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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수다와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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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수다 속에서 삶을 위로하고 속삭임 속에서 마음의 여백을 채우다.
이 책은 거장들의 명화를 통한 그림 감상과 에세이 적 수다와 속삭임이 채워져 있다.
그림 속에는 내가 닿고 싶은 다양한 내면의 표정이 숨어 있다.
그림 속 내면의 표정을 찾는 감성 여행은 다채로운 느낌의 나를 찾는 길이다.
화가는 그림 속에 자신의 예술혼 을 담아 넣기도 하고, 유년의 즐거웠던 추억을 그려 넣기도 했다.
그 감성의 색채는 때로 는 따사로운 파스텔 톤이기도 하고, 때로는 흐리고 어두운 회색빛 톤이기도 하다.
가끔 은 순백의 하얀 색으로 포장되다가, 찬란한 봄날의 무지개 색 같기도 하다.
그렇게 인생 사 모든 길은 제각각의 색으로 자기만의 길을 떠나는 것이다.
《그림과 수다와 속삭임》은 자신만의 ‘그림 보는 방식’을 터득한 사람에게도, 그림 감상을 꺼려했던 이들에게도 다정하고 친절한 감성의 동반자가 되어줄 책이다.

출판사 서평

그림, 보다 느끼다 힐링하다

그림을 본다는 것은 마음의 여백을 채운다는 것이다. 살면서 우리는 어떤 마음의 여 백을 감추고 살아갈까. 사랑하는 사람과의 즐거웠던 마음도, 가족과의 오붓한 한때를 즐겼던 따사로운 마음도, 보고 싶은 사람을 그리워하던 애틋한 마음도 다 저마다의 색 깔과 표정을 담고 있다.
우리는 그림을 보면서 저마다의 감정과 상황에 따라 제각각의 마음의 떨림을 겪곤 한 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엔 생동하는 봄의 환희에 빠지고 싶고, 힘들고 지친 하루를 보 낸 날에는 편안히 쉴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을 갖고 싶어 한다.
《그림과 수다와 속삭임》에는 내 마음의 여백을 채워줄 140편의 서양명화가 독자 여러 분의 내면 속으로 가닿고자 한다. 그 주된 양식은 마음의 무늬를 시시각각 다르게 표현 해낸 인상주의 그림이 주를 이루었고, 그밖에도 마음의 갈피를 제 마음 가는 대로 표현 해낸 추상주의 그림, 마음의 행로를 야생적으로 드러낸 표현주의 그림, 자연의 순수한 빛깔을 고스란히 전해주는 서정풍경화, 일상의 고단함과 삶의 의미를 사실적으로 전하 는 사실주의 그림 등이 다채롭게 저만의 색과 형과 감성을 형상화해냈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마음의 여정을 찾아서

어느 날 문득, 사랑했던 사람이 그리워질 때면 내 마음의 여백엔 사랑의 아름다운 기 억과 이별의 쓸쓸함이 묻어난다. 아름다웠던 그날의 기억들은 책에서 모딜리아니와 뭉크, 크림트, 쇠라의 애틋한 시선으로 우리의 마음을 적신다.
사랑한다는 건 즐겁고 괴롭고 외롭고 쓸쓸한 오만 가지 인간의 감정과 마음의 진동이 숨 가쁘게 교차하는 한편의 드라마이다. 너무나 인간적인 사랑에 관한 그림들은 우리에 게 사랑한다는 의미의 끝없는 진폭을 확인케 해준다.
사랑하는 순간의 포근하고 따사로운 환희의 순간을 그린 그림(<사랑의 봄>피에르 오귀스트 콧 <파라솔>프란시스코 고야 <카니발의 저녁>앙리 루소, <꿈>피카소)에서 사랑할 때의 고통을 담은 연인 의 아픈 순간(<키스>구스타프 크림트, <큰 모자를 쓴 잔 에뷔테른>모딜리아니, <입맞춤>에드바르트 뭉크), 그리고 사랑이 떠나간 뒤에 남은 자의 쓸쓸함이 묻어나는 순간(<에덴 콘서트>, <병자>조르주 쇠라)까지 사랑은 저만의 느낌으로 우리를 그리움의 자리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만든다.
