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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이지훈
  • 출판사 : 문학동네
  • 발행 : 2015년 01월 22일
  • 쪽수 : 364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5463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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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단순함에 대한 강력한 통찰과 해법
복잡한 세상 속에서 단순함을 이루기 위한 공식


도서 [혼창통]의 저자 이지훈. 그의 5년만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그가 내놓은 새로운 화두는 바로 '단'. 지금처럼 모든 것이 넘치는 복잡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으로 그는 '단'을 제시하였다.

이 책에 실린 수많은 기업들은 모두 '단'을 추구하고 있다. 기업 뿐만 아니라, 세계의 많은 대가들 또한 하나같이 입을 모아 '단순함'을 강조한다. 이는 지금처럼 모든 것이 많고 넘치는 복잡한 세상에서는 단순한 것이 곧 특별한 것이라는 메시지로 귀결되며, '단'은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독보'로 가는 단 하나의 방법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저자는 '단'에 이르는 세 가지 공식을 제시하고 있다. '버리고, 세우고, 지키기'가 바로 그것이다. 도서 [단]에서는 '단의 공식'을 토대로, 어떻게 버리고, 세우고, 지킬 것이며, 이를 통해 어떻게 궁극의 단순함을 이룰지 독자에게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혼창통] 이지훈, 5년 만의 역작!
‘참을 수 없는 세상의 복잡함’에 맞서... 단순해질 각오가 돼 있는가


이 책 [단]은 [혼창통]의 저자 이지훈이 5년 만에 내놓는 새로운 화두를 담고 있다. 그 화두란, 바로 ‘단(單)’. 저자는 너무 많은 물건, 너무 많은 정보, 너무 많은 관습에 둘러싸인 세상의 복잡함을 지적하며, 이런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으로 ‘단’을 제시한다.

저자는 위클리비즈를 통해 만난 [총, 균, 쇠]의 저자 재러드 다이아몬드부터 이본 슈나르 ‘파타고니아’ 회장, 마크 콘스탄틴 ‘러쉬’ 창업주, 드루 휴스턴 ‘드롭박스’ 창업자, 경영 구루 짐 콜린스, 스티븐 그린블랫 하버드대 교수, 진화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까지 수많은 대가들의 인터뷰에 더해, 예술과 문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자료 조사를 통해 단순함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보여준다. 그리고 ‘참을 수 없는 세상의 복잡함’에 맞서기 위한 ‘단의 공식’을 제시한다. ‘버리고, 세우고, 지키기’가 그것이다.

완벽함이란 더이상 보탤 것이 없을 때가 아니라 더이상 뺄 것이 없을 때 이루어진다. ‘단’은 불필요한 것을 모조리 ‘버리고’ 오직 핵심만 남겨놓은 상태, 더이상 뺄 것이 없는 궁극의 경지다.
또한 우리는 행복을 재정의해야 한다. ‘더 많이’가 아니라 ‘나만의 가치’가 행복과 성공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 ‘단’은 남의 기준이나 가치를 걷어내고 나만의 가치를 ‘세우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단’을 구축했으면 어떤 유혹과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오래도록 ‘지켜야’ 한다. ‘단’의 핵심은 지속 가능에 달려 있다. 단기간의 구호나 전략으로서의 단순함은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단순함에 대한 강력한 통찰과 실천적이면서도 종합적인 해법들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세상의 복잡함에 치인 많은 기업들과 사람들의 2015년을 열어줄 단 한 권의 책이 될 것이다.

GE, 이케아, 구글, 에드워드 윌슨, 재러드 다이아몬드, 짐 콜린스...
세계 최고의 기업들과 석학들은 왜 단순함을 강조하는가

"복잡성은 소리 없이 삶과 조직을 병들게 한다!"
당신을 설레게 하는 ‘단’ 하나에 집중하라!


GE, 이케아, 구글 같은 세계적인 기업들부터 인스타그램, 페이팔 같은 스타트업, 모스버거, 와라와라 같은 프랜차이즈까지, 이 책에 실린 수많은 기업들은 모두 ‘단’을 추구하고 있다.

예를 들어 GE 계열사인 GE캐피털의 경우, 단순화 운동을 통해 보고서 수를 대폭 줄였다. 위험 관리 보고서는 43퍼센트, 영업 보고서는 33퍼센트, 운영 보고서는 67퍼센트를 감축했다. 이메일 없는 날을 지정하기도 했다. 인스타그램의 개발철학은 단순함과 신속, 미, 세 가지다. 인스타그램의 CEO 케빈 시스트롬은 "많은 것을 ‘오케이’ 수준으로 만들기보다 이 세 가지를 ‘완벽하게’ 이루기 위해 정말 노력하고 집중한다"고 설명한다.

