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5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레나의 인형 친구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9)

  • 사은품

책소개

인형들의 우정과 사랑을 아름답게 그린 어린이 성장 동화입니다. 눈 깜빡이 인형 아나벨라, 헝겊 사자 인형 레오, 곰 인형 테디 클라우스는 레나의 가장 친한 인형 친구들입니다. 인형 친구들은 체리나무가 피는 따듯한 봄날엔 함께 피크닉을 가고,여름에는 시원한 나무 집을 짓는 레나의 옆을 지킵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새로 오는 인형 친구에게 질투를 느끼기도 하고, 사랑에 빠진 레나를 보며 무시무시한 ‘빨간 하트 병’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하지요. 외로움, 기쁨, 사랑, 우정, 꿈을 함께 느끼며 배워 가는 레나의 인형 친구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출판사 서평

작품에 대하여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인형들의 우정과 사랑을 아름답게 그린
어린이 성장 동화


눈 깜빡이 인형 아나벨라, 헝겊 사자 인형 레오, 곰 인형 테디 클라우스는 레나의 가장 친한 인형 친구들입니다.
인형 친구들은 체리나무가 피는 따듯한 봄날엔 함께 피크닉을 가고,
여름에는 시원한 나무 집을 짓는 레나의 옆을 지킵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새로 오는 인형 친구에게 질투를 느끼기도 하고,
사랑에 빠진 레나를 보며 무시무시한 ‘빨간 하트 병’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하지요.
외로움, 기쁨, 사랑, 우정, 꿈을 함께 느끼며 배워 가는 레나의 인형 친구들.
매일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인형 친구들의 세계를 살짝 엿볼까요?

옮긴이의 말

이 책의 주인공인 레나만 했을 때 종이 인형을 오려 종이로 된 옷과 장신구를 바꿔 입혀 가며 놀았던 기억이 새삼 떠오른다. 이처럼 《레나의 인형 친구들》은 우리가 잊어버리기 쉬운 인형 친구들의 사랑과 우정을 다시금 생각나게 하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각양각색의 장난감들이 많은 탓인지 요즘에는 아이들이 대부분 며칠 가지고 놀다가 금방 싫증을 내고 다시 새로운 장난감에 눈을 돌리곤 한다. 백화점은 물론이고 가까운 문구점만 가도 아이들의 눈길을 끄는 장난감이 즐비하게 진열되어 있기 때문인 듯 싶다. 하지만 인형들의 주인인 레나는 뒤뚱거리며 겨우 ‘엄마, 아빠, 레오’라는 세 마디밖에 못할 때부터 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매년 크리스마스 때 선물로 받은 인형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보낸다. 비록 낡고 해졌지만 오랫동안 함께 지내 온 인형 친구들을 소중하게 간직하는 레나의 마음씨에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다.
저마다 성격이 다른 인형들은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면서도 막상 친구가 어려운 일을 당하면 걱정하고 위로해 준다. 이 모습을 보고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아이들이 친구를 이해할 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게 되면 좋겠다. 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 때마다 등장하는 새로운 인형 친구들이 낯선 환경에서 느끼는 두려움과 외로움을 이겨 내면서 점차 적응해 나가는 모습이 흐뭇하게 그려진다.
레나가 학교에 입학한 후, 인형 친구들은 자신들이 쓰레기봉투에 버려질까 걱정한다. 하지만 마침내 새로운 방법을 찾아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치며 그 속에서 간절히 바라던 소원을 이루게 된다. 눈 깜빡이 인형 아나벨라는 멋진 무용수, 헝겊 인형 레오는 힘센 사자, 곰 인형 테디 클라우스는 겁 없는 영웅. 되고 싶었던 꿈을 잊어버리지 않고 계속 간직하고 있었기 때문에 인형 친구들이 결국 그 소원을 이룬 것처럼, 우리 어린이들도 큰 꿈을 이루는 희망이 솟구치길 바란다.