가끔은 평화롭고 조용한 삶의 여백과 쉼을 느끼고 싶을 때 책 속의 평화와 소요를 담은 아름다운 화폭에서 나만의 편안한 마음을 만끽해도 좋을 일이다. 우리의 기억에 남 을 평화와 고요의 순간들은 하얗게 눈 덮인 은빛 세상에서 어릴 적 즐거웠던 추억을 떠 올리기도 하고(<첫 눈이 내린 겨울 풍경>보리스 쿠스토디예프, <아이들과 새덫이 있는 겨울풍경>피테르 브뤼헬),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와르주몽 아이들의 오후>오귀스트 르누아르, <강변의 오후>에밀 크라우스, <카네이션, 백합, 장미>존 싱어 사전트) 속에서 따사로운 햇살을 느끼기도 한다. 때로는 너무 나 아름다운 풍광에 매혹되거나 뜻밖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일상의 경이로움(<텔프트 정경>얀 베르메르, <우산>오귀스트 르누아르)에서도 평화와 소요의 조붓한 감정에 젖어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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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사랑하며 기도하라

서양 인상주의 미술은 우리에게 인간 존재에 대한 짙은 빛과 그림자의 음영을 뚜렷이 드러내 보여주었다. 우리는 인상주의 그림이 보여주는 다양한 인상을 통해 인간 존재의 깊은 내면세계에 도달하게 된다. 바다(<안개바다 위의 방랑자>, <해변의 수도사>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와 촛불(<등불 아래서 참회하는 막달라 마리아>라투르), 성당(<마르셀 성당>카미유 코로), 들녘 (<만종>프랑수아 밀레), 성서(<성서가 있는 정물>빈센트 반 고흐)는 화가들의 실존의 고뇌와 내면의 성찰을 표현하는 중요한 소재가 됐다.
또 하나의 서양 미술 양식인 사실주의 그림은 일상의 고단한 삶과 노동의 신성함, 그 리고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한 깊은 성찰의 시간을 마주하게 된다. 우리는 고단한 일상 의 모습(<폴리 베르제르의 술집>에두아르 마네, <마리아나>존 밀레이, <세탁부>오노레 도미에, <간이휴게소>에 드워드 호퍼)을 통해, 대지에서 땀 흘리는 농부들의 노동(<씨 뿌리는 사람>프랑수아 밀레, <돌을 깨는 사람들>구스타프 쿠르베, <이삭 줍는 여인>프랑수아 밀레)을 통해 일하는 사람들의 수고와 삶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된다.

목차

첫인상 클로드 모네 / 인상, 해돋이
생각하는 인간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 / 안개바다 위의 방랑자
아름답다는 것 폴 세잔 / 사과와 오렌지
내 마음의 겨울 동화 보리스 쿠스토디예프 / 첫 눈이 내린 겨울 풍경
맑은 당신의 눈빛 같은 것들이 카미유 코로 / 아침, 요정들의 춤
밝고 신선하고 행복한…… 오귀스트 르누아르 / 부지발의 무도회
별 하나의 나그네 빈센트 반 고흐 / 자화상
소요하는 사람의 작은 평화 헤르만 헤세 / 무차노의 전망
그리움의 섬에 가고 싶다 구스타프 클림트 / 아테르제 호수의 섬
숲 속의 외딴 집 하나 카미유 피사로 / 은자의 집
그곳에 가고 싶다 장 앙투안 와토 / 키테라 섬으로의 순례
진주귀고리를 한 소녀 얀 베르메르 / 진주귀고리를 한 소녀
갈 수 없는 나라 구스타프 클림트 / 사이프러스가 있는 풍경