비단 기업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진화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 애니메이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총, 균, 쇠]의 저자 재러드 다이아몬드, 경영 구루 짐 콜린스 등 국적도 분야도 모두 다른 대가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단순함’을 강조한다. 예를 들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3D 영화를 만들지 않는 이유로, 모든 것이 넘쳐나는 과잉의 시대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너무 많은 양은 질 자체를 바꿔버리기 때문"에 양 대신 질에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대가들의 메시지는 하나로 귀결된다. 지금처럼 모든 것이 많고 넘치는 복잡한 세상에서는 단순한 것이 곧 특별한 것이기 때문이라는 주장이다. 복잡성은 소리 없이 삶과 조직을 병들게 한다. 즉 당신을 설레게 하는 단 하나에 집중하는 것, ‘단(單)’은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독보(獨步)’의 자리에 이르는 단 하나의 방법이다.

‘단’에 이르는 공식 ‘버리고, 세우고, 지키기’!
단순함을 이루기 위한 공식으로 저자는 세 가지를 제시한다. "첫째, 버려라. 중요한 것을 위해 덜 중요한 것을 버리는 것, ‘더 많이’를 버리고 핵심에 집중하는 것, 이것이 단순함의 첫번째 공식이다. 둘째, 세워라. 왜 일해야 하는지 사명을 세우고, 내가 누구인지 정체성을 세우고, 어디로 가야 할지 길을 세워야 한다. 그래야 쉽게 흔들리지 않고 올곧게 단순함을 추구할 수 있다. 셋째, 지켜라. 단순함을 구축했으면 어떤 유혹과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오래도록 지켜야 한다. 단순함의 핵심은 지속 가능에 달려 있다. 단기간의 구호나 전략에 지나지 않는 단순함은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그렇기에 지킴은 단순함의 세번째 공식이자 단순함의 마침표다." ‘단의 공식’의 핵심 메시지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버려라
‘중요하지 않은 것’에 맞서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것
하수는 드러내고 고수는 감춘다
인생은 ‘단 하나의 의자’만을 허락한다

세워라
총소리와 떨어져 행진하라
전략이란 ‘경기하지 않을 장소’를 택하는 것
진정한 하이라이트는 눈과 귀 뒤편에 있다

지켜라
바꾸라, 그러면서 바꾸지 마라
‘아니면’이라는 악령에서 벗어나 ‘그리고’의 영신을 맞이하라
열매는 결코 하루아침에 열리지 않는다

추천사

‘단순함’이란 그저 휙 집어던지듯 그리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자기성찰과 창조적 결단의 결과다. 저자 이지훈은 끝없이 이어지는 자료를 조목조목 들이대며 집요하게 묻는다. 계속 그렇게 복잡하게, 아무 생각 없이 살겠느냐는 거다. 어설프게 자기 논리만으로 설득하려고 달려드는 여느 책과는 차원이 다르다. 삶과 일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에 감탄하게 된다!
- 김정운 / 문화심리학자, 여러가지문제연구소장

단순 경영의 시대다. 고성장 시대에는 기업 스케일의 확대와 정보 선점을 위한 ‘덧셈의 경영’이 전략의 중심이 된다. 반면 저성장 시대, 정보 홍수 속의 무한 경쟁 환경에서 기업들은 지속적 성장과 생존을 위한 경쟁 원천을 찾아 나서게 된다. ‘뺄셈의 경영’, 즉 단순 경영의 시대가 도래하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 경영의 의미와 중요성을 대중들에게 본격적으로 공론화시키는 매우 중요한 스페셜 리포트다.
- 정지택 / Bain&Company 디렉터

