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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파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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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니 글쎄, 우리 엄마가 파업을 했다니까?

어느 날, 엄마가 파업을 했다. 집안일이 얼마나 힘든 줄 몰라 주고, 아무도 도와 주지 않아서 파업을 한 것이다. 파업을 한 엄마는 버즘나무 위 아이들의 아지트로 올라가고, 아이들은 아빠에게 전화를 한다. 그러나 급히 집으로 온 아빠도 집안일에 서투르기는 마찬가지인데….

출판사 서평

새로이 거듭난 국내 최초의 페미니즘 동화집
[엄마는 파업 중](푸른책들, 2006)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 김희숙 작가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따뜻한 시각을 느낄 수 있는 12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동화집이다. 이 책에 실린 대부분의 작품들은 학교와 가정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다. 그래서 자연히 글 속에서 아이의 속내가 솔직하게 드러나고, 그 소재와 캐릭터 또한 다양하고 흥미롭다. 그러나 아이들이라고 해서 그 삶이 평화롭지만은 않다. 아이들은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해 소외되기 일쑤고,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여러 가지 사회 제도의 모순과 부딪친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서서히 마음을 연다. 그러고는 그 따뜻한 시선이 나에게, 내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달아간다. 이 책은 김희숙 작가의 첫 창작동화집인데, 그 무게만큼은 결코 가볍지 않다. 자폐아, 저(低)신장증 장애우 이야기부터 남녀 평등, 가부장제, 주부의 가사 노동, 또한 소외된 아이들 이야기까지 간단치 않은 문제를 들이댄다. 이에 신인작가의 첫 동화집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책이 나오자마자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엄마는 파업 중]이 초등 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

[엄마는 파업 중]은 2001년 2월에 초판이 나왔다. 그 당시만 해도 우리 아동문학계에서 남녀 평등, 가부장제, 주부의 가사 노동 등 '페미니즘'을 다룬 동화는 거의 없었다. 그런데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여성의 사회 진출, 육아와 가사의 분담, 호주제 폐지 등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러기에 국내 최초의 페미니즘 동화집인 [엄마는 파업 중]이 더욱 더 소중한 것이다. 책이 나온 후 초등 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국내 창작동화집의 가장 대표적인 책으로 자리매김했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더 많은 독자들을 확보하고 있다. 그러나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다 보니 책 체제의 일부 요소가 요즘 아이들의 감각에 잘 맞지 않는 부분이 생기게 되었다. 이에, 작가 스스로 글을 좀더 매만지고, 보기 편하도록 판형을 좀더 키우고, 동화 내용과 잘 어우러지는 박지영 화가의 맑고 깨끗한 그림을 보태 새로이 개정판을 펴내게 되었다. 작가와 출판사로서는 이러한 시도가 동화집 [엄마는 파업 중]을 꾸준히 찾아 읽는 눈 밝은 독자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작은 배려로 보아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엄마는 파업 중]
-어느 날, 엄마가 파업을 했다. 집안일이 얼마나 힘든 줄 몰라 주고, 아무도 도와 주지 않아서 파업을 한 것이다. 파업을 한 엄마는 버즘나무 위 아이들의 아지트로 올라가고, 아이들은 아빠에게 전화를 한다. 그러나 급히 집으로 온 아빠도 집안일에 서투르기는 마찬가지다. 그제야 아빠와 아이들은 엄마의 집안일이 많다는 것을 느끼고, 함께할 것을 약속한다.

[고은별 이고은별]
-은별이가 '고은별', '이고은별'이라는 두 개의 이름을 갖게 된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할머니 생신날, 엄마는 아픈 몸을 이끌고 음식 준비를 하지만 고모들은 놀기만 한다. 은별이는 작은 고모에게 도와 달라고 한다. 그러나 작은 고모는 모처럼 친정에 왔으니 쉴 거라며 도와 주지 않는다. 심술이 난 은별이가 왜 엄마만 일하느냐고 묻자, 엄마는 피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대답한다. 그 말에 은별이는 엄마 성까지 붙여 이고은별이 되기로 마음 먹고, 나중에 시집가지 않고 장가오게 할 거라고 결심한다.

[키 재기]
-은지는 담임 선생님을 무척 좋아한다. 저신장증을 앓는 은지는 이 주마다 병원에 가서 키를 재고, 의사 할아버지는 단 것도 마음대로 먹지 못하게 한다. 어느 날, 선생님이 키를 재려고 하자, 은지는 재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린다. 그렇지만 은지는 비밀 이야기를 속삭여 주고, 따뜻하게 어깨를 감싸고 다독여 주는 선생님과 함께 양호실로 가서 키를 잰다.

[나는 너를 사랑해]
-초등 학교 일 학년 명예 교사가 된 엄마는 교실에서 수업시간 내내 떠들고 친구들을 괴롭히고, 선생님 말도 제대로 듣지 않는 남자아이를 보게 된다. 그 아이를 보고 엄마는 화가 났지만, 선생님은 다정한 목소리로 주의를 줄 뿐 매를 들거나 화를 내지 않는다. 그러다 종례 시간에 아이들을 안고 귓속말로 칭찬해 주는 선생님을 보게 된다. 선생님은 하루 종일 말썽만 부린 그 아이까지도 꼭 안아 주고 "나는 너를 사랑해"라고 말해 준다.

이 밖에도 동화집 [엄마는 파업 중]에는 [형아지기], [붉은 해], [아카시아 꽃내음], [연둣빛 꿈], [호기심], [날개 달린 소년], [멋쟁이 아저씨], [유하와 누렁이의 꼬리] 등 현직 초등 학교 선생님인 작가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는 8편의 이야기가 더 담겨 있다.

목차

형아지기

고은별 이고은별

엄마는 파업 중

키 재기

붉은 해

아카시아 꽃내음

연둣빛 꿈

나는 너를 사랑해

호기심

날개 달린 소년

멋쟁이 아저씨

유하와 누렁이의 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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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1958~
출생지 전남 장성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8년 전남 장성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5년 ‘새벗문학상’과 ‘교육평론’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1998년 전주일보 신춘문예 및 1999년 ‘제4회 공무원 문예대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고, 2011년 모범공무원상을 수상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동화책 [엄마는 파업 중], [매를 사랑한 참새], [하늘을 난 오리], [길가메시의 모험], [학교는 우리가 접수한다], [일기장 통신], [천방지축 안젤라 수녀], [쌍둥이 때문에 생긴 일], [멋진 왕자님을 위한 러브 짱], [오성과 한음], [전교 어린이회장 만들기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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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8년 울산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특유의 발랄함과 순발력으로 익살스럽고 엉뚱한 어린이들만의 표정을 생생하게 그려 내고 있다. 그린 책으로 [교과서에 실린 동화 동시], [무섭긴 뭐가 무서워], [김홍도, 무동을 그리다], [쇠똥 굴러가는 날], [엄마는 파업 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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