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잡스처럼 일한다는 것 : 위기에서 빛나는 스티브 잡스의 생존본능

원제 : INSIDE STEVE'S BRAIN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56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5)

출판사 서평

청바지와 티셔츠 속에 감춰진 뜨거운 열정으로,
침몰하던 애플을 최고의 기업으로 만들기까지!

-스티브 잡스만의 일하는 방식을 말하다!

1980년대 중반, 스티브 잡스는 악화된 실적 부진과 권력 다툼으로 자신이 창립한 애플에서 쫓겨나다시피 나와야 했다. 넥스트와 픽사를 통해 보란 듯이 재기한 그가 다시 돌아온 것은 그로부터 10여 년 후. 파산을 눈앞에 둔 애플이 고심 끝에 선택한 카드가 바로 스티브 잡스였던 것이다. 이 책은 그가 애플에 복귀한 해인 1997년 어느 여름날을 기점으로 한다.
12년 넘게 애플을 취재해온 저자 린더 카니는 방대한 기사 자료와 전·현직 애플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스티브 잡스와 애플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한다. 몰락의 길을 걷던 애플이 아이팟, 아이폰 같은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며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하기까지, 스티브 잡스는 과연 어떤 방식으로 일했고 어떻게 위기들을 극복해냈을까? 이 책은 그러한 과정들에 대해 아주 생생하고 흥미진진한 기록이 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방식으로 회사를 이끄는 CEO
스티브 잡스는 지치지 않는 완벽주의와 강렬한 카리스마로 유명하다. 또한 통제에 집착하는 괴짜이고 최고의 인재만을 선호하는 엘리트주의자이다. 애플에 복귀해서도 그는 여전히 직원들이 몇 년 동안 고생하며 진행해온 프로젝트를 단번에 뒤집고, 컴퓨터 픽셀 하나하나가 완벽하게 디자인될 때까지 직원들을 닦달한다. 또 항상 단순함을 추구하다보니 중요한 기능 하나 없애는 일쯤은 다반사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방식으로 회사를 이끄는 이 CEO 덕분에 애플은 1997년 부도 위기를 멋지게 극복했고, 차별화된 제품으로 수많은 마니아들을 확보하면서 사람들에게 선망받는 최고의 기업으로 다시 일어섰다. 이 책에 실린 그의 여러 일화들은 적당히 타협하며 사는 현대인들에게 중요한 자극제가 될 것이다.

-스티브 잡스처럼 일하고 애플처럼 성공하라!
애플의 기업 문화는 잡스로부터 서서히 흘러내려와 조직 전체에 흡수된다. 스티브 잡스는 종종 우주에 흔적을 남기고 싶다고 말하는데, 상당수의 애플 직원들도 애플이 우주에 흔적을 남길 만큼 혁명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충심으로 믿고 있다. 애플이 기술과 트렌드를 이끌며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애플처럼 창립자와 흡사한 회사는 드물다. 스티브 잡스가 복귀할 당시 애플의 CEO였던 길버트 아멜리오는 이렇게 말했다. “애플은 항상 스티브의 가장 좋은 성격과 가장 추한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스티브와 관련해서 화낼 만한 일은 많지만, 내가 애플에 대해서 사랑했던 많은 것들이 그의 성격을 반영하고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타고난 예술적 재능과 사업수완으로 애플을 이끌고 있는 스티브 잡스는 사업가라기보다 예술가 쪽에 가깝다. 하지만 창의적인 제품을 상업적으로 판매하는 능력은 뛰어나다. 이 책은 스티브 잡스의 일하는 방식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에게 혁신에 관한 많은 교훈은 물론, 뜨거운 열정이 지닌 힘에 대해 가르쳐줄 것이다.

[스티브의 교훈Lessons from Steve]

-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맥 OS X를 만들기 위해 1,000여 명의 프로그래머들이 3년 동안 쉬지 않고 매달렸다. 그러나 그것은 분명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
- 잘하는 일을 하라. 다른 일은 모두 위임하라. 잡스는 애니메이션 영화를 감독하지도, 월가와 협상을 벌이지도 않는다. 그보다는 자신이 잘하는 일에 주력한다.
- 어려운 결정에 정면으로 맞서라. 잡스는 혁신을 위해 고통스러운 결정들을 내려야 했지만 항상 정면으로 맞섰다.
- 픽셀 하나하나까지 디자인하라. 세부사항을 파고들어라. 잡스는 가장 조그만 세부사항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을 고집하라. 잡스는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결국은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 윗사람의 말에 무조건 동조하는 사람에게는 귀 기울이지 말라. 논쟁과 토의는 창의적인 사고를 자극한다. 잡스는 자신의 아이디어에 이의를 제기하는 직원을 원한다.
- 지적 전투를 즐겨라. 잡스는 아이디어를 놓고 싸움을 벌임으로써 결정을 내린다. 힘들고 까다롭지만 문제를 낱낱이 파헤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 동기가 차이를 만든다. 세계 최대의 기업이나 가장 부유한 기업이 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데 주력하라.
- 아이디어의 출처를 제한하지 말라. 아이팟의 스크롤 휠은 마케팅 책임자인 필 실러의 아이디어였다. 다른 기업이었다면 제품개발 회의에 마케팅 직원을 들이지도 않았을 것이다.

