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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대, 청화대로 세계를 품다 : 북경대, 청화대 잘 들어가서 베스트로 졸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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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이채경
  • 출판사 : 어문학사
  • 발행 : 2013년 04월 08일
  • 쪽수 : 400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6184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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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북경대 입학부터 졸업 그리고 취업까지
이채경 엄마가 들려주는 중국유학 성공 풀스토리


조선일보 [맛있는 공부] 특집 기사로 아들과 딸을 1년 반 만에 북경대, 청화대에 합격시킨 사례와 공부 방법이 소개될 만큼 그녀의 교육방법은 많은 독자들에게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다. 책에서는 1부 북경대, 청화대에 합격하기 전과 2부 북경대, 청화대에 입학한 이후로 나뉘어 서술되어 있다. 1992년 한국과 중국의 수교 이후 중국유학이라는 첫발을 내디딘 그녀와 아이들이 몸으로 부딪힌 경험은 많은 2세대 유학생들에게 든든한 디딤돌이 되고 있다. 책에는 북경대, 청화대 입시정보 및 다양한 북경 소개 자료, 북경대와 청화대 학생들의 진로 선택 과정 및 인턴십과 동아리 활동 내역 등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 알짜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단기간에 북경대, 청화대에 입성하여 베스트로 졸업하는 법!
중국유학의 편견을 단번에 깬 체험기


조선일보 [맛있는 공부] 특집 기사로 아들과 딸을 1년 반 만에 북경대, 청화대에 합격시킨 사례와 공부 방법이 소개될 만큼 그녀의 교육방법은 많은 독자들에게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다.
G2가 되어 버린 중국, 점점 다가오는 아시아 시대에 발맞춰 중국유학을 계획하는 학생과 부모들이 늘어가고 있다. 1992년 한국과 중국의 수교 이후 중국유학이라는 첫발을 내디딘 그녀와 아이들이 몸으로 부딪힌 경험은 많은 2세대 유학생들에게 든든한 디딤돌이 되고 있다. 그녀는 아이들이 고등학교를 거쳐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을 찾아보고, 중국문화에 가능한 빨리 적응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준비한 결과 큰 어려움 없이 빠른 시간에 중국 생활에 적응할 수 있었고, 특히 아이들의 적응은 예상보다 훨씬 더 빨랐다. 이후 고등학교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두 아이가 청화대와 북경대에 한꺼번에 합격한 과정이 에피소드 및 시간 순서대로 서술되어 있어 중국유학을 꿈꾸는 분들에게 이러한 실례보다 더욱 유익한 정보는 없을 듯하다. 또한 책에는 북경대, 청화대 입시정보 및 다양한 북경 소개 자료, 북경대와 청화대 학생들의 진로 선택 과정 및 인턴십과 동아리 활동 내역 등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 알짜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그녀는 무엇보다 무턱대로 유학하는 것을 권하기보다는 대학을 졸업한 이후의 목표의식과 비전을 확고하게 다지라는 조언을 하고 있다. 준비과정 없이 유학생활을 시작하면 열심히 공부하여도 목표점에 도달하기란 쉽지 않고 공부하는 중간에 우왕좌왕하며 헛된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요행히 대학을 졸업한 이후에도 목표의식이 없어, 직업 선택에 장애가 생겨 결국에는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시간이 느려지고, 경쟁에서 뒤쳐질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이제는 중국유학에 관해서는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로 중국통이 되어 버린 저자 이채경 씨는 중국에 머물고 있는 한국 유학생들을 위한 문화원 개원과 일류 기업체 및 공기업, 정부 기관 입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동아리 활동 및 인턴십 지원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 냉철한 지혜와 정보의 길라잡이


