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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세금 줄여주는 책 : PB센터 세무사들의 절세 기술[개정증보판]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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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7.10 부동산 대책, 8.4 부동산 대책, 최신 세법을 모두 반영한 책!
PB세터 간판 세무사가 비법을 전수해준다!


2020년처럼 세법이 많이 바뀐 적이 있었던가! 세무공무원도 헷갈린다는 기사까지 나오는 것을 보면 참 많이 바뀌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다보니 계약서에 도장을 찍기 전에 바뀐 세법을 미처 확인하지 못해 낭패를 볼 사람이 분명 생길 것이다.
직장인이라면, 부동산 투자자라면 꼭 알아야 하는 세법 개정안을 토대로 절세 노하우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책이 나왔다. 특히 많은 사람이 알고 싶어 하지만 속 시원한 해결책을 듣기 힘들었던 건강보험료 부담 줄이는 방법까지 담았다. 수많은 절세 관련 책이 나왔지만 의외로 건강보험료에 대해 다룬 책은 거의 없었다. 세금만큼 부담스러운 것이 건강보험료인데도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이 더욱 특별하다.
이제 세금을 잘 알아야 하는 시대가 됐다. PB센터 간판 세무사들이 절세 기술을 알려주는 이 책을 본다면 통장의 잔고가 더 늘어날 것이다.

출판사 서평

큰 정부를 지향하는 정권에서
어떻게 세금을 줄일 것인가?


오랜 기간 ‘세금’, ‘절세’만 파고든 저자들이 그동안 상담했던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납세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궁금증의 해결책을 담았다.
이 책 한 권이면 직장인, 부동산 투자자, 사업가에게 필요한 절세 지식을 알 수 있다. 합법적인 절세 방법이 있는데도 잘 몰라서 세금을 남들보다 더 내는 것 같다면, 절세는 전문가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늘부터 절세의 새로운 세계를 만날 수 있다.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절세 방법,
PB센터의 자산 관리 전문가가 쉽게 알려준다!


부자들이 제일 걱정하는 것은 수익률이 아니라 세율이다. 세금은 결코 피할 수 없는데 잘못했다가는 벌금까지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법이 정한 세율을 무조건 따라야 하기 때문에 이의를 제기하기도 힘들다. 설령 그사이 바뀐 것을 몰랐다고 해봤자 들어줄 사람도 없는 것이 세금이다.
절세는 돈 많은 사람의 이야기라고 착각 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에 부동산 가격이 폭등한 상황에서는 1가구 1주택자라고 해도 세금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세금 폭탄을 맞지 않을 수 있다. 이제 직장인이라고 해도 세금에 무관심하면 안 되는 것이다. 간단한 절세 지식 하나만 있어도 누군가는 세금 1,000만 원을 내지만 나는 안 낼 수 있기 때문이다.
1장에는 ‘나는 세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2장에는 대한민국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절세의 7가지 원칙에 대해 담았다. 1장과 2장을 통해 세금 설계를 할 때 필요한 기본 자세를 점검할 수 있을 것이다.
3장에서는 직장인에게 필요한 절세 지식을 알려주고 있다. 연말정산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다.
4장과 5장에서는 최근 핫 이슈인 부동산과 관련된 절세 지식을 알려주고 있다. 1, 2년 사이에 부동산 대책이 너무나 많이 쏟아져서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봐야 하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부동산은 거래금액이 크기 때문에 순간의 실수로 감수해야 하는 경제적 손실이 매우 크다. 계약서에 도장을 찍기 전, 확인에 확인을 거듭해야 한다.
의외로 많은 사람이 증여에 대해 쉽게 생각한다. 하지만 증여도 미리 확인한 다음에 행동으로 옮기면 그만큼 증여세를 줄일 수 있다. 이에 대한 지식이 6장에 담겨 있다.
7장에서는 상속세를 다루고 있다. 사실 상속세를 납부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런데 납부하는 사람 중에서 적게 내는 사람은 별로 없다. 상속세 납부자가 되면 많이 낼 수밖에 없으므로 이에 대한 준비를 7장에서 알려준다.
최근 주식 시장의 상승으로 인해 큰 금융 소득을 얻은 사람이 많다. 이런 사람들에게 필요한 금융 관련 절세 지식을 8장에 담았다.
마지막 9장에서는 건강보험료를 줄여주는 절감 지식에 대해 담고 있다. 직장을 그만두고 지역가입자로 전환됐는데 하루아침에 올라간 건강보험료에 놀라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갑자기 올라간 것 같은 건강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쉽다! 확실하다! 합법적이다!
1년 내내 책상에 놓아두어야 할 책.


