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4,1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4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1,8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서양 여성들 근대를 달리다

인터파크추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6,500원

  • 14,850 (10%할인)

    8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4)

  • 사은품(5)

출판사 서평

해방의 이상과 배제의 논리를 넘어
서양 근대 여성 9인의 삶에 근대사를 묻는다


대개의 개론서에 정리되어 있는 서구의 근대사는 학문과 재력과 물리력, 그리고 의지를 갖춘 청년의 거침없는 성공담과 같다. 유럽은 르네상스와 종교개혁, 과학혁명을 거치면서 세상에 출사표를 던지기 위한 내적 수련을 마무리하고 미지의 외부 세계로 발을 내딛었다. 탐험의 시대를 통해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로 진출한 유럽은 곧 도처에 식민지를 개척했고 자본주의 세계 체제의 주도권을 장악했다. 내부적으로는 산업화를 통해 사회경제적 변화를 겪었고, 대의제와 민주주의의 발전을 통해 정치적 참여가 확대되었으며, 국민국가와 시민 사회가 형성되었다. 거침없는 성공의 과정에서 내적으로 노동계급과 사회주의의 도전, 외적으로는 식민지의 저항과 민족해방운동에 직면했던 유럽과 양차 대전을 거치면서 초대강국으로 등장한 미국은 지금도 여전히 자본주의 경제와 세계 정치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있다. 서구 근대사를 이런 식으로 정리해 보면 역시 그것은 남성의 역사His Story이다. 하지만 남성만이 근대사의 주체였을까?
서양에서 근대적 질서가 등장했던 시대에 유난히 치열한 삶을 살았던 여성들을 통해 근대의 문제를 생각해 보는 책 [서양 여성들, 근대를 달리다](우리 시각으로 읽는 세계의 역사 5, 푸른역사)가 출간됐다. 이 책은 해방의 이상과 배제의 논리를 동시에 품었던 근대가 여성에게 무엇이었느냐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왜 근대 여성인가?
서구의 근대사는 남성 중심적인 특유의 근대적 인간상, 즉 일정한 성격의 근대적 주체를 전제로 하고 있다. 근대적 인간의 이상적 전형은 근대를 알리는 큰 사건인 미국 혁명과 프랑스 혁명의 주요 문서인 ‘독립 선언문’과 ‘인간과 시민의 권리 선언’에 잘 표현되어 있다. 이 문서들은 “인간은 나면서부터 자유이며, 그 권리에 있어 평등하다”고 선포했다. 이 권리는 원칙적으로 신분, 지위, 지역, 민족, 인종의 구분 없이 인간이라면 보편적으로 누려야 하는 것이었다. 보편적 인간의 보편적 권리라는 규범은 서구인이 근대라는 새 시대를 열었던 원리이자 힘이었다.
그러나 ‘보편적 권리를 누리는 보편적 인간’은 역설적이게도 일정한 자격을 필요로 했다. 보편적 인간의 지위는 보편성의 토대인 이성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재산과 교양을 지닌 백인 남성으로 대표되었다. 그런 자격을 지니지 못한 이들에게, 특히 서구인이 미개하다고 판단했던 비유럽인 대다수에게 주권은 보류될 수 있었다. 시민이 되는 것은 자의적 통치와 차별에서 벗어나는 해방을 의미했지만, 동시에 그 뒷면에는 시민 자격이 없는 이들을 끊임없이 분류하고 배제하는 과정이 자리하고 있었다.
여성은 태생적으로 이러한 배제의 대상이었다. 남성의 경우 재산이 시민이 되는 자격이었던 것과 달리, 여성이 배제된 것은 생물학적 차이였기 때문에 여성은 더 오랫동안 시민권을 갖지 못했다. 생물학적 차이는 여성을 가정을 중심으로 한 사적 영역에 유폐시키고 정치를 비롯한 공공 영역의 참여에서 배제하는 근거가 되었다. 따라서 여성은, 인간의 보편적인 권리의 확립과 확산의 역사로 표상되는 서양 근대사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는 숨은 그림이 되었다.

