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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이 왜 부키일까요? :)  | biscuit 이야기 2010.02.22 08: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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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부키입니다.
 
오늘은 제 다크서클을 무릎까지 내려오게 했던 블로그 닉네임 짓기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합니다.
 
닉네임을 무엇으로 정할까 고민하다 들었던 생각의 흐름을 그래도 표현하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비스킷에는 커피가 필요하지? 커피로 하자!"
 
"아니야 비스킷에는 쨈이 있어야지! 닉네임으로 쨈???"
 
에이 그래도 전자책, eBook의 대표 biscuit인데, 의미 있는 이름을 짓자!
 
그래서 나온 제 닉네임이 부키예요. book+ cookie
 
비스킷이 추구하는 전자책 서비스의 book과 비스킷 자체가 뜻하는 cookie를 결합해서 지었습니다.
 
커피나 쨈보다 bookie 가 훨씬 좋죠? ^^ (아니라고 하시면 저 눈물납니다ㅠㅠ)
 
이제는 저희 팀에서도 저를 ’부키님~ 부키님’ 하고 불러주신답니다.
 
여러분도 비스킷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실 때, 혹은 그냥 심심하고 우울할 때 언제든 저 부키를 찾아주세요.
 
앞으로 이 블로그를 통해 통합 전자책 서비스 ’비스킷’에 관한 이야기와 더불어

우리가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비스킷처럼 담백하고 맛있게 전해드릴께요! 

지금 바로 옆의 RSS 아이콘 눌러주시는 센스를 발휘해주세요^^
 
아, 그리고 하나 더, 트위터에서도 실시간으로 비스킷 소식을 전달해 드리는 것 알고 계셨나요?

앞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작지만 재미있는 이벤트를 자주자주 진행할 예정이니
비스킷 트위터(
http://twitter.com/my_biscuit) 도 방문해 주세요^^
 
앞으로 저 부키와 비스킷,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
감사합니다.




전자책, 이북, eBook, e북, 인터파크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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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비스킷 체험단 퀴즈 팁^^  | biscuit 이야기 2010.02.19 11: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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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cuit
체험단 퀴즈, 다소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래의 글을 찬찬히 읽어봐도, 퀴즈에 대한 팁은 물론 ebook (이북)에 대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사실~~^^



먼저 1번 퀴즈부터 차례대로 팁을 드리겠습니다.

1. 2010년 3월 소개되는 국내 최초 통합 eBook 서비스의 이름은?
1) cracker     2) biscuit     3) snack    4) cookie


제가 문제를 낸 것이지만, 상당히 부끄럽네요^^;
이 블로그 이름 자체가 결정적인 힌트입니다. 당연히 답은 boooooo이겠죠^^


많은 분들께서 ’통합 eBook 서비스가 뭐지?’ 하고 궁금해 하실 듯 하네요.

2007년 세계 eBook (전자책) 시장에 말 그대로 이정표적인 사건이 하나 일어났죠.
미국 아마존 (Amazon)에서 킨들 (Kindle)이라는 새로운 eBook 서비스 및 이를 위한 단말기를 세상에 발표한 것입니다~


뭔가 연상되는 부분이 있으시죠? 맞습니다. 

저희 인터파크가 biscuit이라는 eBook 단말기와 서비스를 발표하는 것과 비슷하죠^^ 

저희도 단말기에서부터 최종 eBook 컨텐츠 제공에 이르기까지 고객에게 가치를 주는 모든 단계를 하나로 묶어 가장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려 합니다. 

이 통합 eBook 서비스에 대해서는 biscuit 스토리 카테고리를 통해 앞으로 계속 소개해 드릴께요.