산, 계곡, 아름다운 마음의 풍경을 더듬어 알베르트 비어슈타트 / 캘리포니아, 시에라 네바다 산 사이에서
참을 수 없는 생의 고독한 무게 에두아르 마네 / 폴리 베르제르 술집
아름다운 매혹의 순간 오귀스트 르누아르 / 목욕하는 여인
외롭고 높고 쓸쓸한 아이삭 레비탄 / 흐린 날
마음의 문을 열고 앙리 마티스 / 창: 수선화가 있는 실내
꽃가루처럼 가볍고 고양이처럼 부드럽게 구스타프 클림트 / 너도밤나무 숲
가난한 사랑에게 프란시스코 고야 / 파라솔
아름다움의 중심 구스타브 쿠르베 / 화가의 아틀리에
평화롭게 얀 베르메르 / 텔프트 정경
내 안의 나를 돌아보며 라 투르 / 등불 아래서 참회하는 막달라 마리아
달빛은 따뜻하다 조제프 베르네 / 청명한 달빛이 비치는 항구
이 넉넉한 미소로 프란스 할스 / 웃고 있는 기사
우리가 늘 속삭이는 이유 오귀스트 르누아르 / 피아노 치는 소녀
바다는 오늘도 안녕하십니다 구스타브 쿠르베 / 폭풍우 후의 에트르타 절벽
나만의 바다를 그리다 라울 뒤피 / 생타 드레스 해변
아름다움이 나를 살아있게 한다 카미유 코로 / 붉은 치마의 여인
그림 같은 세상 오귀스트 르누아르 / 와르주몽 아이들의 오후
어둡고 높고 쓸쓸한 항구에서 외젠 부댕 / 트루빌 항구
꽃들은 피어나는 순간이 절정이다 구스타프 클림트 / 해바라기가 있는 농원
아이들의 눈에는 자연이 모두 놀이터이다 에밀 크라우스 / 강변의 오후
아름다운 것들은 찰나에 빛난다 구스타프 클림트 / 나무 아래의 장미
창, 그 따뜻한 희망 앙리 마티스 / 창
세상의 끝에 산이 있다 알베르트 비어슈타트 / 바위산, 땅의 꼭대기
이 작고 아름답고 행복한 센티멘털 오귀스트 르누아르 / 물랑 드 라 갈레트
그 작고 낮은 일상의 풍경 얀 베르메르 / 우유 따르는 여자
그대에게 가고 싶다 마르크 샤갈 / 생일
대지에 씨를 뿌리는 마음으로 장 프랑수아 밀레 / 씨 뿌리는 사람
별 하나의 밤과 달 하나의 그리움 담아 아르힙 쿠인지 / 달밤 풍경
봄은 속삭인다 피에르 오귀스트 콧 / 사랑의 봄
봄 한때, 섬광처럼 빛나는 자연 장 프랑수아 밀레 / 봄
새벽은 생명으로 깨어난다 샤를 프랑수아 도비니 / 우아즈의 새벽
아름다움은 찰나에 빛난다 에드가르 드가 / 무대 위의 무희
예술가의 시선은 시대를 꿰뚫어본다 디에고 벨라스케스 / 시녀들
동화처럼 아름다웠던 어린 날의 기억 존 싱어 사전트 / 카네이션, 백합, 장미
꽃과 나무에 관한 화가의 명상 클로드 모네 / 꽃이 만발한 정원
이토록 아름다운 꽃들을 보라 클로드 모네 / 아이리스가 있는 모네의 정원
언젠가 그대를 만나게 된다면 카미유 코로 / 진주의 여인
초록빛 봄이 손을 내밀다 아이삭 레비탄 / 첫 번째 초록, 오월, 탐구
그리운 날엔 강변으로 가고 싶다 아이삭 레비탄/ 봄, 홍수
자연은 빛과 그림자 사이 그 어디쯤 알베르트 비어슈타트 / 햇빛과 그림자
추억은 늦가을처럼 뭉클하다 마르크 샤갈 / 바이올린 연주자
별들도 따뜻한 밤이면 앙리 루소 / 카니발의 저녁
고단한 베아트리체의 꿈 존 밀레이 / 마리아나
나의 마음속으로 동화가 스며든다 파울 클레 / 남쪽 정원
당신의 봄날은 언제인가 에두아르 마네 / 봄
그에게선 애틋한 그리움의 향기가 난다 알프레드 시슬레 / 꽃 핀 사과나무, 봄의 아침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나무의 속삭임 클로드 모네 / 바람부는 날, 포플러
사람의 마을에 꽃이 피면 마르크 샤갈 / 나와 마을
그저 순수한 덧없음의 아름다움 외젠 부댕 / 흰 구름, 파란 하늘
왜 그리느냐고 묻거든 얀 베르메르 / 화가의 아틀리에
신은 사람 속에 있다 카미유 코로 / 마르셀 성당
사랑, 그 절실한 아이러니 구스타프 클림트 / 키스
자연, 그 생생하고 시적인 블루 모리스 블라맹크 / 들판
