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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티의 신자본론 + 21세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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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실천적 지식인’ 토마 피케티가 현실에 밀착해 제언하는 자본주의의 길!

이 책은 프랑스 저명 지성지 [리베라시옹]에 2004년부터 2015년 5월까지 토마 피케티가 연재한 칼럼을 묶어낸 경제에세이다. [21세기 자본]이 역사적이고 학문적으로 자본주의의 동학을 분석한 ‘인문주의적 경제학자’ 피케티를 세상에 선보인 책이라면, [피케티의 新자본론]은 보다 현실세계에 밀착해 현대자본주의가 국제정치 및 사회제도와 맺는 관계와 문제점을 밝히고 그에 대한 정책적 대안을 명쾌하게 제시하는 ‘행동하는 지성’ 피케티를 드러내는 책이다. 조세, 금융, 통화 등 경제학적 이슈는 물론 정당정치, 사회보장, 고용문제, 교육제도 등 사회 전반에 걸친 주제를 모두 포괄한 피케티의 성찰과 제언에는 자신의 학문적 연구 성과를 일반 대중과 공유함으로써 오늘날의 경제위기와 자본주의의 모순을 타파하기 위한 현실적인 노력이 담겨 있다. 부의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조세개혁, 유로존 및 유럽연합이 맞닥뜨린 정치경제적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서 ‘유럽연방제’에 대한 고민, 정치 지도자와 슈퍼리치의 탐욕적 행보에 대한 날선 비판, 그리스 사태를 불러온 유럽 강대국의 위선적 정책을 향한 일침 등은 고삐 풀린 한국의 자본주의가 가야 할 길에 든든한 참고가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피케티 신드롬’, 한국에 상륙하다!

경제적 불평등의 구조와 역사를
방대한 데이터에 기반해 면밀히 분석하고
대담한 대안을 제시하다!


프랑스 경제학자 토마 피케티의 역작인 [21세기 자본]은 올해, 아니 향후 10년 동안 가장 중요한 경제학 저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_ 폴 크루그먼 프린스턴대 경제학과 교수, 2008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전 세계에 ‘피케티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프랑스 파리경제대 토마 피케티 교수의 [21세기 자본]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한다. 지난해 8월에 프랑스, 올해 4월에 미국에서 번역 출간된 이후 경제계는 물론 세계 지성인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아온 [21세기 자본]은 국내에서도 이미 자본주의에 내재한 불평등의 동학에 대한 참신하고 실증적인 분석과 대담하고 파격적인 대안 제시로 인해 논쟁의 중심에 있다.

자본소득은 노동소득보다 항상 우위에 있다!

이 책은 우선 경제적 불평등을 배태하는 자본주의의 작동 원리를 명료하게 설명한다. 저자는 소득 불평등의 근본 원인으로 자본수익률이 경제성장률보다 늘 높다는 이론을 제시한다. 즉, 자본이 스스로 증식해 얻는 소득(임대료, 배당, 이자, 이윤, 부동산이나 금융상품에서 얻는 소득 등)이 노동으로 벌어들이는 소득(임금, 보너스 등)을 웃돌기 때문에 소득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진다는 것이다. 실제로 저자가 제시하는 통계자료를 들여다보면, 소득에서 자본이 차지하는 비율이 1914~1945년에 급격히 떨어진 이후 다시 증가해 최근에는 19세기 수준의 턱 밑까지 도달했다. 1914~1945년에 잠시 상대적으로 평등이 높게 유지되었던 것은 단지 전후 복구를 위해 각국 정부가 의도적으로 부유층의 상속된 부에 상당한 정도의 과세를 했기 때문이었다는 것이 저자의 판단이다. 부의 분배는 양극화되고, 상속재산으로 자본이 집중되는 ‘세습자본주의’의 시대가 도래할 것인가?

