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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페이지 긍정의 말 : 매일매일 좋은 날로 만드는 인생 문장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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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김영진
  • 출판사 : 엘도라도
  • 발행 : 2021년 05월 15일
  • 쪽수 : 372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01250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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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단 한 번의 기회,
나의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


우리는 저마다 귀한 보물단지를 내면에 간직하고 있다. 우리 안에 있는 그 보물을 어떤 사람은 반짝반짝 광채가 나도록 가꾸며 살고, 어떤 사람은 자기 안에 보물이 있는지도 모르는 채 체념과 절망 속 에서 마지못해 살아간다.
모든 것은 자기 안에 간직된 이 보물단지를 어떻게 꺼내어 쓰느냐에 달려 있다. 밝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지금 바로 그런 삶으로 만들어야 한다. 마음이 따르지 않더라도 일부러라도 그런 상황을 만들어 내야 한다. 저자는 누구나 행복을 배우고 희망을 갖는 연습을 하면 된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시각을 바꾸고, 낙관적인 생각, 긍정적인 정서를 키우고, 내 안에 숨겨져 있는 강점을 찾아내 발휘하면 진정으로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런 마음으로 저자는 단 한 번의 기회, 단 한 번의 인생을 매일매일 행복하게 살기 위해 밝은 에너지가 되어 주는 말들을 모았다. 365일 긍정의 기운을 만들어주는 글을 읽으면, 지금 이 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된다. 이 책은 당신의 삶을 희망과 긍정의 빛으로 빛나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

본문중에서

잠재의식은 우리가 명령만 하면 무엇이든지 해내게 만든다. 그러나 그렇지 못할 때도 있다. 그것은 마음이 시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대로 이 산더러 저리로 옮겨가라고 해도 그렇게 될 것이 틀림없다. 잠재의식은 더할 나위 없이 순종하는 하인인데도, 주인인 우리는 그 하인의 능력을 의심하면서 살아간다. 그 의심 때문에 하인을 마음껏 부리지 못한다. 입으로는 “오늘 나는 행복한 하루를 보낸다.”고 하면서도 마음 밑바닥에서는 ‘과연 그리 될까? 그럴 리 없어.’ 하고 부정한다면 행복의 나라로 데려다 주지 못한다. 충직한 하인인 것은 틀림없지만 주인이 흔들리니 도대체 입으로 내뱉는 말을 따라야 할지, 마음 밑바닥의 소리를 따라야 할지 알 수가 없다. 잠재의식이라는 하인의 능력,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의 선물이요 에너지이다. 그 선물, 그 에너지는 희망과 행복과 기쁨의 낙원으로 데려갈 것이다.
-21 ‘의심하면서 살다 보면’

예수님은 우리의 짐을 다 대신 지겠노라고 하셨다. 짐을 내려놓고 쉬기만 하면 된다고 하셨다. 엄청난 평화가 기다리고 있는데도 왜 우리는 짐을 내려놓지 못할까? 왜 홀가분하게 휴가를 떠나지 못할까? 짐을 짐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무슨 훈장처럼 여기기 때문이 아닐까? 직책이 높아질수록 책임감은 늘어나고 짐도 그만큼 많아진다. 살림살이가 불어날수록 버려야 할 짐도 그만큼 많아지는 것을 우리는 왜 일찌감치 터득하지 못할까? 갈수록 멍에가 무거워져서 앞을 보기도 어려워지기 전에 삶의 무게를 가볍게 해야 하리라. 가장 진정한 용기는 자기 짐을 내려놓는 일이다.
- 58 ‘왜 우리는 짐을 내려놓지 못할까’

감사의 마음을 품으면 감사할 일이 자꾸 생겨나고, 불평불만을 일삼으면 불평불만을 터뜨릴 일이 자꾸 생겨난다. 마음 상태가 자유롭고 풍요로운 상태에 있으면 삶의 자유와 풍요가 자꾸 늘어난다. 하지만 결핍 상태에 있으면 또 다른 결핍을 불러들일 뿐이다. 우리의 마음은 정확히 콩 심은 데 콩이 나는 밭이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라. 불평과 가난의 씨를 마음에 품고 있는데 어떻게 만족과 풍요로움의 열매가 열릴 수 있겠는가? 오늘 하루 나는 감사를 심었는가, 불평을 심었는가? 거기에 따라 내일이 달라진다.
- 79 ‘감사가 감사를 낳는다’

인류 최대의 비극은 가진 것에 대해서는 거의 생각하지 않지만, 갖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언제나 지나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아닐까? 이런 사고방식이야말로 그 어떤 재난이나 전쟁보다 인류를 불행하게 만든 원인일 것이다. 자기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아쉬워하고 불평하기보다는 손에 쥐고 있는 것을 충분히 즐기자. 가진 것에 감사하면, 그렇게 감사하는 마음은 감사할 거리를 자꾸 갖다 준다. 우리가 무엇을 가졌는지도 관점에 따라 다르다. 감옥에 갇힌 두 사람이 창살 너머로 밖을 보아도 한 사람은 진흙탕을 보고, 한 사람은 별을 본다. 진흙탕을 보더라도 그 속에 연꽃이 핀다는 것을 기대하면서 산다면, 그의 앞날은 좋아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긍정은 긍정을 낳기 때문이다.
-132 ‘긍정이 긍정을 낳는다’

