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4,5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7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2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떠도는 자의 노래 1 : 인도 바울이 들려주는 영혼의 노래

원제 : The Beloved Volume 1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7,000원

  • 15,300 (10%할인)

    8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

  • 사은품(5)

출판사 서평

바울Baul은 인도의 벵갈 지방에서 유래한 떠돌이 집단으로 기독교의 바울과는 아무 상관이 없으며, 조직과 교리 등 어떠한 체계도 갖추고 있지 않다. 구전되어 내려오는 시편을 노래하면서 전국을 떠도는 것이 그들의 유일한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은 거지처럼 남루한 몰골에 외줄악기를 메고 다닌다.
그러나 그들은 보통의 거지가 아닌 지혜를 지닌 신비주의자들로 존경받고 있으며, 노래를 들은 사람들이 던져주는 약간의 돈과 음식으로 생활을 영위한다. 그들의 시편은 주로 초월적 차원에 대한 갈망과 인간에 대한 사랑을 담고 있으며, 인도의 시성 타고르와 카비르의 시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도의 떠도는 사람, 바울이 전하는 본질적 인간의 발견과 진정한 자유를 오쇼의 강의로 접할 수 있다. 예수와 붓다 이후에 가장 위대한 가르침의 스승으로 일컬어지는 인도의 오쇼는 이 책에서 진정한 자유의 진면목을 소개한다.
바울은 신과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떠돈다. 오쇼는 바로 그 바울이다.

바울은 미친 사람이다. 문자 그대로 하면 ‘바람에 매혹된’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 자신의 존재에 취해 삶을 노래하는 시인이다.
오쇼는 바울이다. 그는 삶을 노래한다. 홀로 중얼거리듯이 그의 영혼에서 흘러나오는 말들은 노래의 정수가 이런 것임을 보여 준다. 사방에 울려 퍼지는 그의 노래, 그의 말을 듣는 것은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를 듣는 것과 다르지 않다. 바람에 매혹된 사람이 되는 것과도 다르지 않다. 스승을 사랑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과 같다. 이 사랑 안에서 우리는 성장한다.
스승은 고요하고 청명한 호수와 같기 때문이다. 그 호수 안에 우리의 모습이 비친다. 스승을 통해 우리는 가공되지 않은, 생동감 있고 중요한 가르침을 얻는다. 그러나 ‘아!’하고 감탄하게 되는 새로운 것을 만날 때마다 이것은 삶이 주는 또 하나의 도전이다. 우리는 이 새로운 것 또한 넘어서야 한다.
오쇼의 곁에 있으면 부정적인 것도 긍정적인 것으로 변한다. 여기엔 사랑의 힘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기상천외하고 장난치기를 좋아하며 짓궂다. 그는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그에게서 흘러넘치는 자비는 우리가 우리 자신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넌지시 알려준다. 우리 자신이 존재하는 차원 이상을 넘어서 보는 것은 힘들다. 따라서 오쇼와 같은 인물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믿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분명히 여기에 존재한다. 내면에 환한 의식의 불을 밝히기 위해 구하고 탐색하면서 그를 지켜보는 우리들에게 그의 존재는 하나의 도전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그의 숨결을 느낄 것이다. 행간 속에 숨어 있는 그의 노랫소리를 들을 것이다. ‘사랑하는 자The Beloved’는 우리가 사랑하는 대상이 아니다. 우리는 느낄 수 있다. 오쇼에게 ‘사랑하는 자’는 없다는 것을.

목차

1. 사랑이 그대를 인도하리라
2. 나를 믿지 말라
3. 그대, 꿈에서 깨어나면
4. 목마름이 말하리라
5. 나의 노래에는 기도가 담겨 있으니
6. 갈 곳을 정하지 말라
7. 눈물로 그의 발을 씻을 때
8. 이 몸이 그의 집이다
9. 사랑은 진흙 속에 피는 연꽃
10. 나도 없고 너도 없다

