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7/1~7/31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2,69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8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구석구석 세계의 에티켓 여행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0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0)

  • 사은품(6)

책소개

★★★31개 나라로 에티켓 여행을 떠나 보아요!★★★
에티켓으로 보는 세계의 문화


아시아에서 오세아니아까지, 주요 31개 나라에 숨어 있는
어린이가 알아야 할 세계의 에티켓과 문화!
세계로 나가기 전 여러 나라를 이해하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문화에 대한 안목을 키운다.

에티켓을 알면 세계의 문화가 보인다!
《구석구석 세계의 에티켓 여행》은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의 주요 31개 나라의 식사 예절을 비롯한 옷 입는 법, 인사하는 법, 대화하는 법과 같은 기본 에티켓부터 세계 여러 나라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에티켓 이야기를 다룬다. 각 나라의 지형이나 종교, 역사가 에티켓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볼 수 있고, 우리나라의 에티켓과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세계 시민으로서 마음의 눈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는 교양과 지식을 담은 봄볕의 사회교양 시리즈 [세계로한발짝] 시리즈 중 하나로, 세계로 나아가는 우리 친구들이 다양한 문화에 열린 마음 큰 걸음으로 한 발짝 더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은 우리와 생각, 행동, 생활 모습이 다르기 때문에 낯설고 어색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할지에 대해 스스로 찾아보게 해준다. 세계 어디를 가든 에티켓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도 상대를 존중하는 것이며, 이것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과 친구가 되어 좋은 관계를 맺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고 기억하기!

출판사 서평

에티켓이 뭐예요?
에티켓은 예절을 일컫는 말로,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프랑스에서 베르사유궁전을 보호하려고 정원의 꽃밭 주변에 말뚝을 박아 꽃밭을 보호했다. 이때 말뚝에 적혀 있던 말이 프랑스어로 ‘에티켓’이었는데, ‘꽃밭 출입 금지’라는 뜻이었다. 그 뒤 에티켓은 상대방의 ‘마음의 꽃밭’을 해치지 않는다는 뜻으로 넓게 쓰이다가 ‘예절’이라는 의미를 갖게 되었다. ‘에티켓’은 인간관계에서 교통 표지판 역할을 한다. 요즘처럼 세계가 한 마을로 이어진 지구촌 시대에서는 더욱 중요한 표지판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존댓말이 발달하고 어른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 것이 예의지만, 영어권 나라 사람들이 그들의 습관대로 우리나라에서 노인의 이름을 부르고 반말로 이야기를 건네면 당장 버릇이 없다고 오해받을 수 있다.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고 좋은 관계를 맺으려면 상대방을 이해하는 넓은 마음이 필요하다.

구석구석 세계의 에티켓 여행!
이 책은 지구촌 31개 나라의 에티켓을 모아 놓았다. 인구가 가장 많은 중국, 나보다는 조직을 먼저 생각하는 일본, 칭기즈칸의 후예 몽골, 두 얼굴의 모습을 지닌 인도, 불교의 나라 태국, 자존심이 강한 나라 베트남, 전쟁의 아픔을 간직한 캄보디아, 법과 규범의 나라 싱가포르, 가장 많은 섬을 가진 인도네시아, 밝고 뜨거운 열정을 지닌 필리핀, 유대인의 나라 이스라엘, 페르시아제국의 나라 이란, 아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사우디아라비아,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 예술과 문화의 나라 프랑스, 강인하면서도 부드러움을 가진 독일, 힘든 환경을 노력으로 극복한 스위스, 뜨거운 열정의 나라 스페인, 로마의 역사가 숨 쉬는 이탈리아, 서양 문명이 시작된 그리스,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터키, 세계를 움직이는 강대국 러시아, 단풍이 아름다운 캐나다, 세계 최강의 나라 미국, 고대 문명이 시작된 멕시코, 축구로 유명한 브라질,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 나일강의 선물 이집트, 보석의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 영국의 죄수들이 이주해 오면서 생긴 오스트레일리아,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뉴질랜드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다채로운 사진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궁금해요! 문화 에티켓
인도는 오른손과 왼손을 철저하게 구분해서 사용한다. 인도 사람들은 물건을 전할 때도 오른손을 쓰고, 음식을 먹을 때도 반드시 오른손을 사용한다. 인도에서 왼손은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손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인도네시아 사람들도 왼손을 화장실에서만 사용한다.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들은 대부분 왼손을 부정하게 생각한다. 태국에서는 남의 머리를 함부로 만지거나 쓰다듬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특히 어린아이가 귀엽다고 머리를 쓰다듬는 행동은 더더욱 안 된다. 캄보디아에서도 어린이의 머리를 만지는 것은 좋지 못한 행동이다. 싱가포르에서는 법이나 규범을 철저하게 지키는 나라답게 아주 철저하게 시간을 지킨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여성에게 굉장히 엄격하다. 영국에서는 두 명 이상이 모이면 반드시 줄을 선다고 할 정도로 모두가 줄 서기에 익숙하다. 프랑스 사람은 시간관념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저녁 식사 자리에 초대를 받았을 때는 10분 정도 늦게 도착해야 한다. 중동 지역과 지중해 지역의 나라들은 ‘시에스타’라고 하는 낮잠 시간이 있다.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죽음이 하느님 곁으로 가는 축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박수로 죽은 사람을 보내 주는 풍습이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길가에 핀 꽃도 함부로 꺾어서는 안 된다.

