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6/1~6/30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2,69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8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생명 곁에 앉아 있는 죽음 : 32종 생물 이야기

원제 : 生き物の死にざま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7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 구매

    10,500 (30%할인)

    5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5)

책소개

『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작가 신작!
세계 최고 식물학자 이나가키 히데히로가
자연에서 배운 삶의 아름다움


“나는 죽음을 말하지만,
당신의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죽음은 38억 년에 걸친 생명체의 역사 속에서
생물 자신이 만들어낸 위대한 발명이다.”


『생명 곁에 앉아 있는 죽음』은 농업 생태학·잡초 과학·농업 연구자로 살며 발견한 자연의 뭉클하고 유쾌한 순간을 엮어 재미있는 이야기로 대중에게 전달하는 최고의 식물학자 이나가키 히데히로의 신작이다. 주제는 생명과 죽음이다. 바다·육지·하늘에 사는 32종 생물의 생태를 다뤘다. 한 세대가 끝나고 새 생명이 시작되는 찬란한 순간을 과학적·문학적으로 담으며 지식과 감동. 생에 관한 통찰을 전한다.

출판사 서평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본 삶의 마지막

한국도 기대 수명이 높아지고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물음이 사회적 화두가 됐고 이와 관련한 책들이 다양하게 출판되며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출간된 책 대부분은 인간의 삶을 통찰력 있게 다뤄왔다. 일상 철학의 진보에 가까운 변화가 이뤄지는 동안 우리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냈다. 나아가 죽음을 삶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이게 됐다.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본 삶의 마지막. 사람들은 책에서, 다양한 예술 작품과 매체에서, 타인의 죽음을 지켜보며 자기 죽음에 관한 영감을 얻는다. 때로 살아갈 용기와 위로를 받고, 동시에 허무함도 받아들인다. 그렇다면 삶과 죽음이 가장 치열하게 이뤄지는 자연 속 생태계에서는 어떤 영감을 받을 수 있을까? 우리는 그 안에서 어떤 이야기를 길어 올릴 수 있을까?

최고의 식물학자가 자연에서 길어올린
삶과 죽음에 관한 영감


『생명 곁에 앉아 있는 죽음』은 일본에서 『生き物の死にざま(죽음의 모양)』이라는 이름으로 출간됐다. 저자 이나가키 히데히로는 생태와 농업을 연구하는 식물학자이자 농학박사이고, 후학을 양성하는 교수다. 생태계의 다양한 이야기를 인간의 생활사와 엮어서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 이야기를 가장 흥미롭게 들려주는 최고의 학자로도 정평이 나 있다.
그런 그가 저자로서 일본 현지 독자들에게 가장 뜨거운 찬사를 받은 책이 있다. 바로 『생명 곁에 앉아 있는 죽음』이다. 이 책은 출간 즉시 현지에서 자연과학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뉴스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 소개됐다. 이 책을 읽은 현지 독자들은 다음과 같이 입을 모았다.
“죽음을 생각하며 책을 펼쳤는데 책을 다 읽고서 살고 싶어졌습니다.”
“생물의 깨끗한 최후를 바라보면서, 인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무거운 주제를 다루지만 누구나 읽을 수 있는 대단한 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인간이 쉽게 만날 수 있거나 지극히 잘 안다고 말할 수 있는 생물 32종이다. 그러나 그 생물들의 죽음은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삶과 죽음’처럼 안다고 말하기에는 모르는 것이 많은 미지의 영역을 다룬다. 왜 죽는지, 마지막 순간에는 어떤 모습인지, 마지막 순간을 위해 어떻게 살아가는지 등에 관한 생명의 치열함을 과학적, 문학적으로 담백하게 담았다.
죽음을 생각해본 사람에게, 생명의 찬란함에서 삶의 영감을 얻고자하는 사람에게, 우리의 시선이 미처 닿지 못하는 생태계의 신비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에게 이 책은 지식과 감동을 전달한다.

