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말 잘하는 즐거움 : 사람이 모이는 대화습관

원제 : The Gentle Art of Persuasion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5)

출판사 서평

말 잘하는 사람들의 전성시대
"놀랍도록 재미있고 신통하게 말이 된다!"


세상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화술특강!

"놀랍도록 재미있고 신통하게 말이 된다!"

이 책은 경찰관의 사건 스토리를 엮어놓은 재밌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읽어보면 절로 알게 되겠지만, 뒷골목의 싸움에 끼어들어 기발한 제안으로 갑자기 싸움이 멎고,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솔직함으로 자살 시도를 무력화시키며, 심야의 부부싸움에 개입해 어떤 행동도 취하지 않고 한 방에 해결하는 노련함의 극치를 보여주기도 한다.

사람이 모이는 비폭력 대화법
이 책은 공무원, 직장인뿐 아니라 주부, 학생에 이르기까지 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가장 효과적이고 강력한 의사소통의 테크닉을 담고 있다. 상처를 주지 않고 상대를 설득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터무니없는 조건을 내세우는 계약자를 설득하거나 직장상사의 성희롱을 멈추게 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학교생활을 잘하도록 아이에게 동기를 부여해주고 싶은 부모들에게도 효과적이다. 이 책은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하는 사람 모두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이다.

저자가 주창하는 의사소통의 5가지 보편 진리
1. 누구나 귀하게 대접받고 존중받기를 원한다.
2. 누구나 명령보다는 요청을 원한다.
3. 누구나 부탁이나 명령을 받을 때 그 이유도 함께 듣길 원한다.
4. 누구나 강제보다는 선택을 원한다.
5. 누구나 실수를 저질렀을 때 만회할 기회가 주어지길 원한다.

이 책으로 배울 수 있는 것들
갈등을 창조적으로 본다.
의견이 달라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다.
어려운 상황에도 해결책을 찾는다.
어떤 상황이든 프로답게 처신한다.
행동을 취하기 전에 먼저 말로 해결한다.
갈등상황에서는 감정이 담긴 표현을 피한다.
자제력을 잃지 않으면서 상대의 마음에 공감을 표시한다.
상대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정곡을 찌르는 말을 사용한다.
잘 이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시킨다.
협조를 얻어내고 애매모호, 혼란, 화, 불신, 편견을 돌파한다.
다루기 힘든 사람을 상대할 때는 수치심 유발이나 비난을 하지 않고 대화한다.

목차

1 타고난 화술의 달인
2 안심시키는 말, 기운 차리게 하는 말
3 나는 거리의 카우보이였다
4 ‘유연한 대화술’의 탄생
5 "진정하고, 영어로 말해요!"
6 이상한 영문학 박사
7 공감 - 세상에서 가장 파워풀한 단어
8 유연한 대화술을 배워야 할 101가지 이유
9 모욕을 삼키는 법
10 어린 달인
**************************************
11 모욕 게임
12 인질범과 협상가
13 괜찮은 사람, 다루기 힘든 사람, 그리고 겁쟁이
14 절대 하지 말아야 할 11가지 말
(혹은, 그런 정신 나간 말에 대응하는 방법)
15 아들의 여자친구
16 말 흘려버리기 - 전환의 기술
17 ‘흘려버리기’가 좋은 네 가지 이유
18 다루기 힘든 사람을 상대하는 두 가지 원칙
19 존경과 존중의 차이
20 상처를 주지 않고 말 자르는 법
**************************************
21 마법의 화술 - 다른 식으로 말하기
22 다른 식으로 말하기의 14가지 효과
23 대화에 공수도를 쓰지 마라
24 켈리와 자동차
25 무기의 선택권
26 거친 스타일을 상대하는 다섯 단계
27 만취 상태
28 까칠한 13살 아들을 상대하는 법
29 프로의 대인 기술 - 지피지기의 위대함
30 테디 베어의 진실
**************************************
31 전달력의 4요소
32 눈높이 언어의 중요성
33 경청의 기술
34 프로의 대인 기술 2 - 중재와 조정
35 목소리와 몸짓언어가 인생을 바꾼다
36 말끝에 묻어 있는 문제적 한마디
37 속도, 높이, 억양
38 무대에 서는 배우처럼
39 조명, 카메라, 액션!
40 면허증을 요구하는 아홉 단계
*************************************
41 인질범과 협상가 2
42 멋지게 부부싸움을 하는 4단계
43 이혼을 부르는 흉기 단속하기
44 질문을 잘하는 5가지 방법
45 무기로서의 칭찬기술 - 칭찬은 타이밍이다
46 구체적인 칭찬이 인연을 만든다
47 성장을 유도하는 칭찬기술
48 상처 주지 않고 혼내는 법
49 화가 치솟을 땐 감정이 시키는 반대로 하라
50 질책을 달게 받는 법
**************************************
51 크린트 이스트우드처럼 하면 패가망신
52 끔찍한 정수기
53 유연한 대화술의 26가지 황금률
54 (모든 인간이 원하는) 다섯 가지 진리

