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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이 아프다면 식사 때문입니다 : 일본 최고 의사가 목숨 걸고 지키는 기적의 식사법

원제 : 心の不調の9割は食事で治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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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일본 최고의 영양요법 전문의가 제안하는 최강의 식사법
“식사만 바꿔도 원인 불명 증상의 90%가 사라진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원인 모를 두통이나 어지러움, 집중력 저하와 무기력함, 가슴 두근거림이나 불안감 등으로 괴로워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여기에 더해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집 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이로 인한 답답함과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보통 이런 증상들이 만성적으로 이어지면 병원을 찾게 되는데, 대개의 경우 스트레스 때문이라는 진단이 내려진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 스트레스 없이 살기란 불가능한 일. 그렇다면 이런 원인 불명의 증상은 해결할 방도는 없는 걸까?

《이유 없이 아프다면 식사 때문입니다》는 일본 최초로 영양요법을 도입한 의사가 올바른 식사법을 통해 자율신경의 균형을 회복하여 몸과 마음의 이상 증상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건강 실용서다. 그에 따르면 까닭 모를 통증과 피로 등의 원인은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졌기 때문인데 당질 중심의 식습관, 영양소가 부족한 식습관 등을 바로잡으면 혈당치도 안정되고 자율신경의 균형을 되찾아 활력이 넘치는 몸으로 회복될 수 있다. 저자는 20여 년에 걸쳐 쌓아온 자신의 영양요법 임상 경험과 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총 5장에 걸쳐서 현대인들의 잘못된 식습관과 그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 쉽고 간단하면서도 즉각적인 효과가 입증된 건강 습관들을 알려준다.

출판사 서평

스트레스, 우울감, 무기력증, 수면 장애 등
원인 불명 증상을 단박에 바로잡는 올바른 식사의 정석!

“잠을 자고 일어나도 몸이 항상 무겁고 피곤해요.”
“기분이 자주 축 처지고, 무기력해요.”
“왠지 입맛이 없고, 소화도 잘 되지 않아요.”
“걱정과 불안 때문에 심장이 자주 두근거려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이유를 알 수 없는 두통이나 어지러움, 집중력 저하와 무기력함, 불면증과 같은 수면 장애 등으로 일상이 부쩍 힘겨운 순간들을 경험해봤을 것이다. 게다가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장기화함에 따라 외출이 자유롭지 못하고 집 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났는데, 이로 인해 생활 리듬이 무너지고, 답답함과 우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와 같은 심신의 이상 증상들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만성적으로 이어질 경우 병원에 가보기도 하는데, 대개 스트레스 때문이라는 진단이 내려진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스트레스 없이 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다면 원인 불명의 이런 증상들을 개선할 방법은 전혀 없는 것일까?

《이유 없이 아프다면 식사 때문입니다》는 올바른 식사법을 통해 자율신경의 균형을 회복하여 몸과 마음의 이상 증상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 최초로 영양요법을 도입하여 원인 불명의 통증에 시달리던 수많은 환자들을 완쾌하게 만든 의사다. 저자에 따르면, 이유 없이 몸과 마음이 아픈 것은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졌기 때문이다. 자율신경이란 우리의 의지로 조절할 수 없는 신경으로, 생존과 생명 유지에 관여한다. 자율신경에는 흥분하거나 자극을 받으면 활발해지는 ‘교감신경’과 몸을 안정시키는 ‘부교감신경’이 있는데, 이 두 신경 사이의 균형이 이루어져야 건강하고 편안한 몸과 마음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스트레스가 자율신경의 불균형을 초래한다는 말은 사실이지만, 저자는 그보다 더 중요한 원인을 하나 더 언급한다. 바로 ‘식사의 불균형’이다.

