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소호의 죄 : 범죄적 예술과 살인의 동기들 :(전1권)

저 : 리처드 바인 (Richard Vine)역 : 박지선출판사 : 서울셀렉션발행일 : 2019년 08월16일

  • 크게보기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판매가

최대7,000원(53%↓)

eBook

최대9,000원(40%↓)
+
450P(5%적립)eBook 구매하기
추가혜택
장바구니 무이자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상품품질

품질등급안내

판매상태

판매중

배송비

2,500원 l 판매자상품 25,000원이상 구매시 무료

출고예정일

2일 이내

주문수량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판매자 : 가야북스 (그로잉셀러 3등급)

판매자평가 : 9.6

미니샵 문의하기 단골등록

판매상품 전체보기

  •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 1 : 만화로 보는 TV애니메이션
  • 뉴욕좀비
  • 소호의 죄 : 범죄적 예술과 살인의 동기들
  • 라인트레이서 실습을 통한 로봇프로그래밍 입문
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Close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8,000원 10,000원 장바구니 무이자 -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 상품의 상품상태 및 주의사항 TOP

이상품은 중고상품입니다.품질등급 및 정가, 발행일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 구매해주세요

이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인터파크도서는 본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낡음정도 - 새것과같음(변색/접힘/얼룩없음)
    사용흔적 - 없음
    손상여부 - 손상없음
    부속물여부 - 해당사항없음

판매자 공지사항 TOP

평일 기준 4시 까지 주문 책은 당일 배송합니다..

북마스터소개글 TOP

"예술계잖아. 다들 섹스를 하면 했지 악수는 안 한다고"
뉴욕 예술계의 병적인 삶과 죄의 문제를 다룬 고품격 범죄 소설
서스펜스와 관능미를 갖춘 본격 예술 스릴러
《아트 인 아메리카》 편집장 리처드 바인, 피로 얼룩진 소호를 그려내다


소호를 들썩인 미술품 컬렉터 살인사건,
뉴욕 예술가 집단의 어둡고 은밀한 과거를 폭로하다

뉴욕의 힙스터 문화가 범람했던 90년대, 소호는 드높은 세계무역센터의 호위를 받으며 세계 예술계의 수도로 군림했다. 그 시절, 소호에서는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건이 저질러졌다. 이 소설은 그 애매하고 은밀한 사건에 관한 이야기다. 윈게이트 가문의 상속녀인 미술품 컬렉터가 자신의 로프트에서 얼굴이 날아간 채로 발견되었다. "제가 아내를 죽였어요." 남편의 자백이 있었지만 치매성 뇌질환을 앓고 있는 그의 말은 신빙성이 없어 보인다. 부부의 친구인 미술품 딜러 잭과 사립탐정 호건은 이 사건을 조사하며 주로 자칭 예술가인 용의자들을 하나하나 추적해간다. 소더비 경매장, 윌리엄스버그, 휘트니 미술관을 거쳐 리틀 이탈리아에 이르는 소호 곳곳을 누비는 과정에서 그들은 사건의 실마리가 될 범죄적 예술의 현장들을 발견하는데···. 도대체 누가, 왜 그녀를 죽였는가? 넘치는 서스펜스와 아슬아슬한 관능미로 예술과 죄악의 경계를 묻는 본격 예술 스릴러다.

출판사서평 TOP

생생한 캐릭터, 긴장감 넘치는 사건 전개,
예술적 성찰까지 겸비한 고품격 범죄 스릴러

세계적 미술 매거진 《아트 인 아메리카》 편집장으로 일평생 예술계에 몸담아 온 작가 리처드 바인. 이 작품에는 그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래서 소설 속 등장인물의 자기 표현이나 이야기 전개가 매우 사실적이다. 소호의 전성기를 구가한 예술가들과 그 주변인들의 삶이 작품 속에 오롯이 옮겨져 살아 움직이는 듯하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단서들과 예기치 않게 등장하는 용의자들. 그리고 그들을 쫓는 속물적 딜러 잭과 순수함의 결정체와 같은 소녀 멜리사까지. 이 모두를 관통하는 공통된 테마는 예술, 광기와 공허함에 사로잡힌 예술이다. 그 예술의 기저에는 그 시절 소호에 살던 사람들이 걸렸던 불길한 병, "에이즈도 매독도 아닌, 유혹하고 헤어지고 사랑하고 배신하는 눈먼 열정"이 존재한다. 주인공 잭은 저주와 같은 그 열정의 바탕 위에서 소호의 갤러리와 미술관, 뉴욕의 힙한 레스토랑과 바, 아트페어와 페스티벌, 페티시로 점철된 퍼포먼스 등 뉴욕의 내로라하는 명소와 현장을 누비며 범인을 찾아 나선다.

