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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폭로 -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폴 크루그먼 교수의

원제 : THE GREAT UNRAV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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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크루그먼, 2008 노벨경제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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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크루그먼, 2008 노벨경제학상 수상

출판사 서평

1990년대 초반 침체 뒤 재번영의 길로 접어들던 미국이 조지 W. 부시가 집권한 이후, 왜 다시 혼돈에 빠져들었는지를 조모조목 밝히고 있는 폴 크루그먼 교수의 역작!

지난 몇 년 사이 미국에서는 주식시장 하락, 기업 스캔들, 에너지 위기, 환경 악화, 예산 적자와 경기침체, 9?11테러와 기존 동맹 관계의 균열, 그리고 이라크 전쟁까지 발생했다. 왜 이런 일들이 새 천년 들어 미국에서 일어났는가?

1990년대 그토록 호황을 누렸던 미국 경제가 어째서 이토록 빠르게 와해되었는지를 밝히면서, 지은이 폴 크루그먼 교수는 이에 대한 근원을 미국의 현 집권 세력인 신보수주의자들의 의제 설정 문제에서 찾고 있다. 그에게 부시와 그의 동료들은 단순히 ‘보수’가 아닌 미국만의 ‘신보수’로서, 키신저의 용어를 빌리자면, 미국 내 ‘혁명적’ 우익 세력이다. 즉 미국의 정통성과 기존 정치 질서 자체를 ‘혁명적으로’ 거부하는 세력이라는 것이다. 나아가 기존 국제 질서 자체도 파괴하는, 전 세계를 미국의 지배 아래 두고 제왕적으로 통치하려는 세력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부시 정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그는 캘리포니아 에너지 위기의 비밀, 세금 인하 정책, 테러와의 전쟁에 이르는 부시 정부 정책의 음모와 부정직과 문제점들을 조목조목 폭로하고 있다.



미국, 무엇이 잘못되었나?

새 천년 들어서 미국은 왜 길을 잃고 헤매고 있는가? 폴 크루그먼 교수는 미국이라는 세계 제일의 나라가 지난 몇 년 사이 무엇이 잘못되어 내리막길로 접어들었는가를 묻는다. 미국 주식시장의 거품 상승과 하락, 그리고 이로 인해 벌어진 일들에 대해 말하고, 미국의 기업 체계가 얼마나 부패했는지를 폭로, 고발한다. 무엇보다 현 조지 W. 부시 정권이 들어서고부터 제기된 문제들인 세금 인하, 사회보장 제도 정책의 운명과, 예견되는 부채에 관해서 신랄하게 비판한다. 또 자유 시장 체제의 충격적인 사례라 할 수 있는 캘리포니아 에너지 위기를 비롯해 아르헨티나의 파국 등을 파헤치고 있다.

폴 크루그먼 교수는, 조지 W. 부시 정권은 경제 정책에 있어서 클린턴 행정부와는 달리 “장기적 책임감도 단기적 융통성도 보여 주지 않았다”고 혹평한다. 당장 경제를 자극할 만한 방안은 모색하지 않고, 오직 부자들을 위한 장기적 세금 인하 방안만을 유일한 대책으로 내세우고 있다고 비판한다. 거기에 더해 부시의 정책 배후에 도사린 정경 유착과 부정직과 비리의 내막들을 하나하나 벗겨 내고 있다. 이러한 내막으로 인해 조지 W. 부시 집권 이후, 미국의 환경보호 정책은 뒷걸음질만 치고, 세금 정책은 부유한 개인들과 기업들만을 위한 세금 인하로, 공공의 이익보다는 정권 내부의 사적 이익만을 대변하는 제반 정책 등이 속속 등장한 것이라고 폭로한다.



‘성조기’ 뒤에 숨은 부시 행정부의 음모와 비리를 폭로한다!

“머리말”에서 폴 크루그먼 자신이 말하고 있듯이, 이 책은 전체적으로 조지 W. 부시 현 미국 대통령에 대한 고발장으로 보아도 좋다. 그리고 나아가 미국인에 대한 공개 경고장이라 해도 좋을 듯하다.

‘재앙의 예언자’ ‘부시에게 가장 아픈 화살’ ‘위대한 폭로자’인 폴 크루그먼 교수는 부시 정책의 무책임성과 허구, 그리고 그 이면에 도사린 음모와 비리를 이 책 곳곳에서 폭로한다.

‘거짓말쟁이’ 조지 W. 부시의 당선 이후, 더 끈끈해진 정경 유착 사례는 엔론 사태와 딕 체니와 핼리버튼사, 칼라일 그룹과 부시의 관계 등등에서 ‘악취를 풍기고 있다’고 폭로한다.

