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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토크 VOSTOK 매거진 24호 : 밤·꽃·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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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어둠과 빛에 끌리는 눈과 마음
밤과 꽃이 교차되는 시각 여행


보스토크 매거진 이번호에는 어둠과 빛이 극명하게 대비되는 밤 풍경과 꽃 사진들이 교차로 펼쳐진다. 사진가들은 대개 한 번쯤 카메라를 들고 밤과 꽃을 탐닉하는 시기를 거친다. 눈은 가장 어두운 것에, 또 가장 밝은 것에 끌리기 쉽다. 그리고 사진가들은 자신의 눈을 움직이게 만드는 것에 신경을 집중한다. 밤에 스민 미세한 빛과 시간들, 꽃이 흔들릴 때 번지는 색과 향기들, 사진가들의 예민한 감각으로 포착한 밤과 꽃의 풍경은 어둠과 빛을 유영하는 ‘시각 여행’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출판사 서평

아홉 사람의 밤, 열 사람의 꽃, 여섯 사람의 나

가장 어두운 시간부터 가장 환한 곳까지 유영하는 이번 시각 여행은 세 지점을 경유하다. 먼저, 아홉 사람이 각자 지새운 밤의 풍경들을 차례로 만난다. 그리스의 사진가 외르고스 야트로마놀라키스와 네덜란드 사진가 파울 퀴비도의 작업은 현실의 적나라한 얼굴마저도 부드럽게 감싸주는 밤의 순간들을 몽환적으로 보여준다. 젊은 세대의 어두운 불안과 방황이 감각적으로 드러나는 박창욱과 유사쿠 아오키의 사진에서는 모두 각자 하얗게 새버린 불면의 밤들을 떠올릴지도 모른다. 창백한 어둠만 지속되는 극야를 담은 올라 린달과 마크 마하니의 사진은 새삼 밤에 가려진 빛의 존재와 의미를 곱씹게 한다. 카메라와 야행에 관한 류한경의 사진과 글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밤에서 무언가를 보려는 시도와 실패를 스스로 관찰한다.

다음 지점에는, 열 사람이 두고두고 바라본 꽃의 이미지들이 모여 있다. 젊은 사진가 박인준과 박현성이 정교하게 촬영한 사진 속에서 꽃들은 우리에게 날카로운 빛깔로 다가온다. 피었다 지고, 또다시 피어나는 순간이 담긴 최요한과 아키텍의 사진에서는 꽃에 깃든 명과 암을 동시에 발견할 수 있다. 꽃뿐만 아니라 꽃을 바라보는 눈의 움직임까지 포착한 요시노리 미즈타니의 작업, 자신을 위한 가상의 정원을 꾸미듯이 꽃의 이미지를 수집하는 테레사 프레이타스의 작업, 그리고 눈부시게 시린 빛들로 채워진 정멜멜의 작업은 우리의 눈을 청량하게 자극한다. 꽃을 향한 관심으로 가득찬 장우철의 글과 사진은 작업으로서 꽃을 바라보는 사진가의 관점을 엿볼 수 있다.

마지막 지점에서는 여섯 사람의 자기 관찰과 자기 고백이 담긴 에세이를 잔잔하게 읽을 수 있다. 시인 유희경은 오래 전에 찍힌 사진 한 장에서 ‘실질적인 나’를 발견했던 기억을 섬세한 목소리로 들려준다. 라디오 피디 정혜윤은 평생 잊지 못한 신비롭고 신성한 순간을 회상하며, 그 경험이 자신에게 어떻게 스며있는지 반추한다. 유성원과 원도는 일상에서 마주치는 자신의 모습을 스냅 사진 찍듯이 글로 스케치해 보여준다. 그리고 김민철은 마치 항해를 멈출 수 없는 인생에서 과연 ‘나’라는 배를 어디에 정박시켜야 할까 고민하는 이야기를 전한다. 마지막으로 영화감독 이길보라는 이전과 다른 속도로 살아가야 하는 시점에서 몸과 마음의 중심을 잡기 위해 잠시 숨을 고르는 순간을 우리와 함께 나눈다.