숨은 그림 찾기 : 가려진 여성의 역사에서 시대의 본질을 보다
여성은 역사 속에서 비록 숨은 그림으로라도 언제나 존재했고, 나름의 역할을 했다. 때로는 혁명과 산업화의 주역이었고, 때로는 경쟁적이고 정복 지향적인 근대적 주체를 드러내 주는 반대급부의 수동적이고 연약한 약자의 표상이었으며, 때로는 국민국가의 찬란한 상징으로 경배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한편, 여성은 남성 중심의 근대사에 적응하면서 가정과 사적인 고유의 유대 관계와 친밀감의 정서를 발전시켜서 근대 고유의 가족 문화를 만들어 낸 주체이기도 했다. 드러나지 않던 여성의 역사에 하나씩 불빛이 비춰지자 전혀 다른 그림으로 역사를 볼 수 있게, 남성 중심의 서구 근대사 자체를 전복적으로 읽을 수 있게 해 주고 있다.
이는 근대사에서 여성이 가진 역설적 지위 때문이다. 근대적 담론은 보편을 내세우면서도 끊임없이 예외를 통해 배제를 생산해 왔다. 그리고 이런 활동에 힘입어 이 두 영역은 서로 침투해 들어가기도 했고, 결국 두 영역 사이의 구분도 인위적인 것이며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라는 인식이 확대되었다.
이 책에서 다룬 여성들은 16세기부터 20세기까지 시대도 다양하고 지역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 여러 대륙에 걸쳐 있다. 출신도 상류층에서부터 노예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이다. 여성이라고 해도 시대와 사회, 계급이나 신분에 따라 그 경험의 차이는 상당히 크기 마련이다. 이 책은 ‘여성 개인의 삶’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는 방식으로 그들 사이의 연대의 끈을 만들었다.
이 책은 각 나라와 시대에서 근대의 역설을 보여 줄 수 있는 여성을 선정했다. 이들은 근대적 변화가 시작된 시기 그 흐름에 휘말렸거나, 혹은 기꺼이 그 물살을 타면서 극적인 삶을 살았다. 기존의 이들에 대한 전기는 역경과 고난을 헤쳐 나간 예외적인 여성의 위인전이나 수난사가 되기 쉽고 또 이제까지 주로 그렇게 소개되어 오기도 했다. 그러나 이 책은 한 개인의 삶을 총체적으로 소개하는 전기적 서술에 집중하기보다는, 한 여성의 삶을 통해 그가 살던 시대의 본질을 묻고 있다.

