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경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전1권)

저 : 기 소르망(Guy sorman)역 : 조정훈, 이효숙, 전혜정출판사 : 문학세계사발행일 : 2008년 05월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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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적 석학’ 기 소르망이 분석해낸 세계 경제

경제과학의 가르침들을 적용하는 나라들은 큰 성장을 경험하였고, 경제라는 학문을 잘 익히지 못한 학생(국가)들은 침체로 그 대가를 치렀다. 경제는 거짓말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세계적 석학’이자 현실주의적 지식인인 기 소르망은 이번에 발간된 신간 『경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프랑스에서는 3월 출간)에서 세상의 부와 가난이라는 경제현상을 이해하기 위한 세 개의 키워드로 자유경제와 세계화 그리고 경제정책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 키워드를 가지고 18세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시대의 위대한 경제 이론가들과 정책 집행자들― 애덤 스미스에서 케인스까지 밀턴 프리드먼에서 에드워드 프레스콧, 게리 베커, 대런 애서모글루, 에드먼드 펠프스 그리고 한국의 사공일 등 ―의 학문적 성과를 다시 짚거나 그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며 오늘날 세계를 관통하는 거대한 부의 흐름을 분석해 나간다.
“자본주의 경제를 비난할 수는 있지만 아무도 자본주의를 부정할 수는 없는 시대”가 된 지금, 전통적인 일국의 성장률 개념은 의미가 없어졌다. 파리에서부터 베이징까지, 뉴욕에서 뉴델리, 서울에서 평양까지 이제 우리 모두가 함께 발전하거나 함께 침체에 빠지게 되는 전세계라는 트렌드 시대가 온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기 소르망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경제 이론가들과 정책 집행자들을 만난다. 그는 한국,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의 세 마리 용이 어떻게 경제성장을 이루었는지 분석하고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남미의 정치와 정책이 국민들에게 얼마나 큰 희생을 치르게 만들었는지를 상세하게 보여준다. 눈부신 경제성장과 빈곤층의 문제를 함께 가지고 있는 중국과 인도, 자원에 의존해 불안한 성장을 하고 있는 러시아, 쇠퇴하는 유럽과 일본도 분석의 대상이다. 한 마디로 이 책은 전세계를 하나로 통합하는 ‘경제’라는 생명체에 대한 점검이다.

2. 좋은 경제 정책과 나쁜 경제 정책

경제는 하나의 학문이며 그 목적은 좋은 정책과 나쁜 정책을 구분해주는 것이다. 20세기에만도 나쁜 경제정책 때문에 많은 나라들이 전염병보다 큰 희생을 치르며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1920년대 러시아, 1950년대 중국, 그리고 1960년대 탄자니아의 공산화는 수억 명의 농민들을 굶주리게 했다. 1920년대 독일은 적절한 제어장치 없이 통화를 발행해 사회불안을 가중시켰으며 결국 나치즘의 등장을 재촉했다. 2007년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짐바브웨는 초토화되었고, 기업을 국유화하여 기업가들을 내쫓은 1940년대의 아르헨티나와 1950년대의 이집트 경제는 망가져 버렸다. 인도의 허가제도(라이선스 제도) 또한 1949년부터 1991년까지 경제발전을 얼어붙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했다. 반대로 좋은 경제정책들로 인해 제2차 세계대전 후 30여 년 만에 서유럽은 재건에 성공했으며 1990년대부터는 동유럽에서도 발전이 가능하게 됐다. 또 20여 년 전부터 성공시대를 구가하기 시작한 국제경제는 특히 인도와 중국의 8억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인구를 가난에서 해방시켜 주었다.
잠들어 있는 문명이라 여겨졌던 일본, 한국, 터키는 좋은 정책을 폄으로써 번영을 이루었다. 또한 10여 년 전부터는 아프리카에서도 경제를 보다 합리적으로 관리함으로써 13개 나라들이 가난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다. 프랑스 경제학자인 프랑수아 부르기뇽(Francois Bourguignon)은 이들 13개 나라들을 아프리카의 ‘G13’이라 부른다.
1990년부터 경험이 이론 모델들을 검증해 주면서 경제라는 학문에 혁명이 일어난다. 그 전까지는 국가사회주의와 시장자본주의라는 두 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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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소르망(Guy sorman) [저]

1944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소르망은 소르본느 대학에서 문학박사를, 동양어학교에서 일본어를 전공했고, 파리행정대학원(ENA)을 졸업했다. 모교의 경제학 초빙교수를 역임하면서 [르 피가로] [렉스프레스] [월 스트리트 저널] [아사히] 등 세계적 언론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세계적 석학이자 21세기의 몇 안 되는 지성"으로 불리는 기 소르망은 문명비평가이자 문화충돌 진단 전문가일 뿐만 아니라 행정가이기도 하고, 사업가이기도 하다.
세계화 시대의 지성인답게 그는 지구촌 곳곳을 여행하면서 직접 수집한 자료들을 통해 [열린 세계와 문명 창조][20세기를 움직인 사상가들][진보와 그의 적들][세계는 나의 동포...

조정훈, 이효숙, 전혜정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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