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6,6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4,9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5,6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처녀자리 [보드북]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7,800원

  • 7,020 (10%할인)

    3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도서산간 제외)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

  • 사은품(8)

출판사 서평

매일 밤, 엄마가 읽어주는 별자리 동화로
아이의 머리맡에 신화를 품은 밤하늘이 펼쳐진다!


"신화로 만나는 우리 아이 별자리 동화" 시리즈는 서양 문화의 근간이 되는 그리스 신화와 밤하늘에서 중요한 열두 개의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태양이 지나는 길에 있는 이 열두 별자리는 ‘황도 12궁’이라고 합니다. 다른 말로 ‘탄생 별자리’라고도 합니다. 사람이 태어날 때 태양이 어떤 별자리에 머물렀는가에 따라 탄생 별자리가 결정됩니다. 양, 황소, 쌍둥이, 게, 사자, 처녀, 천칭, 전갈, 궁수 등. 열두 별자리의 주인공은 사람, 신, 동물, 물건 등 다양합니다. 그러나 이들이 밤하늘의 별자리가 된 사연은 모두 그리스 신화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사자자리는 사람들을 괴롭히다가 천하장사 헤라클레스에게 혼쭐난 사자가, 황소자리는 제우스와 에우로페를 맺어준 소가, 처녀자리는 지하세계의 음식을 먹는 바람에 엄마와 헤어져 살아야 했던 페르세포네가 주인공입니다. 그리스 신화에는 사랑, 용기, 분노, 슬픔, 자만, 후회, 질투 등 인간만사와 철학적 물음이 얽히고설켜 있습니다. 아이는 이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밤하늘과 우주에 담긴 과학을 동화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잠들기 아쉬운지 검은 눈을 반짝이는 아이를 위해 엄마는 책을 펼칩니다. “그리스 왕국의 네메아 숲에 사자 한 마리가 나타났어요.” 엄마가 책을 읽기 시작하면 아이의 방으로 제우스, 헤라, 아프로디테, 헤라클레스, 오리온 등 올림포스 신과 그들이 사랑했거나 그들에게 맞섰던 신화 속 인물들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아이의 머리맡에는 열두 별자리가 총총히 빛나는 신화를 품은 밤하늘이 펼쳐집니다.

[줄거리]

곡식을 돌보는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에게는 페르세포네라는 예쁜 딸이 있었습니다.
페르세포네는 바쁜 엄마를 대신해 보리밭을 돌봐주었어요.
그런데 마침, 그 곳을 지나던 지하세계의 신 하데스가 페르세포네를 보고 한 눈에 반합니다.
“아가씨, 지하세계 구경하실래요?”
하데스는 페르세포네에게 지하세계를 구경시켜주겠다고 하지요.
망설이던 페르세포네는 엄마에게 말도 없이 하데스를 따라갑니다.
하데스는 그녀를 지하세계에 붙잡아둘 요량으로, 그녀에게 탐스러운 석류를 건넵니다.
꿀꺽!
페르세포네가 석류를 한 입 베어 물자, 지상으로 연결된 길은 감쪽같이 사라지고 맙니다.
데메테르는 곡식을 돌보지 않고 온종일 딸을 찾아 들판을 헤맵니다.
그 동안 나뭇잎은 잎사귀를 떨어트리고, 곡식들은 비쩍비쩍 말라갑니다.
늘 푸르고 풍성하던 땅에는 이제 생명이 죽어가는 계절 겨울이 찾아옵니다.
보다 못한 제우스가 하데스와 데메테르를 중재합니다.
페르세포네가 1년의 반은 지하에서, 1년의 반은 지상에서 살 수 있게 말이지요.
제우스는 페르세포네가 지상에 머무는 6개월간에는 밤하늘에 빛나는 별자리로 만들어줍니다.
이 별자리가 봄이 되면 동쪽하늘에서 올라와 봄이 왔음을 알리는 처녀자리입니다.

‘달님, 안녕!’, 그 다음에는 무엇을 읽혀야 하나?