근대의 이중성을 보여 주는 아이콘 : 서양 근대사를 재조명하다
이 책에 소개된 여성들의 삶은 보편적 권리를 주창하면서도 실제로는 그 권리를 특정 범주로 제한하는 근대의 이중성을 보여 주는 아이콘이라 할 만하다. 여성의 삶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서양 근대사를 재조명하려 노력했다. 이 책에 소개된 여성들과 같이 예외적인 이력과 지극히 특권적인 지위를 누린 것으로 보이는 이 유명인들의 삶은 들여다볼수록 근대에서 여성이 가졌던 불안한 지위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근대화의 추세와 근대 사회의 규범에 누구보다 충실하고자 한 이들이었지만 그럴수록 더욱더 배제되었고, 그 과정에서 ‘비정상적인’ 괴물 취급을 받기 다반사였고, 정말 미치광이가 되기도 했다.
그렇다고 이 책이 여성을 역사의 일방적 피해자로 여기고 여성사를 여성수난사로 환원하려는 것이나, 또 반대로 특출한 여성 영웅들의 성공담을 남성 중심의 역사의 대안으로 제시하려는 것도 아니다. 이 책은 역사 속의 피지배자, 약자 집단의 일부로서 여성이 견뎌 낸 고통과 동시에 그것을 감수하면서 이루어 낸 성취를 조명했다. 이와 함께 근대 여성의 복합적 관계를 구체적으로 살폈다. 이러한 고찰이 여성의 사회적 진출을 독려하면서도 현실적으로는 고용차별, 저임금, 육아, 가족 등의 무게가 여전히 여성의 발목을 잡고 있는 우리 사회의 젠더 지형을 좀 더 깊이 있게 분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혁명은 여성에게 무엇이었는가? : 프랑스 혁명의 아마존 전사 테루아뉴 드 메리쿠르
프랑스 혁명의 전설적인 여성 투사 테루아뉴드 메리쿠르의 삶을 통해 흔히 서양 근대의 관문으로 간주되는 프랑스 혁명과 여성의 복합적인 관계를 조망한다. 혁명의 시작과 함께 파리에 등장해 남장을 하고 봉기를 이끈 테루아뉴는 혁명기에 이미 전설적 투사였다. 그러나 그의 삶은 살아생전이나 죽은 후나 그 전설 속에 박제되어 있다. 그에게는 언제나 거짓 소문과 비방이 따라다녔고, 그의 삶은 병적 방종이나 광기와 동일시되었다. 이 글은 고통스런 삶의 경험으로부터 ‘해방’의 약속으로 보이던 혁명으로 이끌려 들어가, 그 혁명의 특별한 경험에 의해 투사로 성장했다가 혁명에 대한 절망 속에서 소멸해 간 ‘여성 혁명가’의 삶을 역사적 맥락 속에서 복원한다.

나를 찾아 포화 속으로 : 나폴레옹 전쟁 시대 러시아의 ‘여성’ 기병장교 두로바
나폴레옹 전쟁기 러시아에서 남장을 하여 군에 입대했고, 공을 세워 훈장까지 받았으며, 후일 자신의 경험을 자서전으로 남긴 특이한 이력의 두로바를 통해 여성의 역할에 대한 고정된 통념이 개인의 삶에 어떤 의미일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 귀족의 딸로 태어나 결혼을 하고 아이까지 낳았지만 결국 남장을 하고 군대에 들어가 마구간 청소 등 각종 허드렛일을 하는 고된 군 생활 속에서 비로소 자유를 느끼고 가치 있는 일을 한다는 삶의 희열을 느낄 수 있었던 두로바의 삶을 통해 근대 사회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는 극단적 방식을 동원할 수밖에 없었던 근대인의 또 하나의 초상을 그려 낸다.

작은 진보, 작은 개혁의 사회주의자 : 독일 사민당의 페미니스트 릴리 브라운
독일이 급속한 산업화를 이룬 19세기 후반기부터 20세기 초에 부르주아 페미니스트로 조직 활동을 하기 시작해 이후 사민당 당원이 되고 정책 입안자가 된 브라운을 통해 계급 갈등이 첨예하던 사회에서 젠더의 문제, 특히 여성과 노동, 여성과 사회 활동의 문제가 어떻게 제기되고 논의되었는지를 살핀다. 근대 사회에서 여성 지도자가 다수의 여성을 대변하는 정책을 내세울 때 어떤 난관에 부닥치게 되는지를 잘 보여 준다.

제국주의에 이용되고 민족주의에 돌팔매질 당하다 : 멕시코 정복자의 원주민 통역사 말린체
스페인이 지금의 멕시코 지역을 정복할 당시 코르테스를 비롯한 스페인 정복자들에게 원주민들이 바친 여성 노예였다가 통역가로 활동했던 말린체를 통해 지배 세력에게 쉽게 이용당하고 또 편의적으로 평가되어 온 식민지 여성의 삶을 들여다본다. 말린체의 삶과 그녀에 대한 역사적 평가를 통해 고향을 비롯해 어디에서도 이해받지 못하고 존중받지 못했던 식민지 여성의 모습을, 통역가로 활약했지만 막상 자신의 감정과 생각은 어디에도 남겨 놓지 못했던 여성의 모습을 대표적으로 보여 준다.
전통과 근대 사이에서 ‘이슬람적’ 여성 해방을 외치다 : 오스만 여성 지식인 파트마 알리예
터키 무슬림 사회의 지식인 여성 파트마를 통해 유럽의 근대적 발전을 따라가면서도 무슬림의 전통을 지키고자 했던 후발국가 엘리트의 무거운 발걸음을 전한다. 서구적 개혁과 이슬람적인 전통 어느 것도 포기하지 않으면서 두 세계의 가치들을 조화시키고자 했고, 또 그랬기에 여러 가지 모순을 드러내기도 했던 파트마의 모습은 글로벌 시대에 다양한 문화와 가치관을 접하며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많은 것을 시사해 준다.

