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3,6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0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1,5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신경과학이 우리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 : 신경과학의 신화와 실제 사이의 과학적, 사회학적 질문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0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6,000원

  • 14,400 (10%할인)

    8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7)

출판사 서평

[사랑, 권력, 지식]으로 "21세기 최고의 책 101권"에 선정된
힐러리 로즈·스티븐 로즈 부부의 야심작!

신경과학이라는 신화는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 우리의 ‘뇌’를 향상시켜 도달할 희망과 과대광고 사이에서


신경경제학, 신경미학, 신경윤리, 신경마케팅 등 ‘신경’(neuro)이라는 접두사의 빠른 증식에서도 알 수 있듯 신경과학은 어느새 우리 주변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신경과학은 놀라운 신기술들과 함께 우리 뇌의 작동원리를 밝히고 있으며, 나아가 ‘마음’의 수수께끼까지 풀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 명칭은 뇌과학, 뇌신경과학, 인지신경과학 등 여러 가지로 쓰이고 있지만, 결국 신경과학은 인간을 비롯한 생물이 어떻게 자신을 둘러싼 주위 세계를 인식하고 기억하면서 생명을 유지하고, 관계를 맺고, 순간적으로 복잡한 의사결정을 내리는지 과학적으로 이해하려는 시도다.
신경과학이 뇌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극적으로 높이고 있으며 과학과 사회가 서로 영향을 미친다는, 즉 공동 구성한다는 생각을 공유하는 신경과학자이자 사회학자인 스티븐 로즈와 힐러리 로즈는 오늘날 신자유주의 정치경제학의 일부로 발생한 ‘신경’이라는 접두사에 대한 과도한 기대의 거품을 걷어내고 실제 희망을 솎아내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따라서 이 책은 신경과학이라는 테크노사이언스가 제시하는 장밋빛 낙관보다는 정치와 사회 정책에 대한 신경과학의 남용을 날카롭게 분석한다.

신경과학이 우리의 마음을 바꿀 수 있을까?

저자들은 이 책에서 크게 두 가지 문제를 제기한다. 하나는 ‘신경’이라는 이름표가 붙은 이론과 개념, 그리고 제품이 우후죽순처럼 늘어나며 어느새 우리 주위에 깊숙이 파고든 이른바 신경본질주의(neuro-essentialism)에 대한 우려다. DNA 이중나선구조를 밝혀낸 프랜시스 크릭(Francis Crick)은 서슴없이 “우리는 뉴런 다발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오늘날 fMRI를 비롯한 영상기술이 발달하고 뇌 연구와 신경과학 연구에 많은 성과가 나타나면서 우리의 마음을 과학적으로 밝혀낼 수 있다는 믿음이 커졌다. 마음을 뉴런 또는 그 연결망으로 이해할 수 있고, 나아가 인간의 본질 자체가 뉴런으로 환원될 수 있다는 생각이 팽배하다. 그러나 이 책의 원제인 [신경과학이 우리의 마음을 바꿀 수 있을까?]에서 잘 드러나듯이, 저자들을 비롯한 많은 신경과학자들은 우리가 정보를 처리하고 저장하는 방식에 대한 신경과학의 이해는 아직 걸음마 수준에 불과하다고 지적한다.
두 번째 주제는 신경과학을 둘러싼 지나친 기대의 거품을 걷어내고 실제 성과와 그 가능성을 솎아내는 것이다. 저자들은 최근 영국을 비롯한 구미에서 신경과학의 결과물을 성급하게 제품화하거나 교육 현장에 적용시키려는 시도를 상세히 분석하며 그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한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점은 4장에서 집중적으로 탐구하듯이, 빠르게 성장하는 새로운 산업으로 부상한 교육 신경과학의 영역이다. 태아가 자궁 속에서 모차르트를 듣는다는 태교, 좌뇌와 우뇌의 역할 차이와 성차(性差)에 대한 믿음, 두뇌를 활성화시키는 두뇌체조 등은 이미 새로울 것이 없는 이야기다. 저자들은 이런 세간의 믿음이 사실 신경과학적 근거가 매우 박약한 것이며, 별반 연관이 없는 연구와 ‘신화’에서 와전된 것이라고 지적한다. 나아가 최근 영국과 미국 등지에서 시행되고 있는 수업시간 조정이나 간격학습과 같은 새로운 교육 관행들이 지나치게 그리고 성급하게 신경과학의 연구에 의존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교육열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교육 신경과학의 거품은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
그러나 저자들은 신경과학에 대해 비판적 관점을 견지하면서도 새롭게 밝혀지는 사실들이 우리에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을 놓치지 않는다. 다시 말해, 거품을 걷어낸 다음 실질적인 가능성을 직시하자는 것이다. 로즈 부부가 하려는 이야기는 신경과학이 인간의 정체성과 정신활동을 개인의 뇌와 신경활동으로 환원시키려는 경향이 신자유주의의 이데올로기를 강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지 신경과학의 연구나 그 활용이 잘못이라는 것은 결코 아니다.