대담한 대안, 글로벌 자본세

저자는 대담한 대안을 내놓는다. 극소수의 최고 소득에는 현 수준부터 훨씬 더 높은 세율로 과세하는 것과 누진적인 글로벌 자본세가 그것이다. 이 책이 세계적으로 불러일으킨 숱한 논쟁의 씨앗은 부의 불균형에 관한 경제학적이고 역사적인 분석보다는 이 파격적이고 이상적이기도 한 대안 제시다. 노동소득보다 자본소득으로 부가 집중되는 메커니즘은 재능이나 노력보다는 태생에 따라 삶과 사회가 좌우되도록 할 것이며, 이는 민주주의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능력주의를 근본적으로 잠식할 것이다. 피케티는 스스로 자본주의 자체를 비난하는 데에는 관심이 없으며, 공정하고 민주적인 사회질서를 이루기 위한 적절한 제도와 정책들을 만드는 데 관심이 있다고 책에서 밝히고 있다. 대니 로드릭 하버드대 교수가 논평하듯, 그가 제안하는 해결책에 동의하든 하지 않든, 이 책은 자본주의를 지켜내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난제를 던졌다.

데이터에 기반한 실증적 자본주의 이론

이 책은 3세기에 걸친 20개국 이상의 역사적 데이터를 토대로 불평등의 역사적 전개를 살펴본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치밀한 실증연구라는 점에서 기존의 주류 경제학 저서가 지향하는 수학적이고 이론적인 고찰이라는 한계에서 벗어난다. 저자가 활용하는 자료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소득의 분배와 그 불평등을 다루는 자료가 첫 번째요, 부의 분배 및 부와 소득의 관계를 다루는 자료가 두 번째다. 이 둘은 부의 분배의 역사적 동학과 사회의 계층구조를 연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 책의 핵심 자산이다. 자본수익률이 끊임없이 감소하는 자본주의의 구조적 모순에 의해 프롤레타리아혁명이 일어날 것이라는 19세기 마르크스의 [자본]의 예언과, 경제성장 초기단계에서 발생한 경제적 불평등이 자본주의의 진전된 발전단계에서는 완화되고 안정될 것이라는 쿠즈네츠의 이론까지 논파한 뒤, 새로운 자본주의의 동학을 제시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러한 실용적이고 역사적인 접근방식에서 비롯한 것이다.

이 책은 4부 1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소득과 자본’(1~2장)은 이 책의 기본 개념들을 소개한다. 국민소득, 자본, 자본/소득 비율의 개념을 제시하고, 세계적으로 소득과 생산의 분배가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거시적인 시각에서 돌아본다. 또한 산업혁명 이후 인구와 생산 성장률이 어떤 변화 양상을 보였는지 상세히 분석한다.
제2부 ‘자본/소득 비율의 동학’(3~6장)은 자본/소득 비율의 장기적인 변화에 대한 전망을 검토하고, 21세기에 세계적으로 국민소득이 노동과 자본 사이에 어떻게 분배될지를 살펴보기 위한 예비적 단계다. 장기간에 걸쳐 가장 많은 자료를 확보하고 있는 영국과 프랑스의 사례에서 시작해 독일과 미국의 사례를 거쳐 전 세계의 역사적 데이터를 간추려 자본주의의 동학을 예측하기 위한 사전작업을 수행한다.
제3부 ‘불평등의 구조’(7~12장)는 노동소득과 자본소득에 따른 불평등의 수준을 개관한 뒤 역사적 데이터를 확보한 모든 나라에서 전개된 불평등의 역사적 동학을 분석한다. 또한 오랜 기간에 걸쳐 상속재산의 중요성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연구하고, 21세기 초 세계적인 부의 분배를 전망한다.
제4부 ‘21세기의 자본 규제’(13~16장)는 규범적이고 정책적인 대안을 도출하기 위한 결론에 해당한다. 지금의 상황에 적합한 ‘사회적 국가’의 모습을 진단한 다음, 누진적인 글로벌 자본세를 제안한다. 그리고 이 대담한 대안을 유럽의 부유세, 중국의 자본 통제, 각국의 보호주의 부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제들과 비교한다. 마지막으로, 공공부채라는 절박한 문제를 다루면서 공공자본 축적의 최적 수준에 대해 생각해본다.

