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8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해양력이 역사에 미치는 영향 1(리커버)

원제 : The Influence of Sea Power Upon History, 1660-1783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S-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5/22(수)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5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

  • 상품권

AD

책소개

해양력과 국가의 흥망성쇠와의 관련을 밝히다

19세기 가장 위대한 해군역사가, 마한의 명저이자
해양전략 분야의 최고 고전!


바쁜 와중에도 귀하의 책을 읽는 데 시간을 소비했습니다. 아주 훌륭한 책이자 경탄할 만한 책입니다. 만일 이 책이 해군의 고전이 되지 않는다면 큰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제26대 대통령, 시어도어 루즈벨트가 마한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이 책의 저자인 알프레드 세이어 마한은 19세기의 가장 위대한 해군사가로 평가되는 인물로, 1차 세계대전 이전 미국의 대외정책과 영국·독일·일본 등 수많은 나라의 해군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 해군 출신 해양 전략가이기도 하다. 그는 미국을 세계적인 강국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이론적 기초를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동서양을 막론하고 전 세계의 현대사에 중요한 업적을 남겼다. 마한이 1886년까지 해군대학에서 강의한 내용을 모아 출판한 《해양력이 역사에 미치는 영향》은, 1660년부터 1783년까지 일어난 7번의 전쟁과 약 30번의 해전을 생생하게 분석하며 유럽의 4대 해양강국과 독립전쟁 당시 미국의 ‘얽혀있는’ 해양사를 낱낱이 풀어가고 있다.
그동안 바다에 대해 잘 모르는 역사가들은 해양력이 정치·역사적인 중요한 사안에 미친 결정적이고도 심오한 영향을 경시해왔다. 이 점을 명확하게 인식했던 마한은 바다에서의 권익이 역사의 인과관계를 어떻게 바꿨으며 또한 그것이 역으로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규명하고자 했다.

역사의 진로와 국가의 번영에 해양력이 지대한 영향을 끼쳤음을 간파하고 있는 이 책은, 출판되자마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켜 주요 국가에서 다투어 번역되었으며 오늘날까지 해양, 해군사와 해양 전략에 관한 명저로 추앙받고 있다.

해양력과 국가의 흥망성쇠와의 관련을 밝히다
19세기 가장 위대한 해군역사가, 마한의 명저이자
해양전략 분야의 최고 고전!

바쁜 와중에도 귀하의 책을 읽는 데 시간을 소비했습니다. 아주 훌륭한 책이자 경탄할 만한 책입니다. 만일 이 책이 해군의 고전이 되지 않는다면 큰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제26대 대통령, 시어도어 루즈벨트가 마한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이 책의 저자인 알프레드 세이어 마한은 19세기의 가장 위대한 해군사가로 평가되는 인물로, 1차 세계대전 이전 미국의 대외정책과 영국·독일·일본 등 수많은 나라의 해군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 해군 출신 해양 전략가이기도 하다. 그는 미국을 세계적인 강국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이론적 기초를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동서양을 막론하고 전 세계의 현대사에 중요한 업적을 남겼다. 마한이 1886년까지 해군대학에서 강의한 내용을 모아 출판한 《해양력이 역사에 미치는 영향》은, 1660년부터 1783년까지 일어난 7번의 전쟁과 약 30번의 해전을 생생하게 분석하며 유럽의 4대 해양강국과 독립전쟁 당시 미국의 ‘얽혀있는’ 해양사를 낱낱이 풀어가고 있다.
그동안 바다에 대해 잘 모르는 역사가들은 해양력이 정치·역사적인 중요한 사안에 미친 결정적이고도 심오한 영향을 경시해왔다. 이 점을 명확하게 인식했던 마한은 바다에서의 권익이 역사의 인과관계를 어떻게 바꿨으며 또한 그것이 역으로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규명하고자 했다.

역사의 진로와 국가의 번영에 해양력이 지대한 영향을 끼쳤음을 간파하고 있는 이 책은, 출판되자마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켜 주요 국가에서 다투어 번역되었으며 오늘날까지 해양, 해군사와 해양 전략에 관한 명저로 추앙받고 있다.