당질 제한, 글루텐 프리, 케토제닉부터
장내 환경 개선, 올바른 영양제 섭취에 이르기까지
‘바로 실천 가능 × 꾸준히 지속 가능’한 기적의 영양요법

저자는 자율신경 불균형의 원인이 되는 잘못된 식습관으로 세 가지를 꼽는다. 첫째는 ‘당질 중심의 식사’다. 당질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식사를 하게 되면 우리 몸은 혈당치의 급격한 상승과 저하를 반복하면서(=과도한 뇌내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진 상태가 된다. 둘째는 ‘장내 환경을 망치는 식사’다. 장과 뇌는 자율신경과 호르몬, 신경전달물질을 통해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에(이를 ‘장뇌상관’이라고 부른다), 자율신경 기능 이상으로 인한 증상이 발생했을 경우, 장에도 문제가 생겼을 확률이 크다. 이는 거꾸로 말하면, 장내 환경을 유익균이 많고 장 점막이 촘촘한 상태로 유지하면 자율신경의 불균형을 바로잡기가 쉬워진다는 말이기도 하다. 마지막은 ‘영양소가 부족한 식사’다.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소는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여러 생체반응과 관련된 효소와 호르몬들의 작용을 촉진한다. 즉, 영양소가 부족하면 면역반응이나 스트레스 대항 반응처럼 우리 몸을 생존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주는 다양한 생체반응들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한다.

그렇다면 자율신경의 균형을 잡아주는 식사의 정석은 무엇일까? 책에서는 다음의 네 가지 사항에 꼭 신경 쓸 것을 당부한다. ① 혈당치의 급상승을 일으키지 않도록 당질을 제한한 식사하기, ② 같은 종류의 단백질을 3일 이상 연속으로 먹지 않기, ③ 장을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식이섬유를 제대로 섭취하기, ④ 오메가3 계열의 기름을 섭취하기 등이 그것이다. 즉, 쌀밥이나 빵, 면류 등의 탄수화물이나 밀 유래 단백질(글루텐)의 섭취는 줄이고, 그 대신 육류나 생선, 코코넛 오일 등에서 유래한 양질의 단백질과 지질을 섭취하여 우리 몸의 효율적인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면, 혈당치가 안정되고 자율신경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는 말이다. 이와 더불어 음식을 통한 섭취만으로는 충분한 양을 섭취할 수 없는 비타민이나 미네랄의 경우(특히 비타민B군과 철분), 영양 보충제를 통해 꼭 하루 필요량만큼 섭취해야 한다.

의사가 아내의 건강을 위해 절실하게 찾아낸 식사법
식사의 균형을 되찾으면 몸과 마음의 병이 사라진다!

저자가 식사와 영양 보충제를 이용해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 우울증이나 자율신경 기능 이상, 부정수소, 공황장애와 같은 심신의 불안정을 개선하는 치료법인 영양요법(분자교정요법)에 주목하게 된 계기는 바로 아내 때문이다. 저자의 아내는 둘째를 출산한 후 자율신경 기능 이상으로 쓰러지고 만다. 당시 저자의 아내는 현기증과 구역질 등의 신체 반응뿐만 아니라 불안감 등과 같은 정신 증상도 보였는데, 의사였던 저자는 단순히 항불안제 등의 약물 처방만으로는 해결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후 여러 치료법들을 조사한 끝에 도달한 방법이 바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식사법의 토대인 분자교정요법이다. 실제로 이 방법으로 가슴 두근거림, 불안과 같은 아내의 정신 증상들은 극적으로 호전된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본래 마취과 의사로서 통증 클리닉을 운영하던 저자는 이 영양요법을 자신의 통증 클리닉 환자들에게 적용하게 된다. 그 결과, 수많은 만성 동통 환자들이 진통제, 항불안제 등과 같은 다량의 약물 처방에서 해방되고 이상 증상으로부터 완치되는 놀라운 결과를 보였다. 지극히 당연한 말이지만, 우리는 우리가 먹은 음식으로 구성된다. 하지만 입맛을 사로잡는 ‘단짠’, ‘맵짠’, ‘탄수화물’의 유혹으로부터 하루아침에 벗어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다행스럽게도 책에서는 무리한 절식, 엄격한 식단을 강요하지 않는다. 그 대신 자신의 상태를 살피며 점진적으로 조금씩 당질을 제한하고, 하루 전체의 식사를 기준으로 영양소를 균형 있게 나눌 것을 권유한다. 또한 섭취를 권하는 식료품들이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식사법이라는 점도 이 책의 미덕이다. 지금 이 순간이 우리들의 인생에서 가장 젊을 때임을 떠올리며, 하루라도 빨리 이 책 속에 담긴 올바른 식사의 정석을 실천하여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몸과 마음을 만들어보자.

