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세계사의 전설, 거짓말, 날조된 신화들 :(1)

저 : 리처드 솅크먼역 : 임웅출판사 : 미래인(미래M&B)발행일 : 2001년 04월30일

  • 크게보기
공유하기
정가
10,000원

판매가

최대3,300원(67%↓)
추가혜택
장바구니 무이자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상품품질

품질등급안내

판매상태

판매중

배송비

2,500원 l 판매자상품 10,000원이상 구매시 무료

출고예정일

2일 이내

주문수량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판매자 : 로또책방 (그로잉셀러 3등급)

판매자평가 : 9.7

미니샵 문의하기 단골등록

판매상품 전체보기

  • 나는 남자보다 적금통장이 좋다
  • 양귀비꽃 머리에 꽂고
  • 기독교 강요 - 초판
  • 2006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Close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6,700원 8,700원 장바구니 무이자 -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 상품의 상품상태 및 주의사항 TOP

이상품은 중고상품입니다.품질등급 및 정가, 발행일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 구매해주세요

이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인터파크도서는 본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낡음정도 - 약간헌느낌(변색/접힘/얼룩약간있음)
    사용흔적 - 없음
    손상여부 - 손상없음
    부속물여부 - 해당사항없음

판매자 공지사항 TOP

주문하신 책은 꼼꼼하게 세척해서 배송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책값 1,000원 이상만 주문 가능합니다 천원 이하는 판매불가되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출판사서평 TOP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이 과연 진실일까?>

트로이 전쟁에서 제2차 세계대전까지 세계사에 일어났던 유명한 사건과 인물들, 그리고 소설이나 전승을 통해 익숙한 신화와 전설들이 왜곡되거나 거짓 알려진 경우를 파헤쳐 진실을 밝힌 책 <세계사의 전설, 거짓말, 날조된 신화들>이 미래M&B에서 출간되었다. 학교에서 배운 것이든 책을 통해 배운 것이든 영화를 통해 알게 된 것이든, 우리는 과연 역사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가? 네로와 칼리굴라 황제는 정말 용서 못할 광인들이며, 클레오파트라는 뭇 남자들을 홀린 요녀이고, 영국인들은 역사상 언제나 전통과 도덕을 중시한 신사들이었는가? 처칠과 루스벨트는 히틀러와 무솔리니에게 협력하거나 동조한 적이 정말 없는가? 엄격한 청교도주의적 검소함과 윤리의 상징인 빅토리아 시대 사람들은 정말로 도덕적이었는가? 중세의 기사들은 정말로 멋진 기사도를 발휘해 곤경에 처한 처녀를 구하고 가난한 자들을 도왔을까? 진실이 아닌데도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역사적 사실들은 의외로 꽤 많다. 역사는 대부분 승리자들의 편에서 기록되며, 그들의 편견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여과가 될 뿐이기 때문이다. 우리 주위에는 역사를 쓰고 연구하는 사람들이 많고 역사책도 다양하지만, 역사의 진실을 그 어느 때보다도 확인하기 어렵다. 위정자들의 편리에 따라 감추어질 부분은 감추어지고 일부분만 과장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소크라테스부터 알렉산드로스, 카이사르, 네로,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오, 엘리자베스 1세와 빅토리아 여왕, 예카테리나 여제, 나폴레옹, 드레퓌스, 쑨원, 장제스, 처칠, 히틀러, 히로히토 등 널리 알려진 역사적 인물들과 아서왕, 드라큘라, 프랑켄슈타인, 산타클로스, 로빈 후드 등 전설적인 인물들, 로마의 멸망과 십자군 원정, 백년전쟁, 과학혁명, 1·2차 세계대전 등 세계사의 굵직굵직한 사건들, 유대교, 기독교 등의 역사에서 볼 수 있는 종교적 사건들, 세계사와 관련된 각종 영화들에 대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사실과 알려지지 않은 진실을 유머러스하고 재치 있으면서도 예리하게 파헤쳐 이야기하고 있다.