G2의 반열에 오른 '중국의 세기'가 아니어도 상관없다. 우선 세계 인구의 4분의 1이 동일한 언어로 소통 가능하니 중국어의 위상은 영어를 능가하는 셈이다. 휴전선에 가로막혀 섬이 되어버린 한반도에서 대륙 횡단의 꿈을 꾸는 청년이라면 그 길목으로 삼을 곳도 중국이다. 게다가 사실상 국경이 사라져버린 지구촌 시대에서 앞으로 50년, 60년을 일하며 살아야 할 장수(長壽)세대 청년들에게 중국은 최고의 무대이자 시장이다.
하지만 절대 만만한 중국은 아니다. 어설픈 말 몇 마디로 중국을 품고 경략하려 든다면 그야말로 어리석은 하루살이 꼴이 되고 말 것이다. 5천 년 넘게 이어져온 생생한 역사, 서방 어느 열강과 견주어도 결코 뒤지지 않을 동아시아 문명의 터전, 돈이라면 세상 어떤 이들의 뺨이라도 후려칠 DNA로 물려받은 상술, 더구나 20세기 후반에 시동 걸린 경제적 역동은 이제는 차라리 두려움이라 해야 맞는 말이 되었다.
이런 중국에 꿈을 안고 도전한 앞선 세대들이 있었다. 먼저는 1992년 한국과 중국의 수교 이후 첫발을 내디딘 이들이다. 그러나 역시 미답의 땅에 첫발을 내디딘 그들은 아무래도 길을 여는 정도의 성과에 그치고 말았다. 자질의 문제가 아니라 아직은 현실적 장벽이 너무 높았기 때문이리라. 그래서 2천 년대 초반 본격적으로 시작된 유학세대를 사실상의 1세대라 칭할 수 있을 것이다.
10년쯤 중국에 머물면서 두 눈으로 지켜본 중국유학 1세대에 대한 내 평가는 솔직히 그리 만족스럽지 못하다. 우선은 도피성 유학으로 제대로 말조차 익히지 못하고 돌아간 이들도 허다했으니 말이다. 그런 중에도 나름 열심히 공부해 미래를 기약할 수 있는 소수의 재원은 있었다. 그렇지만 어설픈 다수에 묻혀 반짝거리는 재원들이 닦아놓은 기반은 그리 주목되지 못했다. 연민을 넘어 실망이 컸고, 나조차 외면하기에 이르렀다.
2010년, 우연히 이웃집 친구의 부인으로 저자 이채경 씨를 알게 됐다. 저자는 일에 바빴던 나를, 내가 유학 2세대라 칭하는 20대 초반 유학생들에게 데려갔다. 깜짝 놀랐다. 불과 한두 해 사이에 상전벽해로 뒤바뀐 그 반짝거리는 눈빛, 불타는 지식욕구, 맑은 마음이라니!
그저 언어와 학과 공부만이 아니었다.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치열한 토론을 벌이며 서로를 단련시켜 나가는가 하면, 여러 국제기구 종사자와 뜻 높은 이들을 초청해 그들의 정수(精髓)를 뽑아 듣고, 형편 어려운 재중 동포 및 중국 학생들을 상대로 진심어린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이전 세대들과는 다른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그 모습이야말로 한반도와 세계의 밝은 미래라 아니할 수 없었다.
저자 이채경 씨는 각각 북경대와 청화대를 졸업한 아들과 딸의 어머니다. 또한 내가 만나 희망을 본 중국유학 2세대의 후원자이자 대모였다. 여러 학부모들, 정부조차 제대로 심어주지 못한 청년의 희망을 꽃피운 저자가 이제 중국유학 길잡이로서 책을 발간한다. 자식을 키우며, 함께하는 동세대들을 다르지 않은 자식으로 여겨 보듬었던 어머니의 마음이 그대로 담겨 있다. 그저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정담(情談)이 아니라 희망을 품고 일궈낼 지혜와 정보를 냉철한 시선으로 담은 보기 드문 길라잡이다. 생각하면 내 아이들이 공부를 하는 동안 이런 길라잡이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새삼스럽다.
대륙을 품으려는 청년에게, 세계 무대로 자식을 내보고픈 학부모에게 기꺼이 일독을 권한다.