목차

iMap_ 스티브 잡스의 인맥지도
서문

#1 벼랑에 선 애플을 구하다
애플의 몰락/iCEO로 등극하다/잘하는 일을 하라/애플의 혁신에 시동을 걸다/스티브식 종결/거절 박사/스티브 잡스의 초점/스티브의 교훈

#2 잡스는 애플의 1인 포커스 그룹
넥스트, 그 다음은?/“다들 멍청이군요”/어떠한 세부사항도 하찮을 수 없다/유저 인터페이스의 단순화/마침내 출시된 맥 OS X/잡스의 디자인 프로세스/제품은 단순하게, 더 단순하게/스티브의 교훈

#3 디자인에서 완벽을 고집하라
지치지 않는 완벽주의자/아마추어적인 미학은 싫다/잡스, 디자인을 신앙으로 받아들이다/매킨토시, 잡스의 ‘국민컴퓨터’/포장 디자인에 대한 고집/세탁기 살 때도 토론하는 사람/애플의 디자이너, 조너선 아이브/좋은 디자인은 상호협력으로부터/보이지 않는 디자인에도 관심을/소재와 제조 공정을 중시하다/스티브의 교훈

#4 A급 선수들만 고용하고 얼간이들은 해고하라
픽사, 예술은 팀 스포츠다/최고의 인재만이 경쟁력/소규모 팀이 낫다/잡스만의 역할/스파링 파트너/애플의 믿음직한 광고 파트너/존 스컬리를 영입한 이유/합동 마케팅 캠페인/기밀을 지켜라/스티브의 교훈

#5 우주에 흔적을 남기겠다는 열정을 가져라
일주일에 90시간, 그래도 좋다/영웅과 꼴통의 롤러코스터/당근과 채찍/위대한 협박자/잡스와 함께 일한다는 것/스티브의 교훈

#6 발명 정신과 혁신은 어디에서 오는가
혁신에 열광하다/제품 혁신과 비즈니스 혁신, 둘 다 꾀하다/혁신은 어디에서 오는가/잡스의 혁신 전략 ‘디지털 허브’/제품 지향적인 문화/동기가 차이를 만든다/선지자와 도둑/잡스가 생각하는 창의성이란/낡은 생각은 버려라/애플의 혁신 사례 ‘애플 스토어’/삶을 더욱 풍요롭게/스티브의 교훈

#7 아이팟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컴퓨터는 라이프스타일의 기술/고객이 원한 것은 음악이었다/아이팟의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나/스티브의 교훈

#8 나는 통제한다, 고로 존재한다
통제광 잡스/일괄 제품을 통제하다/통제광적 성향의 장점/플레이포슈어/애플 애플리케이션의 통합성/여러 제품을 하나의 시스템으로/수직적 통합의 부활/소비자들이 원하는 것

스티브 잡스의 연보
감사의 글
주석

본문중에서

#1 벼랑에 선 애플을 구하다
1997년 어느 날 아침, 죽음의 소용돌이에서 발버둥치고 있던 애플 본사에 임원회의가 소집되었다. 당시 CEO인 길버트 아멜리오가 조용히 작별을 고한 후, 건달 같은 모습의 스티브 잡스가 회의실로 들어섰다. 반바지와 운동화 차림에 며칠 동안 면도도 하지 않은 얼굴이었다. 그는 회전의자에 털썩 앉더니 천천히 의자를 돌리기 시작했다. “대체 뭐가 문제인지 얘기 좀 해주시지요.” 그런 다음 대답할 틈도 주지 않고 곧바로 소리쳤다. “문제는 제품입니다. 엿 같은 제품!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다는 게 문제라고요!”
(/ p. 25)

