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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번쯤은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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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 : 글로벌마인드
  • 발행 : 2020년 04월 24일
  • 쪽수 : 448
  • ISBN : 9788988125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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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소개하는 북인도 자유 배낭여행은 유럽 자유 배낭여행보다 더 쉬운지도 모른다. 수십 년 동안 초등학교 교단에 몸담아온 필자의 인도 이색문화 체험에 대한 꿈은 이뤄진다. 인도 자유 배낭여행은 한동안 20~30대 청춘들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왔으나 언제부턴가 50~60대 중장년층에서 어쩌면 고난도 자유 배낭여행 목적지인 인도를 찾는 이들이 급증하는 추세다. 인생 나그네 여로를 웬만큼 걸어온 중장년층에게 고난도 자유여행 목적지 인도는 20~30대 도전자들과는 확연하게 다른 결의 느낌과 추억과 난도를 선사하는지도 모른다. 20~40대의 인도 배낭여행에 대한 평가가 극을 달린다면 인생의 쓴맛과 단맛의 고락을 충분히 즐긴 50~60대의 인도 자유 배낭여행에 대한 도전기는 그래서 더욱 심도 있고 인간미가 넘치고 교훈적이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인도 문화유적 답사기이다. 깊이 있는 중년의 시각으로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지만, 20대의 톡톡 튀는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인도를 사랑하거나 꼭 가보고 싶은 여행자를 위한 에세이로 풀어낸 가이드북이다.

저자 말마따나 이 책이 소개하는 북인도 자유 배낭여행은 유럽 자유 배낭여행보다 더 쉬운지도 모른다. 인도 자유 배낭여행은 한동안 20~30대 청춘들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왔으나 언제부턴가 50~60대 중장년층에서 어쩌면 고난도 자유 배낭여행 목적지인 인도를 찾는 이들이 급증하는 추세다. 인생 나그네 여로를 웬만큼 걸어온 중장년층에게 고난도 자유여행 목적지 인도는 20~30대 도전자들과는 확연하게 다른 결의 느낌과 추억과 난도를 선사하는지도 모른다. 20~40대의 인도 배낭여행에 대한 평가가 극을 달린다면 인생의 쓴맛과 단맛의 고락을 충분히 즐긴 50~60대의 인도 자유 배낭여행에 대한 도전기는 그래서 더욱 심도 있고 인간미가 넘친다. 하지만, 이 책은 중년만을 위한 책은 분명 아니다.

작자의 “인도를 갔다 와도 되겠냐?”는 질문에 아내는 예상외로 흔쾌히 허락해 주었다고 한다. 그의 아내는 그런 도전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작자를 부러워하기까지 했으며, 필자는 그 이튿날 바로 비행기 표를 구매하면서 인도 자유 배낭여행의 대장정에 올랐다.
그는 “그냥 한 번쯤은 인도에 가고 싶었다”고 말한다. 인도의 랜드마크 타지마할뿐만 아니라, 간혹 다큐멘터리로 보았던 갠지스강에서 목욕하는 사람들, 현란하고 자극적인 옷차림으로 독특한 종교의식을 행하는 그들의 모습을 가까이서 보고 싶어했다. 평소 인도 영화를 즐겨 본 그는 [슬럼독 밀리어네어]와 [행복까지 30일]에서 보았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지닌, 가난하지만 해맑은 형제들이 사는 뭄바이의 빈민촌 다라비를 걷는 것을 원했다.

작가는 카페와 블로그 글을 읽으며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얻었다. 다른 사람들의 여행 기록을 읽다 보면 어느새 인도에 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곤 했다. 따뜻한 글들을 읽으면 같이 행복해지고, 사진 속 선해 보이는 인도인들의 얼굴에서는 친근함이 느껴지고, 찬란하고 거대한 건축물에서는 경외심이 들었다고 한다. 대개 블로그의 글은 즐거웠던 경험을 중심으로 쓰인 글이기에 인도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지만, 여행을 준비하는 처지에서는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한다.

