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2,27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4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1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4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퍼펙트 마더 : 폴라 데일리 장편소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500원

  • 13,050 (10%할인)

    720P (5%적립)

  • 구매

    10,150 (30%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2)

책소개

전 세계 15개국 출간! 영화화 결정! 프랑스 드라마 제작!

일상에 닥친 위험을 헤쳐나가는 여자들의 이야기가 긴장감 있게 펼쳐진다.
- 박현주 / 작가

당신의 가장 친한 친구의 딸이 실종되었다. 그런데 이 모든 일이 당신 책임이라면? 아이의 실종보다 더 끔찍한 일이 있을 수 있을까?
첫 소설을 출간하자마자 단숨에 영국 심리스릴러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오른 폴라 데일리의 [퍼펙트 마더]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퍼펙트 마더]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인공 리사와 담당 형사 조앤의 시선을 교차하며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속도로 실종 소녀의 뒤를 쫓는다. 말 못 할 비밀이 생겨버린 관계들 속에서 가장 믿었던, 누구도 의심할 수 없었던 범인은 누구일까?

출판사 서평

"엄마, 나를 찾아줘."
하룻밤 사이에, 나는 세상에서 가장 나쁜 엄마가 되었다.
전 세계 15개국 출간! 영화화 결정! 프랑스 드라마 제작!


"극도로 중독적인 소설"
- 가디언

"팽팽한 서스펜스와 매혹적인 반전까지 곁들여진 특급 스릴러"
- 북리스트

"스릴러와 미스터리 애호가들은 이 책을 삼켜버릴 것이다"
- 라이브러리 저널

"이런 이야기는 불가능하다. 당신의 심장은 주인공 리사의 곤경 속으로 곧장 빠져들 것이다. 진정한 페이지 터너다"
- Three Guys One Book

"당신의 가장 친한 친구의 딸이 실종되었다. 그런데 이 모든 일이 당신 책임이라면? 아이의 실종보다 더 끔찍한 일이 있을 수 있을까?"
첫 소설을 출간하자마자 단숨에 영국 심리스릴러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오른 폴라 데일리의 [퍼펙트 마더]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퍼펙트 마더]는 영국의 유명 출판사들 사이에서 뜨거운 입찰 경쟁이 벌어진 후 "극도로 중독적인 소설([가디언])""10대인 딸의 실종이라는 모든 엄마의 가장 끔찍한 악몽을 다루며 긴박한 속도감과 쉼 없는 대화, 주목할 수 없는 인물들이 등장한다([데일리 메일])" 등 주요 매체의 찬사를 받으며 출간되었고, 영화화 결정 및 현재 프랑스 드라마로 제작 중이다.
큰딸 샐리와 두 아들 제임스, 샘의 엄마인 리사. 평소와 다름없이 아이들을 챙기느라 바쁜 아침에 친구 케이트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케이트가 "딸들"은 잘 있는지 묻자 리사는 건성으로 대답한 후 서둘러 아이들을 등교시킨다. 잠시 후 학교를 간 샐리에게서 전화가 온다. 케이트의 딸이자, 샐리의 친구인 루신다가 실종됐다고.
불과 보름 전에 같은 지역에서 열세 살 소녀 실종 사건이 있었다. 케이트는 루신다가 샐리의 집에서 자고 오는 줄 알았다고 진술한다. 사실 샐리는 어제 몸이 좋지 않아 등교를 하지 않았고 리사는 미처 케이트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 못했다. 가장 친한 친구의 딸이 사라지다니. 그것도 나 때문에. 온 마을은 아이를 찾기 위해 발칵 뒤집히고, 며칠 지나지 않아 또 다른 소녀가 실종된다.
견딜 수 없는 죄책감에 휩싸인 가운데 루신다의 가족으로부터 공개적으로 비난까지 당한 뒤 리사는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로 한다. 루신다의 실종을 둘러싼 것들을 한 꺼풀씩 벗겨가는 리사는 자신이 살고 있는 이 작고 호화롭고 조용한 마을이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녀의 친구들 역시, 겉으로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걸.
[퍼펙트 마더]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인공 리사와 담당 형사 조앤의 시선을 교차하며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속도로 실종 소녀의 뒤를 쫓는다. 현실에서는 닥친 일을 헤쳐나가기에 급급하지만 완벽한 엄마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리사, 언제나 완벽한 엄마로 일상을 훌륭하게 꾸려나가는 케이트뿐 아니라 사건의 담당 형사로 범인을 잡아 대가를 치르게 하고자 필사적인 조앤까지, 이 소설에는 살얼음판을 걷듯 무너져 내리려는 일상을 어떻게든 안전하게 지탱하고자 안간힘을 쓰는 여성들이 등장한다. 말 못 할 비밀이 생겨버린 관계들 속에서 가장 믿었던, 누구도 의심할 수 없었던 범인은 누구일까?

"단 한 번도 이런 일이 내게 벌어질 거라곤 상상하지 못했어."