#3 디자인에서 완벽을 고집하라
여전히 조명이 제대로 비추지 않는다. 잡스는 관중석 가운데로 달려가 의자에 털썩 앉은 다음, 두 다리를 앞 의자에 걸치고 이렇게 주문한다. “제대로 될 때까지 계속 해봅시다. 괜찮지요?” 다섯 대의 아이맥이 다시 한 번 커튼 뒤로 들어갔다 나왔지만 여전히 잡스는 만족하지 못한다. 잡스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말한다. “그게 아니에요. 전혀 안 되고 있어요.” 그들은 다시 시도한다. 이번에는 충분히 밝긴 했지만 너무 늦게 켜진다. 마침내 잡스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고함을 친다. “얼마나 더 해야 하는 거요!” 네 번의 시도 끝에 마침내 조명이 적절하게 조정된다. 다섯 대의 아이맥이 거대한 프로젝션 스크린에서 빛을 발한다. 우쭐해진 잡스가 소리친다. “됐어요! 바로 그거예요! 멋져! 완벽해! 아주 완벽해!”
(/ p. 90)

#4 A급 선수들만 고용하고 얼간이들은 해고하라
잡스와의 회의는 매서운 재판이 되기도 한다. 그는 어떠한 의견에든 이의를 제기한다. 때로는 극도로 무례하게 말이다. 그러나 그것은 일종의 테스트이다. 사람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옹호하도록 강요하는 것이다. 자신의 입장에 대해 확고한 믿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반론을 펼칠 것이다. 잡스는 판돈을 올리고 사람들의 혈압을 높임으로써 그들이 사실을 정확히 알고 있는지, 강력한 논거를 갖고 있는지 여부를 판단한다. 강력하게 주장하는 사람일수록 옳을 가능성이 높다.
(/ p. 149)

#5 우주에 흔적을 남기겠다는 열정을 가져라
잡스는 직원들을 부드럽게 대하지 않는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잘 알기에 그것을 얻기 위해 언성을 높이고 화를 내는 것이다. 이상한 일이지만 그의 파트너들 대다수는 적어도 그의 고함이 자신의 작업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좋아한다. 그의 열정을 고맙게 여긴다는 얘기다. 그는 그들을 훌륭한 인물로 이끌어주는 사람이다. 그 과정이 다소 힘들 수 있지만 그들은 많은 것을 배운다. 잡스의 비결은 ‘무언가에 대해 열정을 갖고 있다면 지긋지긋한 놈으로 취급받아도 좋다’는 신조에 있다.
(/ p. 178)

#6 발명 정신과 혁신은 어디에서 오는가
루빈스타인은 소니가 아이팟 같은 제품을 개발하지 않은 것은 소니의 다른 제품들을 해칠까봐 두려워서였다고 말했다. “자신들의 제품을 죽이지나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가장 컸겠지요. 성공한 제품을 죽이고 싶지는 않을 테니까요.” 하지만 잡스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는 가장 큰 인기를 끈 애플의 아이팟 미니를, 더 얇은 새 모델 아이팟 나노를 위해 희생시킨 사람이다. 그것도 아이팟 미니가 절정의 시기를 누리고 있을 때 말이다. “스티브는 그런 일을 수없이 주도했습니다.” 루빈스타인은 말했다. “그는 배수진을 치는 사람입니다. 배수진을 치면 맞서 싸울 수밖에 없지요.”
(/ p. 235)

저자소개

린더 카니(Leander Kahney)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5종
판매수 1,621권

IT 전문 매체 《와이어드닷컴(Wired.com)》에서 뉴스 편집장으로 일했고, 현재는 애플과 관련된 블로그 중 가장 있기 있는 ‘컬트 오브 맥Cult of Mac’의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애플 전문 저널리스트로 20년 동안 애플을 취재했으며, 『잡스처럼 일한다는 것』, 『조너선 아이브』, 『맥의 광신자들(국내 미출간)』 등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생년월일 1963~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경제·경영 전문 번역가로서 오랫동안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저서로 『한 줄만 잘 써도 Cool해지는 영작문』 『영어실무번역』이 있고, 역서로 『THE ONE PAGE PROPOSAL』 『넛지』 『스틱!』 『스티브 잡스』 『디즈니만이 하는 것』 『글로벌 그린 뉴딜』 등 다수가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전문 번역가. 주로 소설을 번역하며 KBS 더빙 번역 작가로도 활동했다. 옮긴 책으로는 《마션》, 《맨디블 가족》, 《내 아내에 대하여》, 《빅 브러더》,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달빛 코끼리 끌어안기》, 《로움의 왕과 여왕들》, 《12월 10일》 외 다수가 있다. 2018 GKL 문학번역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경제경영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