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실시선 시리즈의 시리즈 상품이 전체 38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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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밭 목화밭 : 배세복 시집
[달아실시선 시리즈 39]
배세복| 달아실출판사 |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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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 먼 당신들에게두 번째 서한을 띄웁니다.지나간 당신들을 꺼내기 위해서는나를 내어주어야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다음 번 안부는 당신들이 아닌‘부디’ 가까운 당신을 향하겠습니다.2021년 4월배세복( '시인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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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물어뜯은 시집 : 조경선 시집
[달아실시선 시리즈 38]
조경선| 달아실출판사 |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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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집 마당에 눈이 내렸다.지워진 발자국…….다시 그 위를 걸었다.2021년 4월조경선(시인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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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새를 먹다 : 이시유 시집
[달아실시선 시리즈 36]
이시유| 달아실출판사 |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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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재기발랄, 지구 별 표류기― 이시유 시집 [죽은 새를 먹다]이외수 소설가의 마지막 문하생인 이시유 시인이 등단 6년 만에 첫 시집 [죽은 새를 먹다]를 냈다.이외수 소설가와 절친이기도 한 최돈선 시인은 이시유 시인의 첫 시집을 이렇게 이야기한다.“당돌한 언어를 구사하여 특이한 시의 구도를 짠다는 일은 쉽지 않다. 거기엔 삶을 응시하는 통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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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나기를 이야기하는 동안 : 김영희 시집
[달아실시선 시리즈 35]
김영희| 달아실출판사 |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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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사랑하는 방식으로서의 시 쓰기― 김영희 시집 [여름 나기를 이야기하는 동안]해설을 쓴 박성현 시인은 “사유는 존재를 말하고 시인은 성스러움을 이름한다”는 하이데거의 말을 빌려와 김영희 시인의 이번 시집을 “성스러운 저녁 빛에 스며드는” 언어라 하였다. 또한 김영희 시인은 “실존하는 삶에서 성스러움을 발견하고 끊임없이 문장으로 일으켜 세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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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마을 : 송문희 시집
[달아실시선 시리즈 34]
송문희| 달아실출판사 |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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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詩的)인 것들을 찾아내는 시심(詩心)과 시안(詩眼)― 송문희 시집 [고흐의 마을]송문희 시인이 첫 시집 [나는 점점 왼편으로 기울어진다](2017) 이후 3년 만에 두 번째 시집 [고흐의 마을]을 묶었다. 그가 보내온 시집 원고를 편집하고 한 권의 시집으로 펴내기까지 서너 번을 읽고 또 읽었다. 그리고 마침내 나는 그의 시집에 관한 짧은 단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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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전부가 내 옆을 스쳐 지나간 오후 : 안채영 시집
[달아실시선 시리즈 33]
안채영| 달아실출판사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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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타자들을 위로하는 음악들― 안채영 시집 [생의 전부가 내 옆을 스쳐 지나간 오후]안채영 시인이 등단 십 년 만에 묶는 첫 시집이다. 그의 시집은 십 년 동안 심었던 “말들이 촘촘 돋아나 있는 차밭”(「곡우 무렵」)이고, 십 년 동안 “여러 번의 계절을 채굴하고 나서야”(「수레국화」) 남은 씨앗들이고, “아직도 세상에는 미처 거둬가지 못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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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너머, 모르는 이름들 : 권애숙 시집
[달아실시선 시리즈 32]
권애숙| 달아실출판사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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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행복이 아니라 무수한 슬픔을 견뎌내는 일― 권애숙 시집 [당신 너머, 모르는 이름들]삶은 살 만하다고, 살아 있음은 얼마나 행복한 일이냐고, 얼마나 편한 세상이냐고, 티비 속에서 신문 속에서 전단지 속에서 무수한 광고 카피는 그렇게 우리를 유혹하지만, 그것은 어쩌면 실현되지 못할 희망사항일 뿐, 그야말로 가상현실일 뿐, 실재의 세상은 전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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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목숨 : 신승근 시집
