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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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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시 선물, 삶을 위로하고 사랑을 노래하는 한국시 70편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시]는 윤동주, 김영랑, 정지용처럼 오래 전에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살려 시를 썼던 시인들의 작품부터 김용택, 나태주, 도종환, 서정윤 같은 근래 시인들의 작품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우리 시 70편을 모아 묶은 시선집이다. 가까이 두고 때때로 펴보며 작은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책으로 묶었다.

출판사 서평

내 삶을 위로하는 시,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시


언제 읽어도 좋은 시, 지친 삶에 작은 위로가 되어주는 따뜻한 시 70편을 모았다. 삶이 지치고 힘들 때 의외로 작고 사소한 것들이 위안을 준다. 스쳐지나가는, 혹은 잊고 있던 글 한 줄이 다시 힘을 내도록 마음을 다독여주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말로 된 현대시 중에 지친 삶에 온기를 불어넣어줄 따뜻한 시들을 골라 묶었다. 특별한 일도 없는데 이상하게 지칠 때, 누적되는 피로감에 아침에 눈 뜨기 조차 싫을 때, 어떻게 해도 해결되지 않을 것 같은 절망감이 엄습해올 때 이 책에 실린 시들이 나를 위로하고 응원해줄 것이다.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시]는 윤동주, 김영랑, 정지용처럼 오래 전에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살려 시를 썼던 시인들의 작품부터 김용택, 나태주, 도종환, 서정윤 같은 근래 시인들의 작품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우리 시 70편을 모아 묶은 시선집이다. 가까이 두고 때때로 펴보며 작은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책으로 묶었다.

까닭 없이 마음 외로울 때는
노오란 민들레꽃 한 송이도
애처럽게 그리워지는데
……
아 얼마나한 위로이랴
그대 맑은 눈을 들어 나를 보느니.

-조지훈, 「민들래꽃」

‘까닭 없이 마음이 외로울 때’ 위로가 되는 맑은 시선을 이 책에 실린 시들을 통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람 하나하나가 모두 다르듯 시도 하나하나가 제 각기 다른 아름다움과 매력, 위로의 힘을 가지고 있다. 마치 각기 다른 보석으로 가득 찬 보석 상자를 열듯 이 책을 열었을 때 각기 다른 70편의 시가 전해주는 매력과 위로를 느꼈으면 한다.

목차

1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날 때

선물 - 나태주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 김영랑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 정현종
나의 꿈 - 한용운
가을 엽서 - 안도현
편지 - 윤동주
방문객 - 정현종
편지 - 김남조
사랑한다는 것으로 - 서정윤
봄길 - 정호승
찔레 - 문정희
물길의 소리 - 강은교
별을 굽다 - 김혜순

2 그대 눈동자 속에 새겨진 별의 궤도

성탄절 가까운 - 신경림
병원 - 윤동주
나의 생애에 흐르는 시간들 - 박인환
폭포 - 김수영
들길에 서서 - 신석정
단풍드는 날 - 도종환
10월 - 기형도
나를 찾아 떠난 길 2 - 서정윤
길 - 김기림
청산행 - 이기철
새벽 - 정한모
엄마 걱정 - 기형도
노신 - 김광균
머리맡에 대하여 - 이정록

3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

바람의 말 - 마종기
사랑 - 한용운
한번은 보고 싶습니다 - 오광수
기다림 - 곽재구
사랑 - 김용택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 조병화
가는 길 - 김소월
길 - 정희성
남편 - 문정희
꿈꾸는 당신 - 마종기
아무도 없는 별 - 도종환
알 수 없어요 - 한용운
봄비 - 변영로
호수 1 - 정지용
이런 시 - 이상

4 사소한 것들에 대하여

바람이 불어 - 윤동주
들국화 - 신두업
장미와 가시 - 김승희
땅끝 - 나희덕
상한 영혼을 위하여 - 고정희
비망록 - 김경미
바람이 오면 - 도종환
고독하다는 것은 - 조병화
세한도 가는 길 - 유안진
의자 - 이정록
그의 반 - 정지용
놓았거나 놓쳤거나 - 천양희
민들레꽃 - 조지훈
정말 그럴 때가 - 이어령

5 꽃처럼 웃을 날 있겠지요

마음 - 김광섭
풍경 달다 - 정호승
꿈길 - 김소월
겨울 사랑 - 문정희
사랑한다는 것 - 안도현
나룻배와 행인 - 한용운
내가 너를 - 나태주
너의 이름을 부르면 - 신달자
사랑굿 106 - 김초혜
꽃처럼 웃을 날 있겠지요 - 김용택
지울 수 없는 얼굴 - 고정희
궁금한 일 - 장석남
콩나물의 물음표 - 김승희
시계 - 한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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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1917.12.30~1945.02.16
출생지 북간도
출간도서 190종
판매수 63,929권