인터넷에서는 인도 여행과 인도인에 대하여 부정적인 시각도 많았는데 노골적인 욕설과 인도에 대한 비하가 난무하다. 이와 관련해 필자는 “혐오스러운 성폭력이나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 종교 행위들은 비판받을 만하지만, 인종차별로 가득 찬 화장실 욕설을 보면 화가 나기도 했다”고 말한다. 그런 비하들은 인도 배낭여행 비용 관련한 언급에 유독 많았는데 사람들은 흔한 바가지조차도 사기의 범주에 넣으면서 돈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였고,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읽어 보면 현지인들과 에누리를 하여 좀 더 싸게 여행한 경험을 일종의 무용담같이 적어 놓기도 해서 불쾌했다고 한다. 그런 글들은 필자가 인도 배낭여행을 즐기면서 참고할 만한 정보를 제공했지만 아울러 현지인, 특히 가난한 릭샤 왈라를 무시하는 태도가 깔려 있어 읽는 느낌이 썩 좋지 않았다고.

작가는 인도가 분명히 다른 나라에 비해 대단히 독특한 곳이지만 역시 사람들이 사는 곳이었다고 한다. 힌두의 신화는 도저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허무맹랑하지만, 온갖 정성을 다해 신의 숭배하는 인도인의 모습에서, 정화수를 떠 놓고 나의 미래를 위해 손을 모으셨던 어머니의 정성을 떠올리면서, 사는 방식이 다를 뿐이지 결코 이상한 사람들은 아니었다고 한다.

작자는 40여 일에 이르는 인도 자유 배낭여행의 기록을 마무리하면서 이렇게 적는다.
“인도는 변하고 있다. 지배자의 논리로 살아온 수천 년의 삶의 방식에서 벗어나, 민중들이 그들의 권리를 찾아가고 있으니 너무 욕할 필요한 없다. 많이 다른 세상이지만 우리에게는 나라 밖의 다른 세상을 편향된 시선이 아닌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글로벌마인드가 필요하다. 그것이 여행이 필요한 이유이다. 인도, 여자라도 혼자 가면 불편할 뿐이지 소문만큼 위험한 곳은 아니었습니다. 교과서에서 보았던 타지마할과 아잔타 석굴, 그리고 갠지스강에서 목욕하는 이색적인 문화를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곳이 인도이다.”

목차

* 머리글: 여행을 떠나며

제1부 인도 자유 배낭여행 일기

제1장. 치열한 삶의 도시, 뉴델리(New Delhi)
1) 인도여행 1일차: 1월 8일(화) 뉴델리: Incredible India ①
9시간의 비행, 드디어 인도 / 배낭여행자 출발·종착지, 파하르간지(Paharganj)
2) 인도여행 2일차: 1월 9일(수) 뉴델리: 미세먼지 속에서
새벽의 파하르간지(Paharganj) / 달빛이 비치는 곳, 찬드니초크(Chandni Chowk) /
혼돈 속의 평화, 자마마스지드(Jama Masjid) / 도시의 뒷모습, 가도디아마켓(Gadodia Market) /
인도 독립 상징, 붉은 요새 복합건물(Red Fort Complex) / 마하트마 간디의 화장터, 라지가트(Raj Ghat) /
유럽풍 쇼핑 거리, 코넛플레이스(Connaught Place)
3) 인도여행 3일차-1: 1월 10일(목) 뉴델리: 델리에서 무덤 찾기
편안하고 아름다운 정원, 이사칸무덤(Isa Khan's Tomb) / 최초 정원식 무덤, 후마윤무덤(Humayun’s Tomb) /
정갈한 이슬람 무덤, 차우사트캄바(Chausath Khamba) / 가장 높은 이슬람 승전탑, 꾸뜹미나르(Qutub Minar)
4) 인도여행 3일차-2: 1월 10일(목) 뉴델리: Incredible India ②
우연한 인연, 아라댜(Aradhya) 가족 / 갑자기 바뀐 공항 탑승 게이트 ①