본문중에서

바울의 세계를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바울의 세계로부터 그대들이 자양분을 얻어 영혼이 풍요로워지기를 바란다. 바울은 매우 낯설고 비정상적인 세계다. 그럴 수밖에 없다. 불행한 일이지만 바울의 세계는 비정상적이다.
소위 정상적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세계는 비정상적이다. 그러므로 보통의 세계에서 정상이 되기를 원한다면 비정상적인 사람이 되어야만 한다. 정상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 자기만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그러나 그 길은 세상의 일반적인 길과 정반대의 방향으로 나간다.
바울은 ‘미친 사람’을 의미한다. ‘바울Baul’이란 말의 산스크리트 어원은 ‘바툴Vatul’이다. 바툴은 ‘미친’, 혹은 ‘바람에 매혹된’이란 뜻이다. 바울은 어떤 종교에도 속하지 않는다. 바울은 힌두교도 아니고 불교도 아니며, 기독교나 이슬람교도 아니다. 바울은 다만 인간일 뿐이다. 그들의 종교는 전체적이다. 그들은 어느 누구에게도 귀속되지 않는다. 다만 자기 자신에게 속할 뿐이다. 바울에게는 국가도 종교도 경전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의 혁명정신은 선사禪師들의 그것보다 더 깊다. 선사들은 적어도 형식상으론 불교인이며 붓다를 숭배하기 때문이다. 형식적인 면에서 보면 선사들도 경전을 갖는다. 그것이 경전을 버리라고 말하는 경전이라 할지라도 경전은 경전이다. 선사들은 불태울 경전을 적어도 몇 권은 갖고 있다.
바울에게는 경전이 없다. 그들에겐 불태울 경전조차 없다. 또한 사원도 없다. 바울은 항상 길 위에 산다. 그들에겐 집이 없다. 주소도 없다. 신이 유일한 주소이며, 하늘이 그들의 움막이다. 그들이 가진 것이라곤 애크타라Aektara라고 불리는 외줄악기, 반구형의 작은 북, 담요 한 장이 전부다. 그들은 한 손으론 악기를 연주하고 다른 손으론 북을 두드린다. 그들은 몸에 북을 매달고 춤춘다. 그것이 그들 종교의 모든 것이다.
춤이 그들의 종교이고, 노래가 곧 그들의 찬양이다. 그들은 신이라는 말조차 사용하지 않는다. 그들은 신이라는 말 대신에 ‘본질적인 인간’을 뜻하는 아드하르 마누쉬Adhar Manush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바울은 인간을 찬양한다. 그들은 모든 사람의 내면에 본질적인 존재가 있다고 말한다. 그 본질적인 존재, 즉 아드하르 마누쉬를 발견하는 것이 그들이 탐구하는 전부다.
신은 그대의 내면이 아닌 다른 곳에 있지 않다. 그러므로 사원을 지을 필요는 없다. 그대가 이미 신의 사원이기 때문이다. 모든 탐구는 내면을 향한다. 노래와 춤의 물결을 타고 바울은 내면을 향해 흐른다. 바울은 노래 부르며 거지처럼 떠돈다. 그는 설교하지 않는다. 시가 곧 그의 설교다. 그의 시는 평범한 시가 아니다. 의도적으로 시를 짓지 않는다. 그의 가슴이 노래하기 때문이다. 시는 마치 그림자처럼 바울의 뒤를 따른다. 그러므로 바울의 시는 말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다. 그는 시를 계획하거나 짓지 않는다. 다만 자신의 시가 말하는 대로 살 뿐이다. 시는 바울의 열정이며 삶 자체다.
바울의 춤은 거의 비정상으로 보인다. 그는 춤에 관한 한 어떤 훈련도 받은 적이 없다. 그는 춤의 기술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 미친 사람처럼 춤을 추고 바람처럼 떠돈다. 그의 삶은 즉흥적이다.
바울은 말한다.
‘아드하르 마누쉬, 즉 본질적 인간에 도달하기 원한다면 사하자 마누쉬Sahaja Manush, 곧 즉흥적 인간을 통해 가는 것이 그 길이다.’
본질적 인간에 도달하려면 즉흥적 인간을 통과해야 한다. 즉흥성은 본질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다. 그러므로 바울은 울고 싶을 때 운다. 길거리에 서서 아무 이유 없이 울고 있는 바울을 발견했을 때, 왜 우느냐고 묻는다면 그는 웃으며 말할 것이다.
‘이유는 없다. 나는 울고 싶다. 그래서 운다.’
웃고 싶다면 그는 웃는다. 그는 노래하고 싶을 때 노래하고 춤추고 싶을 때 춤춘다. 그러나 모든 행동은 깊은 느낌에서 우러나온 것이다. 인위적으로 조작되거나 훈련된 것이 아니다. 그는 형식을 모른다. 오히려 형식에 절대적으로 반대한다. ‘형식화된 인간은 죽은 인간이다.’라고 말한다. 형식적인 인간은 즉흥적이고 자발적이 될 수 없다. 형식과 율법을 추종하는 사람은 자신의 주변에 많은 습관을 창조한다. 그러므로 주의 깊게 깨어있을 필요가 없다. 습관적으로 행동할 뿐이다. 형식을 따르면 주의 깊은 주시가 사라지고 습관이 형성된다. 형식을 따르는 사람은 사원에 가서 무릎을 꿇는다 해도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전혀 의식하지 못한다. 다만 그렇게 행동하도록 배워왔다. 자신이 배운 대로 따르고 있을 뿐이다. 그렇게 행동하도록 세뇌되었다.
그러나 바울은 형식과 율법을 따르지 않는다. 바울에게는 기교와 습관이 없다. 그러므로 비슷하게 행동하는 두 명의 바울을 발견하기란 불가능하다. 그들은 각기 다른 개인이다. 그들이 가진 혁명정신은 그들을 진정한 개인으로 이끈다.
이 점을 이해하라. 사회가 부여하는 역할에 충실할수록 개체성과 즉흥성을 상실한다. 사회는 그대가 즉흥적으로 되도록 허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게임의 법칙을 지켜야 한다. 사회에서 운용되는 법칙을 따라야 한다. 이것이 사회의 일원이 된다는 것의 의미다. 특정한 조직에 들어가면 법칙에 따라 게임을 해야 한다.
그러나 바울은 조직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각각의 바울은 개체성을 지닌 개인이다. 그것이 진정한 종교다. 종교는 진리를 향한 개인적 접근방식이다.
홀로 가야하고 자기만의 길을 가야 한다. 자신만의 길을 발견해야 한다. 다른 사람을 따라갈 수 없으며, 이미 잘 닦여진 길을 갈 수도 없다. 자기 고유의 길을 찾을수록 신이나 진리, 혹은 실체에 더 가까이 접근한다. 사실, 길은 걸으면서 창조되는 것이다. 걸음과 동시에 길을 만든다.
그것은 마치 숲속에서 길을 잃는 것과 같다. 무엇을 할 것인가? 길은 끊겼고 지도도 없다. 사방이 나무로 둘러싸여 있다. 어떻게 하겠는가? 이리저리 살피면서 걷기 시작할 것이다. 걸음에 의해서 길이 생겨난다.
삶은 거칠다. 삶이 야생의 상태로 남아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삶에는 지도나 안내표시가 없다. 삶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채 남아 있다. 삶을 알려지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다. 삶의 불가해성不可解性은 그토록 엄청나다. 그렇지 않다면 삶의 모든 매력과 아름다움이 사라질 것이다. 삶은 경이로움을 상실한다. 곧 모든 것을 잃는다. 놀랄만한 것이 없게 될 때, 눈은 흐려지고, 심장은 고동을 멈춘다. 열정이 사라지고 사랑이 불가능해진다. 경이와 놀라움, 외경畏敬이 자신을 이끄는 삶의 원동력이며 삶의 신비다.
그러므로 형식화된 종교와 경전이 없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곧게 잘 뚫린 고속도로 위에 서있지 않다는 것은 매우 다행스런 일이다.
바울은 혁명적인 사람들이다. 나는 이 ‘혁명’이란 말을 매우 신중한 의미로 사용한다. 바울은 개혁적인 사람이 아니다. 개혁가는 사회에 대해 생각한다.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킬 것인가? 이것이 개혁가의 관심사다. 그는 사회에 초점을 맞추고 사회를 지향한다.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킬 것인가?
그러나 혁명적인 사람은 세상 때문에 염려하지 않는다. 자신의 힘에 의해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기 때문이다. 세상을 바꾸려는 나는 누구인가? 내게 그런 자격이 있는가? 세상이 지금과 같은 방식을 따르기로 결정했다면 거기에 간섭하려 드는 나는 누구인가?
그는 세상을 간섭하지 않고 그대로 내버려 둔다. 세상에 대해 왈가불가하지 않는다. 대신에 스스로를 변화시킨다. 그의 혁명정신은 내면을 향한다. 모든 에너지를 내면으로 향하게 한다.
혁명적인 사람은 포기할 줄 안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사회를 포기한다. 자신이 적응할 수 있도록 사회가 변화되기를 기다리지 않는다. 그것은 어리석은 욕망이다. 그런 욕망은 절대로 채워지지 않는다. 그런 유토피아는 존재한 적이 없다. 수많은 개혁가들이 역사 속에 나타났지만 세상은 여전히 그대로다. 개혁가들은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삶을 낭비했을 뿐이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오쇼 라즈니쉬(Osho Bhagwan Shree Rajneesh)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1~1986
출생지 인도 쿠츠와다
출간도서 88종
판매수 24,111권