아무도 나를 위해 울어주지 않는다 차일드 해섬 / 피아노 치는 여인
모르트퐁텐, 아름다움의 한가운데 카미유 코로 / 모르트퐁텐의 추억
추억은 초여름처럼 투명하다 장 프라고나르 / 그네
아주 사소한 행복의 풍경 오귀스트 르누아르 / 두 자매
그리움은 영혼의 눈동자를 그린다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 큰 모자를 쓴 잔 에뷔테른
봄 한때, 꽃의 적멸에 들다 빈센트 반 고흐 / 꽃이 핀 과수원
내가 그대를 기다리는 이유는 조르주 쇠라 / 병자
저녁 강을 홀로 걷는다는 것은~ 찰스 스프레이그 피어스 / 양치기 소녀의 뜨개질
일하고, 쉬고, 나누며 자연속에서 산다는 것은 찰스 스프레이그 피어스 / 들판에서의 점심시간
그리운 그대 도비니 숲 빈센트 반 고흐 / 도비니의 정원
아름답게 물드는 자연의 풍경 에두아르 베르나르 퐁상 / 우물가에서
여인도, 아이도, 소들도 모두 모두 평화롭게 에두아르 베르나르 퐁상 / 랭덕의 포도밭
그리운 사람 그리워지는 첫사랑의 서늘한 기억만이 알프레드 시슬레 / 작은 마을의 오솔길
어느 맑게 개인 날 오후, 한적한 공원에서 조르주 쇠라 / 그랑드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나만의 바다를 그리고 싶다 클로드 모네 / 생티드레스의 테라스
아름다움의 한가운데 빈센트 반 고흐 / 양귀비꽃
산들바람 간질이는 목동의 봄날은 간다 프란츠 폰 렌바흐 / 경사진 풀밭의 두 목동
다시 그리운 바다에 서서 이반 아이바조프스키 / 아침 바다
아무도 외롭지 않도록 빈센트 반 고흐 / 붓꽃
행복한 꿈을 꾸는 시간 앙리 루소 / 톨게이트
당당히 세상과 맞서 보라 클로드 모네 / 잔담의 풍차
아름답고 우아하고 소중한 오귀스트 르누아르 / 책 읽는 여인
바다의 침묵을 들어라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 / 해변의 수도사
다시 쓸쓸한 날에 차일드 해섬 / 7월의 밤
그대 눈동자 푸른 하늘가 클로드 모네 / 파라솔을 든 여인
내가 너의 눈물이 되어 에드바르 뭉크 / 입맞춤
빛으로 쏟아지는 녹음을 테오도르 루소 / 릴 아담 숲속의 길
인생은 돌이킬 수 없다 카미유 피사로 / 안개 속의 라크루와 섬
이 넉넉한 쓸쓸함이 에두아르 마네 / 마네의 꽃병
무지개, 당신은 사라지지 말아라 존 컨스터블 / 무지개
산, 범접할 수 없는 자연의 서사시 토마스 콜 / 강의 물굽이
그대 아직도 그때를 잊지 못하는가 마르크 샤갈 / 누워 있는 시인
그리움이 밀려오는 강가에서 알프레드 시슬레 / 생 마르탱의 여름
비오는 날의 수채화 오귀스트 르누아르 / 우산
첫사랑 빈센트 반 고흐 / 첫걸음
꿈속에는 참 많은 세상이 있다 도러시아 태닝 /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에는 클로드 모네 / 배 위의 아틀리에
문득, 첫마음 피카소 / 꿈
내게 강 같은 평화 알프레드 시슬레 / 포트 마를리의 범람
아름답게 세상을 산다는 것은 클로드 모네 / 수련 연못, 녹색의 조화
찬란하게 빛나던 순간은 언제인가? 클로드 모네 / 생 라자르 역
빛처럼 빛나는 이야기 제임스 휘슬러 / 검은색과 금색의 녹턴-떨어지는 불꽃
세상에서 가장 편하고 즐거운 한때 빈센트 반 고흐 / 낮잠
겨울산, 깊은 내면에 도달하는 길 폴 세잔 / 소나무가 있는 생 빅투아르 산
아름답고 시적인 블루 마르크 샤갈 / 달에게 날아간 화가
내가 그토록 아끼던 것들은 빈센트 반 고흐 / 성서가 있는 정물
차마 소중한 사람아 조지프 세 번 / 존 키츠
내 그대를 그리워함은 에두아르 마네 / 아르장퇴유의 센 강변