특히 폴 크루그먼 교수는 미국에게 2001년 9?11 테러는 그리 놀라운 것은 아니었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이러한 테러는 이미 예견된 것이었기 때문이다. 정말 놀라운 것은 ‘악의 축’들이라 지칭되는 외부의 테러 집단들이 아니라, 미국 내 “민간과 공공을 막론한 지도력의 실패”라고 비판하고 있다. 그리고 ‘성조기’ 뒤에 숨어서 미국민의 애국심을 이용하여 자기들 세력의 잇속만을 챙기는, 전 세계 인구의 5%밖에 되지 않는 미국인들의 지도자이면서 ‘세계를 통치하는’, 그가 세계와 미국의 문젯거리라는 것이다. 결국 ‘애국’이라는 미명하에 숨겨진 정경 유착과 신보수주의 세력의 득세 등이 미국을 잘못된 길로 빠져들게 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미국 내 ‘혁명적’ 우익 세력을 경계하라!

“1990년대에 미국은 아주 잘살았다. 그럼에도 왜 지금 미국은 소득 재분배와 같이 도무지 일어날 것 같아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이토록 증오가 쏟아지는가?” “기업들은 번창하였다. 그럼에도 왜 지금 미국은 온건한 환경 규제를 철폐하려고 이토록 안달하는가?” “모든 종파의 교회들은 번영했다. 그럼에도 왜 지금 미국은 정교 분리에 대해 이토록 공격이 가해지는가?” “미국의 힘과 영향력은 그 어느 때보다 크다. 그럼에도 왜 지금 미국은 동맹 관계를 파괴하고 군사적 모험으로 치달으려고 이토록 밀어붙이는가?” 폴 크루그먼 교수는 그 이유를 미국의 정치?사회 체제가 현재 급진적인 우익, 즉 ‘혁명적 세력’의 손아귀에 있다는 데서 찾는다(“들어가는 말” 참조).

폴 크루그먼 교수는 지금 백악관, 의회, 사법부의 상당 부분, 그리고 언론의 많은 영역을 통제하고 있는 미국의 급진 우익이 그 힘을 이용해 모든 것을 바꾸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정치와 정책에 관한 옛 규칙은 이제 더 이상 통용되지 않으며, 그들 세력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주는 증거는 얼마든지 있다고 폭로한다(미국 국방부의 핵심적인 자문위원회 위원장인 리처드 펄, 정부와 가까운 저명한 사상가인 미국 기업연구소의 마이클 르딘, 국무부 고위관리인 존 볼튼, 하원 집권당 원내총무 톰 들레이의 언행: “들어가는 말” 참조).

이 책의 내용들은 구체적으로는 대부분 조지 W. 부시 현 미국 행정부의 미국 내 정책과 그 이면에 숨겨진 음모와 비리를 폭로하는 내용이지만,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는 이러한 미국 내 신보수 우익 세력의 준동을 폭로하고 경계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나아가 폴 크루그먼 교수는 이 책을 통해 혁명적 우익 세력들이 미국과 세계에 무슨 일을 저지르고 있는지 정확히 보고, 미국민들의 선의와 애국심이 그들 세력에 의해 어떻게 남용되어 왔는지 인식하길 바란다. 그래서 미국의 가장 좋은 점들을 파괴하고 있는 이 급진 우파 세력의 질주에 제동을 걸기를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왜, 이 책인가

이 책은 국제 금융 위기가 전공인 경제학 교수 폴 크루그먼의 경제 칼럼집이라기보다는, 미국 정치 칼럼집에 가깝다. 처음에 그는 미국의 경제와 경기만을 다루려고 애썼지만, 어쩔 수 없이 미국 정치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히고 있다. 그 이유는 “우익이 현재 집권하고 있으며, 그것도 서투르게 집권하고 있기 때문이다. 단지 정책들이 엉성하고 무책임하다는 것만이 아니라 미국의 현 지도자들이 자신들이 당면한 문제에 대해 거짓말을 하기 때문이다.” 그는 다른 지식인들보다 훨씬 앞서서 부시 정부의 뻔뻔스러운 부정직을 꼬집기 시작했다고 말하고 있다. 즉 이 책은 미국 내 경제 문제에서 나아가 부시 정권의 제반 정책의 문제점들을 낱낱이 파헤치고 있는 것이다. 그는 “부시는 멍청하지만 정직하다(9?11이전)” “부시는 불굴의 영웅이자 단호함과 도덕적 명료성 그 자체이고, ‘세계로 달려가는 텍사스 유격대원’(9?11이후)”이라는, 미국 주류 지식인들이 보는 것과는 크게 다른 부시의 모습을 폭로하고 있다. 9?11 테러가 발생한 직후, 대부분의 미국 지식인들이 부시를 비롯한 그 동료들의 담대한 이상, 기량, 그리고 도덕적 명료성을 찬양하고 있었던 때에도, 그는 그들에게서 정책의 혼돈과 비효율성, 그리고 그 이면에 도사린 부정직과 비리를 찾아내고 폭로하고 있다.

