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6/1~6/30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1,00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일본침몰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

  • 사은품(7)

출판사 서평

최초 출간된 1973년 이후 지금까지..
1억 3천만의 일본인들을 불안에 떨게 해온 소설!!

고도의 문명과 황금의 제국 아틀란티스 대륙의 멸망이지금 재현될 수 있다!


소크라테스를 잇는 그리스의 대철학자 플라톤이 자신의 [대화록]에 남긴 아틀란티스 대륙의 전설. 플라톤의 말에 의하면 기원전 9천년경, 오늘날 ‘대서양’(Atlantic Ocean)이라 불리는 바다에 ‘아틀란티스’라는 거대 대륙에 같은 이름의 강력하고 부유한 제국이 있었다. 하지만 그 백성들이 오만 방자하고 탐욕스러워 타국을 침략하고 그 백성들을 괴롭히기에 이르자, 이에 신의 분노를 사서 지진과 홍수로 하루아침에 멸망, 그 백성들 또한 온 세상에 흩어
졌더라는 내용이다.

전설의 진위여부는 차지하더라도, 플라톤은 자국의 힘과 부를 믿고국제사회에서 오만 방자하고 탐욕스럽게 행동하는 국가와 그 국민들이 어떤 비극을 겪게 되는가를 경고하기 위해 이 이야기를 창작했다는 설도 있다.

[일본 침몰]은 H. G. 웰즈의 [우주전쟁]과 함께 SF재난소설의 고전이다. 출간된 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전 세계에서 꾸준히 출간 및 판매되고 있는 고전 SF소설 [우주전쟁]. 최근에는 할리우드가 배출한 톱스타 톰 크루즈와 다코다 패닝을 주연으로 또 한번 영화화되어다시금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출간된 지 30년 된 고마쓰 사쿄의 [일본 침몰] 또한 지금까지 일본은 물론 여러 나라에서 주목을받고 있는 고전으로서, 최근 국내에도 잘 알려진 가수이자 배우쿠사나기 츠요시(초난강)의 주연으로 영화화 되어 일본 박스오피스1위를 달리고 있다.

"우리 모두가 알고 보면 예비 장애인이요 예비 범죄피해자”라는 말이 있다. 뉴스를 통해 연일 접해왔던 삼풍백화점 붕괴참사, 대구지하철 화재참사,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매년 발생하는 수해로 인한 피해 등은 “나 그리고 우리 가족은 결코 그런 일을 겪지 않을 것이다”라고 믿었던 사람들에게도 닥쳐왔던 불행이었다. 대지진과 화산분화로 사망한 레이코, 그리고 아내를 잃었다는 사실로 인해 이성을 잃은 채 구조작업에 동참, 아내의 시체라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심해잠수정 조종사이자 주인공 오노데라의 모습은 우리에게도 결코 낯설지 않은 모습이다.

일본 침몰을 예고하는 제2차 관동 대지진 직후 순찰을 돌던 나이 많은 경찰관이 젊은 경찰관에게 해주던 이야기. 1923년 9월 1일에 발생한 관동 대지진으로 엄청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자 이에 일본 정부는 그것이 재일한국인들에 의한 폭동에 따른 것이라는 유언비어를 퍼뜨려 일본인 피해자들의 분노가 일본 정부에서 무고한 재일한국인들에게 쏠리게 했다. 그 결과 (최근 기록에 의하면) 최소 2534명에서 최대 6066명의 재일한국인들이 학살되었다. 하지만어느새 한국인들마저 잊어버린 1923년의 관동 대학살의 만행에 대해저자는 이미 30년 전에 일본인들의 반성을 촉구하고 있었던 것이다.

환태평양 조산대에 걸쳐져 있는 일본의 바로 옆에 있는데다, 또한 조상들이 남기신 기록에도 지진에 대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 우리나라다. 또한 최근 십수 년 동안 여러 차례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그럼에도 불구 ‘아주 작은 지진이었다’는 이유만으로 우리의 건축가들은 내진설계 개념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는 언젠가 ― 만약 일본에 미증유의 재난이 닥칠 시 ― 우리 또한결코 그것을 강 건너 불구경 하듯 넘길 수 없을 것임을 우려하게 한다.

목차

일본 해구海構
도쿄東京
정부政府
일본열도
침몰해가는 나라
일본침몰
용의 죽음
편집자의 말

본문중에서

어떤 종류의 변동이 일본에 일어날 것인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미국 측지학회 회장은"우리는 아틀란티스 대륙의 전설을 연상하고 있다”고 답했다.
(/ 본문 중에서)

이들의 공통점은 창작 당시로부터 근미래를 배경으로 했기에 당시 사회의 현실을 고스란히 반영했다.
세계 경제와 국제 정치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국가가 배경이자 소재다.그 배경이 된 국가는 자국의 힘과 부의 근간을 유지하기 위해 다른 여러 나라들을 그 힘과 부로써 지배하고 있다.부족함 없이 안온한 삶을 살아가던 국민들이 갑작스런 재난으로 모든 것을 잃고 방황한다.수많은 인명이 가족과 재산을 잃고 심지어 자신의 목숨을 잃으며, 극심한 대혼란에 빠진다."굉장히 뜨거운 재가 쏟아지고 있어요…… 천지가 하얗게 재가 쌓이고 있어요… 불에 달은 돌도 날아오고 있어요…” 갑자기 레이코의 소리가 똑똑히 들려왔다.?어디로 뛰어가고 있는 것인지 자신도 몰랐다. 도심지에서 80킬로미터나 떨어진 마나즈루 해안에서 쏟아지는 뜨거운 돌과 모래를 피하고 있을 레이코 곁으로 한 걸음이라도다가서 있어야겠다는 충동이 오노데라의 이성을 잃게 했다.
(/ 본문 중에서)

"먼젓번 제1차 관동 대지진 때도 한국인들의 폭동에 관한 유언비어가 나돌기 시작한 것은 지진 이튿날 오후부터였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자경단自警團이 보름 동안에 천명 이상의 한국인을 죽였지.”
(/ 본문 중에서)

"특히 한국은 꽤 실질적인 피해를 입을 것 같으니 더욱 그래야 하지요.”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고마츠 사쿄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본명 고마츠 미노루小松 ?. 교토대학京都大? 입학 후 반전·평화를 주장한 일본공산당에 입당했다. 이 때문에 필명을 좌파 기가 있는 교토대학생이라는 뜻으로 사쿄左京로 정했다고 한다.
호시 신이치星新一, 츠츠이 야쓰타카筒井 康隆와 함께 일본 3대 SF작가로 꼽히며 일본 SF를 견인해 온 작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종전 당시 14세의 나이였으나 오키나와전투에서 자신과 같은 나이의 중학생의 소년이 징집되어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살아남은 자의 책임을 고민하게 되었으며 SF를 쓰는 계기가 되었다.
하드SF부터, 시간여행, 대체역사, 액션, 공포, 미스테리,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기도 강화 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졸업.
해외교포문제연구소 연구부장을 지냈다.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6.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