[달아실시선 시리즈 31]
신승근| 달아실출판사 | 202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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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나무마다 바람을 맞는 품새가 다르다.고목일수록 바람에 맞서기보다바람의 길을 제 몸속으로 내어준다.물처럼 흐르는 우아한 초식이다.그것이 어디 생각에서 왔겠는가.바람 앞에 펄럭이는 참나무 숲에서 배운다.내게도 많은 바람이 지나갔다.내 안을 통과한 바람의 흔적들을 모아새 시집을 묶는다.2020년 가을신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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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모르는 저쪽 : 허림 시집
[달아실시선 시리즈 30]
허림| 달아실출판사 |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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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너에게나는 섬이었다슬퍼하지 않았을 뿐행복하지도 사랑하지도 않은 날들이남았을 뿐이다2020년 가을내면 오막에서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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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을 줍다 : 금시아 시집
[달아실시선 시리즈 29]
금시아| 달아실출판사 |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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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배후를 더듬는 말들, 미지의 탐험― 금시아 시집 『입술을 줍다』해설을 쓴 박성현 시인은 금시아 시인의 이번 시집을 “돌 속의 새 발자국 혹은 ‘독백’으로 축성된 반(反)-문장의 성소”라 명명하면서 이렇게 평한다.“금시아 시인은 대상과 사건을 시적으로 변용하기 직전의 갑작스러운 멈춤을 ‘독백’으로 규정하는데 이것은 시인 특유의 방법적 시 쓰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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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워서 슬픈 말들 : 권지영 시집
[달아실시선 시리즈]
권지영| 달아실출판사 |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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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의 말나도 모르는 사이아무것도 아닌 것처럼뜨거움도 차가움도물이 되어 흐른다생각하지 않아도 찾아오고고개 들면 곁에 와 앉은 슬픔의 정원그칠 줄 모르는당신이라는시2020년권지영아름다워서 슬프고, 슬퍼서 아름다운 판타지― 권지영 시집 『아름다워서 슬픈 말들』해설을 쓴 오민석 시인은 권지영 시인의 이번 시집을 “부재의 통증과 그리움의 언어”라 명명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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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 세 들어 살다 : 이태관 시집
[달아실시선 시리즈 27]
이태관| 달아실출판사 |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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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숲을 이루는 방식으로 우리는 산다― 이태관 시집 [숲에 세 들어 살다]이태관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숲에 세 들어 살다]를 한마디로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나무를 위한, 나무에 의한, 나무의 시집”이라고 적었다. 전체 편수가 47편밖에 되지 않는 얇은 시집 속에 무려 서른한 종의 나무가 등장한다. 일일이 적어본다.떡갈나무, 먹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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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봐라, 봄
[달아실시선 시리즈 26]
정충화| 달아실출판사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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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삶, 그래도 나눌 수 있는 희망이 있다― 정충화 시집 [봄 봐라, 봄]정충화 시인이 2013년 첫 번째 시집([누군가의 배후])을 냈는데, 7년 만에 두 번째 시집 [봄 봐라, 봄]을 세상에 내놓는다. 오랜 기다림 끝에 그의 원고를 받은 것이니 나로서는 누구보다 고맙고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정충화 형의 원고를 시집으로 묶으면서 독자들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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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아픈 별을 찾아서 : 이승하 시집
[달아실시선 시리즈 25]