제2장. 죽으러 오는 도시, 죽음을 관광하는 도시 ‘바라나시(Varanasi)’
1) 인도여행 3일차-3: 1월 10일(목) 뉴델리 → 바라나시: 신은 없다
2) 인도여행 4일차: 1월 11일(금) 바라나시: 오늘이 좋다
돌연 사진 촬영 포즈를 취하다 / 천진난만하고 해맑은 눈을 가진 어린이 / 오늘이 놀랍고 믿기지 않는다
3) 인도여행 5일차: 1월 12일(토) 바라나시: 까까머리 부탄 소녀와 부처
부처의 최초 설법지, 사르나트(Sarnath) / 부처 유해 보관되었던 다르마라지카스투파(Dharmarajika Stupa) /
진리 수레바퀴 굴리는, 다메크스투파(Dhamek Stupa) / 인도의 상징, 아소카석주(Asokan Pillar) /
네 마리 사자상, 사르나트박물관(Sarnath Museum) / 자이나교도 순례지, 디감버자인템플(Digamber Jain Temple)
4) 인도여행 6일차 1월 13일(일) 바라나시: 영악한 소년 가이드, 모힛(Mohit)
모힛(Mohit)과의 운명적 만남 / 결국에 예상치 못한 반전이 시작되다! /
충성심 상징, 하누만사원(Sankat Mochan Hanuman Temple) /
진리 신 라마, 마나스사원(Tulsi Manas Mandir) / 전쟁 여신, 두르가사원(Durga Temple) /
해탈 염원 ‘비슈와나트사원(Kashi Vishwanath Temple)’
5) 인도여행 7일차: 1월 14일 (월) 바라나시: 해탈로 가는 돌계단, 가트(Ghat)
새로운 시작, 마카르산크란티축제(Makar Sakranti) / 천국으로 가는 길, 바라나시가트(Varanasi Ghat) /
가트의 중심, 다샤스와메드가트(Dashashwamedh Ghat) / 해탈 향한 버닝 가트, 마니카르니카가트(Manikarnika Ghat) /
가장 신성하고 존경받는 갠지스강(Ganges River) / 신 위한 불(火) 의식, 아르티푸자(Arti Puja·Agni Pooja)
6) 인도여행 8일차: 1월 15일(화) 바라나시: 친절한 인도 청년, 마양크(Mayank)
다시 만난 모힛과 무례한 이스라엘인 / 아름다운 강변 고성, 람나가르요새(Ramnagar Fort) /
다시 만난 아이, 이라싸우

제3장. 해탈을 위한 쾌락, 에로틱 시티, 카주라호(Khajuraho)
1) 인도여행 9일차: 1월 16일(수) 카주라호: 태극기를 게양하다
자아나교와 힌두교 사원, 카주라호 남동부 사원군 / 어, 태극기가 걸려있네!
2) 인도여행 10일차-1: 1월 17일(목) 카주라호: 해탈하려면 즐거워야 한다
락슈마나 사원 지키는 바라하사원(Varaha Temple) / ‘비슈누’ 기리는 락슈마나사원(Lakshmana Temple) /
시바의 칸다리야 마하데바사원(Kandariya Mahadeva Temple) /
데비, 자가담비사원(Devi Jagadamba·Jagdambi Temple) / 태양신 ‘수리아’ 치트라굽타사원(Chitragupta Temple) /
‘시바’에게 헌정된 ‘비슈와나트사원(Vishwanath Temple)
3) 인도여행 10일차-2: 1월 17일(목) 카주라호: 낯설지 않은 ‘낯선 곳’
카주라호공항 길목 호텔 옆 한 짜이 가게 / 이방인에게도 낯설지 않은 시골 마을 사람들
4) 인도여행 10일차-3: 1월 17일(목) 카주라호: 더는 수업료를 지불하기 싫다