목차

감사의 글
역자 서문

서론
1 신경과학의 발생과 성장 : 새로운 과학의 탄생
2 신경과학의 전성기 : 뇌의 수수께끼를 풀다
3 조기개입 : 정신 자본의 시대
4 뇌 기반 교육의 시대 : 신경과학이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
결론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신경과학의 상상은 분자생물학과 크게 다르다. 신경과학자들은 자신들의 지식이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뇌를 개조해 우리의 마음과 우리 자신을 바꿀 능력을 줄 수 있다고 주장하기 때문이 다. 신경과학의 인도를 받아 개인적인 노력을 기울이면 가난과 불평등이라는 상처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반세기 동안 신경과학적 사고의 중심이었던 뇌의 특성인 가소성(可塑性)은 공공정책 담론에서 거의 마술과 같은 용어가 되었고, 아동 발달과 빈곤층의 교육 수행 능력과 같은 문제들에 완전히 새로운 해결책을 제공하고 자기계발 지침으로서 새로운 특효약임을 선언했다.
(/ pp.19~20)

테크노사이언스와 오늘날의 신자유주의 정치경제학은 불가분의 관계를 가진다. 둘은 서로를 공동 구성한다. 정치경제학의 요 가 테크노사이언스의 발전을 형성하고, 다시 유전체학과 신경과학은 혁신의 강력한 원천이며, 따라서 자본주의가 유지되는 데 필수적인 경제 성장을 제공한다.
(/ p.22)

초기의 의도는 뇌의 연결과 화학에 대한 방대한 양의 기존 데이터를 대조하고, 그 결과를 재래식 컴퓨터 시스템에 공급해서 어떻게 뇌가, 예를 들어 시각이나 기억을 가능하게 작동하는지 알아내기 위한 모델을 만드는 것이었다. 여기에서 ‘뇌’는 사람의 뇌를 가정했지만, 실제로 많은 데이터가 실험동물들로부터 나왔다.
(/ p.69)

낙관적인 주장과 풍부한 연구비에도 불구하고 신경과학의 문제점은 특정 프로젝트에 대한 전문가들 사이의 비판보다 훨씬 심각해지고 있다. 이러한 의구심 저변에 있는 것은 신경과학이 실제로 어떤 종류의 과학인지, 또는 신경과학이 서로 다르고 심지어 상반되는 여러 과학적 시도들을 편의상 하나로 묶는 이른바 여행가방 개념이 아닌 단일한 연구 분야인지에 대한 불확실성이다. 신봉자들을 끌어들이는 fMRI의 뛰어난 능력에도 불구하고 핵심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 그것은 중심적인 ‘뇌 이론’이 없다는 것이다.
(/ pp.78~79)

따라서 신경과학에 호소하는 모든 요소가 이러한 주장에 빠짐없이 들어 있는 셈이다. 결정적 시기, 뇌의 성장, 시냅스 수, 스트레스, 코티솔 수치, 그리고 거기에 더해 아기와 일차적 돌봄 제공 자 사이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는 애착 이론 등이 그 요소들이다. 이 요소들은 분명 호소력을 가진다. 문제는 신경과학이 실제로 그런 주장을 뒷받침하는지 여부다.
(/ p.102)

파국을 예고하는 조기개입주의 이데올로기는 브루어로부터 아무 교훈도 얻지 못했다. 그들은 아이들의 운명이 출생 후 3년의 뇌 성장과 시냅스 증가에 고정되어 있으며, 잘못된 육아가 아이들이 튼튼한 애착을 형성하지 못하게 만들고, 아이와 경제 성장 모두에 끔찍한 결과를 초래한다고 계속해서 주장한다. 뇌 성장 속도, 시냅스 수, 민감한 시기와 코티솔 수준에 대해 불필요한 우려를 야기하는 주장들은 좋게 보아야 지나친 억지이며, 가장 심각한 문제점은 이런 주장이 이념적으로 추동되거나 과장되게 해석된 나쁜 과학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1퍼센트의 부자와 나머지 99퍼센트라는 점 차 심화되는 사회적 불평등의 영향을 무시한다.
(/ p.127)

좀 더 긍정적인 측면으로, 신경과학은 난독증이나 계산장애가 있는 경우처럼 아이들의 발달적 학습장애를 이해하는 데 기여할 수 있었다. 새로운 정보를 가소적 뇌에 기록하는 생화학적·생리학적 과정들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며, 교육신경과학자들은 이 과정이 밝혀지면 좀 더 효율적인 교실 수업의 방식을 찾을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교실에서 신경과학이 뒷받침하는 진단은 양날의 무기가 될 수 있다. 교육적 연구는 아이들이 생물학적 기반의 학습장애를 가졌다고 진단하고 꼬리표를 붙이는 일의 부정적 측면을 제기해 왔다. 교사들이 그런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다는 믿음을 포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 pp.139~140)