두세 살 무렵의 아이는 호기심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 아주 빠른 속도로 삶에 필요한 것들을 습득하기 시작하지요. 이 시기는 지식이든 습관이든, 무언가를 받아들이는데 가장 거부감이 적을 때입니다. 이 무렵 아이에게 천문우주 과학을 알려주는 건 어떨까요? 둥근 보름달을 보면 박수치며 좋아하고, 반짝이는 건 다 ‘별’이라고 외치는 게 전부인 아이에게 천문우주 과학은 무리일까요? ‘태양처럼 위치가 변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빛을 내는 건 별이고,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주위를 돌며 태양 빛을 반사해 빛나는 건 행성이란다.’ 우아, 이런 내용이라면 아이들에게 많이 벅차겠지요. 하지만 [백설공주]나 [아기 돼지 삼형제], [잭과 콩나무]처럼 재미난 이야기 속에, 천문우주 과학이 녹아들어 있다면 어떨까요?

그리스 신화 속 주인공, 별이 되다

"신화로 만나는 우리 아이 별자리 동화" 시리즈는 서양 문화의 근간이 되는 그리스 신화와 밤하늘에서 아주 중요한 열두 개의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태양이 지나는 길에 있는 이 열두 별자리는 ‘황도 12궁’이라고 합니다. 밤하늘의 사계(四季)를 알려주는 아주 중요한 별자리들이지요. 태양은 이 열두 별자리 사이를 조금씩 이동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계절마다 다른 별자리를 볼 수 있지요. 황도 12궁은 다른 말로 ‘탄생 별자리’라고도 합니다. 사람이 태어날 때 태양이 어떤 별자리에 머물렀는가에 따라 탄생 별자리가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3월 21일에서 4월 20일 사이에 태양은 양자리를 지납니다. 이 기간에 태어난 사람은 양자리지요. 서양에서는 탄생 별자리가 사람의 운명을 지배한다고 믿기도 했습니다. 양, 황소, 쌍둥이, 게, 사자, 처녀, 천칭, 전갈, 궁수, 염소, 물병, 물고기. 열두 별자리의 주인공은 사람, 신, 동물, 물건 등 다양합니다. 그러나 이들이 밤하늘의 별자리가 된 사연은 모두 그리스 신화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봄이 되면 동쪽 하늘로 떠오르는 처녀자리는 밤하늘에서 두 번째로 큰 별자리입니다. 처녀자리에서 가장 밝은 별은 ‘보리이삭’이라는 뜻의 ‘스피카’입니다. 처녀자리의 주인공은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의 딸 페르세포네입니다. 보리밭을 돌보던 이 어여쁜 아가씨는 엄마의 허락 없이 지하세계의 신 하데스를 따라갑니다. 페르세포네에게 반한 하데스는 그녀를 지하세계에 붙잡아둘 요량으로, 그녀에게 탐스러운 석류를 건넵니다. 페르세포네가 석류를 한 입 베어 물었습니다. 꿀꺽! 달콤한 과즙이 그녀의 입안에 스르르 퍼지자, 지상으로 연결된 길은 감쪽같이 사라지고 맙니다. 경솔한 행동을 후회해 봐도 소용없지요. 지하세계의 음식을 조금이라도 먹으면 다시는 지상으로 올라갈 수 없는 것이 지하세계의 규칙이니까요. 데메테르가 딸을 찾아 온종일 헤매는 동안, 곡식들은 비쩍비쩍 말라갑니다. 늘 푸르고 곡식이 풍성하던 땅에는 이제 생명이 죽어가는 계절 겨울이 찾아옵니다. 보다 못한 제우스가 하데스와 데메테르를 중재합니다. 페르세포네가 1년의 반은 지하에서, 1년의 반은 지상에서 살 수 있게 말이지요. 제우스는 페르세포네가 지상에 머무는 6개월간에는 밤하늘에 빛나는 별자리로 만들어줍니다. 이 별자리가 처녀자리입니다. 스피카요? 페르세포네가 손에 들고 있던 보리이삭이랍니다.