제4장. 찬란했던 왕조, 숨어 있는 도시, 오르차(Orchha)
1) 인도여행 11일차: 1월 18일(금) 오르차: 빛바랜 영화
고개를 조금만 돌려도 현실이 보인다 / 단언컨대 인도는 ’마약 해방구‘가 아니다!
2) 인도여행 12일차: 1월 19일(토) 오르차: 바오밥, 구걸하는 어린 왕자
공동체의 중요한 일원, 바오밥나무 / 이제 가난에 지친 이들의 사진 찍지 않는다 /
세밀화 보는 듯 낙조 속 검게 그늘진 바오밥
3) 인도여행 13일차-1: 1월 20일(일) 오르차 → 아그라: 동화 속의 고성
3일간의 황궁, 자항기르마할(Jahangir Mahal) / 돈 달라고 길 막았던 ‘인도 덩치’와 다르다 /
궁전 같은 비슈누 사원, 차트르부지사원(Chaturbhuj Temple)

제5장. 인도의 랜드마크, 타지마할의 도시, 아그라(Agra)
1) 인도여행 13일차-2: 1월 20일(일) 아그라: 벌써 인도 스타일을 배웠습니까?
2) 인도여행 14일차-1: 1월 21일(월) 아그라: 역시 타지마할!
인류 최대의 문화유산, 타지마할(Taj Mahal) / 미술 교과서에서 보았던 그 ‘타지마할’ /
햇살을 반사해 눈부시게 아름답다
3) 인도여행 14일차-2: 1월 21일(월) 아그라: 샤 자한의 외로운 유배지, 아그라요새
붉은 성, 아그라요새 / 인생무상 새옹지마, 무삼만버즈
4) 인도여행 14일차-3: 1월 21일(월) 아그라: 악바르 황제의 안식처, 시칸드라
5) 인도여행 14일차-4: 1월 21일(월) 아그라: 특별한 점심, 구르드와라 만지사히브
6) 인도여행 14일차-5: 1월 21일(월) 아그라: 베이비 타지마할, 이트마드우드다울라
7) 인도여행 14일차-6: 1월 21일(월) 아그라: 라자에게 미안하다
인도에서는 먹고 싶은 것이 없다!

제6장. 라자스탄의 관문, 핑크 시티 ‘자이푸르(Jaipur)’
1) 인도여행 15일차: 1월 22일(화) 자이푸르: 고맙습니다
백인의 경멸하는 무례한 눈빛에 불쾌하다! / 그들은 기다리고 있었다!
2) 인도여행 16일차-1: 1월 23일(수) 자이푸르: 기차를 놓치다
3) 인도여행 16일차-2: 1월 23일(수) 자이푸르: 자이푸르 관광의 시작, 시티팰리스
호화로운 18세기 궁전 ‘시티팰리스(City Palace)’
4) 인도여행 16일차-3: 1월 23일(수) 자이푸르: 난공불락, 암베르요새
물의 궁전, 잘마할(Jal Mahal) / 자이푸르의 자랑, 암베르요새·궁전(Amber Fort·Palace)
5) 인도여행 16일차-4: 1월 23일(수) 자이푸르: 비둘기의 천국, 자이푸르중앙박물관
나도 이제는 인도 자유 배낭여행에서 지쳐간다
6) 인도여행 17일차 1월 24일(목) 자이푸르: 자이푸르의 심장, 핑크시티
자이푸르의 심장, 핑크시티(Pink City) / 바람의 궁전, 하와마할(Hawa Mahal) /
세계 최고 천문대, 잔타르만타르(Jantar Mantar) / 하늘 통로, 이살라트사가수리(Isarlat Sargasooli) /
자이푸르의 맛집, 라씨왈라(Lassi Wala)
7) 인도여행 18일차-1: 1월 25일(금) 자이푸르: 왕비의 아파트, 나하가르요새