몸으로 껴안은 식민주의 · 고문 · 해방 : 알제리 해방전쟁의 여성 전투원 자밀라 부파차
알제리 민족해방운동에서 테러리스트로 활동하다가 검거되어 혹독한 고문을 당한 부파차의 경험을 통해 식민지가 겪은 또 다른 근대의 단면을 보여 준다. 프랑스의 식민 체제에 맞섰던 알제리 인들은 해방전쟁기에 잔인한 탄압을 받았다. 부파차는 밀실에서 당한 끔찍한 고문을 담담히 세상에 전했고, 담당 변호사와 프랑스 지식인 시몬 드 보부아르가 적극 지원하여 세계 여론에 호소했다. 부파차를 비롯해 많은 여성이 민족해방운동에 참여했다. 수감된 여성 투사들은 위축되지 않았고 침착하게 난관을 뚫고 나갔다. 이 글은 부파차의 경험을 통해 국경과 인종 안에 갇혀 있던 서구 근대의 한계와 식민지 근대화의 역설적이고 비극적인 전개 상황을 동시에 보여 준다.

인종, 젠더, 성의 장벽을 향해 거침없는 하이킥을 날리다 : 미국 흑인 여성운동가 웰스-바네트
미국에서 흑인 남성에 대한 린치가 성행하던 야만의 시대에 반린치운동의 선봉에 섰던 흑인 여성 웰스-바네트를 통해 근대적 질서가 자리 잡아 가는 과정에서 인종과 젠더가 가졌던 의미를 살펴본다. 웰스의 반린치운동은 흑인을 동물적 본능을 잘 억누르지 못하는 야만적 존재로 취급하고, 여성은 약하고 수동적이어서 스스로 의지와 욕구를 갖기 힘들다고 보는 인종주의와 성차별주의에 대한 도전이었다. 1890년대에 웰스-바네트는 국제적으로 명성을 떨친 연설가이자 저널리스트로 활동했으나 20세기 들어서 아프리카계 미국인 사이에서 남성 전문직을 중심으로 권위 있는 지도자와 사회운동단체가 자리 잡아가면서, 그의 활동 반경은 주로 지역에 한정되게 되었다. 근대적 법질서가 자리 잡아 가면서 인종과 젠더에 대한 공식적이고 가시적인 차별은 약화되었지만, 배제의 유리벽은 여전히 남아 있다. 웰스-바네트의 굴곡진 삶을 통해 이런 역설적 전개가 어떻게 준비되고 있었는지를 가늠할 수 있다.

‘완전한 여성’ 이란 무엇인가 : 18세기 프랑스 살로니에르 네케르 부인과 스탈 부인
계몽주의 시대와 혁명기에 유명한 살로니에르이던 네케르 부인을 통해 사회적으로 근대적인 합리성과 이성을 중시하더라도 가족 관계와 역할에 있어서는 보수적인 통념과 관례가 고수되던 근대의 이중성을 이야기한다. 계몽주의와 프랑스 혁명기, 전통과 근대가 대립하면서도 공존하던 시대를 네케르 부인과 스탈 부인의 삶을 통해 생생하게 읽을 수 있다.