일상에 닥친 위험을 헤쳐나가는 여자들의 이야기가 긴장감 있게 펼쳐진다.
- 박현주 / 작가

페이지 터너의 정의 같은 책이다. 이 책을 읽는다면 당신은 알아차리지도 못한 채 반나절을 날려버릴 것이다.
- 엘리자베스 헤인스 / 영국 작가

눈을 뗄 수 없다. 작가는 세상 모든 부모를 최악의 악몽 한가운데로 몰아넣는다.
- 리사 가드너 / 영국 작가

전 세계 15개국에 출간된 이 작품을 완성하기 전까지 폴라 데일리는 소설이라고는 한 단어도 써본 적이 없는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였다. 어느 날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워킹맘들의 삶의 균형에 관해 다루며 심리적 훈련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기 전까지는. 그 프로그램에서는 미국의 한 엄마가 출근길에 아이를 보모에게 데려다주는 것을 깜빡해 종일 차 안에 있던 아이가 결국 죽게 된 사건을 다뤘고 폴라 데일리는 이 비극적인 일이 자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작가 자신과 매우 닮은 주인공 리사에 대한 공감력 높은 심리 묘사로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곧장 끌어들인다.
국내 출간 전 [퍼펙트 마더]를 먼저 읽은 독자들은 "분노를 자아내게 하는 개성 넘치는 인물들,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책장을 계속 넘어가게 만든다" "자신의 세계를 지키기 위한 여성들의 고군분투기" "가족과 이웃, 사람의 관계를 돌아보게 하는 스릴러. 결말에 망치로 얻어맞은 듯했다" 며 매혹적인 심리스릴러 작가의 등장을 반겼다. 이제, 책장을 막 펼친 당신이 압도될 차례다!

추천사

무사해 보이는 일상에 닥친 위험을 헤쳐나가는 여자들의 이야기가 눈을 뗄 수 없이 긴장감 있게 펼쳐진다. 좋은 엄마, 좋은 아내가 되어야 한다는 압박이 얼마나 큰 위협으로 다가올 수 있는지. 우리의 삶을 깨는 건 사악한 범죄자뿐 아니라 가장 가까운 사람일 수도 있다는 인간 내면의 본연적 공포를 진지하게 다루는 책이다. 두려움과 전율, 공감과 거리감, 깊은 연민과 냉철한 판단이 교차하는 가정 스릴러.
- 박현주 / 작가

팽팽한 소설. 모든 걸 통제할 수 있는 여자는 없다는 걸 우리는 기억할 필요가 있다. 심지어 소설 속에서도.
- O 오프라 매거진

범죄 소설과 여성 소설의 양면을 교묘하게 두루 갖췄다. 가정 드라마와 긴박감이 뒤섞인 이 흥미로운 이야기는 반전을 선사하며 독자들을 붙잡아둔다. 또 여성들의 우정과 남편과 아내의 관계 사이에서 오는 파워 게임을 매우 통찰력 있게 그려냈다.
- 북리스트

작가는 독특한 목소리, 능수능란한 플롯, 매우 적절한 인물 설정으로 대단히 훌륭한 데뷔작을 써냈다. 구체적이고 풍부한 상상력의 세계와 놀라운 반전은 아이 실종 사건이라는 흔한 설정을 벗어나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는다. 결말에 이르러서는 아주 흥미로운 퍼즐을 맞출 뿐만 아니라 우정, 모성애, 불완전함, 인간관계의 미스터리에 대한 미묘함을 파헤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오래오래 읽는 듯이, 최면에 걸린 기분으로 읽어나갔다. 완벽에 가까운 이야기, 손을 뗄 수 없다. 기발한 반전과 방향 전환은 당신을 소스라치게 놀라게 할 것이다.
- 테스 게리첸 / 미국 작가

페이지 터너의 정의 같은 책이다. 이 책을 읽는다면 당신은 알아차리지도 못한 채 반나절을 날려버릴 것이다. 매 페이지를 음미할 수밖에 없다. 아마도 당신이 읽은 올해 최고의 책이 될 것이다.
- 엘리자베스 헤인스 / 영국 작가

눈을 뗄 수 없다. 작가는 세상 모든 부모를 최악의 악몽 한가운데로 몰아넣는다. 멈출 수 없는 결말로 치닫는 소설!
- 리사 가드너 / 영국 작가

이런 이야기는 불가능하다. 당신의 심장은 주인공 리사의 곤경 속으로 곧장 빠져들 것이다. 진정한 페이지 터너다.
- Three Guys One Book

목차

Day 1 화요일
Day 2 수요일
Day 3 목요일
Day 4 금요일

크리스마스이브

본문중에서

잠자리에 들었을 때보다 더 피곤한 상태로 깨어난다. 고작 다섯 시간 반 동안 눈을 붙였을 뿐이다. 라디오 알람 기능인 스누즈 버튼을 세 번이나 누르고 나서야 나는 간신히 몸을 일으키는 데 성공한다.
이유를 정확히 알 수 없는 피로다. 문득, 내가 왜 이러지? 묻게 되는 순간. 심각한 혈액질환을 앓고 있는 건가? 어쩌면 더 나쁘게는, 정체 모를 무언가에 감염되었는지도 모른다. 그러지 않고서야 이렇게 피곤할 수가 없지. 그렇겠지?
하지만 혈액검사 결과는 정상이었다. 나처럼 만성피로를 호소하는 여자들을 숱하게 보았을 나이 든 가정의는 쓴웃음을 지어 보였다.
"미안해요, 리사. 하지만 당신이 앓고 있는 병은...... 인생일 뿐이에요."
(/ p.15)