본문중에서

살면서 가장 난감한 것은 남의 싸움을 해결하는 일이다.
경찰에 입문하고 열흘쯤 지난 어느 날 밤, 순찰 중이던 우리에게 연락이 왔다. 밤 두 시였다. 우리는 시도 때도 없이 일어나는 폭력사건으로 악명 높은 캔자스주 엠포리아시 동부를 담당하고 있었다. 한 주택에서 벌어지고 있는 부부싸움을 해결하기 위해 순찰차를 몰았다.
두 남녀가 벌이는 악의에 찬 말다툼 소리는 거리에서도 들릴 정도였다. 노련한 경관 브루스 페어와 나는 반쯤 열린 문으로 다가가 안을 살폈다. 그런데 갑자기 브루스가 노크도 생략한 채 집안으로 성큼성큼 들어서는 거였다. 그는 싸움을 벌이고 있는 남자와 여자를 지나치더니 경찰모를 휙 벗어던지고는 한숨을 푹 내쉬며 소파에 앉았다. 나는 그가 하는 것을 멍하니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부부싸움 따위엔 아무런 관심도 없다는 듯 그는 거실 탁자 위에 놓인 신문을 집어 들더니 무심히 넘겼다. 357구경 매그넘리볼버 권총을 만지작거리며 현관문 곁에 서 있던 나는 당혹감에 빠지고 말았다. 브루스는 경찰관이 지켜야 할 수칙들을 깡그리 위반했다. 그는 어떤 고지도 없이 집안으로 들어갔고, 물론 집주인의 허락을 받지도 않았으며, 적어도 왜 출동했는지조차 설명하지 않았다. 불과 열흘 근무하였지만 나는 그런 경찰을 본 적이 없었다. 그는 마치 부부싸움을 벌이고 있는 조카네 집을 방문한 삼촌 같았다.
브루스는 계속 신문을 들여다보았고, 말다툼을 벌이고 있던 남자와 여자는 이따금 소파 쪽을 힐끔거렸다. 그들은 나를 미처 보지 못한 듯했다. 남자가 여자에게 다시 험악한 욕설을 퍼붓기 시작했을 때, 브루스는 소파에 앉은 채 신문으로 귀에 거슬리는 소리를 반복해서 냈다.
얼마 후 브루스가 나직이 말했다.
"이봐요, 두 분."
당황한 남자가 처음엔 어색하게 웃다가 금방 놀란 표정으로 바뀌며 물었다.
"당신 여기서 뭐하는 거요?"
브루스가 말했다.
"전화기 있어요? 여기 좀 보세요. 1950년형 닷지 자동차, 상태 죽이네. 전화 좀 써도 되겠소? 늦은 줄은 알겠는데, 놓치고 싶지 않군. 지금 당장 전화를 걸어야겠어!"
남자는 의심 가득한 눈으로 전화기가 있는 곳을 가리켰다. 브루스는 전화기가 놓인 곳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더니 수화기를 집어 들었다. 그리곤 번호를 눌렀다. 신호가 떨어졌는지 뭐라고 몇 마디 웅얼거리더니 수화기를 거칠게 내렸다.
"새벽 두 시라는 이유만으로 나랑 통화하지 않겠다는 게 말이 돼?"
이제 말다툼은 온데간데없어진 부부는 그저 놀란 얼굴로 아무 말 없이 서 있을 뿐이었다. 그건 나도 마찬가지였다.
"그건 그렇고......"
브루스가 방금 전과는 전혀 다른 부드러운 목소리로 운을 뗐다. 마치 모든 걸 예상한 듯한 태도였다.
"이 집에 무슨 문제 있어요? 혹시 저와 제 파트너가 도와드릴 일이라도 있습니까?"
그제서야 두 사람은 내가 서 있는 현관으로 고개를 돌렸다. 권총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나를 확인한 두 사람은 고개를 숙이고는 좌우로 저었다.
"없습니다. 전혀요."
우리는 두 사람과 잠깐 얘기를 나누었다. 너무 늦은 시간이고 이웃들이 모두 평화와 고요를 원할 거라는 사실을 상기시킨 뒤 곧 그곳을 떠났다.