목차

프롤로그 - 알찬 대학생활을 꿈꾸며
추천의 글 -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 냉철한 지혜와 정보의 길라잡이
(소설가 김정현)

1부 1년 반 만에 북경대 입학하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준비하는 북경대 입학 프로젝트


제1장 중국유학 전 몸풀기 운동Ⅰ
1. 내 자녀만을 위한 교육정보를 검색하라
2. 자녀를 중국학교에 잘 적응시키는 법
3. 유학동기·목적·과정을 그림으로 그려보게 하자
4. 중국 현지 고등학교 입학 전 카운트다운

제2장 유학생활 본격 시작-칭다오A중
1. 현지 중국 학교에 도전하다
2. 칭다오 A중의 난관 극복하기

제3장 이젠 중국 대학을 향해 달려라
1. 왜 중국 대학인가?
2. 중국에는 어떤 좋은 대학이 있나?
3. 북경대 입학 정보
4. 같은 길을 가는 선배를 찾아라
5. 엄마가 최고의 매니저로

제4장 대학 입학이 최종 목표는 아니다
1. 대학 합격 이후에도 긴장을 늦추지 말자

제5장 중국유학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1. 중국유학은 고생길이다
2. 아는 사람의 말을 믿지 말고 전문가와 상담하라
3. 유학원의 홈페이지나 한인 커뮤니티를 전적으로 믿지 마라
4. 홈스테이의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5. 대학 입시를 준비하면서 아쉬웠던 점

2부 보람있게 북경대 졸업하기
―북경대 졸업, 입학보다 어려운 머나먼 여정


제1장 신입생, 대학생활 적응하기
1. 비전 다지기―다짐의 시기
2. 외국어 능력, 유학생활의 필수
― 외국어 능력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3. 중국 유학생의 개인적 역량을 키우기 위하여

제2장 대학생활의 이모저모
1. 북경대, 청화대 유학생의 현실
2. 선배를 찾기 위하여
3. 유학의 목적, 과정, 기대효과
4. 동아리 활동의 이모저모

제3장 군대와 취업준비
1. 군대의 다양성과 선택
2. 육해공 통역장교, 일반장교, 방위산업체, 산업근무요원
3. 여군
4. 취업준비를 위한 동아리 활동 및 인턴십
5. 봉사활동을 통한 비전 찾기
6. 중국 유학생의 밝은 미래
7. 다가올 한중관계의 미래
8. 세계 일류 국가가 될 대한민국의 미래

제4장 동아리를 만들자
1. 기획
2. 활동
3. 비전
4. 유학생 문화원

제5장 비아보고서
1. 2011&2012년 VIA 활동
2. 종합평가 및 후기
3. 2013년 상반기 계획

제6장 유학생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
1. 미래는 콘텐츠 시대이다
2. 유학생의 꿈을 알기 위하여 다양한 경험을 하라
3. 짝퉁이 아닌 명품 유학생의 꿈을 꾸기를 바란다
4. 멘토는 지식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지혜가 많은 사람이다
5. 꿈이란 성취가 아니고 과정이고 성장이다

부록 청화대 입학정보 / 북경대 학과(문과) 정보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부산대학교 중문과 졸, 중국 해양대학 관광경영 석사 졸, 2010 (사)글로벌투게더 중국 대표, 2011 VIA 동아리 결성. 현재 대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강연회 주최, 대학생들과 함께 하는 주중 한국기업탐방, 세미나, 동북3성 어린이들을 위한 학습지 봉사, 강연 등을 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국유학의 서막이 오른 홍콩에서 유학 준비 과정 3년과 대학 생활 모습, 대학 졸업 이후 과정 등을 서술해 보았다.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소비자가 된 중국을 넘지 않으면 한국의 미래가 없다고 본다. 따라서 지역 전문가를 비롯해 체계적으로 유학생 10만 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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