실종 소녀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난 조앤은 곧장 소녀의 집으로 향한다. 그녀도 아는 집이다. 교회가 팔아치우기 전까지는 목사관으로 쓰였던 곳. 성직자들이 감당하기에는 너무 크고 비싼 집이었다.
소녀의 가족에 대해서는 경찰에 알려진 게 거의 없다. 트라우트벡 주민들은 대부분 그렇다. 여기는 바로 그런 곳이다.
국립공원 구역 내에서는 심각한 범죄가 몇 건 발생하지 않는다. 어쩌면 이곳은 영국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인지도 모른다. 매일 같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마을이라 죄를 짓고 숨기에는 그야말로 최악이다.
사람들은 보다 나은 삶을 꿈꾸며 이곳에 온다. 특히 아이들을 위해서. 그래서 다들 자중하며 살아간다. 이웃들에게 반감을 사지 않으려 애쓰고. 모두들 이곳에 사는 것을 특권으로 여기고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이곳에 머무는 것은 쉽지만은 않다.
집값은 비싸고 일자리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 넉넉한 형편이 아니라면 이곳에서 오래 버틸 길이 없다. 앙증맞은 커피숍이나 꽃집이나 작업실을 열 생각을 품고 왔다면 오래가지 않아 대출금이라는 거대한 산 앞에서 좌절하고 말 것이다.
(/ pp.35∼36)

나는 그녀 앞으로 다가가 웅크려 앉는다. 그리고 그녀의 손을 살며시 잡아본다. 그녀의 피부는 얼음장처럼 차갑다.
"케이트, 미안해....... 너에게 이런 일이 생기게 하다니. 다 나 때문이야. 정말 미안해."
그녀는 고개를 끄덕이며 흐느낀다. 그녀는 알고 있다. 내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내가 해이하고 무정하고 엉성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내가 자신 같은 엄마는 되지 못해도 늘 그러려고 최선을 다한다는 것을 그녀는 알고 있다.
(/ pp.59∼60)

샐리는 경찰 인터뷰에 대해 간략히 들려준다. 경관이 친절하게 무엇을 아는지만 이야기하면 된다고 해서 안도했다고 한다. 샐리는 야단을 치고 비난할까 걱정했던 모양이다.
그런데 뭔가가 더 있다. 나는 샐리가 무언가를 마음에 담아두고 있다는 걸 알아차린다. 재촉하기 전에, 일단 조가 일어나기를 기다려본다. 이것이 내가 샐리를 대하는 법이다. 딸을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문제가 없는지 바로 물어볼 수도 있다. 하지만 일단 기다린다. 그래야 한다는 걸 배웠다. 살짝 학교 얘기를 꺼내볼 수도 있다.
"오늘 학교에서 무슨 소문 못 들었니?"
이렇게 물어보면 딸은 아니라고 대답할 것이다. 하지만 차를 마시고 나서 내일 점심용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으면 딸은 슬그머니 다시 나타날 것이다. 바로 그때 살짝만 찔러주면 얘기가 쏟아져 나올 것이다.
지금 내가 절대 해서는 안 될 일은 샐리의 친구들을 평가하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그들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거나 비판적인 모습을 보였다가는 샐리와의 대화는 그대로 끝나버린다. 샐리에게 의리는 굉장히 중요하다. 나는 신중히 대한다. 그리고 듣는다.
(/ p.151)

저자소개

폴라 데일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영국 컴브리아 주에서 남편과 세 아이, 그리고 반려견 스키피와 함께 살고 있다. [퍼펙트 마더 Just what kind of mother are you](2013)는 첫 작품으로 출간 이후 전 세계 15개국에서 출간되었다. 현재 프랑스에서 드라마로 제작 중이며, 영화 판권도 계약되었다. 활발한 집필 활동으로 [Keep your friends close](2014), [The mistake I made](2015), [The Trophy Child](2016)를 출간했으며, 2018년 7월에 [Open your eyes]를 출간할 예정이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에서 통계학을 전공하고, 현재 번역가와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장르문학 브랜드인 '모중석 스릴러 클럽'과 '버티고'를 기획했다.
옮긴 책으로는 이언 랜킨의 [매듭과 십자가], [숨바꼭질], [이빨 자국], [스트립 잭], [검은 수첩], 마이클 푼케의 [레버넌트], 제프리 디버의 [옥토버리스트], [소녀의 무덤], 토머스 H. 쿡의 [채텀 스쿨 어페어], 모 헤이더의 [난징의 악마], [버드맨], 할런 코벤의 [숲], [단 한 번의 시선], 존 그리샴의 [브로커], [최후의 배심원], 로버트 러들럼의 [본 아이덴티티], 로버트 크레이스의 [워치맨], 척 팔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