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6,4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4,7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5,4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꼬마 용 룸피룸피 램프의 요정을 만나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7,500원

  • 6,750 (10%할인)

    37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S-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6/24(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5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40)

  • 상품권

AD

책소개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꼬마 용 룸피룸피와 함께
요술 램프의 나라로 떠나자!

어린이의 성장 과정에서 ‘상상 친구’는 빼놓을 수 없는 소중한 존재다. 어린이들은 좋아하는 인형이나 동물, 혹은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들을 친구로 삼아 이야기를 나누고, 타인과의 관계를 미리 경험한다. 일상생활에서 외롭거나 힘들고, 화나는 일이 일어났을 때에는 상상 친구에게 털어놓으며 심리적인 어려움을 해소한다. 실제로 전문가들은 상상 친구가 어린이의 언어 능력과 사회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꼬마 용 룸피룸피 잠자는 숲 속의 용을 구하라!》의 주인공 잠피가 상상 친구인 꼬마 용 룸피룸피와 함께 동화 세계를 넘나들며 벌이는 모험 이야기다. 차가운 불을 내뿜는 작고 허약한 꼬마 용 룸피룸피와, 상상 친구를 돌보고 감싸느라 번번이 고민에 빠지는 잠피. 두 친구는 이번에는 어떤 동화 세계로 떠났을까?

거실 양탄자에 기름을 엎지른 탓에 엄마 아빠한테 꾸중을 들은 잠피 앞에 작은 용이 나타난다. 잠피는 늘 이런 용과 친구가 되는 꿈을 꾸었다. 잠피는 용에게 ‘룸피룸피’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잠피는 룸피룸피와 함께 새 양탄자를 사기 위해 사막으로 모험을 떠난다. 막상 모험을 떠나 보니 룸피룸피는 허약하고, 겁이 많아서 잠피가 돌봐 줘야 할 정도지만, 그래도 잠피는 룸피룸피가 좋다. 막 양탄자를 사려는 순간, 《알라딘의 요술 램프》에 나오는 것 같은 램프를 발견한 룸피룸피는 양탄자 대신 램프를 사자고 졸라 댄다. 잠피가 룸피룸피를 달래고 있는데, ‘괴물이 나타났다’는 소문을 듣고 무시무시한 수비대가 몰려온다. 룸피룸피는 무서워서 덜덜 떨다가 램프를 쓰러뜨려 어렵게 찾은 양탄자를 엉망으로 만든다. 조심하라고 그렇게 일렀건만! 더구나 룸피룸피의 날개가 젖어 날 수도 없는 바람에 달아날 방법이 없다. 막 수비대에게 잡히려는 순간, 램프를 문지르자 램프의 요정이 나타나 소원을 말하라고 한다. 조금 뒤 룸피룸피와 잠피는 양탄자를 타고 하늘로 날아올랐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다. 잠들기 전에 잠피는 룸피룸피가 양탄자를 망쳐서 죄송하다고 엄마에게 사과한다. 그리고 엄마가 들려 주는 《알라딘의 요술 램프》 이야기를 들으며 편안히 잠든다.

출판사 서평

▶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말썽쟁이 꼬마 용, 룸피룸피!
주인공 잠피는 자기에게 꼭 맞는 친구를 상상했다. 동화에 나오는 ‘용’이지만 함께 놀 때 화상을 입지 않도록 차가운 불을 뿜고, 자기처럼 작고, 모험을 하다 달아날 때 눈에 띄지 않도록 어두운 파란색으로……. 어린이다운 상상력으로 탄생한 상상 친구 룸피룸피는 이제껏 동화에서 만난 어떤 용과도 다른, 독특한 모습이다. 차가운 불을 뿜는 바람에 늘 감기에 시달리는 허약한 체질, 까다롭고 고집불통인 꼬마 용이라니! 잠피는 번번이 말썽을 피우는 룸피룸피를 달래고, 감싸고, 구해 주느라 바쁘다. 기분에 따라 다른 색깔의 콧김을 내뿜고, 자신이 원할 때면 언제든 나타나 함께 모험을 떠나는 상상 친구를 어떻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 더구나 룸피룸피의 제멋대로인 모습은 사실 잠피와 똑 닮았다! 만화 풍 일러스트와 경쾌한 색감으로 탄생한 깜찍한 모습에 독특한 개성을 가진 꼬마 용 룸피룸피는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고, 자기만의 상상 친구를 꿈꾸도록 북돋울 것이다.