피케티 현상 및 논쟁 총정리한 ‘정보지도’ [피케티 패닉]도 9월말 출간

아울러 글항아리는 오는 9월 말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과 관련된 현상과 논쟁을 총정리하여 독자들에게 하나의 ‘정보지도’를 제공할 [피케티 패닉: 자본담론의 21세기 권리장전](김동진 지음)을 출간할 예정이다.
특히 영미권에서 패닉을 불러일으킨 피케티의 부유세 주장 이면에는, 갈수록 거부하기 어려워질 요구가 담겨 있다. 강화되는 세습 자본주의는 능력에 기반한 민주주의를 위협하며, 따라서 이에 대해 최소한 정확히 알권리가 있다는 피케티의 실제적 요구를 우리는 반박할 수 있을까? 불평등이라는 주제는 피케티 현상을 거치면서 사회·정치적 자본 담론으로 바뀌었고, 이미 존재하는 관련 통계자료의 투명한 공개 요구는 본격적인 자본 담론을 위한 권리장전을 의미한다.
노암 촘스키는 피케티 현상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피케티 패닉] 저자의 질문에 “피케티는 분명히 우리의 심금을 울렸다. 그의 책을 구입하는 많은 사람 중 오직 일부만이 책을 읽겠지만, 그의 핵심 메시지가 사람들의 삶 속에서 진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이 책의 저자 김동진은 이번 [21세기 자본]의 한국어 번역과정에 교열자로 참여했고, 자본주의의 다양성과 기업 지배구조의 역사에 학문적인 관심을 갖고 있다. 현재는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경제사를 박사과정 수료 후 논문을 준비 중이다.

추천사

프랑스 경제학자 토마 피케티의 역작인 [21세기 자본]은 올해, 아니 향후 10년 동안 가장 중요한 경제학 저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득과 부의 불평등 연구에서 세계적 권위자인 피케티는 소득이 소수의 경제 엘리트들에게 집중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멈추지 않는다. 우리가 ‘세습자본주의’로 다시 향하고 있고, 그곳에서는 부유층 안에서도 상속자들이 경제주도권을 쥐고 있으며 재능이나 노력보다는 태생이 중요해진다는 점을 드러낸다.
- 폴 크루그먼 / 프린스턴대 경제학과 교수, 2008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피케티는 완벽한 순간에 불평등이라는 주제를 다뤘다. 그리고 한 세대 이전의 폴 케네디처럼 정책 분야와 지성계의 록스타로 떠올랐다. 피케티의 실증연구는 정치담론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 로런스 서머스 / 전 하버드대 총장, 전 미국 재무장관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은 이론과 수학적 모형이 대세가 되어버린 최근의 경제학계를 넘어서는 경제사의 쾌거이며 지적인 역작이다.
- 스티븐 펄스타인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피케티는 데이터에 기반하지 않은 이론을 거부했고, 15년간의 공동작업과 실증연구를 통해 결과물을 얻어냈다. 그의 연구는 (그가 자본이라고 일컫는) 부와 소득이 지난 3세기에 걸쳐 고소득국가들에서 어떻게 변해왔는지에 관해,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것들을 바꾸어놓았다.
- 마틴 울프 / [파이낸셜타임스] 수석 칼럼니스트

피케티는 그의 야심작을 통해 진보진영의 관심과 환호를 받았다. 하지만 그의 주장은 정치적으로 편파적이지 않으며, 그러한 점이 그의 책이 놀랄 만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는 데 일조한 듯하다. 그의 논점은 이념이 아닌 증거에 기반하고 있으며, 그래서 강력하다. 피케티는 현대 자본주의에 대한 이해를 이끌어내기 위해 3세기에 걸친 자료를 조사하였고, 자본을 소유한 이들이 전체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 한 세대 동안 확대된 역사적인 반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현대 자본주의 경제가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생산적인 상업활동을 영위한다는 이미지로부터 실제로 어떻게 벗어나는지에 대해, 피케티는 강력하고 현실적인 이해를 안겨준다. 최소한, 이 책은 경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낮은 세율과 작은 정부라는 허구적 관념을 효과적으로 벗겨낸다.
- 올리버 캄 / [타임스] 수석 칼럼니스트

[21세기 자본]은 선진국에서 진행된 불평등의 역사에 대한 거의 완벽한 설명일 뿐 아니라, 자본주의에 내재된 동학에 관한 권위 있는 논문이다. 피케티는 글로벌 자본세의 필요성을 논하면서 책을 마친다. 그가 제안하는 해결책에 동의하든 하지 않든, 이 책은 자본주의를 스스로부터 지켜내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난제를 던졌다.
- 대니 로드릭 /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국제정치경제학과 교수

피케티는 산처럼 쌓인 데이터를 가지고 단순하고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전한다. 책이 근거로 삼는 데이터가 어마어마해서, 그가 제안하는 정책 권고에 동의하는 사람이든 아니든, 현대 경제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요청하는 그의 제안을 문제삼기가 어렵다.
- 이코노미스트