출판사 서평

역사의 진로와 국가 번영의 연결고리, 해양력

마한이 1886년까지 미국 해군대학에서 강의한 내용을 묶은 이 책은 세계 역사의 흐름 속에서 해양력이 어떠한 위력을 발휘해왔는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여기에서 해양력이란 무력에 의해 바다나 바다의 일부분을 지배하는 군사력뿐만 아니라 평화로운 통상과 해운을 포함하는 넓은 의미이다. 이 책은 1660년부터 1983년까지 영국과 폴란드 등의 왕위 계승전쟁, 7년 전쟁, 미국 독립전쟁 등 일곱 번의 전쟁과 스트롬볼리, 솔배이, 텍셀 등에서 벌어진 약 30회의 해전을 생생하게 분석하고 재현하고 있다. 마한은 전쟁과 해전의 배경과 과정, 결과를 통해서 각 나라들이 해양을 어떻게 바라보고 이용했는지에 따라서 세력의 판도가 시시때때로 달라졌음을 보여주고 있다. 즉, 바다의 지배력이 강대국의 판도 변화에 얼마나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는가를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

▶ 책세상 <밀리터리 클래식> 시리즈는?

《손자병법》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군사과학 분야의 각 영역에서 전술·전략적으로 기초가 되는 명저 10권(나폴레옹의 전쟁 금언, 전쟁론, 전생술, 해양력이 역사에 미치는 영향, 제공권, 기계화전, 전략론, 국가의 해양력, 기동전)을 선정하여 그 분야의 전문가들이 번역하였다. 밀리터리 클래식은 전쟁과 전략을 통해 인류의 역사를 살펴보는,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군사과학 고전의 총집합이다.

역사의 진로와 국가 번영의 연결고리, 해양력

마한이 1886년까지 미국 해군대학에서 강의한 내용을 묶은 이 책은 세계 역사의 흐름 속에서 해양력이 어떠한 위력을 발휘해왔는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여기에서 해양력이란 무력에 의해 바다나 바다의 일부분을 지배하는 군사력뿐만 아니라 평화로운 통상과 해운을 포함하는 넓은 의미이다. 이 책은 1660년부터 1983년까지 영국과 폴란드 등의 왕위 계승전쟁, 7년 전쟁, 미국 독립전쟁 등 일곱 번의 전쟁과 스트롬볼리, 솔배이, 텍셀 등에서 벌어진 약 30회의 해전을 생생하게 분석하고 재현하고 있다. 마한은 전쟁과 해전의 배경과 과정, 결과를 통해서 각 나라들이 해양을 어떻게 바라보고 이용했는지에 따라서 세력의 판도가 시시때때로 달라졌음을 보여주고 있다. 즉, 바다의 지배력이 강대국의 판도 변화에 얼마나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는가를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

▶ 책세상 〈밀리터리 클래식〉 시리즈는?

《손자병법》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군사과학 분야의 각 영역에서 전술·전략적으로 기초가 되는 명저 10권(나폴레옹의 전쟁 금언, 전쟁론, 전생술, 해양력이 역사에 미치는 영향, 제공권, 기계화전, 전략론, 국가의 해양력, 기동전)을 선정하여 그 분야의 전문가들이 번역하였다. 밀리터리 클래식은 전쟁과 전략을 통해 인류의 역사를 살펴보는,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군사과학 고전의 총집합이다.

목차

서문
지도와 해전도 목록
서론

제1장. 해양력의 요소에 대한 논의

제2장. 1660년대의 유럽 정세, 제2차 영국-네덜란드 전쟁 (1665~67), 로스토프트 해전, 4일 해전

제3장. 네덜란드 연방 대 영불동맹의 전쟁(1672~74), 유럽 연합군 대 프랑스의 최후 전쟁(1674~78), 솔배이 해전, 텍셀 해전, 스트롬볼리 해전

제4장. 영국 혁명, 아우크스부르크 동맹전쟁(1688~97), 비치 헤드 해전, 라 오그 해전

제5장. 스페인 왕위계승전쟁(1702~13), 말라가 해전

제6장. 프랑스의 섭정, 스페인의 알베로니, 월폴과 플뢰리의 정책, 폴란드 욍위계승전쟁, 스
페인계 중남미 국가에서 영국의 불법무역, 스페인에 대한 대영제국의 선전포고(1715~39)

제7장. 영국과 스페인의 전쟁(1739), 오스트리아 왕위계승전쟁(1740), 영국에 대한 프랑스와 스페인의 연합(1744), 매슈스 해전, 앤슨 해전, 호크 해전, 엑스 라 샤펠 평화조약(1748)

서문
지도와 해전도 목록
서론

제1장. 해양력의 요소에 대한 논의

제2장. 1660년대의 유럽 정세, 제2차 영국-네덜란드 전쟁 (1665~67), 로스토프트 해전, 4일 해전

제3장. 네덜란드 연방 대 영불동맹의 전쟁(1672~74), 유럽 연합군 대 프랑스의 최후 전쟁(1674~78), 솔배이 해전, 텍셀 해전, 스트롬볼리 해전