사회개혁을 리드하다 : 19세기 영국의 부인 활동가 엘리자베스 프라이
산업혁명 초기 감옥개혁운동으로 큰 업적을 이룬 프라이를 통해 중산층 여성의 근대적 사회 활동의 효시인 자선 활동과 사회개혁운동의 의의를 조명한다. 이 글은 종교가 근대 초 여성을 봉건적 태도와 관습에 묶어 두는 끈이기도 했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활동과 사고의 반경을 가정을 넘어서서 이웃과 사회로 넓혀 갈 수 있게 해 주는 동력이기도 했음을 보여 준다.

목차

서문 - 서양 여성사, 근대의 본질을 묻는다

혁명은 여성에게 무엇이었는가?
프랑스 혁명의 아마존 전사 테루아뉴드 메리쿠르

나를 찾아 포화 속으로
나폴레옹 전쟁 시대 러시아의 '여성 '기병장교 두로바

작은 진보, 작은 개혁의 사회주의자
독일 사민당의 페미니스트릴리 브라운

제국주의에 이용되고 민족주의에 돌팔매질 당하다
멕시코 정복자의 원주민 통역사 말린체

전통과 근대사이에서 '이슬람적'여성 해방을 외치다
오스만 여성 지식인 파트마 알리예

몸으로 껴안은 식민주의 고문 해방
알제리 해방전쟁의 여성 전투원 자밀라 부파차

인종, 젠더, 성의 장벽을 향해 거침없는 하이킥을 날리다
미국 흑인 여성운동가 웰스- 바네트

'완전한 여성'이란 무엇인가
18세기 프랑스 살로니에르네케르 부인과 스탈부인

사회개혁을 리드하다
19세기 영국의 부인 활동가 엘리자베스 프라이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에서 서양사와 미국사를 공부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고무 따라 역사 여행] [서양 여성들 근대를 달리다] [다민족, 다인종 국가의 역사인식]이 있고, 옮긴 책으로 [유럽의 자본주의] [아름다운 외출] [히스토리] 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서양사학과에서 프랑스혁명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프랑스 구체제의 권력구조와 사회](공저), [프랑스의 열정, 공화국과 공화주의](공저), [서양 여성들, 근대를 달리다](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는 [마르탱 게르의 귀향], [로베스피에르, 혁명의 탄생], [기억의 장소](공역) 등이 있다. 그 외 여러 편의 프랑스 혁명 관련 논문을 썼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4년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프랑스 18세기 직접세 수납총관]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국민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역서로는 [넬슨 만델라 평전]이 있다. [히스토리]의 4~5장과 유럽 국가들의 연표를 번역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일보 외신부 기자로 6년간 근무했다. 그후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에서 프랑스 사회주의자 장 조레스를 주제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고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다. 프랑스 사회주의사와 정치사, 알제리 현대사에 관심을 갖고 연구해왔다. 지은 책으로는 [지식인이란 누구인가]가 있고, 옮긴 책으로 [검은 피부, 하얀 가면]을 비롯하여 [역사를 보는 이슬람의 눈―이븐 할둔과 역사의 탄생, 그리고 제3세계의 과거] [지식인의 배반] [장 조레스, 그의 삶] [영국 노동계급의 형성](공역)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9년생인 저자는 뒤늦게 영국 에식스(Essex) 대학에서 학위과정을 시작해서 19세기 영국 사회사 분야를 공부했다. 빈민복지를 위한 중간계급의 사회활동에 대해 학위 논문을 쓰는 도중에 [영국학교 시민교육 (2002년)]을 출판했으며, 귀국 후 19세기 영국 시민협회의 활동에 대한 논문들을 썼다. 소수의 서양사학자들로 구성된 기업사연구모임의 회원으로서, 영국 기업사 연구를 통해 영국 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한국 교육의 개선을 위한 시민모임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빌레펠트 대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울산과학기술대 교수(독일사)이다. 지은책으로 [꿈은 소멸하지 않는다](공저)가 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