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심용환의 역사 토크 : 시시비비 역사 논쟁에서 절대 지지 않는 법 :(전1권)

저 : 심용환출판사 : 휴머니스트발행일 : 2017년 03월06일

  • 크게보기
공유하기
정가
16,000원

판매가

최대14,400원(10%↓)

eBook

최대11,200원(30%↓)
+
560P(5%적립)eBook 구매하기
추가혜택
장바구니 무이자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상품품질

품질등급안내

판매상태

판매중

배송비

무료배송

출고예정일

5일 이내

주문수량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판매자 : 배송비무료 (그로잉셀러 3등급)

판매자평가 : 9.8

미니샵 문의하기 단골등록

판매상품 전체보기

  • 하늘을 나는 사자
  • 혼자 있기 좋은 방 : 오직 나를 위해, 그림 속에서 잠시 쉼
  • 일러스트 해체신서 : 다시 시작하는
  • 비우고 낮추면 반드시 낫는다 :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쉽고 단순한 만성질환 자연치료법
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Close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1,600원 3,600원 장바구니 무이자 -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 상품의 상품상태 및 주의사항 TOP

이상품은 중고상품입니다.품질등급 및 정가, 발행일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 구매해주세요

이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인터파크도서는 본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낡음정도 - 새것과같음(변색/접힘/얼룩없음)
    사용흔적 - 없음
    손상여부 - 손상없음
    부속물여부 - 해당사항없음

판매자 공지사항 TOP

주문접수 후 3일 이내 미발송 도서는 자동주문취소됩니다.

선물메시지는 불가합니다.

북마스터소개글 TOP

누가 역사를 뒤흔드는가! 왜 그토록 교과서를 바꾸려 하는가. 그동안 불거진 쟁점들은 역사의 사실과 이면을 둘러싼 진실보다는 대립하는 정치 논리에 휩쓸려 먹고살기 바쁜 보통 시민에게 피로감을 주었다. 하지만 역사의 진실을 잊었을 때 그 피해가 시민에게 어떻게 돌아오는지 생생히 경험한 오늘, 더는 모른다고 화난다고 외면할 수 없는 문제다. 한국 근현대사 '역사 전쟁'의 핵심 쟁점인 위안부, 친일파, 식민지 근대화론, 이승만, 박정희, 부풀린 고대사를 모두 다루되, 독자들이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시민들과의 대화로 구성해 쉽고 입체적으로 읽을 수 있게 했다.
불편하다고 피하지 말고 더 많은 토론과 대화가 이어져서 다양한 역사 지식이 세상에 소통되기를, 그래서 다시는 역사가 퇴보하지 않고 질적 진보가 있기를 소망한다.

출판사서평 TOP

1. '역사 전쟁' 시대를 살아가는 당신에게 전하는 '읽는 토크쇼'
― 두세 명만 모여도 썰전이 벌어지는 한국사 팩트 체크

오늘날 한국 사회에 언제부턴가 비슷한 논란이 반복되고, 근거 없는 유언비어도 난무하고 있다.
위안부는 자발적인 매춘부다.
그때 친일파 아닌 사람이 얼마나 있었나.
우리는 일제강점기를 통해 근대화가 되었다.
이승만은 건국의 아버지다.
박정희가 산업화를 이루었기 때문에 민주화도 이루어졌다.
우리는 한때 대륙을 호령했다.
이런 편의적인 생각들이 모여 역사 왜곡이 일어나고, 급기야 특정 세력은 하나의 교과서를 통해 이를 사실로 확정하려 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움직임에 어떻게 대응하고 반박해야 할까? "뉴라이트가 하는 말은 왠지 싫어서 그걸 반대했어요. 하지만 이제 제대로 알고 반박하고 싶어요." 많은 독자가 비슷한 고민과 생각을 할 것이다.
역사 지식에 대해 깊고 풍부하게 설명한 책은 많지만, 지금 우리 사회가 맞닥뜨린 현실적 문제에 밀착해 구성된 책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그 때문에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거나 그에 대해 제대로 반박하기 쉽지 않았다. 역사는 지나간 일이자 현재도 계속되는 이야기이기에 과거와 현재를 이어줄 수 있는 연결 고리가 매우 중요하다. 이 만연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책은 '대화'의 방식으로 역사에 접근해보았다.
저자를 대변하는 '심 선생'과 각 논의 주제에 걸맞은 상대가 관련 주제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다. 비슷한 입장에서 정보를 공유하며 미처 몰랐던 사실을 깨닫기도 하고, 견해 차이를 확인하며 다소 격렬한 논쟁을 벌이기도 한다. 상황과 논리, 이론과 설득을 모두 고려해야 하는 대화 형식은 역사에 대한 자기 생각을 더 날 서게 벼를 수 있는 좋은 방법임이 틀림없다. 또한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역사 문제에 대해 더 많이 소통해야 한다는 취지를 드러내는 데도 유용하다. 부디 독자들이 편하게 읽고 일상생활에서의 대화에 활용해, 특정한 의도를 갖고 역사 왜곡을 감행하는 이들을 물리쳐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2. 국정 교과서는 실패했다! 역사를 마음대로 재단하려는 움직임, 이제는 끝내자
― 전국 단 한 곳, 채택률 0.02%, 세금만 낭비한 국정 교과서는 왜 학교 현장에서 '탄핵'당했나