이토록 투박하고 단단한 사랑 귀스타브 쿠르베 / 돌을 깨는 사람들
일하는 그대의 손이 아름답다 오노레 도미에 / 세탁부
언젠가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알프레드 시슬레 / 루앵 운하
따듯한 그 사람에게 편지를 쓰고 싶은 빈센트 반 고흐 / 아를의 반 고흐의 침실
행복한 순간은 멀리 있지 않다 카미유 피사로 / 사과 따기
바다는 모든 불안을 잠재울 수 없다 제임스 휘슬러 / 회색과 초록색의 심포니-바다
그대를 사랑해서 미안하다 조지 롬니 / 엠마 해밀턴의 초상
왜 사느냐고 묻거든 웃지요 귀스타브 쿠르베 / 안녕하세요 쿠르베 씨
흔들리는 것들은 나무만이 아니다 빈센트 반 고흐 / 사이프러스 나무가 있는 밀밭
언젠가 그대를 만나면 묻고 싶은 것 조르주 쇠라 / 에덴 콘서트
아름답고 거룩하게 빛나는 밤 빈센트 반 고흐 /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우리가 행복하다 말하는 막스 리베르만 / 뮌헨의 비어가든
태양처럼 뜨겁게, 바람처럼 자유롭게 빈센트 반 고흐 / 해바라기
그 작고 낮고 사소한 소중함 장 프랑수아 밀레 / 이삭 줍는 여인
그대 아직도 기도하고 있는가 장 프랑수아 밀레 / 만종
소박한 일상은 얼마나 소중한가 에드워드 호퍼 / 간이휴게소
아름다움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테오도르 루소 / 자작나무 아래서
겨울은 하얀 동심의 세상이다 피테르 브뤼헬 / 아이들과 새덫이 있는 겨울 풍경
흐린 날이 지나면 맑은 날도 온다 아이삭 레비탄 / 황혼의 달빛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세계를 그리려면 조셉 윌리엄 터너 / 비, 증기, 속도, 위대한 서부철도
골목길 접어들 때면 얀 베르메르 / 골목길
바다는 나를 살아 숨 쉬게 한다 라울 뒤피 / 르아브르 부두
상상하는 대로 즐거워하라 파울 클레 / 큰길과 옆길
우리가 잊고 살았던 것은 차일드 해섬 / 롱아일랜드 이스트 햄프턴에 있는 낡은 집과 정원
비밀의 화원에 가고 싶다 차일드 해섬 / 꽃들이 가득한 방
미소가 떠나지 않았던 날들 카미유 피사로 / 우물가의 여인과 아이
내 영혼의 마지막 쉼터 엣킨슨 그림쇼 / 달빛 아래 리버풀 항구
별 하나의 사랑과 별 하나의 그대가 빈센트 반 고흐 / 별이 빛나는 밤
누군가 행복하냐고 묻거든 앙리 마티스 / 삶의 기쁨
아주 오래된, 무척 낯익은 행복 피테르 데 호흐 / 텔프트의 집 안뜰
내 영혼의 마지막 자리 그웬 존 / 파리 예술가 방의 코너
사람의 마을에 눈이 내리면 피테르 브뤼헬 / 사냥꾼의 귀가
온 세상이 평화롭게 비고 요한센 / 크리스마스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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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단국대학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하였고, 전통공예인 닥종이 인형에 관심을 두어 LG화학, 현대, 우체국, 삼성 포스코, 코오롱제약, 크라운제과, 피자헛 등 국내 유수 기업의 광고 닥종이 인형을 제작하였다. 전시로는 분당 베어캐슬 숲속의 요정 인형 전시와 원주 드림랜드 초대작가 인형전과 목포 해양박물관 해녀인형특별전 등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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