▶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이야기 속으로 내가 들어간다면?
_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말썽쟁이 꼬마 용이 찾아왔다!
이 사랑스러운 꼬마 용이 바로 룸피룸피다. 룸피룸피는 수많은 동화에 등장하는 ‘뜨거운 불을 뿜는 커다랗고 무시무시한 용’과는 거리가 멀다. 이 책의 주인공인 잠피가 함께 놀기 위해 상상해 낸, 단 하나뿐인 상상 친구이기 때문이다.
행복할 때는 분홍색, 겁날 때는 파란색 등 기분에 따라 다른 색깔의 도넛 모양 콧김을 내뿜고, 차가운 불을 내뿜기 때문에 함께 놀다가 친구가 화상을 입을 걱정이 없고, 밤하늘처럼 어두운 파란색이라서 모험을 하다가 한밤중에 달아나야 하는 순간에도 눈에 띄지 않는다. 거기에 운율에 맞추어 시처럼 멋지게 말하기를 좋아하고, 오렌지 쥬스와 블루베리를 좋아하는 용이라니, 이렇게 귀엽고 특별한 꼬마 용이라면 누구나 상상 친구로 삼고 싶지 않을까?
귀여운 외모에 아기자기한 특징을 가진 특별한 꼬마 용 룸피룸피는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이야기에 빠져들도록 하고, 동시에 어린이들이 자기만의 상상 친구를 꿈꾸어 보도록 북돋울 것이다.

▶ 요술 램프의 나라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모험
거실 양탄자를 더럽혀 혼이 난 잠피는 룸피룸피와 함께 새 양탄자를 구하러 사막 나라로 떠난다. 양탄자를 사러 간 곳에서 룸피룸피는 <알라딘의 요술 램프>에 나오는 것과 똑 같이 생긴 램프를 발견한다. 그리고 잠시 후 험상궂은 수비대에게 막 잡히려는 순간, 우연히 램프를 문지르자 램프의 요정이 나타나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한다. 잠피는 램프의 요정에게 외친다. “양탄자는 하늘을 나는 양탄자로, 우리는 눈 깜짝할 사이에 집으로!” 둘은 하늘을 나는 양탄자를 타고 하늘로 날아오르고, 잠시 후 정신을 차려 보니 잠피는 거실 양탄자 위에 앉아 있다. 잠피가 깔고 앉은 양탄자는 원래 거실에 깔려 있던 양탄자일까? 아니면 하늘을 나는 양탄자일까?
짧은 이야기 속에 《알라딘의 요술 램프》와 《하늘을 나는 양탄자》에 나오는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등장하고, 현실과 매끄럽게 이어진다. <꼬마 용 룸피룸피> 시리즈는 두 주인공이 펼치는 모험과 어린이들이 잘 알고 있는 동화 세계가 절묘하게 만나는 색다른 동화다. 이밖에도 《헨젤과 그레텔》, 《피리 부는 사나이》, 《잠자는 숲 속의 공주》처럼 어린이들이 잘 알고 있는 동화들이 등장한다. 잠피와 룸피룸피는 동화 속에 나오는 곳으로 모험을 떠나, 예전에 읽었던 동화의 내용을 떠올리며 위기에서 탈출하기도 하고, 동화 속 주인공과 친구가 되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어린이 독자들은 예전에 읽거나 들은 이야기를 떠올리고,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호기심을 느낄 것이다. 여러 가지 동화 세계가 하나로 이어져 있는 듯한 설정은 어린이들에게 더 넓은 상상의 세계를 열어 준다.

▶ 나를 꼭 닮은 상상 친구와 함께 놀며 깨닫는 작은 교훈
_잘못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잠피가 기름병을 깨는 바람에 엄마 아빠에게 혼나고 너무나 ‘슬퍼서’ 상상 친구가 있었으면 하고 ‘간절하게’ 바라자, 늘 상상 속에만 존재하던 꼬마 용 룸피룸피가 정말로 나타난다.