목차

1장 단순해질 각오가 돼 있는가

‘참을 수 없는 세상의 복잡함’에 어떻게 맞설 것인가
‘더 많이’라는 괴물을 버려라
단순함이란 ‘더 중요한 것’을 위해 ‘덜 중요한 것’을 줄이는 것: 재러드 다이아몬드 교수의 ‘컴맹 예찬론’
고통스러운 선택이 없는 미사여구는 전략이 아니다
“우리 회사 제품을 사지 마세요” 어느 기업의 이상한 광고: 이본 슈나르 파타고니아 회장의 ‘대의의 경영’
세계 경제는 ‘스톨 스피드’로 비행하고 있다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과 ‘뚱뚱하게’ 성장하는 것은 다르다
가장 소중한 것을 죽이고, 죽이고, 또 죽여라
진정한 하이라이트는 눈과 귀 뒤편에 있다
버티지 않으면, 죽도 밥도 아니게 된다: ‘명품’이 된 ‘폐품 가방’ 프라이탁의 스토리마케팅
잡스는 잘 버리고, 뚜렷이 세우고, 악착같이 지켰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켄 시걸의 ‘미친듯이 심플’ 전략

2장 버려라

인생은 ‘단 하나의 의자’만을 허락한다
설레지 않는다면, 필요 없는 것이다: 마크 콘스탄틴 러쉬 창업주의 ‘벌거벗기’ 전략
‘피곤한 삶’이 ‘높은 연봉’을 가져다주진 않는다: ‘창업의 신’ 마틴 베레가드의 ‘스마트한 성공법’
인생은 포트폴리오가 아니다
복잡성은 소리 없이 조직을 죽인다
최고의 기업들은 무엇을, 어떻게 버렸나: GE, 도요타, 이케아의 단순화 프로젝트
이기려면 우선 버려야 한다, 바둑에서 배우는 버림의 미학

하수는 드러내고 고수는 감춘다
소비자에게 기술을 자랑하는 것은 하수나 하는 짓이다: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보스의 ‘소비자 중심 경영’
많이 준다고 좋아할까 고객은 편리함을 택한다: 드루 휴스턴 드롭박스 창업자의 경쟁우위 확보 전략
진정한 쾌락주의자는 ‘적은 것’을 즐긴다: 스티븐 그린블랫 하버드대 교수의 ‘에피쿠로스주의’
규칙적이고 정돈된 삶을 살라, 그래야 일에 난폭해질 수 있으니까

3장 세워라

시켜서 vs 신나서 vs 미쳐서, 당신은 어느 쪽인가
‘소선’은 ‘대악’과, ‘대선’은 ‘비정’과 닮았다: 오니시 마사루 일본항공 회장의 ‘기적의 회생’ 노하우
“나를 따르라” 대신 “왜냐하면”: 경영사상가 사이먼 사이넥의 ‘골든 서클’ 이론
총소리와 떨어져 행진하라: 진화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 교수의 집중론
가장 큰 위험은, 위험을 감수하려 들지 않는 것
따라 하면, 따라잡히기 십상이다

단순한 회사는 다섯 가지에 집중한다
전략이란 ‘경기하지 않을 장소’를 택하는 것
현명한 기업은 ‘한 놈’만 팬다
제품이 늘어나면, 숨겨진 비용도 늘어난다
조직이 커지면 무거워지고, 당연히 굼뜰 수밖에 없다
‘해결책이 그렇게 단순할 리가 없어’, 혁신을 가로막는 고정관념

4장 지켜라

열매는 결코 하루아침에 열리지 않는다
위대한 반복을 추구하라: 사쿠라다 아츠시 모스버거 사장의 지속 가능 경영
모든 브랜드는 ‘영혼’을 가지고 있다: 대니 라이스 캐나다구스 사장의 정체성 경영
지키기 위해서는 ‘구조’가 필요하다
과녁 너머를 겨냥하라: 사업가 어거스트 투랙의 수도원 비즈니스
지금 사람들은 ‘로파이’ 방식의 삶을 원한다: 경영 컨설턴트 제임스 H. 길모어의 진정성 전략

바꾸라, 그러면서 바꾸지 마라
‘아니면’이라는 악령에서 벗어나 ‘그리고’의 영신을 맞이하라: 이자벨 귀쇼 발렌시아가 사장의 ‘전통+창조’ 전략
현명한 투자자는 ‘신호’와 ‘소음’을 구별할 줄 안다: 비상장기업 1위 카길의 투명성 경영
지속 가능성은 ‘썩음’에 대한 예찬이다
자본주의의 핵심은 ‘자원 분배’가 아닌 ‘창조’에 있다

