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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2 : 그리스·로마 문명과 미술 - 인간, 세상의 중심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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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미술 얘기만 나오면 난처한 당신을 위한 비밀 과외,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먹고살기도 바쁜 이 때, 왜 미술사까지 읽어야 할까.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대형 미술 전시회, 해외 유명 화가의 초청전이 자주 열리고 관람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국내 미술품 경매에서 수 억 원이 넘는 가격에 낙찰되는 미술품들이 속속 등장하는 등 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미술을 제대로 공부하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엄두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미술을 여전히 여유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로 여기는 시선도 적지 않다.이런 이들을 위해 미술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는 법은 물론 미술에 담긴 역사, 정치, 경제, 예술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또한 깊이 있게 다룬 책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가 출간됐다.

출판사 서평

'인문학의 꽃' 미술사로 배우는 인류의 영광과 좌절 그리고 도전
역사, 정치, 경제, 예술의 흐름을 한 장의 그림, 하나의 조각으로 읽는다.

'귀로 듣는 듯 술술 읽히는' 일대일 미술 강의

미술사학계의 권위 있는 저자가 구어체 문장과 핵심을 찌르는 문답, 현장감 넘치는 사진과 풍부한 일러스트로 미술의 재미와 감동, 깊이를 모두 전달한다.

미술 이야기의 시작, 원시, 이집트, 그리고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

원시 동굴벽화부터 영생불멸의 비밀을 간직한 이집트 미술, 최초의 도시를 발명한 메소포타미아 미술까지 고대 인류의 삶을 통해 미술하는 인간이 어떻게 지구의 지배자가 되었는지 파헤친다.

미술 얘기만 나오면 난처한 당신을 위한 비밀 과외,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먹고살기도 바쁜 이 때, 왜 미술사까지 읽어야 할까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대형 미술 전시회, 해외 유명 화가의 초청전이 자주 열리고 관람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국내 미술품 경매에서 수 억 원이 넘는 가격에 낙찰되는 미술품들이 속속 등장하는 등 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미술을 제대로 공부하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엄두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미술을 여전히 여유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로 여기는 시선도 적지 않다.이런 이들을 위해 미술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는 법은 물론 미술에 담긴 역사, 정치, 경제, 예술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또한 깊이 있게 다룬 책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가 출간됐다.
우리는 소위 선진국을 방문하면 영국의 대영박물관,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 미국의 메트로폴리탄박물관 등 그 나라를 대표하는 박물관과 미술관을 필수 코스처럼 찾는다. 세계 역사를 이끌었던 국가에는 미술관과 박물관이 가득하고, 사회지도층은 미술에 열광한다. 그들이 미술관에 투자하고, 화가들을 후원하며, 미술품을 수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한 돌덩이나 그릇, 어린아이의 낙서 같은 작품에 '예술'이라는 이름이 붙고 천문학적 가격이 매겨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이에 대해 미술은 과거를 보여주는 창이며 미래를 이끄는 해답이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미술 평론가 존 러스킨은 “위대한 국가는 자서전을 세 권으로 나눠쓴다. 한 권은 행동, 한 권은 글, 나머지 한 권은 미술이다. 어느 한 권도 나머지 두 권을 먼저 읽지 않고서는 이해할 수 없지만, 그래도 그중 미술이 가장 믿을 만하다.”고 말했다.
미술을 본다는 것은 그것을 낳은 시대를 정면으로 마주한다는 말이며, 미래를 이끌어갈 통찰을 얻는 길이기도 하다. 그래서 미술을 역사, 정치, 경제, 예술 등 모든 학문의 정수가 모인 '인문학의 꽃'이라고 부른다.
전체 8권으로 기획된 [미술 이야기]는 1권 원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 2권 그리스·로마 문명과 미술을 시작으로 중세기독교, 르네상스, 근대와 현대 미술까지 인간과 함께한 미술의 모든 면모를 살펴볼 것이다.

쉽게 읽고 제대로 배우는 미술사의 모든 것!

길고 긴 역사를 지닌 미술을 공부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가장 트렌디한 현대미술 작품에도 인류 4만 년 역사가 녹아 있기에 미술사를 모르면 개별 작품을 이해하기도 쉽지 않다. 게다가 어렵게 쓰인 기존 미술사 책들은 읽으려 해도 채 열 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미술 이야기]는 일대일 강의 형식의 구어체로 구성되어 마치 재미난 이야기를 듣는 듯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책장을 앞뒤로 넘겨가며 그림을 찾을 필요 없이 독자의 시선의 흐름에 맞추어 배치한 도판, 소장 가치가 있는 엄선한 작품 사진과 일러스트, 머릿속에 떠오르는 의문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적절한 질문이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그렇다고 책의 수준이 낮은 것은 아니다. 책의 저자이자 미술사학계의 권위자인 양정무 교수는 한 권의 책 안에 방대한 정보와 다양한 관점을 모두 담아냈다. 꼭 알아야 하는 기초적인 미술 지식은 물론 학계를 선도하는 최신 이론을 소개하고, 유명한 미술 작품부터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한국의 미술까지 최대한 다양하고 새로운 정보와 이론을 담았다.
인기 대중 강연자이기도 한 저자의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이 모든 방대한 지식이 자연스레 이해된다. 독자들은 어느 순간 친절하고 박식한 가이드와 함께 미술의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미술 이야기 2권 : 인간, 세상의 중심에 서다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2권은 지금까지 서구 사회의 정신적 바탕을 이루고 있는 그리스·로마 문명과 미술이 어떻게 성장하여 꽃을 피웠는지 그 과정을 살핀다.
초창기 인류 문명은 동방에서 시작되었다. 1부 ‘빛은 동방에서 왔다’는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등 오리엔트 지역에서 발흥한 문명의 빛이 어떻게 그리스 지역으로 전달되었는지를 살핀다. 오리엔트와 그리스를 이었던 에게 문명은 둘 사이의 오묘한 조화뿐만 아니라 특유의 발랄함과 생의 즐거움을 드러내는 독특한 미술 작품들을 남겼다. 우리는 에게 미술을 통해 유럽 역사의 첫 장이 쓰였던 순간을 엿볼 수 있다.
2부 ‘내가 세상의 중심이다’에서는 그리스 미술을 다룬다. 서양 문명의 뿌리로 불리는 고대 그리스 문명은 어떻게 몇천 년 동안 서양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을까? 인간은 그리스에 이르러 비로소 세상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게 되었다. 그리스 미술이 세상의 중심에 선 인간을 어떤 모습으로 그려냈는지, 파르테논 신전과 밀로의 비너스, 쿠로스와 코레 조각을 통해 알아본다. 그리스 미술을 알면 서양 문명과 미술의 뿌리를 짐작할 수 있다.
3부 ‘강한 나라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서는 고대 로마인들이 어떻게 거대하고 강력한 제국을 건설할 수 있었는지, 그 비밀을 밝힌다. 작은 마을에서 출발한 로마가 세계를 호령하는 대제국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특유의 융합 능력과 관용 정신이었다. 로마 공화정의 정신을 담아낸 초상 조각, 융합 능력이 돋보이는 판테온 등, 제국의 크기만큼 거대하고 제국의 구성원들만큼 강건했던 로마 미술을 살펴보자.