“누구나 넘어질 수 있어! 나도 내 꼬리에 걸려서 자주 넘어져. 그건 ‘사고’라고 하는 거야.”
“네가 잘못해서 벌어진 일이 아니면 사고겠지. 하지만 운동화 끈을 잘 매지 않아서 일어난 일이면, 더구나 늘 끈을 잘 매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도 그랬다면 그건…….” (중략)
“네 ‘책임’이겠지…….” _본문 중에서

잠피는 상상 친구를 만나면서, 혼났다는 사실에 슬퍼하고만 있는 게 아니라 자기 잘못과 책임을 인정하게 된 것이다.
새 양탄자를 구하러 떠난 모험에서는 잠피는 절대적인 힘을 가진 멋있는 존재일 것 같던 룸피룸피가 사실 약하고, 겁 많고, 실수투성이에다 변덕쟁이라는 사실이 알게 된다. 차가운 불길 때문에 늘 감기에 걸려 있고, 꼬리로 기름병을 넘어뜨려서 양탄자를 망치고, 양탄자를 사러 와서는 램프를 사 달라고 조르는 용이라니! 그런데 이 모습은 잠피와 무척 닮았다. 잠피도 이웃 아주머니한테서 ‘허약한 아이’라는 말을 듣고, 운동화 끈에 걸려 넘어져서 양탄자 위에 기름을 쏟고, 금세 다른 장난감을 갖고 싶다고 엄마한테 조르곤 했기 때문이다. 자기가 했던 실수와 잘못을 그대로 저지르는 룸피룸피를 보면서 잠피는 자기 스스로를 돌아보고, 룸피룸피를 달래면서 부모님의 입장이 되어 본다. 그제야 ‘잔소리’ 같던 부모님의 꾸지람에 공감하는 잠피의 모습은 귀엽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다.
한편 잠피는 룸피룸피가 풀 죽어 있을 때마다 “말썽쟁이 허약한 용아, 난 널 좋아해.”. “변덕쟁이 용아, 난 널 좋아해.”라고 말해 준다. 이것은 부모님께 혼난 뒤 풀 죽어 있던 자기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다. 이로써 잘못했더라도, 조금 혼나더라도 자기 자신을 긍정하고 용기를 북돋울 힘을 준다.
<꼬마 용 룸피룸피> 시리즈는 환상적인 존재가 나타나 모든 일을 해결해 주는 많은 동화들과는 달리, 잠피가 어리고 약한 꼬마 용 룸피룸피와 함께 펼치는 아슬아슬한 모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아보고, 동시에 자신을 탓하지 않도록 배려하면서 스스로 성장하게 하는 동화다.

▶ 귀여운 캐릭터와 만화 풍의 그림이 돋보이는 읽기책
어렸을 때 소문난 말썽쟁이였다는 작가 실비아 론칼리아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사랑할 만한 아기자기한 특징과 성격을 가진 악동 룸피룸피를 생각해 냈고, 이탈리아에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로도 활발하게 활동했던 로베르토 루치아니는 감각적인 색감의 만화풍 그림으로 룸피룸피의 귀여운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거기에 대화문에 저마다 다른 표정의 아이콘을 넣어 등장인물의 감정을 글과 함께 보이도록 하거나, 연습장에 그린 그림 같은 룸피룸피의 신분증 같은 재미있는 요소는 읽기책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 독자들이 부담없이 선택하고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한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소개

실비아 론칼리아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55

1955년 모데나에서 태어났으며, 17년간 초등학교 교사를 지냈다. 지금은 동화 작가로 활동 중이며, 1999년 로 환경양서(레감비엔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현경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66

1966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났다. 한국외대 이탈리아어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비교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주관하는 제1회 번역문학상을 수상했고 2008년에는 이탈리아 문화를 보급하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로 이탈리아 국가 번역상을 수상했다. 현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이탈리아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와 '센추리 게임' 시리즈, '사랑의 학교', '할아버지와 마티아', '단테의 모자이크 살인', '삐노끼오의 모험', '단테의 빛의 살인', '이것이 인간인가', '보이지 않는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45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41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총 45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41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KG이니시스 구매안전서비스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주)인터파크커머스는 회원님들의 안전거래를 위해 구매금액, 결제수단에 상관없이 (주)인터파크커머스를 통한 모든 거래에 대하여
    (주)KG이니시스가 제공하는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