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가슴이 시키는 일 : 꿈과 행복을 완성시켜주는 마음의 명령 :(전1권)

시리즈 : 가슴이 시키는 일 시리즈

저 : 김이율출판사 : 판테온하우스발행일 : 2010년 12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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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대부분 억지로 일하고, 억지로 움직인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일을 하며 사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 내가 가진 모든 걸 뒤로 하고, 내가 쌓아올린 명예를 뒤로 하고 길을 떠난 사람들, 일반인들은 선뜻 하기 힘든 일들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때로는 교훈을 주고, 때로는 감동을 주는 전 세계의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한 그들의 일화들을 한 편 한 편 모았다. 지독한 간절함으로 정한 목표를 향해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때, 그 성과는 너무도 아름답다. 우리 안의 기적을 믿고, 그 믿음으로 망설임 없이 하라는 저자의 말처럼 스스로를 믿어보자. 머리가 아닌 가슴이 원하는 일이 있는가? 지금 당장 시작하라!

출판사서평 TOP

[가슴이 시키는 일 - 꿈과 행복을 완성시켜주는 마음의 명령]은 이렇게 해서 기획되고 만들어졌습니다.

[끝까지 하는 힘-나를 바꾸는 아름다운 열정]이란 책을 펴내기 위해 한창 원고를 다듬던 어느 날, 갑자기 눈에 들어오는 글이 있었습니다. 다름 아닌 ‘가슴이 시키는 일’이란 표현이었습니다. 너무도 매력적인 표현에 바로 저자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가슴이 시키는 일]이란 책도 함께 출간해보자고 했습니다.
이심전심이었을까요? 저자 역시 1년이 넘도록 그와 관련된 사례들을 수집하고 글을 써오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 책은 기획되었습니다.

‘가슴이 시키는 일’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먹고 살기 위해서 억지로 하는 일이 아닌, 내가 정말 하고 싶고, 하면 할수록 내가 정말 행복한 일’이 바로 가슴이 시키는 일입니다.

미래가 보장된 의사의 길을 버리고, 신부가 되어 아프리카 오지 마을 톤지로 떠난 ‘한국의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 아나운서라는 안정된 직업을 버리고 마음의 명령을 따라 스페인으로 떠난 손미나 前 KBS 아나운서, 휘황찬란하고 볼거리가 많은 유럽 대신 질병과 가난에 시달리는 아프리카로 가장 먼저 달려간 ‘바람의 딸’ 한비야 씨 등등……. 우리 곁에는 편안한 삶을 포기하고, 마음이 시키는 명령에 따라 새로운 삶을 개척해나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가난하지만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다고 말합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풍요롭다고 말합니다. 하늘이 주신 지금의 고통을 기꺼이 받아들이겠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항상 절망이 아닌 희망의 편에 섭니다.

여기, 때로는 눈물을 흠뻑 흘리게 할 만큼 가슴 찡하고 감동적이며, 또 때로는 살아가는 데 큰 힘과 용기, 위로가 되어줄 ‘가슴이 시키는 일’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다 읽고 나신 후에는 그들에게도 힘과 용기, 위로의 말씀을 가슴 속으로라도 전해주십시오. 그들도 분명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도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겠다.”는 사람이 몇 분쯤은 나오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
- 판테온하우스 임채성(asra21@naver.com)

당신은 지금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고 있는가?
한비야, 김연아, 손미나 등 가슴이 시키는 ‘진짜 삶’을 찾아 나선 사람들의
감동적이고 가슴 찡한 이야기


이야기 하나. 미래가 보장된 의사의 길을 착실히 걷고 있던 청년이 있었다. 돈을 많이 벌어서 평생 고생만 한 홀어머니를 호강시켜 드리는 게 청년의 소원이었다. 그러나 청년은 끝내 그 소원을 이루지 못했다. 대신, 신부가 되어 병원 하나 없는 아프리카 오지 마을로 떠났다. 그곳에서 그는 가난하고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하지만 48살이라는 나이에 대장암에 걸려 죽고 만다.

이야기 둘. 소위 잘 나가는 여자 아나운서가 있었다. 회사 내에서의 입지나 능력으로 봤을 때 그녀의 앞날은 그야말로 탄탄대로였다. 특히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홀연히 스페인으로 떠나고 만다. “젊은 나이에 실패도 도전도 없는 죽은 삶을 살기 싫었다.”는 게 그 이유였다.

이야기 셋. ‘여행’하면 누구나 멋과 낭만이 흐르는 유럽의 멋진 도시나 우리보다 더 잘 사는 미국, 일본 등을 첫 손에 꼽는다. 그러나 이런 곳을 제쳐두고 가난과 기근에 찌든 지도 밖의 나라로 가장 먼저 달려간 여자가 있다. 아프가니스탄으로부터 시작해서 이라크, 잠비아, 심지어 이름조차 들어보지 못한 시라리온, 라이베리아까지…….
그녀는 눈이

목차 TOP

머리말-지금, 당신은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고 있는가?

Chapter 1 지금 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

- 가슴이 시키는 일 / 한국의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
플러스 메시지-행복의 완성
- 지금, 나는 행복할까? / 전 KBS 아나운서 손미나
플러스 메시지-내가 원하는 진짜 삶
- 나를 넘어서라 / 한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피겨퀸 김연아
플러스 메시지-꿈의 힘
- 더 이상 과거가 아닌 미래를 향해 달려라
/ 세계 최고령 마라톤 완주자 파우자 싱
플러스 메시지-인생을 두 번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뜨거운 열정을 가진 사람에게는 세상도 굴복한다
/ 33년 동안 ‘꿈의 궁전’을 쌓은 페르디낭 슈발
플러스 메시지-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
- 정말 하고 싶은 일이라면 모든 것을 걸어라
/ 세계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 마가렛 버크 화이트
플러스 메시지-목숨을 건 것과 걸지 않는 것의 차이
- 미래의 나를 마음껏 상상하고 꿈꿔라 / [해리포터] 작가 조앤 롤링
플러스 메시지-아름다운 내일을 만드는 최고의 마음 치료제
- 힘이 들수록 더 힘차게 전진하라
/ 암을 극복한 인간 승리의 신화 랜스 암스트롱
플러스 메시지-목표가 있는 것과 없는 것

저자소개 TOP

김이율 [저]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근무했다. 이후 작가의 길을 가고 있으며 책 출간을 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책쓰기 코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 《과거에게 먹이를 주지 마라》, 《가슴이 시키는 일》,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 《가끔 이유 없이 눈물이 날 때가 있다》, 《익숙해지지 마라 행복이 멀어진다》 등 다수가 있다.

집필 및 강연 문의 : dionis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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