목차

프롤로그
이유 없이 아프다면 90%는 식사 때문이다

서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기는 식사법

1장 |의사의 진단| 문제는 자율신경 불균형이다
· 마음 건강의 열쇠를 쥐고 있는 자율신경
· 자율신경의 균형은 왜 깨지는 걸까?
· 자율신경 기능 이상이란?
· 자율신경의 균형을 맞추는 신경전달물질
· 올바른 식사법으로 자율신경 불균형을 개선한다

2장 |의사의 식사법 1| 혈당치를 안정시키면 살이 빠지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 쉽게 피로하고 불안한 이유는 당질 때문이다?!
· 2주 만에 혈당치를 안정시키는 식사법
· 인간의 뇌는 탄수화물 없이도 충분히 움직인다
· 먹는 양과 순서를 바꾸기만 해도 혈당치는 안정된다
· 의학적으로 당장 버려야 할 식사법
· 글루텐 프리, 자율신경의 균형을 잡는 식사법

3장 |의사의 식사법 2] 장을 다스리면 스트레스가 줄고 면역력이 좋아진다
· 장에 문제가 있으면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진다
· 자율신경의 열쇠는 장이 쥐고 있다
· 장내세균의 원인이 되는 장누수증후군
· 나도 모르게 알레르기가 생기는 장누수증후군 진단법
· 좋은 장내 환경을 만들기 위한 주의 사항
· 장이 만들고 사용하는 호르몬
· 식이섬유로 늘리는 장내 유익균
· 기름을 바꾸면 장의 문제를 잡을 수 있다

4장 |의사의 식사법 3| 올바른 영양소를 섭취하면 활력이 되살아난다
· 비타민B군_원인 불명의 통증을 없애준다
· 비타민C_스트레스를 줄여준다
· 비타민D_겨울철 건강을 지켜준다
· 철분_우울증과 수면장애에 도움을 준다
· 지질_몸의 염증을 억제하고 마음을 가라앉힌다
· 칼슘, 마그네슘, 아연_짜증이 줄어들고 체력을 유지한다

5장 |의사의 습관| 10가지 습관으로 병에 걸리지 않는 몸을 만든다
· 마음의 건강을 위한 식사의 4가지 포인트
· 음료만큼은 주의해야 한다
· 먹는 횟수는 중요하지 않다
· 식사는 하루 전체의 균형을 생각한다
· 이자카야와 편의점을 제대로 활용한다
· 당질 제한은 절반부터 시작한다
· 영양 보충제는 함유량보다 품질로 고른다
· 산책과 가벼운 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린다
· 취침 전에는 부교감신경을 자극한다
· 급격한 자극으로 교감신경의 긴장을 푼다

에필로그
내가 아내에게 이 식사법을 권한 이유

부록
2주 만에 몸과 마음이 좋아지는 의사의 건강 습관 12계명

본문중에서

긴장하면 설사를 하거나 변비에 걸리는 사람이 있다. 얼핏 보면 원인이 전혀 다른 증상처럼 보이는데, 스트레스가 장의 자율신경에 영향을 미쳐 설사나 변비를 일으킨다는 점에서 그 원리가 같다. 원래 스트레스는 뇌의 대뇌피질에서 감지하고 시상하부에 영향을 주어 신체 각 부위에 이상을 일으키는데, 한번 특정 부위에 스트레스 경로가 생기면 대뇌와 관계없이 그 부분의 자율신경이 반응한다. 장의 연동운동은 자율신경에 의해 발생하므로 스트레스의 영향을 받으면 바로 설사를 하거나 변비에 걸리는 것이다. 최근, ‘과민성대장증후군(IBS)’에 걸리는 환자가 많은데 이 질환은 바로 자율신경의 과잉 반응 때문에 생긴다. (‘마음 건강의 열쇠를 쥐고 있는 자율신경’ 중)

분자교정요법은 소위 말하는 ‘식이요법’과는 다르다. 식이요법은 식사량과 영양소의 균형을 맞춰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의 질환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한편 분자교정요법은 식사와 영양 보충제를 이용해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 우울증이나 자율신경 기능 이상, 부정수소, 공황장애와 같은 심신의 불안정을 개선하는 치료법이다. 심신 불안정의 원인이 영양소 부족에 있다는 점에서 출발하여, 적합한 음식을 적절한 양만큼 균형 있게 먹으면 세포가 활기차고 건강해진다는 사고방식에 기반을 두고 있다. (‘올바른 식사법으로 자율신경 불균형을 개선한다’ 중)