본문중에서

현명한 기업인들은 단순함의 가치를 잘 캐치해서 제품에 녹여넣는다. 구글은 직사각형의 검색창 달랑 하나 가지고 인터넷 세상을 제패했다. ‘오디오산업의 애플’로 불리는 보스(Bose)는 창립 이후 50년 내내 ‘전원 버튼을 한 번 누르는 것만으로 최고 수준의 음악을 들려주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스티브 잡스는 “단순함이야말로 궁극적인 차원의 정교함”이라고 강조했다. 세계 최대 기업 중 하나인 GE의 제프리 이멜트(Jeffrey Immelt) 회장은 2014년 3월 주주들에게 보낸 연차 보고서에서 “GE의 진보는 단순화를 통해 더 강력해질 것”이라며 그해 화두로 ‘단순화’를 내걸었다. 그는 2013년 10월 BBC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설명했다.
“조직이 커지면서 중요하지 않은 일을 너무 많이 하고 있다. 단순화는 직원들이 중요하지 않은 일에 맞서 정말 중요한 일을 함께 하도록 돕는 도구다. 조직을 더 날렵하게 만들고, 관료주의를 없애고, 시장에 완전히 집중하는 것을 뜻한다.”
(/ '프롤로그' 중에서)

문제는 오늘날의 경영자들이 멀티태스커를 닮아가고 있다는 점이다. 톰 피터스는 매킨지(McKinsey)의 온라인 간행물 ‘매킨지 쿼터리’와의 인터뷰에서 “오늘날 경영자들은 거의 모든 일을 만지작거린다. 마치 주의력 장애가 있는 12세 어린아이처럼 이 일에서 저 일로 옮겨가며, 끝없이 정보의 세례를 받는다”고 꼬집었다. 그래서 그는 요즘 경영자들에게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광적일 정도로 강조한다. 그가 시간 관리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경영자들은 불평한다고 한다. “우리는 두뇌를 가진 성인이라구요. 제발 더 중요한 것을 이야기해주세요.”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없다고 톰 피터스는 말한다. “시간은 희소하고 중요한 자원인데도 사람들은 마치 시간이 무한한 것처럼 여기기 때문”이란다.
(/ '1장. 단순해질 각오가 돼 있는가' 중에서)

우리는 왜 단순해지지 못하는 걸까? 왜 설렁탕집에서 돈가스에 칼국수까지 팔아야 하고, 은행의 상품설명서는 왜 그렇게 복잡해야만 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사람들이 선택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P&G의 회장이자 CEO인 A. G. 래플리는 이렇게 꼬집었다.
“40년 이상 사업을 하면서 나는 대부분의 리더들이 선택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그들은 오히려 여러 선택지를 열어두기를 원한다. 선택은 경영자에게 특정한 행동을 강요하고, 꼼짝 못하게 하고, 위험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설렁탕집에 온 손님이 돈가스를 먹고 싶어할지도 모르고, 그런 손님을 놓치는 것은 리스크이기 때문에 돈가스를 만든다는 것이다. 은행의 상품설명서에도 나중에 혹시라도 ‘왜 설명해주지 않았느냐?’는 추궁을 피할 수 있기 때문에 온갖 설명을 다 집어넣는다. 다시 말해 책임지지 않기 위해서 선택을 피하고, 그러다보니 세상이 복잡해진다. 세상의 수많은 복잡함의 이면에는 ‘어떻게 하면 책임을 피할까’ 하는 마음이 숨어 있다.
(/ '1장. 단순해질 각오가 돼 있는가' 중에서)

“드롭박스 사용자들은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드롭박스를 사용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쓰기 쉬우니까’라고. 우리는 그 한마디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우리의 성공 비결도 바로 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점점 복잡해지고 있고, 우리는 사람들에게 자유를 줍니다.”
(/ '2장. 버려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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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8종
판매수 35,660권

대한민국에서 글로벌 경영 대가를 가장 많이 만난 경영학자.
[조선일보] 경제부 금융팀장과 증권팀장, 경제부장을 거쳤으며, '위클리비즈' 편집장을 6년간 역임했다. 저자는 프리미엄 경제섹션인 위클리비즈를 통해 전 세계 경영의 대가들을 인터뷰하고 글로벌 뉴스를 심층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우리나라 1% 오피니언 리더들의 멘토로 자리매김했다.
경영 대가들로부터 세 가지 성공의 키워드를 추출한 전작 [혼창통]은 예스24 '올해의 책', 삼성경제연구소 'CEO가 휴가철에 읽어야 할 책'에 선정되었다. 이 밖에 [단], [결국 이기는 힘] 등을 썼다. 경영에 인문학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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