제7장. Mumbai is upgrading, 최대의 경제도시, 뭄바이(Mumbai)
1) 인도여행 18일차-2: 1월 25일(금) 뭄바이: 헬프미!
인도에서는 보기 드문, 귀한 돼지고기를 먹다
2) 인도여행 19일차-1: 1월 26일(토) 뭄바이: 19세기 유럽의 거리를 보다
차트라파티시바지역(Chhatrapati Shivaji Terminus) / 19세기 유럽풍 수작 건축물 ‘크로포드마켓’ /
여왕의 목걸이, 마린드라이브(Marine Drive)
3) 인도여행 19일차-2: 1월 26일(토) 뭄바이: 슬럼독 밀리어네어
사회적 기업, 리얼리티투어(Reality Tours & Travel) / 거대한 세탁소, 도비가트(Mahalaxmi Dhobighat) /
아시아 최대 빈민가, 다리비워킹투어(Dharavi Walking Tour)
4) 인도여행 20일차: 1월 27일(일) 뭄바이: 대체 신이 뭐기에
인도의 자존심, 타지마할호텔(Taj Mahal Hotel) / 영국 제국주의 상징, 게이트웨이오브인디아(Gateway of India) /
엄청난 동굴 사원, 엘레판타석굴사원(Elephanta Caves) / 뭄바이 쉼터, 초파티비치(Girgaum Chowpatty Beach)
5) 인도여행 21일차: 1월 28일(월) 뭄바이: 영구적인 식민지를 원했는가?
6) 인도여행 21일차-2: 1월 28일(월) 뭄바이: Incredible India ③
인도, 여성미 강조하는 우리나라와 참 다르다

제8장. 인간의 최고 걸작, 석굴 도시 ‘아우랑가바드(Aurnangabad)’
1) 인도여행 22일차: 1월 29일(화) 아우랑가바드: 부처 통해 본 세상, 아잔타석굴사원
감동 배가의 아잔타석굴사원(Ajanta Caves) / 석굴 하나 만드는 데 무려 30년 걸린다
2) 인도여행 23일차: 1월 30일(수) 아우랑가바드: 인류 최대 조각품, 엘로라석굴사원
데카의 타지, 비비카마크바라(Bibi Ka Maqbara) / 유구한 역사의 판차키이슬람사원(Panchakki Masjid) /
불교·힌두교·자이나교 조화 ‘엘로라석굴사원(Ellora Caves)’ / 불교석굴(Buddhist Monuments: Caves1~12) /
힌두석굴(Hindu monuments: Caves13~29) / 자이나교석굴(Jain monuments: Caves30~34) /
가장 소박한 황제 무덤, 아우랑제브 무덤

제9장. 호수의 도시, 화이트 시티 ‘우다이푸르(Udaipur)’
1) 인도여행 24일차: 1월 31일(목) 우다이푸르: 방으로 들어온 피촐라호수
2) 인도여행 25일차: 2월 1일(금) 우다이푸르: 평화로운 호수 궁전, 시티팰리스
밝은 색채와 화려한 문양, 시티팰리스(City Palace) / 라자스탄 민속춤, 바고르키하벨리(Bagore Ki Haveli)
3) 인도여행 26일차-1: 2월 2일(토) 우다이푸르: 인도의 만리장성, 쿰발가르요새
4) 인도여행 26일차-2: 2월 2일(토) 우다이푸르: 신의 조각, 라낙푸르 자이나교사원
5) 인도여행 27일차-1: 2월 3일(일) 우다이푸르: 여행 즐기는 최고 방법, 승마 사파리
말을 타고 꿈에 그리던 오아시스 다녀 오다
6) 인도여행 27일차-2: 2월 3일(일) 우다이푸르: 오해를 풀다
아유르베딕마사지보다 피로 해소에 효과적 ‘킹피셔’
7) 인도여행 28일차-1: 2월 4일(월) 우다이푸르: 적선을 안 할 수 없다
8) 인도여행 28일차-2: 2월 4일(월) 우다이푸르: 달리고 싶다
9) 인도여행 28일차-3: 2월 4일(월) 우다이푸르: 최고 선셋 뷰포인트, 암브라이가트