낼 세금은 한 번 정해지면 바꿀 수 없다. 그래서 투자하기 전부터, 무언가를 사기 전부터 세금도 계산할 줄 알아야 한다.
보통 책을 한 번 읽으면 책장에 꽂아 놓고 잊어버리지만 절세책은 1년 내내 책상에 모셔놓고 있어야 한다. 세금은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잘 선택한 절세책 하나가 당신의 통장을 지켜줄 것이다.
세금 때문에 투자 수익률이 확 떨어지거나, 하루만 일찍 챙겼어도 내지 않아도 될 세금을 낼 수도 있다.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이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직장인이 알아야 하는 세금의 A부터 Z까지 다 담은 이 책이 든든한 세금 파트너가 될 것이다.

목차

책을 시작하며

1장 세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01. 세금 지식은 아는 만큼 돈으로 남는다
02. 직장인도 모범 납세자가 될 수 있다
03. 금리 1%보다 세율 1%에 더 민감해져라
04. 세법이 완벽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05. 잘못된 절세 지식은 형사처분 대상이 될 수 있다

2장 절세를 위한 7가지 원칙
01. 세금을 내지 않고 세금을 줄일 방법은 없다
02. 비과세 혜택을 최우선으로 따진다
03. 변하는 세법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04. 자금 출처조사는 전략적으로 대비해야 한다
05. 국세청이 절세와 탈세를 판단한다
06. 국세청의 움직임이 확 달라졌다
07. 세금은 되도록 늦게 낸다

3장 월급과 관련된 절세 지식
01. 취업과 동시에 노후를 준비해야 한다
02. 펀드로 절세 효과와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자
03. 신용카드 소득 공제에 필요한 전략
04. 연말정산의 기술
05. 본업 외 소득은 기타 소득과 사업 소득 중 어느 것이 유리한지 따져봐야 한다
06. 분리과세와 종합과세를 선택할 수 있는 기타 소득

4장 부동산 투자할 때 필요한 절세 지식
01. 지금도 공시지가로 취득세를 낼 수 있다
02. 양도와 증여의 차이는 대가성 유무
03. 위자료를 부동산으로 주면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
04. 부동산 관련 세법은 개정되기 전에 효력이 발생한다
05. 1가구 1주택 비과세 요건을 갖추지 못하면 3주택자가 될 수도 있다
06. 임대 주택 등록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지만 혜택도 줄고 있다
07. 새롭게 구입한 주택은 임대 주택으로 등록해도 세금 혜택이 축소된다
08. 보유만으로 세금 부담이 커질 수 있다
09. 주택 수에 따라 취득세는 차등 부과된다
10. 고가 주택의 규제를 알면 부동산이 보인다
11. 의무 임대 기간을 채우지 않아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2. 1가구 1주택 비과세를 쉽게 생각했다가 큰코다친다
13. 주택 수는 어떻게 셀까?
14. 장부만 잘 작성해도 절세에 큰 도움이 된다
15. 기장하지 않는 편이 유리한 경우도 있다
16. 주거용 오피스텔에는 양도세가 비과세 또는 중과세가 될 수 있다
17. 분양권 전매와 미등기 전매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5장 부동산 세금을 줄여주는 절세 지식
01. 양도와 취득 시기를 잘 판단해야 후회가 없다
02. 매각 순서와 취득 시기를 전략적으로 조정하자
03. 겸용 주택에 옥탑방을 만들어 주택 면적을 넓혀라
04. 다른 주택이 있다면 상가로 용도 변경하라
05. 노는 토지가 있다면 그 위에 주택을 짓고 팔아라
06. 입주권 외에 다른 주택이 없다면 비과세가 가능하다
07. 매도 예정인 상속 주택은 실거래 가격으로 신고한다
08. 양도소득세 비과세의 권리는 상속으로 승계되지 않는다
09. 주택 임대의 세금 혜택이 상가 임대보다 많다

6장 증여세에 필요한 절세 지식
01. 증여세와 소유권 이전 비용까지 같이 증여하라
02. 증여 대상으로 삼아야 할 재산 1순위는 부동산
03. 부담부 증여에 필요한 요건
04. 종신보험 계약 전에 보험료 예상액을 미리 증여하라
05. 매월 41만 6,000원까지는 평생 증여해도 증여세가 없다
06. 적립식 펀드를 증여하면 현재 가치로 평가될 수 있다
07. 증여세는 기준 시가가 아니라 시가로 계산한다
08. 죽기 전에 하루라도 일찍 증여해야 유리하다
09. 낼 세금이 없어도 신고는 반드시 한다

