개인의 가치관 형성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세살 시력 여든까지 간다.

사람의 평생 시력은 3~6세 때 시력이 좌우하고, 성인처럼 완성된 시력을 갖게 되는 만 7세 이상이 되면 안경을 사용해도 정상 시력을 얻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2005년 관련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초등학생 약 30%가 안경을 낀다고 합니다. 또 교육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약시, 근시, 원시 등 시력 교정을 필요로 하는 초등학생 비율이 1970년대까지 한 자리수에 그쳤지만 1985년에 13.8%, 2004년에 48.8%까지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는 TV 시청, 컴퓨터 게임 등 눈을 자주 사용하는 생활 습관의 변화를 꼽고 있는데, 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소아기 시력 교정과 안과 진단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미비하기 때문입니다.
약시, 근시 등의 안과 장애는 책에 나오는 제니 수처럼 의외로 간단한 치료를 통해 개선될 수 있습니다. 제니 수가 겪었던 ‘사시’의 경우, 조기에 치료를 하면 95% 이상 완치된다고 합니다. 외관으로 보이는 사시와 달리 약시와 난시의 경우, 5세 전후의 아이들은 자신의 시력 상태를 정확히 표현할 수 없으므로 무언가를 너무 가까이서 보려고 한다든가, 3m 이상 떨어진 사물을 볼 때 미간을 찌푸리고 눈에 힘을 준다면 한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나의 꿈꾸는 눈동자>가 많은 독자에게 읽혀서 우리 마음에 있는 눈도, 우리 아이들의 눈도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세상을 또렷하고 밝게 볼 수 있도록.

경험에서 나올 수 있는 구체적인 글과 그림

지은이 제니 수 코스테키는 사시인 한쪽 눈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 받고, 안대를 붙이고, 안경을 썼던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사시 아이의 심리와 시각적 현상을 개성 있는 문체와 감각적인 그림으로 잘 표현했습니다. 이야기 구성 자체가 지은이의 경험에서 모티프가 되었기 때문에 사실적으로 느껴지는데, 특히 담당 의사를 보고 ‘괜찮은 사람’ 같다고 평가하는 모습, 슬프고 힘들 때 멀리 멀리 벗어나고픈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의 모습, 제니 수를 놀리던 아이들이 그림 안대를 보자 부러워하는 모습 등에서 실제 아이들의 심리와 행동 패턴이 엿보입니다. 또 감각적인 그림은 실제로 사시였기 때문에 가능한 장면 연출이 돋보이는데 특히 칠판에 떠다니는 글씨, 뿌옇게 보이는 하굣길 같은 장면은 사시로 보는 세상이 잘 표현되었고, 사시가 보는 세상을 정상인도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했습니다.

본문중에서

저자소개

제니 수 코스테키 쇼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국내 독자에게[나의 꿈꾸는 눈동자]로도 친숙한 글작가이자 그림작가이다. 또 다른 책[같은, 같지만 또 다른 Same, Same But Different]으로 전 세계 우수 어린이책 그림작가에게 주는 에즈라 잭 키츠 일러스트 신인 작가상과 사우스아시아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미국 캔사스시티 미술연구소와 일러스트레이션 아카데미에서 공부했고, 현재 뉴멕시코 주 북부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살며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온 식구들의 손가락 발가락 수를 다 합치고도 엄청 남을 만큼 많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겨 왔습니다. 요즘은 번역을 하는 틈틈이 베란다의 화초를 비롯해 집 안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온갖 괴물들과 대화 나누는 마법을 수련하고 있습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89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52권)

펼쳐보기

유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9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