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이민자들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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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W. G. 제발트(Winfried Georg Sebald)역 : 이재영출판사 : 창비(창작과비평사) ㅣ 발행일 : 2019년 03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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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와 상실의 시대를 위로하는 위대한 문학
전세계 작가들이 경의를 표하는 거장
제발트 탄생 75주년 기념 개정판 출간


생전에 단 네권의 소설을 남겼지만 ‘제발디언(Sebaldian)’이라는 용어가 생길 만큼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추종자를 양산한 20세기 말 독일문학의 위대한 거장 W. G. 제발트의 대표작인 『토성의 고리』와 『이민자들』이 작가 탄생 75주년을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국내에 제발트를 처음으로 소개한 『이민자들』이 출간된 지 11년, 『토성의 고리』가 출간된 지 8년 만이다. 이번 개정판은 한국에도 출간된 『커버』 『책을 읽을 때 우리가 보는 것들』의 저자이자 세계적 북디자이너 피터 멘델선드가 작업한 New Directions판 제발트 시리즈 표지로 선보인다. 본문 전체를 원문과 다시 대조해 전반적으로 표현들을 다듬고 몇몇 오류를 바로잡아 번역의 엄밀성을 높였다. 또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옮긴이주를 보강하고 외국어 고유명사의 표기법도 새로이 손보았다. 특히 『이민자들』의 경우 흐릿했던 사진들의 화질을 개선하고 크기와 배열도 독일어판 원서에 가깝게 실었다. 더욱 정제된 표지와 본문으로 단장한 이번 개정판은 너무 일찍 우리 곁을 떠난 작가를 그리워하는 제발디언들에게는 또 한번의 감동을, 제발트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는 발견의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르몽드』의 평처럼 “제발트의 작품을 아직 읽지 않은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들이다. 진정한 발견의 기쁨을 누릴 기회를 여전히 가지고 있으니 말이다”.

W. G. 제발트, 현대 유럽문학의 한 절정을 보여준 작가

W. G. 제발트는 1944년 독일에서 태어나 2001년 영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하기까지 네권의 소설과 세권의 시집 외에 몇몇 에세이를 출간했을 뿐임에도 여전히 유럽 문단에서 가장 활발히 논의되는 작가이며 생전에 그가 수상한 문학상의 목록은 길고도 길다. 생전에 무수히 많은 문학비평에서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작가의 한 사람으로 다뤄졌고, 장차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역설되기도 했다. 스웨덴 한림원의 종신위원인 호라세 엥달은 2007년 인터뷰에서 살아 있었으면 노벨상을 수상했을 최근 작고한 작가 중 한 사람으로 제발트를 꼽기도 했다.
1980년대 후반부터 발표하기 시작한 제발트의 작품들은 영미권에서 먼저 뜨거운 호응을 받았고, 특히 쑤전 쏜택은 그의 작품의 열렬한 옹호자였다. 제발트의 작품이 집중해서 다루는 주제는 개인적·집단적 기억이다. 사회적 주변인, 이민자, 유대인 들의 초라하고 왜소한 삶에 주목하며 역사의 크고 작은 재앙을 성찰하는 그의 작품은 홀로코스트를 원죄로 간직한 늙은 대륙 유럽의 새로운 문학적 가능성으로 지금도 끊임없이 독자들과 호흡하고 있다.

네명의 이민자 이야기를 담은
팩트와 픽션을 결합한 시적인 소설


작가에게 커다란 명성을 가져다준 『이민자들』에서 제발트는 ‘어둠의 가장자리’를 더듬는다. 섬세한 감성과 시적인 문체, 때론 짓궂은 유머감각을 동원해 유럽에 고향을 두었지만 자의로든 타의로든 다른 나라로 떠난 네 이민자의 삶과 결코 채워지지 않는 그리움, 치유되지 않는 고통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들은 나이가 들면서 위안 없는 삶을 절감하고 삶을 마감한다. 네편의 공통 화자로 등장하는 나(작가의 분신)는 예전에 영국에서 세들어 산 집의 주인이던 헨리 쎌윈 박사, 독일 고향 마을의 초등학교 선생님이던 파울 베라이터, 미국으로 이주해 은행가 가문의 집사로 지냈던 친척 할아버지 암브로스 아델바르트와 1960년대 후반 영국으로 이주했을 당시 알게 된, 독일 출신의 유대인 화가 막스 페르버의 삶을 재구성하려

목차 TOP

헨리 쎌윈 박사
: 기억은 최후의 것마저 파괴하지 않는가

파울 베라이터
: 어떤 눈으로도 헤칠 수 없는 안개무리가 있다

암브로스 아델바르트
: 내 밀밭은 눈물의 수확이었을 뿐

막스 페르버
: 날이 어둑해지면 그들이 와서 삶을 찾는다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TOP

W. G. 제발트(Winfried Georg Sebald) [저]

1944년 독일 남단 알고이 지방의 베르타흐에서 태어났다. 프라이부르크 대학과 프리부르 대학에서 독문학과 영문학을 공부했다. 1966년 영국으로 이주해 1968년 맨체스터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1970년부터 노리치의 이스트앵글리아 대학에서 강의하며 1973년에 알프레트 되블린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5년 뮌헨의 독일문화원에서 잠시 근무하기도 했다. 1988년부터 이스트앵글리아 대학의 정교수로 취임해 독일문학을 가르쳤으며, 이듬해 영국문학번역센터를 창립했다. 2001년 12월, 노리치 근처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1980년대 후반부터 발표하기 시작한 그의 작품들은 먼저 영국과 미국에서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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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역]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 철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 성신여대, 이화여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창비신인평론상과 시몬느 한독문학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 『이민자들』 『빌헬름 텔』 『토성의 고리』 『철학의 탄생』 『빛이 사라지는 시간』 『아름다움의 구원』 『노래의 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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