매일 밤, 엄마가 읽어주는 별자리 동화로
아이의 머리맡에 신화를 품은 밤하늘이 펼쳐진다!


밤하늘은 과학의 영역이자 낭만의 영역이기도 합니다. 반짝이는 별 위로 흐르는 신화와 전설들 덕분이겠지요. 그리스 신화에는 사랑, 용기, 분노, 슬픔, 자만, 후회, 질투 등 인간만사와 철학적 물음이 얽히고설켜 있습니다. 아이는 이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밤하늘과 우주에 담긴 과학을 동화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아이는 언젠가 그리스 신화를 읽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 신화를 모르고서는 서양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없으니까요. 또 아이는 언젠가 계절에 따른 별자리의 변화, 별의 등급, 태양계 등 밤하늘과 우주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교양이자 시험에 꼭 나오는 지식이니까요.
침대에 아이를 눕힙니다. 잠들기 아쉬운지 검은 눈을 반짝이는 아이를 위해 엄마는 책을 펼칩니다. 엄마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리스 왕국의 네메아 숲에 사자 한 마리가 나타났어요.” 엄마가 책을 읽기 시작하면 아이의 방으로 제우스, 헤라, 아프로디테, 헤라클레스, 오리온 등 올림포스 신과 그들이 사랑했거나 그들에게 맞섰던 신화 속 인물들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아이의 머리맡에는 열두 별자리가 총총히 빛나는 신화를 품은 밤하늘이 펼쳐집니다.

-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별 모양의 재미난 형태
신화와 별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모양도 별입니다. 종종 책의 뾰족한 모서리 때문에 아이가 다치기도 하지요. 별 모양의 이 책은 모난 곳이 없어, 아이가 안전하게 책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난 형태는 아이가 책 읽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올록볼록한 책장을 넘기고 만지다보면 아이의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 사용으로 어휘력이 쑥쑥!
0~4세 대상의 보드북은 튼튼하긴 한데,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는 글의 양이 적었지요. 기존 보드북보다 글의 양을 늘렸습니다. 의성어, 의태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아이가 언어의 묘미를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 아이의 작은 손으로도 잡기 쉽도록 책 아래쪽을 아치형으로 재단
판형이 큰 그림책은 엄마가 아이를 안은 채 들고 읽어주기 불편하지요. 이 책은 아래쪽을 아치형으로 파내 펼쳤을 때 아이의 작은 두 손에도, 엄마의 한 손에도 쏙 들어가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이제 막 형태와 색상을 인지하기 시작한 0~4세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그림의 형태는 단순하게, 색상은 화려하고 선명하게 표현했습니다.

- 이야기처럼 술술 읽히는 별자리에 대한 과학
성단, 성운, 이중성, 유성우 등 별자리를 설명하는 데 필요한 과학적인 용어들을 일상적인 말들로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실제 별자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관측을 위한 팁도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 들어가는 모든 과학적인 이야기는 어린이 천문우주 교육 전문가의 감수를 거쳤습니다.

추천사

별빛 쏟아지는 밤에 아이는 엄마 무릎을 베개 삼아 밤하늘을 올려다봅니다. 엄마는 고운 목소리에 사랑을 담아 별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초롱초롱 빛나는 별빛이 아이의 눈동자에 그려집니다. 손을 뻗어 별을 가리키고 별자리를 그려봅니다. 별 이야기가 그려내는 밤하늘은 상상과 꿈의 세계로 나타납니다. 별똥별을 헤아리던 아이는 어느새 스르르 잠이 들고 별꿈 나라로 여행을 떠납니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드넓은 우주의 신비로움은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갈수록 더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알면 알수록 밤하늘에 대한 호기심은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달려가 볼 수 없고 손으로 만질 수도 없지만, 이 책은 아름다운 별과 신화의 세계를 흥미로운 이야기와 멋진 그림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별과 우주를 상상하고픈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입니다. 밤하늘과 친해지는 첫걸음을 떼는데 좋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책 시리즈에서 소개하는 열두 별자리는 태양이 1년에 걸쳐 지나가는 별자리입니다. 하나하나 익혀두면 더 넓은 우주와 만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별빛 가득한 하늘을 보는 눈으로 어린이의 눈동자를 바라본다면 세상은 더 아름답고 평화로워 질 것입니다.
- 김지현 / 전 안성천문대장, [별 헤는 밤 천문우주 실험실] 저자

