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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물, 암 비만 우울증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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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 책은 수백 차례 라디오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해 물의 자연치유력을 전 세계인에게 알리는데 기여한 내과의사 뱃맨겔리지 박사가 암, 비만, 우울증 치료법은 물론 당뇨병, 천식, 관절염, 요통, 디스크, 변비, 심장마비, 뇌졸중, 주의력결핍장애, 스트레스, 불안, 불면증, 피부노화, 녹내장, 백혈병, 월경불순, 발기부전,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루게릭병 등 각종 질병 예방법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세계적 명의가 알려주는 신비한 물 치료법!

인체의 70%가 물이며, 특히 뇌는 85%가 물로 되어 있다. 또한 체내 수분이 1~2%만 부족해도 갈증을 느끼며, 이런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그런데 어떤 건강식품보다도 중요한 것이 물이라는 사실을 많은 현대인들은 잊고 지낸다.
이러한 때에 생명의 근원인 물의 질병 치료 효과와 올바른 음용법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의 출간은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물의 자연치유력에 대한 국제적으로 저명한 주창자이자 연구가이며 저술가인 뱃맨겔리지 박사이다. 그는 1931년 이란에서 출생했으며, 런던대학교 세인트메리병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다. 이란으로 귀국한 후 병원과 의료센터의 발전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지만 1979년 이란혁명의 정치범이 되어 악명 높은 에빈교도소에서 2년 7개월을 복역했는데, 바로 그곳에서 물의 치유력을 발견하였다.
어느 날 밤, 뱃맨겔리지 박사는 위궤양 통증으로 꼼짝할 수 없는 동료 수감자를 물 두 잔으로 처방하였다. 그 계기로 각종 통증으로 고통당하는 3,000명이나 되는 동료 수감자들을 단지 물만으로 완쾌시켰다.
뱃맨겔리지 박사는 수감되어 있는 동안에 고통스러운 퇴행성 질병들을 예방하고 완화해주는 물의 의약적 효능들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수행하였는데, 그 연구 성과는 <임상위장병학저널> <뉴욕타임스> 등에 게재되었다.

생명을 살리는 불후의 명약, 물 건강법!

이 책의 저자 뱃맨겔리지 박사는 “산소보다 물이 더 중요하다”고 단언한다. 그 이유로 “물이 없으면 산소는 세포 내부의 일터에 이르지 못한다. 산소가 물의 구성에 사용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일차적인 물질로서 흉통에서 암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생명을 살리는 불후의 명약인 물을 언제, 어느 정도 마셔야 할까?
인체는 소변과 호흡과 땀으로 나가는 자연적인 수분소실을 보충하기 위해 하루에 1.9L 이상의 물과 약간의 소금을 필요로 한다. 그 이하는 신장에 부담을 주며, 신장은 소변을 농축하여 적은 물로 가능한 한 많은 화학적 독성 노폐물을 배설하려고 그만큼 더 애를 써야 한다.
대체로 평균 크기의 인체는 하루에 3.8L의 물이 필요하다. 그 중 1.9L는 물의 형태로 공급되고, 나머지는 물질대사와 음식에 함유된 수분에서 공급된다. 인체에는 이 3.8L의 물이 대략 소변 1.9L를 생산하기 위해 필요하다. 소변 색깔은 밝은 노랑에서 무색 사이가 좋다.
폐는 하루에 0.95L 이상의 물을 사용한다. 그 나머지는 땀과 주위의 공기에 쉴 사이 없이 수분을 빼앗기는 피부에 필요하고, 변을 축축하게 유지하는 장운동 촉진에도 필요하다.
체격이 큰 사람은 하루에 체중 450g당 28cc의 물을 마셔야 한다. 따라서 체중이 90.7kg인 사람은 매일 2,960cc의 물이 필요하다.
갈증이 날 때에는 언제든, 심지어 식사 중에도 물을 섭취해야 한다. 식사 중의 물 섭취는 소화 공정에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식사 중 탈수는 큰 영향을 준다. 8시간 수면 동안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려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적어도 두 잔을 마셔야 한다. 바로 이때가 하루 중 가장 중요한 물 섭취 시간이다.
또한 식사 30분 전에 한두 잔을 마셔 음식을 섭취하기 전에 물이 조절 공정을 준비할 시간을 갖게 해야 한다. 비만이나 우울증이나 암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반드시 물 두 잔을 마셔야 한다. 30분 동안 물이 인체 시스템으로 흡수된 다음 위장으로 분비되어 고형 음식물을 받아들이게 위장을 준비시킨다. 식사 전에 물을 마시면 소화관의 많은 문제, 즉 더부룩함과 흉통, 대장염, 변비, 게실염, 크론병, 열공탈장, 소화관의 암, 체중증가를 피할 수 있다.
식사를 하고 2~2시간 30분이 지난 후 섭취한 음식량에 따라 물 240~360cc를 마신다. 이것이 포만 호르몬을 자극해서 소화관의 소화 공정을 마무리짓는다.
이처럼 이 책은 암, 비만, 우울증 치료법은 물론 당뇨병, 천식, 관절염, 요통, 디스크, 변비, 심장마비, 뇌졸중, 주의력결핍장애, 스트레스, 불안, 불면증, 피부노화, 녹내장, 백혈병, 월경불순, 발기부전,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루게릭병 등 각종 질병 예방법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또 저자는 “환자는 아픈 것이 아니라 다만 목마를 뿐이다”라고 주장하며, 모든 질환은 물로 치료할 수 있음을 생생한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목차