만주 북간도에서 태어났다. 1931년, 14세에 명동소학교를 졸업했으며 15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다. 1941년에는 서울의 연희전문학교 문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도시샤대학 영문과 학생으로 입학했다. 귀향하려던 시점에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복역중 건강이 악화되어 1945년 2월에 짧은 생을 마친다. 그의 죽음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옥중에서 일제의 생체실험 대상이 되어 정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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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45.12.13~
출생지 함남 홍원
출간도서 55종
판매수 5,680권

1945년 함경남도 홍원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하고, 1968년 『사상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허무집』 『풀잎』 『빈자일기』 『소리집』 『붉은 강』 『오늘도 너를 기다린다』 『벽 속의 편지』 『어느 별에서의 하루』 『등불 하나가 걸어오네』 『시간은 주머니에 은빛 별 하나 넣고 다녔다』 『초록 거미의 사랑』 『네가 떠난 후에 너를 얻었다』 『바리연가집』, 시산문집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무명 시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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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2001년 계간 [포에지](나남출판사)로 등단하여 다섯 권의 시집 [별 모양의 얼룩](2005, 천년의시작), [명랑하라 팜 파탈](2007, 문학과지성사), [말할 수 없는 애인](2011, 문학과지성사), [베를린, 달렘의 노래](2013, 서정시학), [히스테리아](2014, 문학과지성사)와 장편소설 [블러드 시스터즈](2011, 문학동네)를 발간했다. 제1회 시와세계작품상(2010)과 제7회 김달진창원문학상(2011), 제7회 2014 좋은시상을 수상했다.
부산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경상대 국문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경상대, 진주산업대, 순천대 대학원 등에 출강하였으며 2012년 한국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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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54~
출생지 광주
출간도서 45종
판매수 20,347권

198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사평역에서」가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사평역에서』 『전장포 아리랑』 『한국의 연인들』 『서울 세노야』 『참 맑은 물살』 『꽃보다 먼저 마음을 주었네』 『와온 바다』 『푸른 용과 강과 착한 물고기들의 노래』, 산문집 『곽재구의 포구기행』 『곽재구의 예술기행』 『우리가 사랑한 1초들』 『길귀신의 노래』 『시간의 뺨에 떨어진 눈물: 곽재구의 인도기행』 『당신을 사랑할 수 있어 참 좋았다: 곽재구의 신 포구기행』,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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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0.02.16~1989.03.07
출생지 경기도 연평
출간도서 9종
판매수 12,330권

시인. 경기도 연평 출생. 연세대 정외과 졸업. 198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안개> 당선. 신문사 기자로 근무하다가 1989년 3월 요절함. 사후에 시집 『입 속의 검은 잎』(1989), 산문집 『짧은 여행의 기록』(1990), 추모 문집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1994), 10주기에 『기형도 전집』(1999), 20주기에 『정거장에서의 충고: 기형도의 삶과 문학』(2009), 30주기에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 기형도 시전집』(2019)가 출간됨. 2016년 경기도 광명시에 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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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서로는 [사랑은 시작하는 순간부터 추억이 된다]가 있다.

김광균(Kim Gwang-Gyo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14∼1993
출생지 경기 개성
출간도서 6종
판매수 2,111권

1914년 개성에서 출생한 김광균은 열세 살인 1926년 [중외일보]에 [가신 누님]을 발표하고, 이어서 1930년엔 [야경차(夜警車)]를 [동아일보]에 발표하면서 시인으로서의 모습을 드러냈다. 그 후 [시인부락], [자오선] 동인으로 활동하면서 본격적인 시인의 행보를 걷는데, 193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설야(雪夜)]가 당선되면서 그의 입지는 보다 확고해졌다. 1939년 그의 첫 번째 시집 [와사등(瓦斯燈)](남만서점)을 출판하였고, 해방기인 1947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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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충청북도 진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충북 진천에서 출생
2009년 뇌졸중을 앓고 있음

대한문학세계 시부문 등단
2012 한국문학 향토문학상 수상
2013 올해의 작가상 수상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윈
대한문인협회 대전 충청 지회 회원
다향詩문학 회장 역임
동화장학금이사장 역임

저서
다향(2009) 詩집
명인명시 특선시인선 선정
내 마음의 보석 詩집
바람이 되어 詩집

생년월일 1908~?
출생지 함경북도 학성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시인. 문학평론가. 함경북도 학성 출생. 본명 김인손. 호는 편석촌. 1933년 구인회에 참가. 일본 유학 후 신문사 기자, 영어 교사로 근무함. 1945년 해방 후 조선문학가동맹에 가담하였으나 월남하여 1948년 대한민국 건국 즈음에 탈퇴 전향함. 서울대학교 조교수로 강의하다가 한국전쟁 때 납북되어 생사를 모름. 1930년 시 <가거라 새로운 생활로> 및 주지주의에 관한 평론 발표함. 시집으로 『기상도』(1936), 『태양의 풍속』(1939), 『바다와 나비』(1946) 등과 몇 편의 소설이 있음. 저서로 『시론』(1947), 『문장론신강』(1949), 『시의 이해』(1950) 등과 사후에 『김기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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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1종
판매수 4,877권