여기까지, 보스토크 매거진은 당신과 함께 가장 어둡고도 가장 밝은 이미지를 지나 ‘나’로 향하는 여정을 꾸렸다. 사실, 출발도 도착도 존재할 수는 이 여정은 가장 어두운 것부터 가장 밝은 것까지 모조리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에서 막연하게 떠날 채비를 갖췄다. 가장 어두운 것, 그리고 가장 밝은 것을 상상할 때마다, 이상하게도 모든 것이 어둠과 빛 속으로 각각 사라지는 장면에 휩싸이곤 한다. 그렇게 모든 것이 사라진 세상 속에서 할 수 있는 일이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내 자신도 사라질까 봐, 다 사라지기 전에 나를 이루는 경계를 한번 가늠해보는 정도가 아닐까.

가장 어두운 밤들과 가장 환한 꽃들, 그 사이를 오가며 눈과 마음이 가늘게 떨리는 당신의 모습을 상상한다. 당신도 새삼 당신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될까, 궁금하다. 아홉 사람이 지새운 밤들과 열 사람이 바라본 꽃들, 그리고 여섯 사람이 글로 그린 자화상을 모으는 동안 그런 상상과 궁금증에 빠진다. ‘밤’을 지나 ‘꽃’을 거쳐 ‘나’를 기다린다. 천천히 흐르는 시간 동안 밤도, 꽃도, 나도 끝내 한 편의 이야기가 되지 못한 채 경계도 없이 사라질지 모르겠다. 희미하게 나타났다 사라지는, 무수히 많았던 꿈의 이미지처럼.

목차

특집 | 밤·꽃·나
002 The Splitting of the Chrysalis _ Yorgos Yatromanolakis
012 Event Horizon _ Stephanie Roland
022 Mukayu _ Paul Cupido
032 If Next to You _ 박인준
038 Vivid and Clear _ 박현성
046 A Deep Fragrance _ 최요한
058 Blooming and Withering _ 아키텍
066 깊고 어두운 밤이 찾아오면 내가 잃어버린 것들은 어떻게 되는가? _ 류한경
076 Night & Light _ 박창욱
088 Night Tales _ Yusaku Aoki
098 어느 봄날의 사진 _ 유희경
102 나는 섞고 또 섞는다 _ 정혜윤
107 사람을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에 대해 쓰여진 글들 _ 유성원
113 내가 바라본 나 _ 원도
118 어디로 향하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_ 김민철
123 중심 잡기 _ 이길보라
130 A Rainbow Full of Flowers _ Paula Codoner
140 Equally, Beautiful _ Toshiaki Kitaoka
146 저녁의 꽃들은 그냥 검은빛이다 _ 장우철
162 Thujord _ Ola Rindal
170 Polar Night _ Mark Mahaney
182 Q & A _ Alexander Missen
194 Sakura _ Yoshinori Mizutani
200 Colorful Blooms _ Teresa Freitas
208 A Brilliant Blue _ 정멜멜

225 [스톱-모션] 유토피아의 기념사진, 〈내언니전지현과 나〉_ 유운성
231 [사진 같은 것의 기술] 합성사진적 전시, 2020부산비엔날레 _ 윤원화
240 [사진-픽션] 갇힌 여인 _ 장혜령