본문중에서

컴컴한 지하세계 앞에는
탐스러운 석류나무가 있었어요.
“와! 맛있겠다! 하나만 먹어도 될까요?”
하데스는 석류를 건네며 말했어요.
“그럼요, 마음껏 드세요.
하지만 이 석류를 먹으면
영영 집에 못 갈 수도 있답니다.”

‘어, 집에 못 간다고?
설마, 한 입 정도는 괜찮을 거야.’
페르세포네는 석류를 한 입 물었어요.
꿀꺽.
달콤한 과즙이 입안에 퍼지자
눈이 스르르 감겼어요.

슬픔에 빠진 데메테르는
곡식도 돌보지 않고
온종일 딸을 찾아 헤맸어요.
그러자 온 세상의 곡식들이
비쩍비쩍 말라갔어요.

8월 23일부터 9월 22일까지 태어난 친구가 처녀자리랍니다.
- 처녀자리 친구는 논리적이고 관찰력이 뛰어나요. -
봄이 되면 동쪽 하늘로 처녀자리가 떠올라요. 꼭 페르세포네가 지하세계에서 엄마를 만나러 올라오는 것 같아요. 처녀자리는 하늘에서 두 번째로 큰 별자리예요. ‘보리이삭’이라는 뜻의 스피카가 처녀자리에서 가장 밝은 별이지요. 하지만 처녀자리에서 스피카를 뺀 나머지 별들은 좀 어두워요. 페르세포네의 목 가까이 있는 별은 포리마예요. 실제로는 두 별이 붙어있어요. 아마도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가봐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가까워지고 있답니다.
(/ 본문 중에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7종
판매수 118권

대학에서 응용미술을 전공하고,1998년 한국천문연구원 로고 디자인 공모에 입상하면서 본격적으로 우주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때로는 화가가 되어, 때로는 미지의 세계에 첫 발을 내딛은 우주인이 되어, 때로는 아직 개발되지 않은 뛰어난 성능의 망원경이 되어 밤하늘과 우주의 매혹적인 모습들을 그림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녀의 그림은 "과학동아" "과학쟁이" 등의 과학 잡지와 [별 헤는 밤 천문우주 실험실] [풀코스 별자리 여행] [풀코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응용미술을 전공하고,1998년 한국천문연구원 로고 디자인 공모에 입상하면서 본격적으로 우주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때로는 화가가 되어, 때로는 미지의 세계에 첫 발을 내딛은 우주인이 되어, 때로는 아직 개발되지 않은 뛰어난 성능의 망원경이 되어 밤하늘과 우주의 매혹적인 모습들을 그림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녀의 그림은 "과학동아" "과학쟁이" 등의 과학 잡지와 [별 헤는 밤 천문우주 실험실] [풀코스 별자리 여행] [풀코

펼쳐보기
김지현 [감수]
생년월일 -
출생지 강원도 동해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강원도 동해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별에 푹 빠져 지냈습니다.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재학 시절 전국대학생아마추어천문회장을 지냈고, 졸업 후 안성천문대장으로 일했습니다. 꾸준히 우주과학에 관한 글을 쓰며, 별학교를 열어 어린이들에게 별과 우주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오랜 별지기들과 함께 쓴 [별 헤는 밤 천문우주 실험실]은 간행물윤리위원회 ‘이 달의 읽을 만한 책’에 선정되었으며, [밤하늘로 가는 길]을 써서 한국과학기술 도서상을 받았습니다. 이 밖에 지은 책으로 [별가족 태양계 탐험을 떠나다] [별가족 블랙홀에 빠지다], [풀코스 별자리 여행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유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3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