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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는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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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김초엽 배명훈 편혜영 장강명 김금희 박상영 김중혁
국내 최고의 작가진이 모여 만든 24시간 열려 있는 놀이터
일곱 편의 단편 소설 앤솔러지


즐거움의 미래에 한국문학 소설가 일곱 명이 모였다. 《놀이터는 24시》는 ‘즐거움’이라는 키워드로 묶인 단편 소설 앤솔러지이다.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일곱 명의 소설가들이 각각 키워드에 대한 단상을 특유의 화법으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김초엽 작가는 <글로버리의 봄>에서 긍정적인 감정으로만 생각하기 쉬운 즐거움의 이면을 파고들어, 즐거움을 주는 일이 타인에겐 괴로움을 느끼는 일로 그려내며 감정의 다면적인 지점을 다룬다. 배명훈 작가는 <수요 곡선의 수호자>에서 주로 공급 곡선에 관여하는 인공지능 로봇을 소비 곡선으로 위치를 옮겨 소비하며 즐거움을 느끼는 로봇 ‘마사로’가 감각하는 유희를 풀어낸다. 편혜영 작가는 <우리가 가는 곳>에서 사라지는 것을 선택한 두 인물이 낯선 곳에 도착하여 예상치 못한 일을 겪으며 새로운 경험으로써의 소풍을 그려내고 즐거움을 환기한다. 장강명 작가는 <일은 놀이처럼, 놀이는……>에서 간절히 바라던 일을 스스로의 힘이 아닌 기계를 통해 손쉽게 이루었을 때 느껴지는 성취가 마냥 즐거울 수만 있을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김금희 작가는 <첫눈으로>에서 예능국의 노동과 놀이의 경계에 서 있는 사람들이 즐거움을 만들기 위해 매 순간 어떤 선택과 고민을 할지를 그린다. 박상영 작가는 <바비의 집>에서 즐거움 안에 포함된 다양한 문제들을 놀이로써 승화해나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김중혁 작가는 <춤추는 건 잊지 마>에서 난민과 경계, 식물과 숲에 대해 이야기하며 즐거움의 마지노선을 춤추는 것을 잊지 않는 순간으로 구현한다.
즐거움에 대해 작가들만의 새로운 해석이 담긴 일곱 편의 단편 소설들을 읽으며 끝없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즐거움 찾는 작업은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로 계속될 것이다.


즐거움을 향한 엔씨소프트의 새로운 실험
단편 소설 프로젝트 NC FICTION PLAY


단편 소설 앤솔러지 《놀이터는 24시》는 국내 대표 게임사 엔씨소프트와 함께 기획한 도서이다. ‘NC FICTION PLAY’라는 브랜딩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즐거움의 미래’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7명의 국내 최고의 작가들이 모여 서로 다른 상상과 의미를 담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놀이터는 24시》에 실리는 7편의 단편 소설은 NC 공식 블로그(blog.ncsoft.com)에서도 Digital Book 형태로 감상이 가능하다. 즐거움과 창작에 대한 작가들의 생각을 담은 인터뷰 기사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으며, NC 공식 인스타그램(@ncsoft.official)에서는 AR을 통해 소설 속 문구들을 찾아볼 수 있는 ‘FICTION PLAY AR’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24시간 문 닫지 않는 놀이터에서
끝나지 않는 즐거움을 향해


<글로버리의 봄> 김초엽
화성 궤도를 돌고 있는 130층의 인공 구조물, ‘글로버리’. 공간 설계자들은 각자의 구역에서 궁극의 즐거움을 구현한다. 그중 35층의 ‘나인 레인’은 방콕 호텔을 재현한 공간으로 살인 사건이 벌어지면 절묘하게 배치된 퍼즐들을 맞춰가며 범인을 추리하는 곳이다. ‘나인 레인’을 매일같이 찾아가던 공간 설계자 ‘봄’은 호텔 라운지 한구석에 앉아 있던 여행자, 파틴을 만나게 되며 글로버리의 실체를 알아가게 된다.