7장 상속세에 필요한 절세 지식
01. 상속세 절세는 20년 전부터 계획한다
02. 상속 재산이 10억 원 미만이면 세금은 없다
03. 법정 상속인의 상속순위를 헷갈리면 안 된다
04. 상속 재산보다 빚이 많으면 한정 승인을 신청하라
05. 사망일 이전에 재산을 처분하거나 인출하지 않는다
06. 배우자 상속 공제는 30억 원까지 가능하다
07. 피상속인의 국내 거주 여부
08. 50억 원 이상인 골동품의 제척 기간은 평생
09. 영수증을 잘 챙겨야 상속세를 아낄 수 있다
10. 물납과 분납방식으로도 상속세를 낼 수 있다

8장 금융 자산을 지켜주는 절세 지식
01. 금융소득종합과세, 걱정할 필요는 없다
02. 금융소득종합과세에 대비한 투자 전략
03. 부부간 재산은 10년 단위로 분산하라
04. 10억 원이 넘는 금융 자산은 부동산으로 바꿔라
05. 금융 투자 소득, 주식 매매 차익 5,000만 원까지는 세금이 없다

9장 건강보험료를 줄여주는 절감 지식
01. 피부양자 요건부터 파악하라
02. 소득이 있어도 피부양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03. 매달 월세 83만 3,000원까지는 주택 임대사업자도 피부양자가 될 수 있다
04. 건강보험료 조정 신청을 적극 활용하라
05. 장기 출국자는 건강보험료가 면제된다
06 퇴직자도 직장가입자가 될 수 있다

본문중에서

요즘은 부자뿐만 아니라 직장인도 세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최근 한 직장인을 상담했는데 그의 억울한 눈물이 잊히지 않는다.
10년 넘게 보유한 주택을 매각하면서 양도소득세는 걱정하지 않았다. 1가구 1주택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매각 전에 주택을 추가로 구입했지만 일시적 2주택의 비과세 혜택을 고려하면 양도소득세는 300만 원 남짓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결과는 3억 6,000만 원! 생각했던 세금과 실제로 내야 하는 세금 간의 차이는 100배가 넘었다.
임대 목적으로 투자해서 갖고 있던 오피스텔을 주택으로 생각하지 못한 결과가 실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세금을 만든 것이다.
*
A는 주변 사람들의 말만 믿지 않고 세무사를 찾아가 상담을 받았다. 계약은 했지만 잔금을 다 받지 않은 때 상담을 받은 결과, 3억 2,000만 원 정도를 절세할 수 있었다. 이처럼 세무부분이 끝나기 전이라면 절세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다.
이렇듯 세금 지식은 아는 만큼 돈으로 남는다. 비전문가 관점에서 볼 때 세법을 어느 정도 알아야 할까? 절세를 위해서는 세금이 얼마나 나오는지 계산하는 능력까지는 필요하지 않다. 예를 들어, ‘부동산을 언제 팔아야 유리할까?’, ‘3채의 주택 중에서 어느 것을 먼저 팔아야 유리할까?’, ‘상속받은 주택이 있다면 어느 주택부터 팔아야 유리할까?’ 등과 같은 의사 결정의 과정에서 정확한 방향만 알 수 있으면 된다.
*
건강보험료에 대한 거부감은 세금만큼 크다. 특히 건강보험료 부과 대상의 범위가 해를 거듭할수록 확대되고 있어 건강보험료 부과 기준 및 피부양자 요건 등을 사전에 파악하지 못하면 준비 없이 큰 금액의 건강보험료를 부담해야 할 수 있다. 하지만 소득의 분산 및 다양한 제도, 각종 혜택 등을 활용해 건강보험료 부담을 피하거나 줄일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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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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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초 우리나라 금융 시장에 PB(Private Banking)가 도입된 이후부터 금융권 1호 자산 관리(Wealth Management) 전문 세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자산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세무 전문가이다. 세금을 계산하거나 신고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최적의 의사 결정 방향성을 제시하는 세금 설계(Tax Planning) 전문가로, 부동산 정책과 세법 개정안이 발표될 때마다 기자들이 가장 먼저 문의하는 세무사로 유명하다.
현재는 KB국민은행 WM투자자문부 부장으로 재직 중이면서 ‘여의도 5번 출구’ 운용자이기도 하다. ‘여의도 5번 출구’는 자산가뿐만 아니라 직장인의 자산 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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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개인 고객이 제일 선호하는 세무 전문가이며 세금 정책 하나만 발표되어도 기자들이 먼저 찾아 문의하기로 유명하다. 국민대학교 법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한국세무사고시회 이사 등을 거쳐 현재 KB국민은행 WM투자자문부 수석전문위원, KB금융그룹 WM스타자문단 세무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또한 KB국민은행 인재개발원 겸임교수, 한국금융연수원 교과운영 자문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람들은 ‘원(종훈) 세무사’ 대신 ‘원셈’으로도 많이 부른다.
〈한국경제신문〉에 ‘부동산 세무 궁금합니다’, 〈조선일보〉에 ‘절세의 달인’, 〈매일경제신문〉에 ‘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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