브루스의 행동은 내가 10년 동안 대학에서 밀턴과 셰익스피어를 강의하면서 학생들에게 얘기해준 기발한 ‘반전기법twist plot’을 생각나게 했다. 내가 본 것은 한 경찰관이 무례하지만 친근한 ‘방문객’이 되어 싸우고 있던 두 ‘주인’ 사이로 들어가 그들을 순화시키는 장면이
었다. 브루스는 그들에게 내키지 않더라도 주인 역할을 하도록 강요했던 것이다. 놀라운 반전이다!
(/ '타고난 화술의 달인' 중에서)

공감은 대인관계에 가장 중요한 기술이다. 배우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을 멈추는 순간, 당신은 이혼 법정으로 향하게 된다. 사장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으면, 다른 직장을 구해야 한다.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는다면 곧 친구를 잃을 것이다. 공감은 상대방이 서 있는 곳에서 바라보고, 그가 걸어가는 길에 보이는 것을 이해하는 일이다. 이것이야말로 모든 의사소통, 대화의 바탕이다. 공감은 긴장과 불안을 빨아들인다. 공감은 언제 어디서든 작동된다. 나는 공감이 한 생명을 구하는 드라마 같은 장면에 참여한 적이 있다.

차가운 바람이 사납게 불어대던, 경찰관이 된 지 두 해가 지난 어느 날 밤이었다. 나는 자살을 결행하려는 남자가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 한 무리의 경찰관들이 물이 가득 찬 욕조에 벌거벗은 채로 누워 있는 한 남자를 빙 둘러싸고 있었다. 남자의 발가락은 위험해 보이는 전기난로에 연결되어 있고, 그는 난로를 물속으로 끌어당기겠다고 위협하고 있었다. 우리가 보는 앞에서 감전사를 하겠다는 거였다.
"너희 같은 돼지들이 내 맘을 알아?"
그는 고함을 질러댔다.
"내 목숨 내 맘대로 하겠다는데 왜들 난리냐고!"
경찰관들은 그를 달래느라 진땀을 흘렸다.
"이봐요, 선생님. 사실은 그러고 싶지 않다는 거 알아요. 남은 인생도 창창하신데....... 하루 이틀 지나면 모든 게 괜찮아질 거고요."
사실 그 상황에서 제일 곤란한 점은 그 남자가 자신의 상황을 가장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경찰관들의 회유가 먹혀들지 않는 건 그 때문이다. 실제 그는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이었다. 돈, 사랑, 직장, 가족 어느 것 하나 문제 아닌 게 없었다. 그리고 머피의 법칙이 말하고 있었다. 내일이 된다고 더 나아지는 건 아무것도 없을 거라고. 경관 하나가 나를 돌아보더니 말했다.
"이건 아무래도 자네 전공인 거 같은데."
나는 그 친구 귀에다 낮은 소리로 속삭였다.
"밖에 계량기를 찾아서 전원을 차단해."
경관이 계량기를 찾으러 간 사이, 나는 욕조 안의 사내에게로 돌아섰다. 사내가 무슨 말을 늘어놓든, 왠지 그는 곤경에서 빠져나올 방법을 갈구하고 있을 거라고 믿었다. 그가 만약 진짜 죽고 싶었다면, 이미 자살을 했을 터였다. 그가 원하는 것은 자살이 아니라 자신의 말에 귀 기울여주는 사람, 자신의 처지를 이해해줄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나는 그와 동행하기로 결심했다. 그것은 그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잠깐 머릿속으로 번개처럼 감전당해 죽어가는 내 모습이 스치고 지나갔다. 섬뜩했다.
나는 천천히 물속에 내 한 발을 집어넣고 욕조 속으로 들어갔다. 사내가 놀란 입을 다물지 못했다.
"뭐, 뭐하는 거요, 지금!"
내 입에서 자연스럽게 얘기들이 술술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자살을 하는 데는 대략 105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선생님이 선택한 게 그 105가지 중에서 가장 고통스런 방법이란 걸 아세요? 욕조 안으로 히터를 끌어들이기만 하면 모든 게 끝날 거라고 생각했을 거 같군요. 빨리 끝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겠죠. 그렇지 않나요? 하지만 제가 살
펴본 자살 보고서에는 전혀 다르게 적혀 있어요. 물속으로 전기를 흘릴 경우 목숨이 끊어지기까지는 8분에서 12분이 걸리고, 그 시간 동안 엄청난 고통이 따른다고 말입니다."
계량기를 찾으러 간 친구가 전원을 차단할 때까지 나는 얘기를 이어나가야 했다.
"선생님은 머리칼이 타들어가는 냄새를 맡게 될 겁니다. 물이 부글부글 끓는 걸 보게 될 테고, 손등이랑 가슴의 피부가 벗겨지는 걸 고스란히 지켜봐야 할 겁니다. 지금까지 댁의 인생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모르겠지만, 진짜 괴로움은 그 8분에서 12분 사이에 모두 느끼게 될 겁니다. 생전에 그런 고통을 느껴본 적은 아마 없었을 거예요."
사내의 놀란 눈빛이 흔들리는 것을 나는 알아챘다.
"저하고 같이 물속에서 고통스럽게 죽을까요, 아니면 물 밖으로 나가서 다시 한 번 차분하게 인생을 되짚어 보실래요?"
그 방법은 통했다. 남자가 튕기듯 욕조를 빠져나온 것이다.

