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1,3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5,7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8,0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암: 만병의 황제의 역사

원제 : (The)emperor of all maladies: a biography of cancer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1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5,000원

  • 22,500 (10%할인)

    1,2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S-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6/18(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암의 정복을 위해서 싸워온 모든 인간들의 역사!

만병의 황제의 역사『암』. 이 책은 종양학자이자 의사인 싯다르타 무케르지가 지극히 인간적으로 서술한 암의 ‘전기’이다. 저자는 자신이 직접 치료한 암 환자들의 실화를 통해 환자의 입장에서 본 암의 본질과 기초 연구가 어떻게 질병의 이해로 나아가는지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암 자체의 역사를 통해서 암에 관한 모든 것을 분석하고, 수많은 환자들과 의사들이 벌인 암과의 전쟁을 통한 성공과 좌절의 이야기를 상세히 들려준다. 그리스인 노예에게 악성 유방을 잘라내도록 했던 페르시아의 왕비 아토사에서 시작하여 원시적인 방사선 요법과 화학요법을 받은 19세기 환자들을 거쳐서, 저자 자신의 백혈병 환자였던 칼라에 이르기까지, 암과 싸워온 모든 인간들의 역사를 통해 암이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암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출판사 서평

2011년 퓰리처상 일반 논픽션 부문 수상!
2010년 「뉴욕 타임스 북 리뷰」 논픽션 부문 “올해의 책” 선정
「뉴욕 타임스 북 리뷰」 논픽션 부문 베스트셀러
아마존 베스트셀러
5,000년 넘게 인간과 함께 존재해온 암과 그 암의 정복을 위해서 싸워온 모든 인간들의 역사!


종양학자이자 의사로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암과 암에 걸린 환자들을 지켜본 싯다르타 무케르지의 이 첫 번째 저작은 미국에서 발간 즉시 수많은 화제를 낳았으며, 언론의 대대적인 찬사를 받았다. 또한 「뉴욕 타임스 북 리뷰」와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11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암을 연구하고 암 환자들을 만나면서, 과연 암은 우리에게서 떼어낼 수 없는 존재인지, 우리가 암을 정복할 수 있을지에 의문을 느낀 무케르지는 도대체 암이 무엇인지, 즉 암의 정체를 파악하고자 한다. 저자는 때로는 자신이 직접 치료한 암 환자들의 실화를 통해서, 때로는 암 자체의 역사를 통해서, 암에 관한 모든 것을 하나하나 해부한다. 더불어 수많은 의사들과 환자들이 벌인 암과의 전쟁을 통해서 여러 가지 성공과 좌절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은 암과 관련된 유전자나 DNA, 병명과 약물의 이름들로 가득한 현학적인 책이 아니다. 기존에 우리가 접했던 암에 관한 책들이 암을 이기는 법, 치료하는 법, 극복하는 법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면, 이 책은 암이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암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최초이자 최고의 교양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앞으로도 암과 더불어 살아가야 할 우리가 암과 함께할 미래를 어떻게 맞이해야 할지 알게 될 것이다.

“해박하고 결코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하는 이 친절한 책처럼 질병의 과학과 시를 우아하게 엮은 저작은 거의 찾아보기가 어렵다.” -앤드류 솔로몬, 「한낮의 우울」의 저자