제4장. 영국 혁명, 아우크스부르크 동맹전쟁(1688~97), 비치 헤드 해전, 라 오그 해전

제5장. 스페인 왕위계승전쟁(1702~13), 말라가 해전

제6장. 프랑스의 섭정, 스페인의 알베로니, 월폴과 플뢰리의 정책, 폴란드 욍위계승전쟁, 스
페인계 중남미 국가에서 영국의 불법무역, 스페인에 대한 대영제국의 선전포고(1715~39)

제7장. 영국과 스페인의 전쟁(1739), 오스트리아 왕위계승전쟁(1740), 영국에 대한 프랑스와 스페인의 연합(1744), 매슈스 해전, 앤슨 해전, 호크 해전, 엑스 라 샤펠 평화조약(1748)

본문중에서

풍상 쪽과 풍하 쪽 사이의 이러한 두드러진 차이점은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서 분명하게 나타났다. 풍상의 위치는 주로 영국 측이 차지했는데, 그 이유는 영국인들이 적함에 다가서서 공격하는 전술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반면에 프랑스인들은 풍하 쪽을 차지했다. 풍하의 위치를 차지함으로써 접근해오는 적함에 타격을 줄 수 있으며 또 결전을 피함으로써 자국의 함대를 유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드물게 예외가 있기는 하지만, 프랑스인들은 다른 군사적 측면을 중시하여 해군에 투자하는 것을 꺼렸다. 따라서 그들은 수세적인 위치에서 공격해오는 적을 물리치기 위해서 노력하는 함대의 경제적 운용법만을 모색했다. 이와 같은 방침에 따라, 프랑스는 적이 적절한 행동을 취하지 않고 사기만을 앞세워 공격해올 때 풍하의 위치를 잘 이용하여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었다.
( '서론' 중에서/ pp.42~43)

영국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해양국이다. 영국은 증기선과 철선 시대에도 과거의 범선과 목선 시대에 보유했던 우월성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프랑스와 영국은 최대의 해군을 갖고 있는 강대국이다. 그리고 두 나라 중 어느 쪽이 더 강력한가 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두 나라 모두 해전을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거의 동등하게 갖고 있다고 답할 수 있을 것이다. 양국이 충돌할 경우, 한 번의 전투나 회전의 결과에 따라 결정적인 차이를 보여줄 수 있는 인원수나 전쟁 준비의 차이는 없는 것 같다. 그렇다면 예비병력, 즉 양국이 먼저 조직화된 기존의 예비 세력, 다음으로 해상활동을 하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예비 세력, 기계 운용기술을 가진 예비 세력, 그리고 축적된 부의 예비 세력 면에서 어떤 차이를 갖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 '제1장 해양력의 요소에 대한 논의' 중에서/ pp.99~100)

함대의 전술과 무기라는 주제의 이론과 이에 대한 토론에 익숙해져 있는 현대인은 이 짧은 기록을 통해 오래 전에 없어진 것으로 생각되는 어떤 생각들이 실제로는 없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화공선은 ‘함대의 속도를 지연시킨다’는 이유로 함대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악천후의 경우에는 이 작은 선박은 항상 비교적 느린 속도를 유지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온화한 날씨에 어뢰정의 속력은 20노트에서 15노트 혹은 그 이하로 떨어지게 된다고 알려졌다. 그래서 17~19노트 정도의 속력을 낼 수 있는 순양함은 자신을 추격하는 어뢰정으로부터 쉽게 벗어나거나 아니면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함포나 기관포로 공격할 수 있다.
( '제2장 해양력의 요소에 대한 논의' 중에서/ pp.186~187)

인간의 행동이 항상 진보만 하는 것은 아니다. 오늘날의 해군 관련 간행물에서도 이와 약간 비슷한 현상이 발견되기도 한다. 아침 10시에 시작되어 오후 5시에 끝난 그 해전은 격렬했지만, 결말이 나지 않았다. 그 다음날, 프랑스함대는 풍향이 바뀌어 풍상의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지만 공격할 기회를 이용하지 않았다. 프랑스함대는 이 사실 때문에 많은 비난을 받았다. 루크는 싸울 수 없는 상태였는데 그의 함대 중 거의 절반에 가까운 25척의 함정이 모든 탄약을 다 소모해버렸기 때문이다. 연합함대의 함정 가운데 몇 척은 한쪽 현에서만 사용할 화약과 포탄까지 다 떨어졌기 때문에 전투 도중에 전장 밖으로 예인되었다. 이것은 확실히 앞서 실시한 지브롤터에 대한 공격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었다.
( '제5장. 스페인 왕위계승전쟁(1702~13), 말라가 해전' 중에서/ p.336)