단것이 먹고 싶어지거나 단것을 먹으면 마음이 차분해지는 사람은 혈당치의 변동이 크게 안정되지 않은 상태다. ‘저혈당증’이라고 하면 혈당치가 낮은 병처럼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는 혈당치의 변동이 큰 혈당 조절 장애를 가리킨다. 이런 사람의 경우, 혈당치가 급격하게 떨어지면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반대로 혈당치가 올라가면 안정을 되찾는 것이다. 저혈당 상태가 아니더라도 초콜릿, 과자, 탄수화물 등을 수시로 먹으면서 혈당치의 균형을 맞추는 사람이 많다. 이것이 곧 ‘자율신경이 불안정하다’라는 뜻은 아니지만, 그러한 식습관은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지기 시작할 때 자주 나타나는 증상이다. (‘쉽게 피로하고 불안한 이유는 당질 때문이다?!’ 중)

혈당치의 안정이야말로 자율신경의 균형을 맞추는 가장 중요한 방식이다. 혈당치의 급격한 상승과 저하가 반복되는 상태는 정신의 불안정, 즉 자율신경의 불균형으로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혈당치를 안정시키는 식사란 무엇일까? 가장 손쉬운 방법은 ‘당질 제한’이다. 에너지원의 3대 영양소인 단백질, 당질, 지질 중에서 당질을 제한하거나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다. 흰쌀과 빵, 면류 등의 당질을 제한하는 식생활을 우선 2주 정도 지속하면 혈당치는 안정된다. (‘2주 만에 혈당치를 안정시키는 식사법’ 중)

확실히 피곤할 때는 뇌에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때 그 에너지 공급원이 꼭 당일 필요는 없다. 오히려 혈당치에 의존하여 무리하게 뇌내 호르몬을 늘리면 당 의존이나 저혈당증과 같이 혈당치가 불안정해지거나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지는 등 오히려 건강에 위험하다. 지금까지는 포도당이 뇌와 인체의 필수적인 에너지원으로 여겨졌는데, 당이 부족하면 우리 몸에서는 그것을 대신한 에너지원을 만들어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것이 이어서 소개할 다른 에너지원인 ‘케톤체(ketone body)’다. (‘인간의 뇌는 탄수화물 없이도 충분히 움직인다’ 중)

혈당 지수보다 문제는 역시 ‘먹는 양’이다. 백미보다 현미가 혈당 지수가 낮다고 해서 현미밥을 여러 그릇 먹는다면 의미가 없다. 통밀빵도 많이 먹으면 혈당치는 오른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양을 먹는 것이 적절할까? 먹는 양은 적으면 적을수록 좋다. 쌀과 빵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으므로 방법이 중요하겠지만, 핵심은 되도록 먹는 양을 줄이는 것이다. (…) 중요한 점은 이런 식생활을 1~2주 정도 유지하는 것이다. 라면이나 과자를 먹는 식생활을 이어오던 사람은 당질 의존일 가능성이 있어서 맨 처음에는 이런 식생활을 하는 것이 힘들겠지만, 당질 제한 식사를 2~3일 지속하는 것만으로도 혈당치가 안정되기 시작하기 때문에 이후에는 몸이 예전만큼 단 음식을 원하지 않게 된다. (‘먹는 양과 순서를 바꾸기만 해도 혈당치는 안정된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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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미조구치 도루(溝口 徹)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일본 최초 영양요법(분자교정요법) 전문의이자 분자교정요법 전문 기관 미조구치 클리닉 원장. 후쿠시마 현립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요코하마 시립 대학병원과 국립 순환기질환 센터에서 근무했다. 1996년 통증 및 내과계 질환 전문 클리닉인 ‘츠지도 클리닉’을 개설했으며, 2000년에는 일반 진료에 분자교정요법을 도입했다. 2003년에는 일본 최초로 영양요법 전문 클리닉인 ‘신주쿠 미조구치 클리닉’을 개원했다. 우울증, 공황장애와 같은 정신 질환을 비롯해 알레르기와 같은 만성 질환에 이르기까지 원인을 특정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질병의 치료를 영양학적인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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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아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일본 오사카대학 대학원에서 일본어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한국으로 돌아와 금융사 및 기업에서 통·번역과 실무 업무 등을 담당했다. 읽고 쓰고 배우는 것을 좋아하며 새로운 분야에 접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 일환으로 의료통역사 자격 취득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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