<수요 곡선의 수호자> 배명훈
심해 도시 건설 현장의 팀장 ‘유희’는 어느 날 문득 희열을 느낀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커다란 기쁨으로 다가온 이 감각이 휘발되지 않도록 일상을 차단하기로 한다. 대신 연락을 받아줄 로봇을 찾다가 자재 창고에 잠들어 있던 오래된 로봇을 떠올린다. 로봇은 자신을 마사로라고 소개하며, 즐거움을 주는 곳에 돈을 쓰는 재주가 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가는 곳> 편혜영
‘나’는 사라지지 않았지만 사라진 듯 보이게 하는 실종대행업, 증발을 도왔다. 그러나 나이가 들자 이제는 더 이상 업무 의뢰가 들어오지 않아 일을 그만두기로 한다. 폐업을 준비하며 사무실을 정리하던 와중에 한 여자가 문을 열고 들어오며 여기가 ‘옆방’인지 묻는다. 옆방이면 옆으로 가라고 말하는 ‘나’에게 여자는 도와달라고 요청한다.

<일은 놀이처럼, 놀이는……> 장강명
카이스트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서 뇌과학 교수 이명우와 만나게 된 ‘나’. 이명우 교수는 톡소플라스마에 관한 연구를 ‘나’에게 들려준다. 톡소플라스마에 감염되면 평소 하지 않을 행동들을 대담하게 하게 되는데, 검사 결과 ‘나’ 또한 감염자로 밝혀진다. 뇌에 자극을 주는 기기를 실험 삼아 쓰게 된 주인공은 일이 놀이처럼 느껴지게 된다. 그러나 기기를 쓰지 않으면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점차 기기에 의존하게 된다.

<첫눈으로> 김금희
예능국에서 근무하는 소봄은 프로그램 <능력자>의 막내 작가이다. 지난겨울 <능력자>팀은 트위터에서 음식 사진만 보고 식당을 맞히는 ‘맛집 알파고’를 촬영하러 부산으로 내려갔다. 무사히 촬영을 마쳤지만 소봄은 그가 실은 같은 팀 피디 ‘지민’의 옛연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맛집 알파고는 촬영 이후 계정을 터트리고 사라져 소봄과 지민은 촬영분을 방영할지 말지 고민에 빠진다.

<바비의 집> 박상영
디지털 팀의 기자 ‘평화’는 입술이 보랏빛인 악덕 상사에게 매일같이 시달린다. 여느 날처럼 자신이 쓴 기사를 빨간 펜으로 난도질한 원고를 읽는 상사에게 자신도 모르게 복수하는 상상을 하게 된다. 불현듯 정신을 차리게 된 평화는 미국에 있는 동생 ‘긍률’의 집으로 도망치듯 떠나고, 그곳에서 남모를 취미를 가진 긍률의 딸 ‘제니’를 만난다.

<춤추는 건 잊지 마> 김중혁
난민이 넘어오지 못하도록 보더라인을 지키는 ‘송서우’는 근무가 끝나고 산책을 하다가 이상한 샛길을 발견한다. 나무들이 아치 형태로 길을 만든 것처럼 보이는 곳을 따라 들어가자 작고 둥근 정원이 나타난다. 근무가 끝나면 매일 둥근 정원에 방문하던 송서우는 어느 날 나무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본문중에서

언젠가 한날한시에 모든 놀이터가 문을 닫는 상상을 하면서. 저 바깥에서 승객들이 지루함에 몸서리를 칠 때 그것을 보며 까르륵 웃는 모습을 그리면서. 우리의 규칙이 글로버리를 지배하는 꿈을 꾸면서.(김초엽, 「글로버리의 봄」)
-36쪽

그 기나긴 침묵 속에서 마사로는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아, 돈 쓰고 싶다.’
마음껏 소비할 수 없게 된 마사로는, 대신 마음의 끝을 지향하기로 했다. 유희처럼. 그것은 쇼핑과 참선만큼이나 먼 일이었지만, 마사로 안에서 둘은 결국 같은 것이었다.(배명훈, 「수요 곡선의 수호자」)
-83쪽

내일 우리는 어디로 가게 될까. 그게 어디인지 아직은 알 수 없지만 이제까지와는 다른 곳일 것이다. 동시에 조금도 다르지 않은 곳이겠지. 하지만 어디든 도착할 것이다.
지금 중요한 것은 그것뿐이었다.(편혜영, 「우리가 가는 곳」)
-120쪽

그렇게 한 줄을 더 쓰고, 또 한 줄을 더 쓰고……. 그렇게 열 문장을 썼을 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한 방울 흘렀다. 오랫동안 쇠사슬에 묶인 채 물속에 가라앉아 있다가 결박을 풀고 수면 위로 올라와 첫 숨을 쉬는 기분이었다.(장강명, 「일은 놀이처럼, 놀이는……」)
-142쪽