자신을 잃고 사는 사람은 누구나 노예로 살고 있다. 자기 인생의 주인인가, 노예인가? 의외로 노예가 많다. 왜인가? 자기 안에 이미 깃들어 있는 신의 성품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조건, 저런 조건으로 자기를 구속하고 있다면 노예 인생이다. 원망, 한숨, 우울
증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다. 대다수가 결핍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세상에는 사랑이 고픈 사람이 너무 많다. 무엇으로 자기를 채울 것인가를 생각하고 욕망하기 전에, 자기 안에 깃든 사랑을 볼 수 있어야 한다. 60조 개에 달하는 자기 몸의 세포 하나하나에도 엄청난 기적이 있음을 자각하자. 여기서부터 삶에 대한 위대한 긍정의 발걸음이 시작될 수 있다.
-185 ‘위대한 긍정의 시작’

키르케고르는 불안을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고 했다. 구제의 길은 믿음뿐이라고 했다. 불안에는 양심이 주는 불안, 가정이 주는 불안, 친구나 상사가 주는 불안, 국가나 사회가 주는 불안 등이 있다. 실직, 질병, 사랑에 대한 불안 등 간단하게 해결되지 않은 일이 많다.
입장이 흔들릴 때, 명예가 손상될 때, 소득이 사라질 때 우리는 불안해한다. 오늘도 사람들은 불안 속에서 하루를 보내고 있다. 불안은 불행의 씨앗이다. 진보를 가로막고 나서며 오늘의 평화와 안정을 뒤흔든다. 불안은 이성을 마비시키고 생각하는 기능을 잡아먹는다. 행동의 기민성을 감퇴시키고, 지나친 긴장감으로 장애물에 걸려 넘어지게 한다. 크든 작든 누구나 불안이 있다. 불안이야말로 최대의 적이다. 불안을 떨쳐 버릴 수 있으려면 무엇보다도 자신을 믿고, 또 인생을 주재하는 하나님의 손길을 믿어야 한다.
-205 ‘불안을 없애려면’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스스로 원하지 않는 인생을 살면서 끊임없이 남을 의식하며 살도록 가르쳐 왔고,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이다. 소득이 낮더라도 스스로 만족하고 서로를 신뢰할 수 있는 사회 구성원들은 행복감을 느낀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알려진 바누아투는 오스트레일리아로부터 1,800킬로미터 동쪽에 있는 83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이다. 국민총생산이 전 세계 233개국 중 207위에 불과한 가난한 나라지만, 그 나라 사람들은 물질적인 것에 집착하지 않고 서로 나누면서 소박한 삶을 영위한다. 사람들은 남들과 같아짐으로써 세상이 원하는 기준에 맞춤으로써 행복해진다고 믿는다. 서로 뒤처지지 않으려고 경쟁하다 보니 자기를 돌아볼 시간도 없다. 전 세계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는, 그러나 결코 행복하지 못한 사람들이 되어 버렸다. 이제는 자기 자신을 돌봐야 할 시간이 되었다.
-262 ‘자신을 돌봐야 할 시간’

우유부단하여 정신이 흐리멍덩할 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부끄러운 자리에 쓰러져 일어날 생각조차 하지 못할 때, 불현듯 천상에선가 지옥에선가 내 속 깊은 어디서인가 화살처럼 날아와 박히는 소리가 있다. 풀벌레 울음에도 실리고, 문풍지 소리에도 숨어들고, 낙숫물 떨어지는 소리처럼 우르르 다가오는 소리가 있다. 전혀 피할 길이 없다. 직격탄으로 박혀 오는, 화살보다 무섭게 심장에 박히는 소리가 있다. 이런 소리는 흔하지 않다. 적막한 어둠 속에 혼자 쭈그리고 앉아 있을 때 휘몰아치는 바람처럼 그렇게 들리는 소리가 있어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어떻게 그런 소리가 있어 나를 달라지게 할 수 있을까? 내가 사는 것 같아도 사실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다. 내 안에 또 하나의 내가 있는 것인가? 나는 누구인가? 그 소리가 들리지 않았더라면 어쩔 뻔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그 기적의 소리가 고맙다. 직격탄으로 박히는 소리가 나를 일으켜 세워 새 출발하게 한다.
-348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것들’

저자소개

생년월일 1944~
출생지 경북 예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약력
시인, 수필가.
경북 예천 출생.
월간 《새벗》 300호, 500호 발행.
성서원 37년 경영.
한국문인협회 감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감사, 한국시인협회 이사, 한국잡지협회 전 회장, 한국기독교 문인협회 회장.
한국간행물윤리상, 동포문학상, 한국기독교문학상, 한국수필문학상, 한국문학예술대상, 노산문학상 수상.
대통령 표창, 대한민국 은관문화훈장 수상.

저서
시집 『초원의 꿈을 그대들에게』(1965, 동아출판사)
해외기행문 『나들이』(1981, 수문서관)
『책한테 길을 물어』-김동리(金東里) 추천(1985, 현대문학)
『열린 문으로 들어가기』(1994, 국민일보)
『책 읽는 사람이 세계를 이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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