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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선지형 : 여론조사와 각종 데이터로 분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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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정치·선거 컨설턴트가 분석한 2022년 대선지형

『2020 대선지형』은 『선거 기획과 실행(2013년)』 『정치, 생필품(2017년)』 등을 출간했던 정치·선거 컨설턴트 김효태가 여론조사와 각종 데이터를 활용하여 2020년 대통령선거에 관해 합리적으로 분석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의 관점은 크게 4가지로 집약된다. 민주당의 장기집권 가능성은? 보수정당 재집권, 방법은? 40대가 대통령선거 판을 결정하지 못한다고 한다면, 2022년 대선 판을 흔들 집단은 누구일까? 2022년 대선, 핵심 이슈는 무엇일까? 이런 관심사는 비단 정치권에만 국한되지 않고 국가의 장래를 걱정하는 온 국민의 관심사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유권자로서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올바르게 판단하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가이드북인 셈이다.

유권자의 표심을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정치에서 불평불만의 ‘끝판왕’은 국민 탓을 하는 것이다. 유권자 탓, 국민 탓, 언론 탓을 하는 것만큼 모자란 사람도 없다. 우리 국민, 우리 유권자는 언제나 현명하고 위대한 선택을 해주었다. 정치인 또는 정치나 권력을 논하는 누구보다 현명하며, 항상 최선의 답을 내려주었다. 그런 국민(유권자)을 향해 탓을 하거나, 아니면 국민을 ‘기계처럼 표나 찍어주는 존재’로 비하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간혹 있다.
그들은 정치인으로서 또는 정치권에서 권력을 논하는 사람으로서, 스스로 자격이 없음을 떠들어대는 것이다. 저자는 그런 ‘남탓-주의자’가 되고 싶지는 않다는 심정을 피력한다. 아울러 이번 작업에서 국민의 생각과 민심의 향방을 연구하고, 이것에 관심이 많은 독자와 함께 진지한 토론과 논의를 해보고 싶어 한다.
그래서 부족한 연구이지만 이번 작업을 공개하며, 독자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한다. 이제 눈앞으로 다가온 2022 대선을 재미있게 바라볼 수 있는 ‘흥미로운 연대(連帶)’라고 할 수 있겠다.

2022년 대선, 어느 세대가 판을 흔들어 누구를 선택할까?

새로운 세대가 속속 유권자로 편입되고 있다. 1990년 이후에 출생한 새로운 세대는 지금의 정치지형을 다시 바꿔놓을 새로운 패러다임의 이념계층으로 보인다. 신세대들이 성장했던 시기인 2010년대에 우리 사회는 다양성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신세대들은 2016년 촛불과 대통령 탄핵 등 역동적인 민주주의 현장을 직접 목격했다. 자신들의 투표로 정권교체와 의회 주도권 교체를 직접 이루었다.
신세대들은 기성세대와 다른 방식으로 정치와 사회를 바라보고 있을 뿐 아니라 신세대 특유의 방식으로 익히며 판단하고 있다. 그들의 기대는 2020년까지 민주당을 향했지만, 민주당에 실망한 그들은 또 그만큼 빠른 속도로 민주당에 대한 지지를 거두고 있다. 역동적인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직접 목도하고 바꿔놓은 그들이 다시 어떻게 우리의 정치지형을 그려낼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 ‘흥미로운 연대(連帶)’가 함게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일이기도 하다.

목차

프롤로그 Z세대의 선택에 달린 대선판도

1장 민주당 장기집권 쌉파서블?
민주당 20년 집권론,‘뇌피셜’만은 아니다

2010년부터 민주당으로 기울어지기 시작한 운동장
민주당 성향 세대가 다수인 시대
민주당 우위의 시대를 만드는 세대 : X세대
민주당 우위의 시대를 만드는 세대 : Y세대
진보도 보수도 아니다. 개인주의와 실용주의 세대 : Z세대
21세기에 출생한 2000년대 생. 그리고 586세대
60세 이상 세대의 정치 이념적 DNA는 보수?
마냥 민주당 성향이기만 할까?
중도층과 무당파의 증가. 민주당의 위기일까?
중도층은 왜 국민의힘을 지지하지 않을까?
민주당 성향 유권자. 그 시작은 안철수 현상
이제는 보수 중심에서 중도 중심 사회로

2장 서울경기는 민주당 우세,
서울 강북은 민주당 텃밭

10년 전부터 서울은 민주당의 도시
경기도 역시 10년 전부터 민주당 우세지역
서울 강북지역은 민주당에게 호남 버금가는 텃밭
강남에서 민주당 승리, 다시 가능할까?
텃밭 지역구와 스윙보트 지역구의 차이점
중도성향 계층의 움직임을 잘 봐야

3장 지금은 중도 중심에 실용주의 시

문제는 경제야!
사람 문제가 아니라 제도의 문제
사회 문제. 보수적 관점을 버려야 해결이 가능하다
정치도 문제야!

4장 유권자는 변덕스럽다
그것이 유권자에게 유리하다

여론조사는 죄가 없다
유권자의 선택은 신중하다
실용주의, 유권자에게 먹힐까?

에필로그. 새로운 세대가 만들어놓을 정치지형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2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정치·선거 컨설턴트
(주)데이터정치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전)국회 사무처 국회정책연구위원
(전)혁신과미래연구원 연구위원
(전)동아시아미래재단 책임연구원
(전)대우전자부품(주) 경영기획팀 과장

●저서
『선거 기획과 실행』(2013년 새로운사람들)
『정치, 생필품』(2017년 모두북스)
『을들의 한비동행』(공저. 2015년 책보세)

●칼럼 기고
헤럴드경제 인터넷판
<김효태 칼럼>
데이터정경 사이트
<김효태의 민주당 장기집권 쌉파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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