1부 비만과 물
왜 살이 찔까/비만의 가장 큰 원인은 탈수/질병을 부르는 탈수/왜 반드시 물이어야 할까/알코올성 음료수, 무엇이 문제인가/카페인은 마약/카페인은 식물의 독/비만의 적 다이어트 음료/생명을 주는 물 이야기/몸에 에너지를 불러오는 물/뇌는 늘 목말라한다/탈수는 비만과 어떤 관계일까/과식을 부르는 목마름/지방을 녹여내는 물/살찌는 사람에게 물은 천연치료제/물 치료로 새 삶을 찾은 사람들/물 치료로 기적을 일으킨 사람들/당뇨병을 부르는 비만

2부 우울증과 물
우울증과 물은 어떤 관계일까/몸이 보내는 탈수 신호/우울증이란/물, 자연이 선물한 항우울제/물 치료로 우울증을 잡은 사람들

3부 암과 물
왜 하필이만 나여야만 하는가/DNA 손상, 암에 걸리는 필요조건/DNA 손상을 일으키는 탈수/면역시스템을 억압하는 탈수/만성적 탈수는 암의 일차 범인/암에서 해방되려면/물 치료로 암에서 탈출한 사람들/유방암에서 해방된 데이 박사/우울증과 유방암의 관련성/물 치료가 동물에게도 효과가 있나

4부 자연치료와 물
탈수가 야기한 질병을 치료하는 이상적인 식단/얼마나 많은 물을 언제 마셔야 할까/탈수의 합병증을 바로잡으려면/가장 중요한 에너지원 물/소금, 불후의 명약/소금이 일으키는 놀라운 기적/고급 단백질 우유제품/매일 필요한 과일과 채소 그리고 햇빛/삶의 질을 높이는 운동/내게 가장 좋은 운동은

본문중에서

나는 의사들이 건강과 질병에 정통하다고 인정함으로써 수백만 명을 죽이고 수천만 명을 더 아프게 해도 사회가 용인하는 과정에서 현대의학 구조물이 세워놓은 기본적인 과학적 판단의 오류를 찾아냈다. 물이 부족하다고 표현하는 방식을 눈먼 의사들은 잘 모르기 때문에 손상을 끼치고 제약산업은 돈을 벌고 있다. 정확하게 처방된 약을 적절하게 복용했는데도 독성반응 때문에 미국인 200만 명 이상이 심각하게 앓고 있으며, 10만 6천 명이 사망하고 있다.
(본문중에서 / p.26)

청량음료의 주요 성분인 카페인은 일종의 마약이다. 그것이 뇌에 미치는 직접적인 작용 때문에 중독성이 있다. 또 카페인은 신장에 작용해 소변 생산량을 늘린다. 카페인은 이뇨 성질이 있어 생리적으로 몸을 탈수시키는 인자다. 바로 이것이 청량음료를 많이 마시고도 결코 수분이 충족되지 않는 이유다. 또한 카페인은 ‘흥분제’ 성질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기진맥진했을 때까지도 뇌와 몸을 자극하는 악영향을 준다.
(본문 중에서 / p.46)

갈증을 느낄 때까지 기다렸다가 물을 마셔서는 안 된다. 목마름은 병적 상태를 일으키는 갈수 초기의 정확한 표지가 아니다. 동시에 과장해서 물을 너무 많이 마셔도 안 된다. 몸의 소중한 미네랄의 일부를 불필요하게 씻어내며 뇌 손상을 야기할 수도 있다. 오히려 좋은 표지는 소변 색깔이다. 소변 색깔이 밝은 노랑에서 무색 사이에 있게 물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피부암 치료에는 반복해서 목욕하고 암 조직 부위를 뜨거운 물로 마사지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다. 암세포와 싸우려면 더 많은 혈액순환을 피부 근저까지 보내야 한다. 이때 뜨거운 물이 도움이 된다.
(본문 중에서 / p.193)

저자소개

F. 뱃맨겔리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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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자연치유력에 대한 국제적으로 저명한 주창자이자 연구가이며 저술가인 뱃맨겔리지 박사는 1931년 이란에서 출생했으며, 런던대학교 세인트메리병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다.
이란으로 귀국한 후 병원과 의료센터의 발전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지만 1979년 이란혁명의 정치범이 되어 악명 높은 에빈교도소에서 2년 7개월을 복역했는데, 바로 그곳에서 물의 치유력을 발견하였다. 어느 날 밤, 뱃맨겔리지 박사는 위궤양 통증으로 꼼짝할 수 없는 동료 수감자를 물 두 잔으로 처방하였다. 그 계기로 각종 통증으로 고통당하는 3,000명이나 되는 동료 수감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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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과학교육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수여하였다. 교육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역자는 중동중학교 과학교사를 거쳐 현재 중동고등학교 화학교사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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