소크라테스의 최후를 그린 그림을 보면 그가 우아하고 조용하게 죽은 것처럼 묘사되어 있다. 하지만 이는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았던 플라톤이 한 말에 근거해 그린 것이며, 치사량의 독약을 먹은 사람 중에 고통스럽게 죽지 않은 사람은 아마도 소크라테스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알렉산드로스는 업적만 널리 알려졌을 뿐 한 번의 전투에서 11만 명의 페르시아인을 살해한 세계 최대의 살인자였다는 사실은 별로 알려져 있지 않다. 또한 나폴레옹은 키가 작았다고 일반적으로 알고 있지만, 당시의 길이 단위를 오늘날의 기준으로 환산해볼 때 결코 작은 키가 아니었다. 그리고 러시아 원정은 그 해의 유난히 추운 날씨 때문에 실패한 것이 아니었다. 그 해 러시아의 겨울은 따뜻했다. 원정은 그 전부터 병사들 사이에 나돌던 전염병과 나폴레옹의 자만심 때문에 실패했다. 트로이 전쟁의 경우, 호메로스의 서사시에 나오는 그런 전쟁은 존재하지 않았다. 트로이가 실제로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눈부시게 아름다웠다는 헬레네, 트로이의 목마, 아킬레우스 등 많은 영웅이 등장하는 트로이 전쟁이 있었다는 결정적인 증거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보통 중세 시대를 마녀 사냥과 무지와 암흑 시대로 떠올리고 있지만, 그것은 르네상스 인문주의자들이 그렇게 인식되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중세에는 일종의 르네상스가 있어서, 건축 등 각종 문화가 발달하기도 했다. 지은이는 각 사회가 소중히

목차 TOP

들어가기 전에

1장. 머나먼 옛날에는
2장. 암흑과 무지의 시대
3장. 새시대의 여명
4장. 세속의 삶
5장. 국왕 폐하 만세!
6장. 이것이 위대한 섬나라 영국을 만들었다
7장. 배고프면 케이크를 먹어라?
8장. 호감이 가는. 또는 그렇지 않은 유명인들
9장. 아서 왕과 전설적인 인물들
10장. 종교와 관련된 진실과 거짓
11장. 1·2차 세계대전과 관련된 이야기
12장. 헐리우드가 역사를 만든다

결론
찾아보기

저자소개 TOP

리처드 솅크먼 [저]

‘히스토리 뉴스 네트워크History News Network’의 설립자이자 편집자로, 조지메이슨대학교의 역사학과 부교수다.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에 오른[미국사의 전설, 거짓말, 날조된 신화들Legends, Lies, and Cherished Myths of American History]을 포함해 다섯 권의 역사서를 썼다. CBS 계열 KIRO-TV에서 조사담당 기자, 보도부 편집장 등을 역임하면서 에미Emmy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폭스뉴스와 CNN에 시사 해설자로 자주 출연한다.
바서대학교Vassar College와 하버드대학교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1997년에는 신화에 대한 그의 저서를 바탕으로 기획된, 더 ...

임웅 [역]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서양 고대사 전공)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수원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고려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서양 고대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내에서 손꼽히는 로마사 전문가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현재는 대학에서 서양사를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로마의 하층민] [로마의 소작과 소작인]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서양 고대 전생사 박물관] [고대 그리스 내전, 펠로폰네소스 전쟁] [문명이야기 3: 카이사르와 그리스도] 등이 있다.저서로는 [로마의 소작과 소작인], [로마의 하층민], 번역서로는 [서양고대 전쟁사 박물과], [메소포타미아 신화] 외 다수가...

판매자의 배송/반품/교환 안내 TOP

배송방법

  • 대한통운

배송정책

  • null

교환 및 환불정책 (청약철회에 따른 반품 비용 및 불가능한 경우 그 사유)

  • 판매자의 실수로 잘못 배송한 경우 판매자 부담으로 교환 혹은 반품 가능합니다

인터파크도서의 오픈마켓상품은 판매자와 결제수단의 구분없이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안전결제시스템 (Escrow System, 에스크로) 안내 : 결제대금예치업 등록 : 02-006-00011 서비스가입확인

오픈마켓 판매자정보 TOP

본 상품은 오픈마켓 개인 판매자의 상품이며, 결제 후에 주문내역에서 판매자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중고책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배송/교환/환불 TOP

오픈마켓(중고책) 상품

  • 상품배송을 시작한 다음 날부터 7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단,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합니다.
    인터파크의 중고책 상품인 경우,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시 반품택배비용(2,500)은 고객님께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오픈마켓 업체배송 상품인 경우,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에 의하여 발생하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하셔야 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일 경우 모든 비용은 오픈마켓 판매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판매자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 전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기타 환불 방법 및 환불 지연과 관련된 사항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되며 관련 사항은 1:1문의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A/S는 판매자문의 또는 1:1문의 게시판,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릅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분야 신간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