역사를 '올바른' 하나의 관점으로만 볼 수 있을까. 2013년 교학사 검정 교과서 파동 후 시장에서 그 교과서가 외면받자, 박근혜 정부 들어서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이른다. 이른바 '올바른 역사 교과서'라 이름 붙이고, 전 세계적으로 공산주의였거나 현재 공산주의인 나라를 제외하고는 쓰지 않는 국정 교과서 시대로 회귀하고자 했다.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하나의 잣대로 역사를 가르치겠다는 '역사 전쟁'의 시작이었다.
2016년 국정 농단 사태와 관련해 국정 교과서도 '최순실이 기획한 교과서'라는 오명을 벗을 수 없었다. 예상대로 공개된 교과서는 박정희 정권에 대해 극도로 미화하고 있을 뿐 아니라 역사교육에 대한 몰이해로 어휘 사용, 내용과 분량 등에서 학교교육에 적합하지 않은 수준으로 제작되었다. 민의는 박정희 정권 미화, 친일파 행적 축소 등 편향적 서술과 수백 건에 달하는 사실관계 오류투성이의 엉터리 교과서를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없다는 것이었고, 결국 국정 교과서는 학교 현장에서 외면당했다.
이 책은 국정화 교과서 시대에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이를 제대로 반박해,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편향된 역사 관점을 벗어나게 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국정 교과서에서 특히 축소하거나 미화한 '친일파', '이승만', '박정희'의 문제를 여러

목차 TOP

머리말

1장 위안부, 돌아오지 못한 소녀들

수요 집회에 자주 참여하지만
위안부 문제를 깊이 모르는 대학생
윤 제자와 함께

2장 친일파, 오늘도 살아 있는 기회주의자들

과거사를 생각하면 피가 끓지만,
반박하려면 말문이 막히는
정 대학원생과 함께

3장 식민지 근대화론, 수탈과 개발 사이

경제학의 관점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이 경제학자와 함께

4장 이승만, 잘못 끼운 대한민국의 첫 단추

신학과 신앙의 관점에서 이승만을 바라보는
진 목사와 함께

5장 박정희, 민족의 지도자인가 독재자인가

박정희 이야기만 나오면
화해 불가능한 가족들과 함께

6장 ‘위대한 고대’, 그 열등감에 관하여

왜곡된 역사 논쟁을 바라보는
고고학자 김 박사와 함께

참고문헌

부록
한 걸음 더(강의록)

저자소개 TOP

심용환 [저]

역사학자. 심용환 역사N교육연구소 소장. 현재 성공회대 외래교수로 ‘헌법과 한국현대사’를 강의하고 있다. 2015년 국정교과서 사태 때 SNS에 올린 ‘카톡 유언비어 반박문’이 전국적 화제가 되었다. 이후 [진짜역사 가짜역사], [CBS 심용환의 근현대사 똑바로보기], tvN [어쩌다 어른], JTBC [말하는대로] 등 언론과 방송에서도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블랙리스트 사태를 지켜보며 국가를 감시하는 진짜 사관(史官) 역할을 다짐하고 있으며, 대표 저서로 [역사 전쟁], [심용환의 역사토크], [단박에 한국사], [헌법의 상상력] 등이 있다.

판매자의 배송/반품/교환 안내 TOP

배송방법

  • 대한통운

배송정책

  • 토·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 및 배송이 이루어집니다. 추가배송비 : 제주/도서지역 등 도선료 추가지역은 추가배송비가부과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정책 (청약철회에 따른 반품 비용 및 불가능한 경우 그 사유)

  • 무료배송상품을 고객변심반품시, 왕복배송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의 오픈마켓상품은 판매자와 결제수단의 구분없이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안전결제시스템 (Escrow System, 에스크로) 안내 : 결제대금예치업 등록 : 02-006-00011 서비스가입확인

오픈마켓 판매자정보 TOP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중고책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배송/교환/환불 TOP

오픈마켓(중고책) 상품

  • 상품배송을 시작한 다음 날부터 7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단,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합니다.
    인터파크의 중고책 상품인 경우,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시 반품택배비용(2,500)은 고객님께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오픈마켓 업체배송 상품인 경우,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에 의하여 발생하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하셔야 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일 경우 모든 비용은 오픈마켓 판매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판매자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 전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기타 환불 방법 및 환불 지연과 관련된 사항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되며 관련 사항은 1:1문의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A/S는 판매자문의 또는 1:1문의 게시판,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릅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