목차

목차
서문

제1부 소득과 자본
제1장 소득과 생산
제2장 성장: 환상과 현실

제2부 자본/소득 비율의 동학
제3장 자본의 변신
제4장 구유럽에서 신세계로
제5장 자본/소득 비율의 장기 추이
제6장 21세기 자본과 노동의 소득분배율

제3부 불평등의 구조
제7장 불평등과 집중: 예비적 고찰
제8장 두 개의 세계
제9장 노동소득의 불평등
제10장 자본 소유의 불평등
제11장 장기적 관점에서 본 실력주의와 상속
제12장 21세기 글로벌 부의 불평등

제4부 21세기의 자본 규제
제13장 21세기의 사회적 국가
제14장 누진적 소득세에 대한 재고
제15장 글로벌 자본세
제16장 공공부채의 문제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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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제1부 | 2012~2015
부가가치세 인상이 아니라 누진제 일반사회보장세가 정답이다
프랑스와 독일의 차이
대학에 관한 사르코지의 낯 두꺼운 거짓말
프랑수아 올랑드는 유럽의 루스벨트가 될 수 있을까?
왜 유럽연방제인가!
우유부단한 올랑드 대통령
변호의 여지가 없는 국회의원들의 몰염치
조세 공조에 미지근한 독·프의 근시안적인 이기주의
초등학생에게 수요일에도 학교에 가게 하자!
이탈리아 선거와 유럽의 책임
글로벌 자산세 도입을 향해 나아가자!
제롬 카이작의 두 가지 거짓말
정말로 노예제는 사라져버린 것일까.
환골탈태해야할 유럽의 정치구조
경제성장만이 유럽을 구할 수 있을까?
IMF여, “누진적 자산세를 위해 더더욱 노력하라!”
조용히 가라앉아 가는 프랑스 대학
프랑스 학교를 뒤덮고 있는 불투명성과 불평등
서툴고 얼렁뚱땅한 프랑스 대통령
언론의 자유란 무엇인가
고집불통 프랑스 대통령
부의 상위1퍼센트 집중에 따른 부작용 ‘미국 과두정치’
투표장으로 가 유럽을 바꾸자!
이슬람국가IS의 탄생은 ‘부의 불평등’ 탓!

제2부 | 2010~2012
헌법적 판단과 세금
전례 없는 은행 이윤: 정치적 문제
그리스인은 게으르지 않다
퇴직연금: 모든 것을 다시 상세히 검토하자
유럽의 반시장 정책
중앙은행에 대한 재고
릴리안 베탕쿠르는 세금을 내는가?
퇴직연금: 2012년이 빨리 오길!
재산세에 대한 차분한 논의를 위한 요소
‘미 연방준비은행’을 두려워해야 하는가?
아일랜드 은행 구조 소동
35시간 근로제에 대한 잘못된 논의
세제혁신에 필요한 네 가지 열쇠
여론조사기관을 통제해야 한다
일본: 개인은 부유하나 공공부채는 많은 나라
재산세: 이 부분에서 정부는 거짓말을 잠시 멈춘다
근로가치를 회복시키기 위한 세제개혁
그리스: 유럽식 은행과세
오브리-올랑드: 보다 노력하길!
재무부가 신문을 조정한다면
가엾은 스티브 잡스
유럽 차원의 프로젝트를 생각해보자
보호주의: 부득이한 선택

제3부 | 2007~2009
반대의견을 제시할 수 있지만… 효과적인?
불가능한 세금 약속
학교 벤치 위에서의 대통령 선거
경제 분야에서의 남성우월주의
두 번 다시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
집주인에 대한 불합리한 보조금
사회보장 부가가치세, 잘못된 대답
배당금: 고리가 채워지다
퇴직연금: 2008년 환영합니다!
35시간의 고통
가계문화 혹은 가계사기
아탈리, 아틸라Attila보다 더한 장광설
건강보험에 관한 클린턴-오바마의 결투, 미국의 골칫거리
엄격성 혹은 개혁?
퇴직연금: 눈가림의 중단
루아얄-들라노에: 내용물을 빨리 제시할 것!
실질연대수당: 또 다른 기만행위
은행가들을 구해야 하는가?
1조 달러
사회당에선 어떤 투표를 할까?
부가가치세를 인하해야 하는가?
오바마-루스벨트, 유사성의 허상
대학 자율성: 위선
이윤, 임금, 그리고 불평등
아일랜드의 재앙
중앙은행의 활약
잊혀진 불평등
탄소세의 미스터리
베탕쿠르 사건이 주는 세무교훈
GNP는 이제 그만, 국민소득으로 돌아가자
비합리적인 세금을 낮출 것!
위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계획안을 수립할 것인가 말 것인가?