본문중에서

말로는 정확히 옮기기 어려운 직감에 이끌려 사진을 찍기 시작한다. 삼각대를 놓고 셔터를 누른다. 한 장소에서 길면 삼십 분 정도 머무른다. 담배를 피우고 카메라 뒤편을 서성이며 이번에는 내가 원하는 사진이 찍혀있길 바란다. 결과물을 확인하고 만족스러우면 발길을 옮긴다. 이것이 내가 원하던 사진이라고 느낀다. 하지만 한편으로 마음의 가장자리에선, 이걸로 밤에 사진 찍으러 나가기를 멈추진 않을 것임을 안다. 내가 찾던 게 아님을 안다.
( '류한경, <깊고 어두운 밤이 찾아오면 내가 잃어버린 것들은 어떻게 되는가?>' 중에서/ p.)' 중에서/ p.74)

이 시리즈는 작업 노트가 없다. 그저 밤을 지새웠던 셀 수 없는 나날들과, 그 희미한 기억에 관한 어떤 기록일 뿐이다. 때로 그 나날들과 기억들이 실제였는지, 아니면 스스로 꾸며낸 것인지도 분명하지 않았다.
( '유사쿠 아오키, 작가의 말' 중에서/ p.93)

그리고 알아차렸다. 그것이 나였다. 내가 잘 알고 있다고 믿는 ‘내’가 아니라, 누군가의, 그러니 어쩌면 실질적인 ‘나’였다. 지금 내게 결핍되어 있다고 믿었던, 암만 들여다보아도 내게는 없을 것만 같은 ‘어떤 것’이었다. 사진은 그것을 암시하고 대변하며 은유하고 있을 따름이지만, 그러므로 단서 없이는 누구도 알아차릴 수 없는 정서이며, 공감의 영역 바깥으로 넘어간, 은밀하고 사적인 위대한 감정. 사랑. 둥글고 환한 그것이었다. 무상한 시간의 도드라진 한 점. 그러므로 돌아서 반추하게 만드는 바로 그 지점.
( '유희경, <어느 봄날의 사진>' 중에서/ p.97)

나의 많은 책엔 열대의 빗방울이 묻어있다. 바다에 비가 쏟아지면 책을 머리에 뒤집어 쓰고 뛰어서다. 열대의 바닷가에서 책을 읽을 때, 바닷바람을 쐬며 걸을 때, 기다리던 동물을 발견했을 때, 해가 뜨고 지는 것을 봤을 때, 바다에 별이 쏟아지는 것을 봤을 때, 소금기 묻은 머리를 감을 때, 그럴 때 삶은 참을 수 없이 환했다. 내가 있던 곳에 생명력이 넘쳤고 내가 그것을 빨아들였기 때문이었다.
( '정혜윤, <나는 섞고 또 섞는다>' 중에서/ p.105)

오늘은 종일 자판으로 울기만 했다. 실제로는 울지 않았는데 자판으론 계속 울었다. 속에 할말이 있지만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듯이. 이전에는 어떤 말이든 할 수 있었고 아무와도 상관이 없었다. 죽을 수 있었고 살지 않을 거여서 신경쓰지 않았는데 이제 살고 싶어하고 계속 살아 있고 싶어해서 곤란해진다. 죽으면 해결된다. 죽음은 거의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긴 하다. 어떤 행동을 안 하고 싶으면? 죽으면 된다. 그럼 더이상 행동 못하니까. 하지만 살려고 하면 문제가 된다.
( '유성원, <사람을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에 대해 쓰여진 글들>' 중에서/ p.112)

나는 종종보다는 더 자주 슬픔에 잠기는데 왜 슬픈지 모른다. 요즘 들어 화를 내는 주기가 짧아지는데 왜 갈수록 다혈질로 변하는지 알지 못한다. 입에도 대지 않던 버섯을 언제부터 먹고 싶어졌는지, 다사다난한 악몽에 잠식되는 이유가 뭔지, 도대체 나에게 어떤 딸랑이를 흔들어야 내 기분을 달랠 수 있는지 나는 아직도, 그 무엇도 알지 못한다. 이 글을 쓰는 나는 정녕 내 자신이 맞는지 되묻는다. 물론 돌아오는 답은 없다. 나는 조금 혼란스럽다. 머리를 긁는다. 모르겠다는 말은 더 이상 안 쓰고 싶다. 알겠다는 간결한 대답도 싫다.
( '원도, <내가 바라본 나>' 중에서/ p.116)