풍상 쪽과 풍하 쪽 사이의 이러한 두드러진 차이점은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서 분명하게 나타났다. 풍상의 위치는 주로 영국 측이 차지했는데, 그 이유는 영국인들이 적함에 다가서서 공격하는 전술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반면에 프랑스인들은 풍하 쪽을 차지했다. 풍하의 위치를 차지함으로써 접근해오는 적함에 타격을 줄 수 있으며 또 결전을 피함으로써 자국의 함대를 유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드물게 예외가 있기는 하지만, 프랑스인들은 다른 군사적 측면을 중시하여 해군에 투자하는 것을 꺼렸다. 따라서 그들은 수세적인 위치에서 공격해오는 적을 물리치기 위해서 노력하는 함대의 경제적 운용법만을 모색했다. 이와 같은 방침에 따라, 프랑스는 적이 적절한 행동을 취하지 않고 사기만을 앞세워 공격해올 때 풍하의 위치를 잘 이용하여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었다.
-서론 pp.42~43

영국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해양국이다. 영국은 증기선과 철선 시대에도 과거의 범선과 목선 시대에 보유했던 우월성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프랑스와 영국은 최대의 해군을 갖고 있는 강대국이다. 그리고 두 나라 중 어느 쪽이 더 강력한가 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두 나라 모두 해전을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거의 동등하게 갖고 있다고 답할 수 있을 것이다. 양국이 충돌할 경우, 한 번의 전투나 회전의 결과에 따라 결정적인 차이를 보여줄 수 있는 인원수나 전쟁 준비의 차이는 없는 것 같다. 그렇다면 예비병력, 즉 양국이 먼저 조직화된 기존의 예비 세력, 다음으로 해상활동을 하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예비 세력, 기계 운용기술을 가진 예비 세력, 그리고 축적된 부의 예비 세력 면에서 어떤 차이를 갖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제1장 해양력의 요소에 대한 논의 pp.99~100

함대의 전술과 무기라는 주제의 이론과 이에 대한 토론에 익숙해져 있는 현대인은 이 짧은 기록을 통해 오래 전에 없어진 것으로 생각되는 어떤 생각들이 실제로는 없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화공선은 ‘함대의 속도를 지연시킨다’는 이유로 함대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악천후의 경우에는 이 작은 선박은 항상 비교적 느린 속도를 유지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온화한 날씨에 어뢰정의 속력은 20노트에서 15노트 혹은 그 이하로 떨어지게 된다고 알려졌다. 그래서 17~19노트 정도의 속력을 낼 수 있는 순양함은 자신을 추격하는 어뢰정으로부터 쉽게 벗어나거나 아니면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함포나 기관포로 공격할 수 있다.
-제2장 해양력의 요소에 대한 논의 pp.186~187

인간의 행동이 항상 진보만 하는 것은 아니다. 오늘날의 해군 관련 간행물에서도 이와 약간 비슷한 현상이 발견되기도 한다. 아침 10시에 시작되어 오후 5시에 끝난 그 해전은 격렬했지만, 결말이 나지 않았다. 그 다음날, 프랑스함대는 풍향이 바뀌어 풍상의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지만 공격할 기회를 이용하지 않았다. 프랑스???대는 이 사실 때문에 많은 비난을 받았다. 루크는 싸울 수 없는 상태였는데 그의 함대 중 거의 절반에 가까운 25척의 함정이 모든 탄약을 다 소모해버렸기 때문이다. 연합함대의 함정 가운데 몇 척은 한쪽 현에서만 사용할 화약과 포탄까지 다 떨어졌기 때문에 전투 도중에 전장 밖으로 예인되었다. 이것은 확실히 앞서 실시한 지브롤터에 대한 공격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었다.
-제5장. 스페인 왕위계승전쟁(1702~13), 말라가 해전 p.336

저자소개

알프레드 세이어 마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해군전략가 중 한 사람으로 제1차 세계대전 이전 미국의 대외정책과 영국, 독일, 일본 등 수많은 나라의 해군 발전에 영향을 끼친 마한은 1840년 웨스트 포인트 육군사관학교에서 토목공학과 공병학을 가르치는 교수의 아들로 태어났다. 사관학교 생도 시절부터 16척의 함정에서 근무하면서 범선의 전문가가 되었고, 극동아시아, 유럽, 남미로의 원양항해를 통해 시야를 넓힌 후 1885년부터 해군대학에서 함대전투의 전술과 해양력의 역사적 역할에 대해 강의하며 해군대학 학장을 역임했다. 전역 후에는 해군장관의 자문관, 해군 재조직위

펼쳐보기
김주식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리뷰

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1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KG이니시스 구매안전서비스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주)인터파크커머스는 회원님들의 안전거래를 위해 구매금액, 결제수단에 상관없이 (주)인터파크커머스를 통한 모든 거래에 대하여
(주)KG이니시스가 제공하는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