박성원

목차

섣달그믐 밤 6
피크닉 19
나무 집 32
학교 44
연날리기 59
크리스마스 69
빨간 하트 병 80
레오의 사랑 94
귀여울 릴라 106
깜짝 놀랄 일 123
레오 레오노비치 131
헝겊 곰은 안 물어 146
오토가 온다 161
소곤소곤 텐트 171
레오와 릴라의 다툼 181
헝겊 인형 하늘나라 189
추방 200
사막 먼지와 뱀 칼 210
테디 클라우스의 달나라 여행 222
열 주머니 악어 238
아주 긴 밤 246

본문중에서

“울지 마, 이제는 우리랑 함께 있잖아. 우리는 분명히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거야. 우리는 너한테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려줄 수 있어.”
“그렇지만 아나벨라는 나를 싫어하잖아.”
“바보 같은 소리! 이제 네가 얼마나 멍청한지 너도 알겠지? 나도 너처럼 레나의 침대에서 자고 싶단 말이야. 그게전부야. 그리고 우리는 이야기 들려주는 것보다 더 멋진 것도 할 수 있어.”
아나벨라가 말했다.
“그게 뭔데?”
테디 클라우스가 물었다.
“이야기를 경험하는 거야. 직접 경험하는 거라고, 알겠어?”
“우리가 이야기가 된다는 말이야?”
-《섣달그믐 밤》 중에서

“레나가 어른이 되면 우리를 잊어버릴 게 분명해. 그때가 되면 우리는 더 이상 필요 없을 테니까. 지금까지 인형을 가지고 노는 어른은 한 번도 보지 못했거든.”
“우리는 레나가 어른이 되지 못하게 뭔가를 해야 돼. 레나가 어른이 되지 못하게 막아야 해.”
-《학교》 중에서

“하루는 새로운 아이가 놀이터에 왔어. 헝겊 모자를 쓰고 양동이와 삽을 가지고 있었고 다리에 힘이 없었어. 할 수 있는 말은 다섯 마디가 전부였고 멋진 새 헝겊 암사자 인형을 가지고 있었어. 얼마나 멋진 암사자 인형이었는지 눈을 뗄 수가 없었어. 암사자 인형은 벤치 위의 내 옆자리에 누워 있었어. 나는 너무 행복해서 숨도 제대로 쉬지 못했지. 햇볕이 따스하게 비쳤고 체리나무 꽃이 피어 있고 뻐꾸기 소리가 들렸지. 내 옆에는 이 세상의 장난감 가게에 있는 암사자 인형 중에서 제일 멋진 암사자 인형이 누워 있었어.”
-《레오의 사랑》 중에서

“그게 정말로 너의 가장 큰 소원이니?”
요정 인형이 심각한 목소리로 물었다.
아나벨라는 잠시 생각을 해 보았다.
“응! 오래전부터 바라던 소원이야.”
“그러면 진짜 네 마음의 소원이구나.”
요정 인형이 말했다.
“마음의 소원은 내 담당이야.”
“내 소원을 들어줄 수 있니?”
아나벨라가 물었다.
“그럼, 아주 쉬운 일이야.”
요정 인형이 미소를 지었다.
“제일 어려운 건 네가 해냈잖아.”
“뭘 말이야?”
“계속 소원을 갖고 있었잖아.”
요정 인형이 말했다.
-《아주 긴 밤》 중에서

저자소개

유타 리히터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5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5년 독일 부타인슈타인푸르트 베스트팔렌 출생으로 대학에서 가톨릭 신학, 독문학, 신문방송학을 공부했습니다. 1978년부터 전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성인과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해서 소설과 단편, 산문뿐만 아니라 라디오 방송극과 희곡을 쓰며 가요 작사도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내 이름은 개≫ ≪기차역 너머에 바다가 있다≫ ≪우리들의 마지막 여름≫을 비롯하여 2001년도 독일 청소년 문학상 동화 부문 수상작 ≪거미 길들이기를 배운 날≫ 등이 있습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