“촛불, 나, 그거 별로야. 불이 탁 꺼질 때 기분이 이상해, 안 좋아.”
“아니, 뭐가 별로야, 그렇게 반짝 좋은 기분 내면서 사는 거지. 국장님 너무 자기 절제 심해, 너무 교과서야.”(김금희, 「첫눈으로」)
-196쪽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았지만, 그것은 분명 인형 손바닥이었다. 나머지 조각들을 들어 살펴보았다. 한쪽 가슴이 떨어져 나간 몸체와 관절이 잘린 다리, 구멍 뚫린 몸체가 즐비했다. 크기가 다른 머리와 발이 있는 것으로 봐서는 여러 개의 인형이 잘려 나간 것 같았다. 잘린 바비의 사체들이 장판처럼 깔려 있었다.(박상영, 「바비의 집」)
-216쪽

바람을 따라 움직이는 것이라면 모두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야 하는데 가지들은 제각각 움직였다. 정말 춤을 추는 것처럼 보였다. 가지 사이로 햇빛이 박자에 맞게 끼어들고 전보다는 수가 줄어든 이파리들이 박수를 치듯 서로 부대꼈다. 송서우는 더 이상의 질문을 떠올릴 생각을 하지 못하고 가지와 이파리들이 추는 춤을 오랫동안 바라보았다.(김중혁, 「춤추는 건 잊지 마」)
-27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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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4종
판매수 9,643권

2017년 「관내분실」과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으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대상과 가작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원통 안의 소녀』 등을 출간했고, 2019년 오늘의 작가상, 2020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후천적 청각장애인이다.

생년월일 1978.06.05~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33종
판매수 8,947권

2005년에 SF 소설가로 데뷔했다. 세계를 해석하고 담아내는 도구로 SF를 꾸준히 연마하다가 2009년 첫 단행본 《타워》의 출간을 계기로 문단에도 소개되었다. SF가 널리 받아들여지지 않던 시절부터 문학잡지에 우주전쟁 이야기를 발표하며 꾸준히 활동해 왔다. 《첫숨》, 《고고심령학자》, 《빙글빙글 우주군》 등 일곱 편의 장편소설과 《예술과 중력가속도》, 《안녕, 인공존재!》 등 다수의 소설집을 포함하여 스무 권의 단행본을 출간했다. 2021년에는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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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72~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39종
판매수 16,183권

200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아오이가든』 『사육장 쪽으로』 『저녁의 구애』 『밤이 지나간다』 『소년이로』 『어쩌면 스무 번』, 장편소설 『재와 빨강』 『서쪽 숲에 갔다』 『선의 법칙』 『홀』 『죽은 자로 하여금』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셜리 잭슨상, 김유정문학상, 제1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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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75~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27종
판매수 16,518권

소설가. 장편소설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받으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한국이 싫어서』 『댓글부대』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등 다수의 장편소설과 연작소설집 『산 자들』, 소설집 『뤼미에르 피플』 이 있다. 르포르타주 『당선, 합격, 계급』과 에세이집 『5년 만에 신혼여행』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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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79~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30종
판매수 11,883권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너의 도큐먼트」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 『너무 한낮의 연애』 『오직 한 사람의 차지』 『우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 장편소설 『경애의 마음』 『복자에게』, 중편소설 『나의 사랑, 매기』, 짧은 소설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산문집 『사랑 밖의 모든 말들』 등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2016년 젊은작가상 대상, 현대문학상, 우현예술상, 김승옥문학상 대상,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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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2016년 단편 소설 「패리스 힐튼을 찾습니다」로 문학동네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대도시의 사랑법』 등을 썼다. 젊은작가상 대상, 허균문학작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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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71~
출생지 경북 김천
출간도서 3종
판매수 966권

2000년 [문학과사회]에 중편소설 "펭귄뉴스"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펭귄뉴스] [악기들의 도서관], 장편소설 [좀비들] [미스터 모노레일], 산문집 [대책없이 해피엔딩](공저) [뭐라도 되겠지]가 있다. 2008년 단편소설 "엇박자 D"로 김유정문학상을, 2010년 "1F/B1"으로 제1회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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