어디에 정박할 것인가, 나는 아직도 고민하고 있는데, 벌써 뭔가를 이뤄버린 배들의 소식들. 듣고 있지만 애써 모른 척 한다. 담담하려고 애를 쓴다. 부러움의 감정이 배 전체를 넘실넘실 흔든다. 문득 망망대해에 혼자 떠 있는 느낌이 든다. 혼자 어리석은 시간을 보내는 것 같은 마음 속 비약이 일어난다. 그럴 때면 잠시 배를 멈춘다. 문득문득 침잠한다. 이러다가 영원히 잠기는 게 아닐까 걱정이 되는 찰나, 부력이 나를 튕기듯 수면 위로 밀어올린다. 어느새 달빛이 바다 한 가운데에서 길을 낸다. 저 달빛이 등대라도 되는 것처럼 따라가본다. 어쨌거나 각자의 항로가 있는 것이다. 그 항로 위에서 나는 멈출 줄 모른다. 지금으로서는 다른 방법은 알지 못한다.
( '김민철, <어디로 향하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중에서/ p.120)

사진 속의 나와 파트너는 어색하게 포옹하고 있다. 7개월 만에 그의 몸과 마주한다. 인터넷의 보급으로 언제 어디서든 목소리를 듣고 얼굴을 보며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지만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몸을 마주하는 건 완전히 다른 일이다. 공간과 장소는 몸과 마음의 속도를 변화시킨다. 바삐 출근하는 몸과 이제 막 일어나 느긋하게 커피를 내리는 마음은 다르다. 무수히 다른 시간과 공간을 넘어 만난 두 개의 몸과 그 낯설음에 대해 생각한다. 그의 몸이 어떤 속도로 걷고 어떻게 밥을 먹으며 언제 자고 일어나는지 관찰한다. 그의 말투와 행동에 익숙해졌다 생각하다가도 정말이지 크게 놀라곤 한다. 그렇게 다른 몸의 속도를 마주한다. 한참을 들여다보고 가늠한다. 그 몸과 같이 사는 법을 시도하고 실험한다. 함께 중심을 잡아보고 간격을 맞춰본다. 사진 속의 나는 어쩐지 아직도 어색한 표정이다.
( '이길보라, <중심 잡기>' 중에서/ p.127)

얼마전, 작업에 유독 꽃이 많이 등장하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써서 답한 적이 있습니다.“나는 부족하지만 꽃은 완벽하니까. 이렇게 말해놓고 다시 꽃을 보면 아까와는 다르게 완벽하니까. 꽃의 예쁨, 꽃의 징그러움, 깨끗함, 더러움, 찬란함, 이상함 등은 어떻게든 계속되고, 덩달아 계절을 대하는 기쁨이 있고, 행여 꼴도 보기 싫다면 철저히 버릴 수 있다는 쾌감도 한몫 한다.”지금 읽어도 딱히 달라진 생각은 없는 듯하네요. 하나, ‘완벽’을 ‘완전’으로 수정하렵니다. ‘완전’이라면 분명 ‘불완전’을 포함할 수 있을 거니까요. 꽃은 완전하다. 이 말이 저에겐 울림을 줍니다.
( '장우철, <저녁의 꽃들은 그냥 검은빛이다>' 중에서/ p.146)

그의 마음을 끄는 시간은 밤이었다. 그의 마음을 끄는 장소는 주변이었다. 그는 누구도 본 적 없는 방식으로 사진을 찍고자 하는 사람이었다.
( '장혜령, <밤의 산책자>' 중에서/ p.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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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보스토크 프레스 편집부 [편저]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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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수 0권

구병모, 곽재식, 배명훈, 정세랑, 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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