기억하자! 식사 에티켓
중국인들은 손님이 음식을 다 비우면 준비한 음식이 부족했다고 생각하고 매우 당황해한다. 태국에서도 중국에서처럼 식사에 초대를 받으면 음식을 조금 남기는 것이 예의이다. 일본인들은 식사할 때 밥그릇을 왼손에 들고 젓가락으로만 먹는다. 국물을 먹을 때도 그릇을 들고 건더기를 젓가락으로 누르면서 입에 대고 마시는데, 우리나라처럼 국에 밥을 말아서 먹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다. 베트남에서는 식사를 마친 뒤에 젓가락을 밥그릇 위에 가지런히 놓고, 숟가락은 식탁 위에 엎어 놓아야 한다. 말레이시아와 인도에서는 음식을 오른손으로 집어 먹어야 한다. 왼손을 사용해서는 절대 안 된다. 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음식을 먹을 때는 큰 숟가락과 포크를 사용해야 한다. 필리핀에서 초대를 받아 식사할 때에는 음식에 대해 칭찬하고 음식을 맛있게 잘 먹었다는 뜻으로 일부러라도 트림을 해 주면 좋다. 사우디아라비아와 터키에서는 음식이 뜨겁다고 입으로 불어 식히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 프랑스에서 생선 요리를 먹을 때는 생선을 뒤집지 말아야 한다. 아르헨티나에서는 나이프와 포크를 열십 자(+) 형태로 놓으면 식사를 마쳤다는 뜻이다. 그럴 때는 더 이상 음식을 권해서는 안 된다.

실천하자! 인사 에티켓
일본 사람과 만나 인사할 때에는 상대방이 고개를 숙인 각도만큼 숙여서 인사하는 것이 예의를 잘 지키는 행동이다. 이때 상대방보다 먼저 고개를 드는 것은 실례되는 행동이니 주의해야 한다. 몽골에서는 먼저 양팔을 ‘ㄴ’ 자로 내밀어 상대방의 양팔에 포개어 놓고, 허리를 살짝 굽혀 인사를 하는데, 상대방의 나이에 따라 팔을 포개는 위치가 정해져 있다. 만약 상대방이 연장자면 그 사람의 팔이 위에 오게 하고, 나이가 어린 사람이 그 아래를 받쳐야 한다. 인도 남성들은 인사할 때 대개 악수를 하지만 여성에게는 합장을 하면서 허리를 숙이는데 합장을 하면서는 ‘나마스테’라고 말한다. 태국의 전통 인사법 와이는 양 손바닥을 마주 붙인 다음, 얼굴 가까이 닿도록 머리를 숙여서 하는 인사이다. 필리핀은 일찍부터 서양의 영향을 받아 악수를 하면서 인사하는데, 남성은 여성이 악수를 청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이란에서는 특별한 격식은 없지만 친한 사이에는 왼뺨, 오른뺨, 왼뺨의 순서로 볼을 맞대며 인사하는 풍습이 있다. 프랑스에서는 가볍고 빠르게 자주 악수를 한다. 스페인 사람들처럼 힘을 주어 강하게 악수를 하지 않는다. 프랑스에서는 손에 힘을 주어 강하게 하면 오히려 실례라고 생각한다. 독일 사람들도 만나면 강하고 짧게 악수를 하는데, 악수를 하면서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러시아 사람들은 처음 만난 사이에서는 악수를 하지만 친한 경우에는 남녀 모두 포옹을 한다. 멕시코 사람들은 악수를 할 때 살며시 잡았다가 놓으면 믿지 못할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멕시코 사람들과 악수할 때는 정중하면서도 힘 있게 손을 잡아야 한다.