죽음이 생명의 가장 위대한 발명임을 보여주는
32종 생물에 관한 과학적이고도 문학적인 접근


『생명 곁에 앉아 있는 죽음』에서는 바다, 강, 육지, 하늘에 서식하는 32종 생물들이 자연에서 순환하는 과정을 그린다. 곤충 13종, 해양 생물 6종, 포유류 8종, 떠살이생물 2종, 조류・파충류・양서류 각각 1종씩을 다뤘다. 저자는 생물들의 생활 방식, 진화해온 과정, 번식, 죽음의 과정을 다룬다.
얼핏 죽음에 관한 이야기만을 다룬 듯하지만 그렇지 않다. 저자는 다음 세대를 위한 죽음의 방식이 곧 번식임을 알려주며 이 과정이 바로 “38억년 생명이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발명이자 진화의 최종 단계”임을 생태학자로서 강조한다. 더불어 평생 동안 생태계를 연구한 사람만이 해낼 수 있는 세밀한 묘사로 생물의 마지막 순간을 독자들에게 감동적으로 전달한다.
생물의 마지막 순간을 담아내는 글에서는 저자가 생명을 대하는 깊은 경외와 애정을 느낄 수 있다. 덤덤하면서도 애수 가득한 시선으로 32종 생물의 마지막 순간을 담아낸 저자의 문학적인 표현은 독자를 순식간에 자연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그렇게 저자의 문장에 이끌려 생명의 마지막 모습 앞에 끌어당겨진 독자는 자연과 환경을 돌아보게 되고, 특정 생물이 살아가는 모습에서 자신의 살아온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저자 이나가키 히데히로의 출간 도서 중 현재까지 가장 큰 판매량을 보이는 이유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무거운 주제를 다루지만 생태학에 관심을 둔 초보 과학 분야 독자에게, 자연의 모습에서 죽음에 대한 영감을 얻고자하는 독자에게 지식과 감동을 선물한다.
‘산다는 것, 혹은 죽는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인문학의 영원한 주제를 다루는 『생명 곁에 앉아 있는 죽음』. 생물의 마지막 순간을 통해 독자도 자신의 삶을 성찰하게 된다.

추천사

모든 생명은 죽는다. 짝짓기를 하자마자 “다 이루었다!”라는 자세로 장렬하게 죽든지 늙어서 굶주리다 잡아먹혀 죽는다. 이게 자연이다. 저자는 다양한 생명의 사례를 통해 ‘죽음’이란 다음 세대를 위해 생태계에 자리를 비워주는 “진화의 위대한 발명품”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이 책을 읽고서야 “죽음이란 또 하나의 위대한 모험”이라는 덤블도어 교장선생님의 가르침을 이해했다.
- 이정모 / 국립과천과학관장

생명체는 살기 위해 태어난다. 하지만 생명체는 언젠가 죽는다. 아무런 질병이나 사고를 당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레 늙어가고 노쇠하여 숨을 다하게 된다. 살아가야만 하는 존재가 도대체 왜 늙어가고 결국에는 죽는 것일까.
저자는 이 모순의 답을 하루살이에서부터 사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생물의 마지막 순간을 담담하게 읊조리듯 들려주며, 그 답을 독자 스스로 찾게 해준다. 하나의 죽음을 통해 더 많은 삶이 이어지도록 만드는 그 신비한 연결고리를 말이다.
- 이은희 / 하리하라, 과학저술가

목차

땅에서 7년, 그리고 여름 한 철 _매미
아이를 지킬 힘이 있는 생명체의 특권 _집게벌레
부모가 아이들에게 남긴 마지막 선물 _연어
자식 새끼를 위해서라면 목숨이라도 내놓는 _모기
3억 년을 이어온 하룻날 생명 _하루살이
암컷에 먹힐지언정 아무튼 짝짓기를 _사마귀
보름 동안, 온종일 하는 짓이라곤 _안테키누스
평생 헤어지지 않는 짝이 있다면 _초롱아귀
생에 단 한 번뿐인 치명적 사랑 _문어
아무 탈 없이 어른이 될 수 있다면 _개복치
해파리에게도 사는 보람은 있다 _홍해파리
바닷물에서나 뭍에서나 위험이 도사린 일상 _바다거북
어미 게가 차디찬 바다로 간 까닭은 _예티게
플랑크톤은 죽어 눈으로 내리고 _마린 스노
개미나 개미지옥이나 삶이 고달프기는 마찬가지 _개미
누구일까, 진짜로 부림을 당하는 이는 _흰개미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운명이 있다면 _병정진딧물
눈처럼 흩날리며 짝을 찾는 요정 _솜진디
늙지 않더라도 죽음은 곁에 있다 _벌거숭이뻐드렁니쥐
평생에 걸쳐 모은 것이 꿀 한 숟가락 _꿀벌
피하지도, 도망가지도 않고 걷고 걷는 _두꺼비
거의 한평생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 삶 _도롱이벌레
특기는 하염없이 기다리기 _무당거미
그들의 삶에 노쇠란 없다 _얼룩말과 사자
생후 달포 너머 남짓, 햇빛 보는 날이 제삿날 _닭
안전한지, 그렇지 않은지 알 수 없는 때에는 _쥐
귀여워야 밥값을 하는 시대 _개
한때는 신과 같았던 동물 _일본늑대
죽음을 아는 듯한 가장 큰 동물 _코끼리
옮긴이의 말_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는 마지막 선물이 죽음이라니