뇌의 양 반구 차이에 대해, 세간에는 왼쪽 뇌가 인지적·직선 적·남성적인 반면 오른쪽 뇌는 감정적·시각적·여성적이라는 이야기가 퍼져 있다. 아이들은 태생적으로 우뇌나 좌뇌 중 어느 한쪽이 발달하며, 이런 차이가 시각적·청각적 및 근육운동감각 (visual, auditory or kinaesthetic, VAK) 양식이라고 표현되는 개인 학 습 양식을 결정한다는 믿음을 강화시켰다. 왕립학회를 비롯한 여 러 단체들이 이러한 믿음을 공공연히 비난했음에도, 이런 주장을 펴는 웹과 종이 자료가 넘쳐나고 교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 게다가 일부 교사들은 그런 내용을 학생들에게 가르친다. 교수 방 법도 개별 학생마다 적절한 학습 양식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는 것 이다. 시각 학습은 우뇌, 청각 학습은 좌뇌, 그리고 근육운동감각 에는 양쪽 뇌가 똑같이 관여한다는 식이다.
(/ p.149)

개인의 뇌에 초점을 맞추는 신경과학의 방법론은 집단보다는 개인에게 관심을 갖고, 자기 의존 및 성공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강조하는 공공정책의 기조와 함께 신자유주의에 부합한다. 신자유주의 경제에서 정신 자본의 저장고로서의 뇌(뇌를 가진 아이가 아닌)가 자원으로 간주되며, 부모는 그들의 뉴런과 뇌 가소성이라는 마술로 자녀를 빈곤에서 구해 내도록 요구받는다. 종종 잘못 이해되거나 지나치게 외삽된 신경과학적 통찰이 조기개입 프로젝트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남용된다.
(/ p.182)

고삐 풀린 자본주의는 전혀 비난받지 않고, 오히려 이 이데올로기는 부모를 탓한다. 부모가 모자라고, 정신 자본이 결여되고, 양육 기술이 형편없고, 아이들을 위한 열정이 불충분하다는 것이다. 이런 아이들이 국가에 부담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 토리당은 “무언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이러한 도덕적 결핍을 설명하고 그것을 상쇄할 프로그램을 고안하기 위해 신경과학의 통찰력(그것이 실재이든 상상이든)에 호소했다. 장기간의 많은 지원을 받는 개입 프로그램들이, 신경과학에서 흔한 신화적인 가정들과 무관하게, 약간의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실패를 거듭할 것이다. 공공 정책의 언어는 배제를 목표로 삼으며, 그것은 보편주의와 연대의 언어가 아니다.
(/ p.184)

저자소개

힐러리 로즈(Hilary Ros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페미니즘 시각에서 과학사회학과 사회정책학을 연구하는 영국의 사회학자다. 유럽 여러 나라의 과학자들과 사회적 과학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페미니즘 과학사회학에 기여한 공로로 스웨덴 웁살라 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기도 했다. 현재 브래드포드 대학교 사회정책학 명예교수이자 런던정경대학교 초빙연구교수이다. ‘21세기 최고의 책 101권’에 선정된 [사랑, 권력,지식Love, Power and Knowledge]을 비롯해 다양한 저술을 남겼다.

스티븐 로즈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급진 마르크스주의 과학자라는 평을 듣고 있는 영국의 신경과학자다. 기억 형성의 생물학적 과정과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중점을 두고 연구했으며, 3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영국 방송통신대학교 생물학과와 신경생물학과 명예교수이다. 리처드 르원틴, 레온 카민과 함께 쓴 [우리 유전자 안에 없다 Not in Our Genes]를 비롯해 [새로운 뇌과학 The New Brain Sciences], [뇌의 미래 The Future of the Brain] 등 다양한 저술을 남겼다.

김동광(Kim Dong Kwang) [역]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7~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과학 기술학 협동 과정에서 과학 기술 사회학을 공부했다. 고려대에서 강의하면서, 과학 기술과 사회, 대중과 과학 기술, 과학 커뮤니케이션 등을 주제로 한 글을 쓰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사회 생물학 대논쟁』(공저), 『과학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학혁명의 구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스티븐 제이 굴드의 『생명, 그 경이로움에 대하여』, 『인간에 대한 오해』,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조개화석을 주운 날』, 『힘내라 브론토사우루스』가 있고, 그 외에도 『원소의 왕국』,『기계, 인간의 척도가 되다』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자연과 과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