2. 다음 중 biscuit의 특징은?
1) 국내 유일의 무료 3G 통신     2) 평생 볼 만한 양의 책을 저장    3) 종이책을 보듯 편안한 전자종이 화면    4) 모두 다 맞다

답이 뭘까요? 너무 의도가 드러난다고요?^^

biscuit이 제공하는 기능 중 가장 주목되는 것 하나는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eBook 도서를 검색해 다운로드 받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3G라고 말하면 일명 휴대폰 망을 말하는 것이죠. 휴대폰 망은 전국 방방곡곡 잘 뻗어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땅??능합니다. 고속도로에서 달리는 중에도, 심지어 독도에서도 biscuit으로 다양한 책을 찾아Y: 돋움">그리고, biscuit은 기본적으로 4GB의 내장 메모리가 들어갑니다. 이 중 시스템, 응용파일, 탑재된 사전 등이 차지하는 공간을 제외하더라도 약 3,000권 이상의 책이 들어가는 것이죠^^ (전자책 표준 포맷인 ePub 파일을 기준으로 책 1권을 1MB 정도로 볼 때 그렇습니다.)
 
1년에 책 40권 보면 많이 보는 분이라던데, 많이 보는 분이 70년 볼 분량이라면 평생 보는 것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eBook (전자책) 전용단말기의 가장 큰 특징은 e-Ink 패널 (전자종이라고도 부르죠)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패널 뒤에서 빛이 나오는 LCD, LED와 달리 실제 종이가 가진 느낌을 제공하는 것이죠.
 
원리는 간단합니다. 두 개의 유리(패널) 사이에 검은색과 하얀색의 마이크로 캡슐이 들어가 전기 자극을 주는 것이죠.

이 자극에 따라 각각의 캡슐은 위쪽 유리에도 붙고, 반대로 아래쪽에도 붙음으로써 실제 종이 위에 잉크가 인쇄돼 있는 효과를 그대로 재현합니다.
 
때문에, 눈부심이 전혀 없습니다. LCD처럼 햇빛에서 가독성이 떨어지는 경우도 없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화면을 넘길 때만 전력을 소모하고, 유지할 때는 전력 소모가 거의 없기에 한 번 충전으로 일주일 내내 볼 수 도 있습니다.
 
이쯤 되면 무엇이 답인지 아시겠죠?^^



3. biscuit 서비스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1) 국내외 유명작가 신간이 지속적으로 동시 출간된다     2) 읽어주기, 자동 사전검색 등 책 읽기가 편하다
3) 다양한 신문, 잡지, 만화, 학습 컨텐츠를 갖췄다              4) 모두 다 맞다



드디어 마지막 퀴즈입니다. 이것도 너무 어렵다구요?^^

biscuit이 최종적으로 목표 하는 바는 좋은 eBook 컨텐츠를 가장 다양하게 갖추는 것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어떤 책이라도 biscuit을 통해 검색해서 바로 볼 수 있는 세상", biscuit이 정말 정말 실현하고자 노력하는 비전입니다.

이를 위해 출판사 분들과 정말 멋진 출판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달리고 있습니다. 물론, 책뿐이 아니라 신문, 잡지 등 다양한 미디어 사와도 협력을 진행하고 있고요.


그리고, biscuit 단말기에는 책 읽기를 더욱 편하게 해 주는 다양한 기능들이 있습니다. 

책을 디지털화 하면 어떤 면에서 더 편해질 수 있을지, 흔히 생각할 수 있는 기능들이죠. 예를 들어 TTS (Text-To-Speech)라고, 우리 말로 책 읽어주기 기능이 있죠. 미리 녹음된 육성을 사용하지 않고 문자를 소리로 바로 바꿔주는 건데요, biscuit 단말기에서 이 기능을 사용하면 책을 보지 않고 들을 수 있어서 여러 상황에서 유용하답니다. 

그리고, biscuit 단말기에는 사전이 기본으로 탑재되는데요, 책을 보면서 커서가 위치한 단어의 뜻이 화면에 바로 나오죠. 이러한 다양한 기능들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 드릴 기회가 있을 거예요.


슬슬 답에 대한 감이 오시나요? 결정적 힌트, 문제 2번과 답이 같습니다^^


퀴즈를 풀고 나니, biscuit의 특징이 무엇이고, 어떤 꿈을 꾸고 있는 가를 느끼실 수 있으시죠?

그래도 모르시겠다는 분들은 답글로 질문 올려주세요^^ 

제가 이보다 심한 결정적인 힌트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부키였습니당~~





전자책, 이북, eBook, e북, 인터파크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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