본문중에서

“자식을 기른다는 것은 아이를 지킬 힘이 있는 강한 생명체에게만 주어진 특권이다. 새끼들이 어미를 몽땅 먹어치웠을 무렵, 계절은 봄을 맞는다. 돌 밑에 어미의 유해를 쓸쓸히 남겨둔 채.”
( '아이를 지킬 힘이 있는 생명체의 특권 _ 집게벌레' 중에서)

“아무리 짝짓기에 성공해야만 자손을 남길 수 있다지만, 수컷의 짝짓기 집념은 살벌할 정도이다. 운수 사납게 암컷에게 잡아먹히는 동종포식을 당하면서도, 수컷은 결코 짝짓기를 단념하려고 하지 않는다.”
( '암컷에 먹힐지언정 아무튼 짝짓기를 _ 사마귀' 중에서)

“깊은 바다 밑에, 인간이 모르는 목숨붙이의 삶이 있다. 그 깊은 바다 밑에서 초롱아귀 수컷의 몸은 고이고이 사라져가고, 그 생명도 조용히 끝나간다. 암컷의 끈으로서만, 생식의 도구로서만 살아온 초롱아귀 수컷에게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 '평생 헤어지지 않는 짝이 있다면 _ 초롱아귀' 중에서)

“수컷끼리의 싸움은 장렬하다. 격앙된 수컷은 자신의 몸을 감추기 위해 어지럽게, 거칠고 울퉁불퉁한 피부로 몸 색깔을 바꾸면서 상대 수컷에게 막무가내로 덤벼든다. 발이나 몸통이 떨어져 나갈 정도의, 그야말로 목숨을 건 전투이다.”
( '생에 단 한 번뿐인 치명적 사랑 _ 문어' 중에서)

“유구한 지구의 역사 속에서 마린 스노는 계속해서 내렸다. 플랑크톤의 시체가 기나긴 지구의 역사 속에서 차츰차츰 퇴적되어가다 마침내 바위가 되었다. 정신이 아찔해지는 듯한 시간의 흐름 속에서, 작디작은 플랑크톤들의 유해가 지구의 대지를 만들어간 것이다.”
( '플랑크톤은 죽어 눈으로 내리고 _ 마린 스노' 중에서)

“몸집이 큰 동물은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것처럼 느끼고, 작은 동물은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처럼 느낀다. 개미는 몸이 작고 허둥대듯 바삐 발을 움직이는 잔걸음으로 이동한다. 개미는 마지막까지 발버둥 치다가 죽었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에게는 모든 것이 한순간에 일어난 남의 사정이다.”
( '개미나 개미지옥이나 삶이 고달프기는 마찬가지 _ 개미' 중에서)

“진딧물은 아무리 많은 수를 낳아도 차례차례 잡아먹힐 뿐이다. 그러나 병정 진딧물들이 자기를 희생해 싸우면 동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 자신은 자손을 낳지 못해도, 같은 유전자를 가진 무리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면 그것은 자신의 유전자를 남긴 거나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병정 진딧물은 목숨 바쳐 싸우는 것이다.”
(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운명이 있다면 _ 병정진딧물' 중에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이나가키 히데히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시즈오카 시
출간도서 11종
판매수 4,904권

일본의 대표적인 식물학자이자 농학박사이며 가장 인기 있는 대중 과학 저술가 중 한 사람이다. 1968년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나 오카야마대학 대학원 농학 연구과에서 잡초생태학을 전공했다. 그 후 농림수산성과 시즈오카현 농림기술연구소 등을 거쳐 시즈오카대학 대학원 교수를 지냈다.
그는 농업 연구에 종사하는 한편, 친숙한 생물에 관한 저술이나 강연을 하는데, 특히 잡초에 대한 애정이 깊다. 대학에서 작물학을 전공할 당시에는 작물보다 그 옆에 피어난 잡초에 더 끌릴 정도였다. 대학원에 진학할 당시 잡초학 연구실이 신설되었는데, 그때부터 마음껏 잡초를 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 시절 연작시 [중세의 가을]로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했다.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경향신문사에서 기자 생활을 하다가 동아시아를 연구하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간 뒤, 다시 중국으로 건너가 북경과기대와 북경대학에서 수학했다. 귀국한 후 성균관대학 동아시아학술원에서 동아시아학을 공부하고, 서울디지털대학 문예창작학부 초빙교수로 재직하며 동아시아권 전문 번역 및 출판 기획과 창작 활동을 겸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헤이안(平安) 일본], [논어와 주판](2010년 삼성경제연구서 추천도서,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정조가 가려

펼쳐보기

자연과 과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