20세기를 대표하는 영적스승 라즈니쉬는 1931년 인도의 쿠츠와다에서 태어났다. 21세에 깨달음을 얻은 라즈니쉬는 사가르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뒤 자발푸르 대학에서 9년간 철학교수로 지냈으며 그 사이 인도 전역을 돌아다니며 강연을 하고 기성 종교 지도자들을 비판했으며, 전통적인 신념에 의문을 던지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났다.
1960년대 후반에 이르러 라즈니쉬는 특유의 ‘다이내믹 명상법’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그는 현대인들은 과거의 낡은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손민규(Swami Prem Yojan) [역]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강원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옮긴이 손민규 (Swami Prem Yojan. 쁘렘 요잔)는 오쇼의 제자로 입문한 후 20여 년 동안 인도를 오가며 여러 스승들을 만나 교류했다. 영혼의 테러리스트로 알려진 유지 크리슈나무르티를 만나 큰 감화를 받았고, 오쇼의 법맥을 이은 끼란지와 12년 동안 친교를 나누며 깊은 가르침을 받았다. 명상서적 전문 번역가로 일하면서 50여 종의 책을 한국에 번역 소개했다. 현재 오쇼와 끼란지의 가르침에 대해 공부하는 오쇼코리아(oshokorea.com)를 이끌고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종교/역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