목차

그리스·로마 문명과 미술 - 인간, 세상의 중심에 서다

I 에게 미술 - 빛은 동방에서 왔다

01 서양의 뿌리를 찾아서
02 크레타 섬, 소소한 삶과 신화의 공존
03 트로이와 미케네: 그리스로 가는 문명의 족보

II 그리스 미술 - “내가 세상의 중심이다”

01 불멸의 고전을 잉태한 도시들
02 그리스 도기, 인간의 감정을 발견하다
03 왜 그리스 조각상은 벗고 있을까
04 영웅의 몸과 살아 있는 청동상
05 인간의, 인간을 위한 신전, 파르테논
06 헬라스의 자손,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다

III 로마 미술 - 강한 나라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01 티베르 강가에서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나라로
02 SPQR, 실패해도 무너지지 않는다
03 제국의 비전: “천천히 서둘러라”
04 내가 가는 곳이 곧 길이다
05 고요한 멸망과 드넓은 부활

본문중에서

크레타 섬이 문명의 징검다리라고 말씀드렸는데 거기에 힌트가 있습니다. 크레타는 다양한 문화가 만나는 지중해의 한복판에 위치한 섬이었어요. 요즘 말로 하면 핫스팟이었죠. 많은 배와 사람들이 크레타 앞바다를 지나고, 그곳에 들르기도 했습니다.
('1부 2장 - 크레타 섬, 소소한 삶과 신화의 공존' 중에서)

규모에서는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의 거대한 유적들을 따라갈 수 없고, 정면성의 원리를 활용한 것을 보면 미노아 문명은 한 수 배우는 입장에 있었던 게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 안에 담겨 있는 정서만큼은 독특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죽음 이후의 삶이나 권력자들의 엄숙한 의식이 아니라 일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소소한 기쁨이 드디어 미술 작품의 소재가 된 것이죠.
('2부 1장 - 불멸의 고전을 잉태한 도시들' 중에서)

이렇게 그리스는 “내 나라는 내가 움직인다!”는 자부심이 엄청나고, 여기서 유래하는 에너지가 대단해요. 조그만 도시국가 연합체에 불과했던 그리스가 위대한 업적을 쌓고 패기와 용기, 지식에 대한 확신을 보여줄 수 있었던 배경도 어쩌면 이 민주주의 덕분인지 모릅니다.
('2부 1장 - 불멸의 고전을 잉태한 도시들' 중에서)

파르테논 신전은 우리에게 미술사를 공부하는 의의를 되돌아보게 하는 걸작입니다. 당대 최고의 장인과 예술가들이 온갖 기술을 동원해 지은 만큼 누구든지 파르테논 신전을 보면 막연하게나마 아름답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다만 미술사적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는 그 아름다움의 정체가 무엇인지, 어째서 아름다움을 느끼는 건지 알 수가 없지요.
('2부 5장 - 인간의, 인간을 위한 신전, 파르테논' 중에서)

그러니까 476년에 로마제국이 멸망했다고 하는 것이 과연 맞는 말일까 하는 의문이 들어요. 로마라는 국가 체제가 사라졌을지는 몰라도 오히려 로마는 기독교라는 종교를 도입하고 공인함으로써 유럽 전체를 아우르는 거대 문화권으로 거듭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막강한 군대를 거느리지도 못하게 되었고 거대한 수도교와 도로를 건설하지도 못하게 되었지만 보다 부드러운 권력으로 부활한 거죠.
('3부 5장 - 고요한 멸망과 드넓은 부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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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2종
판매수 19,790권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 어린 시절, 다락방에서 발견한 백과사전의 삽화에 마음을 빼앗긴 후 미술을 운명이라 믿게 됐다. 유학시절 도서관보다 박물관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미술관, 박물관 가이드를 가장 재미있게 하는 학생으로 유명세를 탔다.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미술사를 풀어내는 데 일가견이 있어서 지금도 여러 단체와 기관에서 강의 요청이 끊이지 않는 인기 강사다.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미술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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