조심하자! 금기 사항
베트남에서 외국인들에게는 종교의 자유가 있지만 거리에서 찬송가를 부르거나, 베트남 사람을 대상으로 선교 활동을 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필리핀 사람들에게 영어로 스투피드라는 말은 절대 하면 안 된다. ‘어리석은, 멍청한’이라는 뜻이지만 필리핀 사람들에게 가장 모욕적인 말이기 때문이다. 몽골에서는 손가락으로 사람을 가리키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 손가락은 동물을 가리킬 때 사용하고, 사람을 가리킬 때는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해서 공손히 가리켜야 한다. 터키에서도 손가락으로 사람을 가리키면 안 된다. 이스라엘에서는 여성, 전쟁, 종교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싱가포르에서는 공무원과 만날 경우, 사례금이나 선물을 주는 것은 금기 사항이다. 이란에서는 길에서 만날 때 서로 눈을 마주치지 말아야 한다. 이란은 이슬람 국가라서 술을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 사우디아라비에서는 가족의 안부를 묻더라도 아내나 딸, 어머니의 안부를 묻는 것은 금기 사항이다. 러시아 공연장에서는 절대로 휘파람을 불어서는 안 된다.

주의하자! 우리나라와 다른 에티켓
그리스에는 다른 나라와 구별되는 특별한 몸짓과 손짓이 있다.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으면 실수를 하니까 잘 기억해야 한다. 많은 사람이 가장 헛갈려 하는 게 바로 ‘예스‘와 ‘노’에 대한 몸짓이다. 그리스 사람들이 머리를 위아래로 끄덕이면 무엇을 뜻하는 걸까? 우리나라에서는 당연히 ‘예스’를 의미하지만 그리스에서는 머리를 끄덕이는 것이 ‘노’라는 의미이다. 반대로 머리를 좌우로 흔들면 ‘예스’라는 뜻이다.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반대의 의미를 지니고 있으므로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지 않거나 익숙하지 않으면 ‘예스’와 ‘노’를 반대로 사용할 수 있으니까 주의해야 한다. 또 그리스에서는 사람들과 헤어질 때 손을 흔들어서는 안 된다. 그러한 동작은 멸시와 모욕을 의미하므로 그리스에서는 절대 해서는 안 될 행동이다. 캐나다에서는 좀 독특한 화장실 예절이 있다. 캐나다 사람들은 볼일을 보고 나오면서 화장실 문을 열어 둔다고 한다. 만약 화장실 문이 닫혀 있으면 그건 누군가가 사용하고 있다는 뜻이니 캐나다에서는 화장실에서 노크를 하면 안 된다.

목차

글쓴이의 말 4

제1장 아시아로 출발!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 중국 10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21
역사상 가장 큰 제국을 건설했던 나라, 몽골 31
가난하지만 풍요로운 나라, 인도 41
불교의 나라, 태국 50
자존심이 강한 나라, 베트남 60
고난의 역사를 가진 나라, 캄보디아 68
법률과 규범의 나라, 싱가포르 75
가장 많은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인도네시아 83
아시아 유일의 가톨릭 나라, 필리핀 93
유대인의 나라, 이스라엘 101
페르시아제국의 나라, 이란 110
이슬람교와 석유의 나라, 사우디아라비아 118

제2장 유럽으로 출발!
신사의 나라, 영국 128
예술과 문화의 나라, 프랑스 138
통일의 나라, 독일 148
알프스의 나라, 스위스 157
투우와 플라멩코의 나라, 스페인 165
로마의 역사가 숨 쉬는 나라, 이탈리아 175
서양 문명이 시작된 나라, 그리스 183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나라, 터키 192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 러시아 200

제3장 아메리카로 출발!
단풍이 아름다운 나라, 캐나다 210
세계 최강의 나라, 미국 219
고대 문명이 시작된 나라, 멕시코 226
축구의 나라, 브라질 233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 241

제4장 아프리카로 출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나라, 이집트 250
보석의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 256

제5장 오세아니아로 출발!
캥거루의 나라, 오스트레일리아 264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나라, 뉴질랜드 272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9종
판매수 4,060권

책을 사랑하고, 책 읽기를 좋아합니다. 늘 책과 함께하고 싶어서 오랫동안 책과 독서 교재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생활했습니다. 어느 날 문득, 나만의 책을 만들고 싶은 생각에 글 쓰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교양, 학습 도서를 여러 권 썼고, 지금은 어린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세계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책, 즐겁게 읽는 법》, 《글로벌 에티켓》(전 2권),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국경일, 기념일 51》, 《세계의 기념일》, 《지구 여행자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등학교 시절 미술부에서 활동한 것이 계기가 되어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땅에서 찾고 바다에서 건진 우리 역사], [돼지 오월이],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전구는 올빼미의 빛나는 호기심], [놀면서 배우는 세계 축제(전2권)], [글로벌 에티켓(전2권)] 등이 있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