제4부 | 2004~2006
사회당: 결국 해명에 나서다
사르코지, 상속세를 공격하다
사르코지: 재무부부장관 시절 혼돈의 8개월
근로계약: 보를루, 혼돈에 빠지다
연구 프로젝트에 관한 잘못된 선택
쿼터제, 잘못된 선택
어린이 한 명의 가격
국제세제로 갈 것인가?
프랑켄슈타인이 아니라 볼케슈타인
포르투갈 산 포도주에서 폴란드 근로자까지
블레어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초라한 조세개혁
독일의 동결정책
사회당 회의. 답변하기 난처한 문제는 교묘하게 피하다
교육우선지역: 프랑스식 긍정적 차별
부가가치에 과세를 해야 하는가?
상속, 과세의 자유
불특정기간계약에 대한 재고
사회당, 세금에 관
한 질문을 받다
할당과세, 약화된 분야
상속세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교육경쟁의 활성화
최저임금경쟁
밀턴 프리드먼 만세
구매력은 낮아지는가?

부록 [리베라시옹] 게재 목록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토마 피케티(Thomas Piketty)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1~
출생지 프랑스 클리시
출간도서 12종
판매수 12,373권

파리경제대학교 및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 교수. 런던정경대학교LSE에서 부의 재분배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에서 경제학을 가르쳤으며,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연구원을 지냈다. 지난 250년간 부의 집중과 재분배, 자본주의에 내재한 경제적 불평등에 관해 분석하고 글로벌 자본세를 그 대안으로 제시한 책 《21세기 자본》으로 전 세계 경제학계의 찬사를 받으며 ‘21세기의 마르크스’로 불렸다. 2013년에는 유럽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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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 25년째 저널리스트로서, 그리고 이코노미스트로서 경제와 금융의 정글을 탐사하고 있다.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석학, 글로벌 기업 CEO, 여러 나라 정치 지도자, 패닉에 빠진 투자자, 미래가 불안한 젊은이, 경제나 금융이라면 정글 부족의 언어처럼 난해하다고 여기는 보통 사람들을 두루 만났다. 불안하고 외로운 정글경제에서 길을 찾는 지혜와 용기를 나누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증권24시][부자클럽 유럽][정글노믹스]를 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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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수 0권

프랑스 세인트 위르술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과 교육학을 전공했다. 소르본느 대학교에서 DEA 박사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영어와 프랑스어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불평등한 어린 시절], [구름 속 키다리 집], [책은 내 친구야], [세계의 인구], [세계 경제사], [자연 현상과 재난], [세계 식량 위기], [라루스 바다백과], [라루스 동물백과], [아메리카], [우리지구를 생각하는 철학 초콜릿3], [꿈을 꾸는 아이], [아프리카 이야기], [노인과 바다], [나일 강의 딸], [명작 수첩], [호모 이코노미쿠스], [불평등한 어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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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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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수 0권

대학 시절 연작시 [중세의 가을]로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했다.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경향신문사에서 기자 생활을 하다가 동아시아를 연구하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간 뒤, 다시 중국으로 건너가 북경과기대와 북경대학에서 수학했다. 귀국한 후 성균관대학 동아시아학술원에서 동아시아학을 공부하고, 서울디지털대학 문예창작학부 초빙교수로 재직하며 동아시아권 전문 번역 및 출판 기획과 창작 활동을 겸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헤이안(平安) 일본], [논어와 주판](2010년 삼성경제연구서 추천도서,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정조가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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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국 [감수]
생년월일 1970~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0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경제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UN 경제발전연구소에서 연구했고 미국 메사추세츠주립대학에서 ‘자본자유화와 경제발전’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2년부터 현재까지 일본 리쯔메이깐대학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09~10년 미국 컬럼비아대학 객원연구원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다보스, 포르투 알레그레 그리고 서울][가난에 빠진 세계][좌우파사전](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반세계화의 논리][이상과열][신경제 이후][자본주의 이해하기](공역)[자본의 반격](공역)[뉴레프트리뷰 1](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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