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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과 1 문학(2023년 창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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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 : 수우당
  • 발행 : 2023년 10월 30일
  • 쪽수 : 266
  • ISBN : 9791191906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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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순수문예지인 《0과 1 문학》 창간호에는 창간사를 통해 본 문예지의 성격을 제시하고 있으며, 51명의 전국문인들이 장르별로 작품을 발표했는데, 차원(메타) 높은 통영의 향기와 빛깔을 우주 메시지로 담아보았다. 말하자면 지구의 한 부분이지만, 청마 유치환 시인, 초정 김상옥 시조시인, 대여 김춘수 시인, 박경리 소설가 등을 비롯하여 세계적인 음악가 윤이상과 2년여에 머물렀던 이중섭 화가, 서민들의 애환을 그린 청초 이석우 동양(또는 한국화가)화가를 비롯한 나전칠기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이 살아 숨 쉬는 충절의 고장은 물론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중심부에 있는 통영 바다는 미국 식품회사와 제휴한 청정해역으로 지정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쪽빛 바다 위에 떠있는 570개의 섬들은 관광객들의 쉼표가 되고 있다. 이러한 풍부한 우주 메시지를 미래지향적으로 발굴하여 우리나라의 우주개발에 푸른 별의 신비와 꿈을 보내는 데 일조 하고자 필연적인 입장을 깨닫고 그러한 특유의 향기와 빛깔을 문학예술 차원에서 형상화 시켜 본 내용들이다.

출간 의도
우주시대가 본격화함에 따라 우리의 지구가 푸른 별인 이상 우주 메시지는 푸른 별이므로 문학인들은 형이상학적인 우주 메시지를 써야 한다는 데 동의한다. 따라서 아름다운 우리의 지구를 우주로 보내는 메시지를 쓰는 주도를 사단법인 한빛문학관에서 선도하고자 하여 전국적인 순수문예지인 《0과 1 문학》 창간호를 최초로 출간하게 된 동기임

출판사 서평

우주적 메시지를 담은 전국적인 순수문예지 《0과 1 문학》 창간호를 출판하면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전국적으로 엇비슷한 문예지 이름은 많이 보았지만 특이하게 0과 1의 컴퓨터 이진법으로 풀 수 있는 퍼즐은 무한한 메시지를 생산할 수 있다는데 우주적이 아닐 수 없다. 이 지구가 푸른 별이라고 부르짖던 우주인들의 탄성이 이제 메타버스 시대에서 진일보해야 한다는 문학인들의 절실한 희망과 꿈을 사단법인 한빛문학관이 선두 주자가 된 것은 신기하고 기대가 크다. 어쨌든 금 번 순수문예지 《0과 1 문학》으로서 그 사명을 다할 것을 기원한다. 그리고 앞으로 출판사의 자부와 긍지가 함께 할 것이다.♧

[추천사]
2023년 10월 30일 출간된 전국 순수문예지 《0과 1 문학》지 창간호는 한국문학사에 최초의 이름으로 수록되는 것이요, “푸른 별이 우주 메시지다”의 첫 번째 주자이다. 말하자면 푸른 별인 지구의 아름다운 메시지를 우주로 보내기 위해 이미 준비 완료 발사되었다. 전국적인 순수문예지로서 0과1의 컴퓨터 이진법으로 창간호는 나선형적 발사 역할이야말로 너무도 기대가 크다.
앞으로 양자컴퓨터가 상용화될 때의 우주로 발사할 지구의 일부인 통영의 메시지는 자꾸 궁금해지는 것은 꿈이 현실로 바뀌는 과정이 아닐까? 《0과 1 문학》 창간호가 출간된 것은 이미 타임캡슐로써 언젠가는 어느 별에 안착,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특히 문학예술은 예술계의 어느 장르보다 민감하기에 우주적 문학예술의 꽃을 피운다는 것을 확신한다. 크나큰 기대에 가슴 부풀기만 하겠는가. 세계적인 문학예술 방향 변화를 주도하는 한빛문학관의 성공에 관해 진심으로 빌며 이 책을 추천한다.

목차

특집 1
유치환 김상옥 김춘수 박경리 편

특집 2
청마의 통영 출생은 그의 저서 〈구름에 그린다〉가 산 증인이다
김춘수 연보에 없는 최초로 발굴된 전기적 고찰

본문중에서

《0과 1 문학》지 창간호의 내용은 무엇보다도 창간사의 내용은 미래지향적인 청신한 우주적 메시지의 방향을 제시한 것에 주목할 수 있다. 그리고 사단법인 한빛문학관의 수장고에 보존하는 소중한 자료들과 그간 주요 사업의 실적을 소개하는 칼러 화보가 있고, 특집Ⅰ은 통영 출신 청마 유치환 시인, 초정 김상옥 시조 시인, 대여 김춘수 시인, 소설가 박경리 등 시편과 특집Ⅱ에는 아직도 청마의 출생지에 관한 인식적 오류가 있으므로 증언자 역할은 “그의 자직시 해설 총서인 《구름에 그린다》(신흥출판사, 1959. 12)가 산 증인이다”와 김춘수 시인의 연보에 없는 연보를 최초로 발굴하여 수록하였다. 또한 전국 문인들을 위해 초대석 1ㆍ2와 우리네 3을 마련하여 작고한 통영 유명 문인 4명과 전국적으로 47명, 모두 51명이 참여한 시와 수필, 그리고 평론을 수록하고 있다. 특히 ‘제1회 신인 작품상 공모’와 ‘창작문학상을 공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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