내가 105가지 자살법을 알고 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 그리고 순식간에 생명을 앗아간다는 것 외에 감전사에 대해서도 알고 있는 건 없었다. 8분에서 12분의 고통이 따른다는 것 역시 즉흥적으로 지어낸 얘기다. 나는 절망에 빠진 한 남자 곁에 경찰복을 입은 채 서 있었고, 자살에 관한 한 세계적인 권위자처럼 보여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렇게 말해야 한다는 사실만 절실히 느꼈을 뿐이다.
이 상황에서 사내에게 필요한 건 자살을 포기할 적당한 구실이었다. 그는 내가 자신과 함께 죽는 것을 바라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 저런 말로 남자를 욕실 밖으로 나오라고 종용하는 건 전혀 효과적이지 않다. 그와 같은 처지, 같은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공감의 요체는 바로 그것이다.
(/ '105가지 자살법' 중에서)

저자소개

조지 톰슨(George J. Thomps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영문학 박사, 경찰교육훈련가, 행동연구가. 미국 코네티컷 대학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고, 박사후 과정으로 프린스턴 대학에서 수사학과 종교학을 연구했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가르치면서, 틈틈이 지역 경찰관으로 순찰업무를 병행하는 별난 교수였다. 유도와 태권도, 공수도의 유단자로 무술에 애정이 많다. 유도의 기본원리를 토대로 큰소리 내지 않고 화내지 않고 유연하게 설득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깊이 연구한 끝에 ‘유연한 대화술’을 창안하였다. 그가 설립한 [유연한 대화술 연구소 Verbal Judo Institute]는 30여년간 미국 전역의 경찰, 공무원, 기업체

펼쳐보기
제리 젠킨스(Jerry B. Jenkin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시카고 [무디]의 편집장으로 오랫동안 일했으며, 2,000만부 베스트셀러 소설 [레프트 비하인드]시리즈 저자이다. 결혼과 가족 이야기, 아이들과 어른을 위한 소설을 주로 쓰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해 한국일보문학상·현진건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이자, 헤밍웨이·포크너·피츠제럴드·웰스·키플링 등 영미문학사 주요작가들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긴 번역가이다. 그 외 옮긴 책으로 《킴》, 《소원의 집》, 《친구 중의 친구》, 《마술가게》, 《바람 속으로》, 《어떤 행복》, 《과학의 망상》, 《답을 찾고 싶을 때 꺼내 보는 1000개의 지혜》, 《부자독학》, 《말 잘하는 즐거움》, 《당신을 위해서라면 죽어도 좋아요》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자기계발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3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