2004년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현재 미국에서는 현 미국 대통령인 조지 W. 부시를 비판하는 책들이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오고 있으며, 특히 이런 책들이 2003년 하반기 미국 베스트셀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책의 출간 붐은 아마도 2004년 미국 대선 때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2004년 미국 대통령 선거와 부시의 당선 여부는 그만큼 미국 최대의 이슈로, 나아가 전 세계의 관심거리로 등장했다. 그가 집권 이후 행한 미국의 외교 정책뿐만 아니라 미국 내 제반 정책들은 이전 미국 정권의 정책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으며, 이로 인해 어쩌면 미국과 세계는 냉전 이후 ‘가장 어려운 시절’을 보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러한 ‘체제’가 유지되느냐 그렇지 않느냐 하는 갈림길이 바로 2004년 미국 대선과 부시 재선 여부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경제학자로서 폴 크루그먼 교수의 전문성과 학자적 양심의 결과물이다. 현 미국 부시 정권 세력과 그 정책, 그리고 그 이면에 숨어 있는 속내를 적나라하게 폭로함으로써, 미국민에게는 2004년 미국 대선에서의 올바른 선택과 함께, 우리에게는 부시 현 미 정권의 실체를 알게끔 해줄 것이다.

이 책 대부분은 오늘날 미국 내부 문제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그러기에 부시의 세금 인하 정책, 앨런 그린스펀 이야기 등이 일면 말 그대로 한국 독자들에게는 ‘남의 나라 이야기’로만 들릴 수도 있다. 어쩌면 지루할 수도 있다. 그러나 과연 그런가. 잘 들여다보면, 여기 실린 미국 이야기들은 이제 더 이상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미국의 정치?경제의 영향권 밖으로 우리가 언제 벗어난 적이 있었던가. 특히 미국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못하지 않은 우리의 문제들을 속속들이 볼 수 있는 ‘시각’을 이 책은 주고 있다. 아울러 “미국에서 잘못되어 버린 일 가운데 바로잡아질 수 없는 일이란 없다”는 폴 크루그먼의 애국심이, 바로 ‘그래도 건강한 미국’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한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 “금권 민주주의가 미국의 권력을 쥐고 있다. 처방은 한 주에 크루그먼의 글을 두 번 읽는 것이다. 사라. 읽어라. 생각하라. 득을 보라.” ― 폴 A. 새뮤얼슨, MIT 대학 명예교수

* “만약 내게 폴 크루그먼의 두뇌 가운데 10분의 1, 그리고 그의 용기 가운데 20분의 1만 있다면 나는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 제임스 카르빌, 클린턴 대통령 선거참모, 정치 컨설턴트

* “그 충격적인 폭로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는 것은 즐겁다.” ― 다이안 코일, 인디펜던트

* “크루그먼이 언급하는 모든 것들은 빈틈이 없고 중요하다. 그리고 재미있다.” - 뉴욕 타임스 북리뷰

* “가장 도발적이고도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크루그먼의 최고 역작” ― 진 코레츠, 비즈니스위크

* “미국의 장래를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 아서 M. 슐레진저 2세, 퓰리처상 수상 작가

* “이 책은 우리의 사고를 자극해서… (각자 나름의 정치 성향에 따라) 때로는 화나게도 울적하게도 하고, 때로는 기쁘기조차 하다. 강력 추천한다!” ― 수잔 허스트, 라이브러리 저널

* “혁명적 우익 운동이 미국을 변모시키려 하고 있고 그것이 지금 성공하고 있다. 그리고 무기력한 언론과 정치적 반대 세력을 자빠뜨리고 있다는 것을 폴 크루그먼은 맹종에 빠지지 않은 채 적시하고 있다.” ― 앤서니 루이스, 전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저자소개

폴 크루그먼(Paul Robin Krugma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3.02.28~
출생지 미국 뉴욕
출간도서 22종
판매수 14,734권

2008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하였고,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 교수로 룩셈브루크소득연구소(LIS)와 연계하여 전 세계 소득불평등을 추적하고 분석한다. 예일대학교에서 학부를 마치고 MIT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예일대학교, 스탠퍼드대학교, MIT에서 강의를 했으며, 1982년부터 1년 동안 경제자문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했다. 그의 연구는 국제무역, 경제지리학, 통화위기에 대한 혁신적인 연구를 포함한다. 저서 지금 당장 이 불황을 끝내라, 불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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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경남 김해에서 태어나 부산고와 경희대 영문과를 졸업한 후, 경향신문 국제부 기자로 홍콩,북경 특파원을 역임하고, 그 후 Edelman PR Worldwide Korea 이사, 삼성경제연구소 객원 연구위원, 공정거래위원회 외신대변인, (주)재능교육 이사, 파이낸셜뉴스 국제부장, 증권금융연구소장 등으로 일했으며, 현재 한국정보보호진흥원 교육홍보팀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이것이 국제감각이다>가 있고, <세계화와 그 불만> <무게 없는 사회> <엘니뇨의 비밀> <물과 건강> <아시아의 도전> <북한의 인권> <팬클럽> <지옥의 계절> <세계유명기업의 창업비화> <아! 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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