1927년 경북 대구 출생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문과 졸업
시집 [목숨], [사랑초서], [바람세례], [귀중한 오늘] 등 16권과 수필집 12권
콩트집 [아름다운 사람들] 외 편저/논문 등
한국시인협회, 한국여성문학인회, 한국가톨릭문인회 회장 역임
한국시인협회상/서울시문화상
대한민국예술원상/ 3.1문화상
만해대상/일본지구문학상 등을 받음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명예교수
대한민국 예술원회원

'목숨'부터 '심장'까지 60여년의 세월을 시와 함께 건너 왔다. 6.25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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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02~1934
출생지 평북 구성
출간도서 109종
판매수 18,299권

일제강점기 시절 이별과 그리움을 주제로 우리 민족의 한과 슬픔을 노래하는 시를 썼다. 주요 작품으로는 <진달래꽃>, <엄마야 누나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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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9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시인이다. 시집으로 [로빈슨 크루소를 생각하며, 술을], [오랜밤 이야기](창비)를 펴냈다. 현재 북한 강변에서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다. 한때 한겨레 신문사에서 월급쟁이로 몇 년 버티다 프리랜서로 책 만들기를 시작, 13년 동안 100권 가까운 책을 만들었다. 일 중독 컴퓨터 중독으로 노트북을 안경처럼 끼고 살면서 늘 무슨 책을 만들까만 생각하고 있다. 5년 전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를 외치며 남편과 두 딸과 함께 북한강변으로 이사를 했지만, 끝내 컴퓨터에서 해방되지 못했다. 지난해 안식월을 가진 이후부터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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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작가,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생년월일 1903~1950
출생지 전남 강진
출간도서 40종
판매수 5,233권

《시문학》 동인에 가입하여 동지에 여러 시를 발표하며 문학활동을 시작하였다. 대표작 〈모란이 피기까지는〉은 이 무렵 쓴 시이다. 그는 이상적인 순수서정시에 집중하였으며 한국어의 아름다움을 살린 섬세한 시적 표현을 사용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동백잎에 빛나는 마음>, <언덕에 바로 누워>, <독을 차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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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48.09.28~
출생지 전북 임실
출간도서 37종
판매수 48,592권

시인. 1948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고,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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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43.09.04~
출생지 충북 청주
출간도서 18종
판매수 2,746권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동국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6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떠돌이별』 『사랑굿1』 『사랑굿2』 『사랑굿3』 『섬』 『어머니』 『세상살이』 『그리운 집』 『고요에 기대어』 『사람이 그리워서』 『멀고 먼 길』, 시선집 『떠도는 새』 『빈 배로 가는 길』 『편지』, 수필집 『생의 빛 한줄기 찾 으려고』 『함께 아파하고 더불어 사랑하며』 『행복이』 등 이 있다. 한국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현대문학상, 정 지용문학상, 유심작품상, 공초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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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550000
출생지 -
출간도서 20종
판매수 3,251권

1979년 계간 [문학과지성]을 통해 시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또 다른 별에서] [아버지가 세운 허수아비] [어느 별의 지옥] [우리들의 陰畵] [나의 우파니샤드, 서울] [불쌍한 사랑 기계] [달력 공장 공장장님 보세요] [한 잔의 붉은 거울 ] [당신의 첫] [슬픔치약 거울크림] 등이 있다. 김수영문학상, 현대시작품상, 소월시문학상, 미당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나태주 [저] 베스트작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5.03.16~
출생지 충남 서천
출간도서 106종
판매수 76,636권

1945년 충남 서천에서 출생했고, 1963년 공주사범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초등학교 교사로 부임했고, 2007년 공주 장기초등학교 교장으로 43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감하면서 황조근정훈장을 받았다.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였고, 1973년 첫 시집 『대숲 아래서』(예문관)를 출간한 이래 『제비꽃 연정』(문학사상사)까지 46권의 창작시집을 출간했다. 산문집으로는 『시골 사람 시골 선생님』, 『꿈꾸는 시인』, 『날마다 이 세상 첫날처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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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6.02.08~
출생지 충남 논산
출간도서 37종
판매수 11,784권

서울과학기술대 문예창작학과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뿌리에게』,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그곳이 멀지 않다』, 『어두워진다는 것』, 『사라진 손바닥』, 『야생사과』,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파일명 서정시』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 『반 통의 물』, 『저 불빛들을 기억해』, 『한 걸음씩 걸어서 거기 도착하려네』 등이 있다. 또한 시론집으로 『보랏빛은 어디에서 오는가』, 『한 접시의 시』 등과 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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