제10장. 라자스탄 전사의 도시, 블루시티 ‘조드푸르(Jodhpur)’
1) 인도여행 29일차: 2월 5일(화) 조드푸르: 여기도 인도다
2) 인도여행 30일차-1: 2월 6일(수) 조드푸르: 잊지 못할 블루시티의 강렬한 색채
치열한 항쟁 역사, 메헤랑가르요새(Mehrangarh Fort) / 힌두교는 과연 누구 위한 종교인가? /
자고로, 멀리서 보아야 예쁘다!
3) 인도여행 30일차-2: 2월 6일(수) 조드푸르: 사람 사는 맛 나는 ‘사다르바자르’
‘김모한식당’과 한국인 여행자들의 행태

제11장. 사막의 도시, 골든 시티 ‘자이살메르(Jaisalmer)’
1) 인도여행 31일차: 2월 7일(목) 자이살메르: 기차를 탈 수 있을까?
2) 인도여행 32일차 2월 8일(금) 자이살메르: 사막의 하룻밤
최고의 사막 호텔, 샘샌드듄(Sam Sand Dunes) / 사막의 밤은 시나브로 살포시 찾아 왔다 /
역시 한국인은 어딜 가나 부지런하다
3) 인도여행 33일차: 2월 9일(토) 자이살메르: 황금의 성, 자이살메르 요새
4) 인도여행 34일차: 2월 10일(일) 자이살메르: 스쿠터가 최선이다
갑자기 사라져 버린 마을, 쿨드하라(Kuldhara) / 유령도시 지키는 ‘카바요새(Khabha Fort)’ /
몸 번쩍 들리고 쿵쿵 떨어지는 ‘지프 사파리’ / 환상적 선셋 조망 ‘가디사르호수(Gadisar Lake) /
어리더라도 남자라면 의자에 앉아 음식 먹는다
5) 인도여행 35일차: 2월 11일(월) 자이살메르: 신나게 사막을 달리다
사막의 로망, 쿠리모래언덕(Khuri Sand Dunes) / [카쉬미르 소녀] 촬영지, 샘모래언덕(Sam Sand Dunes) /
자로카가 아름다운 파트와하벨리(Kothari's Patwa Haveli)

제12장. 다시 공존의 도시 뉴델리(NewDelhi)로!
1) 인도여행 36일차: 2월 12일(화) 뉴델리: 인도 여행의 종착지, 파하르간지
2) 인도여행 37일차: 2월 13일(수) 뉴델리: 다양한 문화의 용광로, 델리
인도의 자존심, 의회 박물관(Parliament Museum) / 거대한 계단식 저수지, 아그라센키바올리(Agrasen Ki Baoli) /
독립을 위해 희생, 인디아게이트(India Gate) / 대통령궁, 라슈트라파티바반(Rashtrapati Bhavan) /
거대한 연꽃, 로터스사원(Lotus Temple)
3) 거룩한 신의 집, 악사르담
최대 힌두교 사원, 악사르담사원(Akshardham Temple)
4) 인도여행 38일차-2: 2월 14일(목) 뉴델리: 삶 현장, 산자이콜로니 슬럼 투어
5) 인도여행 39-40일차: 2월 15일(금)~2월 16일(토) 뉴델리: 얼른 집에 가고 싶다

제2부 [부록] 인도 이해

제1장. 개요

제2장. 역사

제3장. 종교

제4장. 카스트 제도

제5장. 인물

제6장. 음식

제7장. 영화

제8장. Q & A

제9장. 힌디어 여행 회화

제10장. 여행 방법

◎ 에필로그: 여행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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