이승하| 달아실출판사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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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의 본질과 고통에 대한 탐구― 이승하 시집 [뼈아픈 별을 찾아서]2001년 시와시학사에서 낸 이승하 시인의 시집 [뼈아픈 별을 찾아서]가 절판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독자들이 이 귀한 시집을 더 이상 읽을 수 없다는 것은 안타깝고 뼈아픈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그래서 달아실출판사에서 다시 복간하기로 결정했다.이승하 시인은 시집 [뼈아픈 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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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통곡, 엉엉 붉어라 : 김동호 시조집
[달아실시선 시리즈 24]
김동호| 달아실출판사 |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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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精髓)를 들춰내어 정곡(正鵠)을 짚어낸다― 김동호 시조집 『꽃통곡, 엉엉 붉어라』김동호 시조시인의 첫 시조집을 달아실시선에 얹는다. 시선집에 시조집을 얹는다 했더니 주변에서 ‘의아하다, 놀랍다’는 반응을 보인다. 예상한 바다.이번 김동호 시조집을 계기로 달아실시선은 시조와 자유시를 구분하는 이분법적 틀에서 벗어나려 한다. 또한 시조에 대한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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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똥꼬발랄 : 장인수 시집
[달아실시선 시리즈 23]
장인수| 달아실출판사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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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 파티! 카르페 디엠!― 장인수 시집 『천방지축 똥꼬발랄』지난해 겨울 초입에 장인수 시인이 원고 뭉치를 보내왔고, 마침내 장인수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천방지축 똥꼬발랄』이 달아실시선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해설을 쓴 장석주 시인은 이번 시집을 이렇게 평했다.“장인수의 시는 천진난만한 옹알이 대잔치이고, 유쾌한 농담의 대방출이다. 시적 발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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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가운데부터 운다 : 임인숙 시집
[달아실시선 시리즈 22]
임인숙| 달아실출판사 |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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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숙성된 포도주는 그저 음미하면 된다― 임인숙 시집 『몸은 가운데부터 운다』임인숙 시인의 첫 시집이다. 1955년 출생이니까 올해 우리나이로 65세다. 등단을 2016년 그러니까 62세 때 했으니, 등단도 첫 시집을 내는 것도 늦어도 한참 늦은 셈이다. 하긴 『말테의 수기』에서 릴케는 이런 말을 했다. “시는 기다려야 한다. 한평생을, 그리고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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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하여 묻지 않았다 : 이상문 시집
[달아실시선 시리즈 21]
이상문| 달아실출판사 |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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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그림으로 변주되는, 안개 속에 풀어진 풍경들― 이상문 시집 『사랑에 대하여 묻지 않았다』춘천의 많은 문인 묵객과 풍각쟁이며 딴따라들이라면 고슴도치섬을 기억할 것이고, 그 고슴도치섬의 북카페 예부룩(고슴도치섬에서 쫓겨나 이리저리 옮긴 끝에 지금은 춘천 교대 앞에 자리를 잡았다)을 기억할 것이다. 무엇보다 그 예부룩의 주인장인 이상문 시인을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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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는 나사가 있다 : 김규성 시집
[달아실시선 시리즈 20]
김규성| 달아실출판사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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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동 해풍에 얼고 녹기를 수십 번 반복하니 마침내 명태가 황태가 되더라― 김규성 시집 『시간에는 나사가 있다』전남 담양에 가면 김규성 시인이 운영하는 문학 창작촌 “글을 낳는 집”과 그의 부인 김선숙 여사께서 운영하는 “세설원(洗舌園: 혀를 씻는 집)”이 있다. 그곳에 수많은 시인묵객들이 다녀갔다. 이번 시집 해설을 쓴 이화경 소설가는 그곳의 풍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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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삽질하다 : 허문영 시집
[달아실시선 시리즈 19]
허문영| 달아실출판사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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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정년퇴직이 되었다.이제야 전업 시인으로 갈 수 있을까?시를 쓸 수 있는 곳을 마련해야겠다.가상 공간이라도 좋겠다.그곳에서 숨이 멎을 때까지 시를 써야겠다.그네나 사다리 같은 시를 쓰면 좋겠다.사람들이 타고, 또 오르면서아! 이 느낌 좋아!그게 바로 나의 시가 되어야겠다.2019년 가을약선재藥善齋에서허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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