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피터와 늑대 [양장]

원제 : Peter und der Wolf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74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로리오트
  • 역 : 박민수
  • 출판사 : 비룡소
  • 발행 : 2007년 12월 28일
  • 쪽수 : 28
  • 제품구성 : AudioCD1장포함
  • ISBN : 9788949111896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88)

  • 사은품

책소개

이 책은 클래식 음악 동화 <피터와 늑대>을 안데르센 상 수상작가인 요르크 뮐러의 색다른 아이디어와 생생한 삽화를 통해 재해석하여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원작인 <피터와 늑대>는 1936년 러시아의 작곡가인 세르게이 프로코프예피가 직접 글을 쓰고 곡을 붙인 것으로, 어렸을 때 어머니에게 들었던 늑대 이야기를 토대로 꾸며졌다고 합니다. 지금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뮤지컬과 연극, 애니메이션 등의 다양한 형식으로 사랑받는 그림책입니다.

어느 화창한 날 아침이에요. 숲에서 늑대가 나타났어요. 그것도 아주 커다란 회색 늑대. 고양이와 작은 새는 놀라 나무 위로 도망치지만, 물 밖으로 나온 오리는 늑대에게 혀를 쏘옥 내밀고 도망가요. 화가 난 늑대는 이내 오리를 쫓아가 커다란 입을 쩌억 벌려 오리를 꿀꺽 삼켜 버립니다. 이를 본 꼬마 피터는 동물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밧줄을 집어드는데….

출판사 서평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요르크 뮐러가 새롭게 선보이는 음악 동화『피터와 늑대』

클래식 음악 동화『피터와 늑대』는 지금까지 많은 지휘자와 삽화가에 의해 새롭게 해석되었다. 이번에 비룡소에서 나온『피터와 늑대』는 안데르센 상 수상작가인 요르크 뮐러의 색다른 아이디어와 생생한 삽화를 통해 또 다른 감동을 느껴볼 수 있는 작품이다.『피터와 늑대』는 1936년에 러시아의 대작곡가 세르게이 프로코프예피가 직접 글을 쓰고 곡을 붙였다. 당시 러시아의 숲 속에는 늑대들이 많이 살았다고 한다. 프로코피예프는 어렸을 때 어머니에게서 들었던 늑대 이야기를 토대로 글을 쓰고, 거기에 클래식 음악을 곁들여 독특하고 재미난 음악 동화 형식을 만들어 냈다. 이 작품은 모스크바 아동 극장의 요청으로 만들어졌으며, 1936년 5월 초연되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 후 세계 여러 나라에서 뮤지컬과 연극, 애니메이션, 발레 등 다양한 형식으로 만들어져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문학과 음악을 멋지게 조화시킨 이 그림책은 그야말로 어린이를 위한 종합예술작품이라 할 수 있다.

공연처럼 보는『피터와 늑대』
요르크 뮐러는『피터와 늑대』를 아주 독특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만들어 냈다. 마치 무대에서 일어나는 공연처럼 보여주는 것이다. 책을 펼치면 커튼이 드리워진 무대가 나오며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음에는 무대 뒤에서 악기를 연주할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등장인물들이 보인다. 드디어 막이 열리고 숲 속 마을에서 한바탕 늑대 소동이 시작된다. 숲 속 들판에 커다란 회색 늑대가 나타나자 작은 새와 고양이는 놀라 나무 위로 재빨리 도망친다. 하지만 ? 없는 오리는 물속에서 나오더니 늑대에게 혀를 쏘옥 내민다. 이에 화가 난 늑대는 오리를 쫓아가서는 오리를 꿀꺽 삼켜 버린다. 문밖에서 일어나는 광경을 지켜보고 있던 피터는 동물 친구들을 도와주기로 하는데……. 이제부터 피터와 늑대의 아슬아슬한 대결이 펼쳐진다. 등장인물들이 한 명씩 퇴장하는 후반부에서는 지휘자의 모습이 등장인물들과 함께 보이면서 공연이 끝나 가고 있음을 알려준다. 그러고는 공연이 끝나고 막이 닫힌다. 다음 장에서는 등장인물들이 다시 무대로 나와 인사를 하고, 관객들은 박수갈채를 보내고 꽃을 던지기도 한다. 책을 다 보고 나면 마치 실제 공연을 보고 난 느낌이 들 것이다.

뮐러는 이런 멋진 공연을 만들기 위해 프로코피예프의 원본을 따르기는 하지만 사건을 좀 더 생생하게 표현하고 등장인물의 특징을 더욱 분명하게 부각시킨 로리오트의 글을 선택했다. 또한 작가는 공연의 느낌을 살린 앞뒤 구성뿐만 아니라 이야기가 진행되는 부분도 독특하게 만들었다. 만화처럼 장면을 칸칸이 나누고 말풍선을 만들어 등장인물들의 대사를 생생하게 전하는 것이다. 깃털 하나하나까지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표현한 삽화들은 등장인물들의 행동뿐만 아니라 심리까지 담아내어 바로 앞에서 실제 동물들이 나오는 연극을 보듯 빠져들게 만든다. 멀리 때로는 가깝게 잡은 다양한 구도 또한 이야기에 흥미를 더한다. 여기에 등장인물들의 특색을 잘 잘려낸 음악까지 곁들여 그 감동은 배로 늘어나는 책이다.

오디오북으로 재미난 이야기를 듣다 보면 클래식 음악도 귀에 쏙쏙!
우리나라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도 실려 있는 이 작품은 클래식 음악을 처음 접하는 어른들이나 어린이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재미를 알려준다. 경쾌하고 극적인 클래식 선율이 장난꾸러기 동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는가 하면 피터와 늑대의 흥미진진한 대결 구도를 고조시키기도 하고, 무시무시한 늑대 소리로 겁먹게 만들기도 한다. 바로 주인공들의 특징을 잘 살려낸 악기들의 소리 때문이다. 날렵하고 귀여운 아기 새는 플루트로, 능청맞고 겁 없는 오리는 오보에로, 숲 속의 작은 사냥꾼 고양이는 클라리넷으로, 인자한 할아버지는 바순으로, 무시무시한 늑대는 호른으로, 주인공 꼬마 피터는 바이올린, 첼로 같은 현악기들로 표현하여 그 소리만 듣고도 주인공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다. 이야기와 함께 춤을 추는 듯한 선율을 반복해서 듣다 보면 어느새 각 악기들의 특성과 음색도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작품은 클래식 음악의 기본 형식도 잘 갖추고 있다. 어린이용 클래식이라고 만만하게 볼 만큼 단순하지 않다. 등장인물들의 주제 선율이 있고, 이 선율들은 극이 진행되면서 때로는 반복되고 때로는 변형 발전되어 이야기에 통일성과 긴박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클래식 음악에 있어서 ‘주제’ 또는 ‘동기’의 의미와 기능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총 191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89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1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