2010년에 전 세계에서 700만 명 이상이 암으로 죽고, 전 세계인의 약 15퍼센트는 암 때문에 사망할 것이며, 일부 국가에서는 암이 심장병을 넘어서 가장 흔한 사망의 원인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암을 연구하고 치료하는 종양학자이자 의사인 싯다르타 무케르지는 종양학 전임의로 일하면서, 암이 그의 삶 전부를 소진시키고, 그의 모든 대화와 모든 생각에 스며들었음을 느낀다. 그는 의사인 자신에게 암이 깊이 빠져들게 되는 것이라면, 그의 환자들에게 암은 그들의 삶 자체를 지워버리는 것임을 깨닫는다. 그러면서 무케르지는 암에 관한 더 크고 끊임없는 의문들을 느낀다. 암은 얼마나 오래되었을까? 암과의 “전쟁”에서 지금 우리는 어디쯤에 와 있을까? 끝은 있을까? 이 전쟁에서 이길 수 있을까? 이 책은 이제 우리 곁에 너무나 가까이 존재하며, 누구도 피할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없는 질병이 된 암에 관한 이러한 근본적인 의문들에 답을 하려는 시도에서 비롯되었다.
제1부 “검은색의, 끓지 않는”에서는 백혈병과 실제 미라에서 발견된 첫 종양과 암을 접했던 초기 의사들인 히포크라테스나 갈레노스, 베살리우스와 베일리의 기록을 다룬다. 백혈병을 접했던 19세기 의사 존 베넷은 그것을 피의 곪음으로 설명한다. 피르호는 백혈병에 이름을 붙이고 그것을 세포 차원에서 기술한다. 그리고 1940년대에 시드니 파버는 화학물질을 통해서 백혈병과의 싸움을 시작하고 연이어 성공과 실패를 겪는다. 제2부 성급한 전쟁에서는 의학 연구의 요정 대모로 불리는 메리 래스커를 만난 파버의 암과의 전쟁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와 함께, 베데스다의 연구소에서 이루어진 화학요법 치료의 발전 과정을 다룬다. 주브로드, 프레이레이치, 프레이의 화학요법 치료는 초기의 승리를 거두었고, 래스커주의자들은 국가 전체가 암과의 전쟁에 뛰어들도록 만들었다. 제3부 “호전되지 않으면 내 삶을 끝내줄래요?”에서는 수술을 통한 암 치료와 화학요법을 통한 암 치료가 번갈아서 나타나는 과정을 보여준다. 유방암 분야의 근치 유방절제술의 권위자 홀스테드로 인해서 발전했던, 수술을 통한 암 치료는 끔찍하게 외모를 손상시키며 효과 면에서는 들쭉날쭉하다는 한계에 부딪힌다. 그 결과 다제 화학요법 치료가 다시 한번 되살아나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과 효과에 대한 검증도 부정적으로 나타난다. 제4부 예방이 곧 치료에서는 검댕으로 인해서 발병되는 음낭암이나 담배로 인해서 발병되는 폐암과 같은 뚜렷한 상관관계를 가진 암들을 설명한다. 1950년대부터 시작된, 발암물질로 지목되지 않기 위한 담배 산업계의 비열한 속임수와 그것을 밝혀내고자 노력했던 암 환자들과 법조인들의 법정 투쟁은 1990년대까지도 이어진다. 한편, 파파니콜라우는 팝 스미어 검사라는, 자궁경부암 발병 가능성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획기적인 검사법을 만들어낸다. 제5부 “우리의 정상 자아의 일그러진 형태”에서는 바이러스 유전자와 발암 바이러스를 찾는 사냥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테민과 스피겔먼, 와인버그, 드라이어 등은 세포와 염색체 범위까지 나아가서 DNA의 유전자 변형으로 인한 암의 발생 과정을 설명한다. 제6부 오랜 노력의 결실에서는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도구들로 사용되었던, 화학물질과 수술과 방사선과 유전자 검사까지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방법들이 모두 암과의 전쟁에서 나름의 역할을 다했음을 말한다. 암 치료와 암 예방의 두 분야로 나아가고 있는 현재의 암 의학을 설명하면서 미래에도 암과 싸울 우리 세대에게 암과의 전쟁에서 승리는 박멸이 아니라 더불어 이겨내는 것이라고 재정의한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무케르지의 책은 독서의 기쁨을 극대화한다. 오늘날 암은 사람이 앓는 최악의 질병으로 널리 인식되고 있다. 급속히 가장 흔한 질병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무케르지는 어떻게 이런 인식을 가지게 되었고, 오랜 세월 동안 암이 어떤 식으로 받아들여졌으며, 그 변화무쌍한 형태들을 치료하기 위해서 어떤 일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서 그는 자신의 분야를 말로 떠드는 데에 그치지 않고 글로 쓸 수 있는 소수의 의사 대열에 합류한다. -토니 주트, 「포스트워」와 「더 나은 삶을 상상하라」의 저자

싯다르타 무케르지는 가능했을 리가 없는 일을 해냈다. 그는 암 환자들이 겪는 일을 계속 가슴에 담은 채로 이야기를 펼치는 동시에 일반 독자를 위한 권위 있는 암 역사서를 썼다. 박식하면서도 비판적이고, 감상적으로 흐르지 않으면서도 인간적인 이 책은 가장 귀한 작품에 속하는 명저이다. -데이비드 리프, 「어머니의 죽음」의 저자

“채드 이 책은 환자의 입장에서 본 암의 본질과 기초 연구가 어떻게 이 질병의 이해로 나아가는 문을 열었는지를 탁월하게 기술한다. -버트 모겔스타인, 존스홉킨스 대학교 루드비히 센터 소장

더할 나위 없이 포괄적인……애정이 넘치는 가슴으로 쓴 저작. -조지 캐널로스, 하버드 의대 교수

목차

저자의 말

머리말
제1부:“검은색의, 끓지 않는”
제2부:성급한 전쟁
제3부:호전되지 않으면 내 삶을 끝내줄래요?
제4부:예방이 곧 치료
제5부:“우리의 정상 자아의 일그러진 형태”
제6부:오랜 노력의 결실
아토사의 전쟁

감사의 말

용어 설명
참고 문헌
그림 출처
역자 후기
인명 색인

저자소개

싯다르타 무케르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한음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역사와 문화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5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1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KG이니시스 구매안전서비스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주)인터파크커머스는 회원님들의 안전거래를 위해 구매금액, 결제수단에 상관없이 (주)인터파크커머스를 통한 모든 거래에 대하여
    (주)KG이니시스가 제공하는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