"요즘의 미술은 부자들을 위한 것이고 아무 의미도 없어요"
현대 미술의 저급한 일면을 꼬집은 펄프픽션

소설 속 살인사건의 중심에는 오로지 돈에 의지해 살아가는 미술 애호가 부부가 있다. 엄청난 부를 자랑하며 소호의 공식 커플로 추앙받는 이들의 결혼생활은 그러나 이미 오래전에 파탄이 났다. 배신과 가식적인 삶에 익숙한 올리버 부인은 어느 날 머리에 총알 두 발을 맞고 살해당했다. 화려하고 호화로운 집과 전시회, 파티, 만찬, 폴록과 워홀의 작품을 뒤로 한 채. 그녀의 추도식에 모인 예술가 집단은 현대 미술의 주인공이 누구인지를 명료하게 드러낸다. 작품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다름 아닌 미술품 경매장에 모인 큰손들이다. 그들에게 배제된 풋내기 예술가들은 미술계의 지하경제를 전전하다 자칫 포르노 사업가와 손잡고 외설의 '예술'을 추구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작가는 고급 문화로 인식되어온 현대 미술의 저급하면서도 경박한 단면을 통렬하게 꼬집는다. 고귀한 예술의 추악한 이면을 통속소설의 형식으로 비틀어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저자소개 TOP

리처드 바인 (Richard Vine) [저]

세계적 미술 매거진 《아트 인 아메리카Art in America》의 편집장. 시카고대학교에서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시카고 리뷰Chicago Review》와 《다이얼로그Dialogue: An Art Journal》의 편집장을 지냈다.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 스쿨, 뉴욕대학교, 뉴스쿨 등에 출강했다. 예술과 관련된 다수 저널에 300편이 넘는 기사와 리뷰를 기고했다. 지은 책으로 《Odd Nerdrum: Paintings, Sketches, and Drawings》 등이 있다. 2013년 베이징의 중국미술관, 2015년 뉴델리의 라릿 카라 아카데미 등 국제적 명성이 높은 예술 기관에서 많은 전시를 큐레이팅했다. 《소호...
9,000 (0%)

전체선택

박지선 [역]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소호의 죄], [마지막 패리시 부인], [당신은 왜 나를 괴롭히는가], [우리의 관계를 생각하는 시간]을 비롯해 다양한 책을 번역했으며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판매자의 배송/반품/교환 안내 TOP

배송방법

  • 한진택배

배송정책

  • 공휴일 제외 배송이 이루어집니다. 제주/도서지역 등 도션료 추가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정책 (청약철회에 따른 반품 비용 및 불가능한 경우 그 사유)

  • 무료배송상품을 고객변심반품시, 왕복배송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의 오픈마켓상품은 판매자와 결제수단의 구분없이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안전결제시스템 (Escrow System, 에스크로) 안내 : 결제대금예치업 등록 : 02-006-00058 서비스가입확인

오픈마켓 판매자정보 TOP

본 상품은 오픈마켓 개인 판매자의 상품이며, 결제 후에 주문내역에서 판매자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중고책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배송/교환/환불 TOP

오픈마켓(중고책) 상품

  • 상품배송을 시작한 다음 날부터 7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단,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합니다.
    인터파크의 중고책 상품인 경우,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시 반품택배비용(2,500)은 고객님께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오픈마켓 업체배송 상품인 경우,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에 의하여 발생하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하셔야 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일 경우 모든 비용은 오픈마켓 판매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판매자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 전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기타 환불 방법 및 환불 지연과 관련된 사항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되며 관련 사항은 1:1문의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A/S는 판매자문의 또는 1:1문의 게시판,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릅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