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조조의 하루, 걷다 - 초판 :(전1권)

시리즈 : 다시 나를 찾아 떠나는 그림책 시리즈1

저 : 홍시야출판사 : 시드페이퍼발행일 : 2009년 11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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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용준의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 배우 지진희의 [이탈리아, 구름속의 산책], 가수 서인영의 [서인영의 쇼핑놀이 in Tokyo], 가수 김민규의 [엘 핀 델문도] 등 트렌디하면서도 테마를 가진 독특한 여행서를 출간해 온 출판사 시드페이퍼가 올 겨울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가지고 있는 그림쟁이 홍시야의 새콤달콤한 세계를 담은 홍시야 그림책 시리즈를 출간해 화제를 낳고 있다.

홍시야 그림책 1,2,3은 [조조의 하루. 걷다] (첫 번째 시리즈), [한숨의 그릇. 담다] (두 번째 시리즈), [노란트럭의 달빛 무대. 가다] (세 번째 시리즈)로 이루어져 있다. 몽당연필로 사각사각 그렸을 것만 같은 그녀의 소박하고도 감성을 자극하는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올 겨울 지친 당신의 일상에 한 조각 여백이 되어 줄 것이다.

'가다','걷다','담다'로 보여주는 그녀만의 무지갯빛 세계
그림쟁이, 이야기쟁이 홍시야가 어른들을 위해 풀어놓는 꿈 같은 일상 동화 시리즈

조조의 걷기를 통해 느끼는 삶의 심플함과 소소함의 행복

아침 일찍 일어난 조조의 하루. 걷다 보면 무엇이 보일지, 누구를 만날지 모른다. 하루를 보내고 새로운 아침이 밝았을 때 조조는 어떤 모습일까.

어떤 것에도 관심 없는 듯 무표정한 얼굴에, 한 없이 가냘퍼 보이지만 실은 튼튼한 두 다리가 매력만점인 조조. 어느 하루, 그 조조가 당신의 세계로 성큼성큼 걸어 들어와 나란히 걷기 시작한다. 평지도, 울퉁불퉁한 길도, 꼬불꼬불한 길도 조조와 함께 마냥 걷다 보면 일상의 힘듦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된다. 무덤덤한 듯 다이내믹한 조조의 하루를 통해 삶의 심플함과 소소함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책.

'걷다'로 표현하는 우리의 따뜻한 일상
- 일상의 소소함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이야기

실타래가 엉킨 듯 복잡해 보이는 하루하루이지만 실은 이렇게 단순한 것이었다. 누군가와 함께 길을 걷는것으로대변되는우리의일상을보여준다.

아침에 일어나 무심히 걷다가 누군가를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고 나서 아무것도 없는 날이 계속되기도 한다.

스스로 어찌할 수 없는 빽빽한 일상에 지하철만 타면 머리가 멍해지는 당신. 원래는 이러지 않았다고 머리를 절래절래 흔들어 보지만 주말이 되면 문화생활은커녕 집에서 밀린 잠을 자기에 바쁜 당신이라면 이 그림책을 통해 마음에 한 조각 여백을 띄워보는 것이 어떨까. 일상의 소소함을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분명 그 의미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재잘재잘 이야기를 건네는 홍시야의 사랑스러운 그림들

어린아이가 꼭 잡은 몽당연필로 사각사각 그렸을 것만 같은 그림들로 사람들의 숨겨져 있던 감성을 건드리는, 특유의 그림색을 가진 그림쟁이 홍시야. 그녀만의 독특한 그림세계가 홍시야 그림책 에서도 어김없이 펼쳐진다.

그녀의 그림의 매력은 볼 때 마다 느낌이 달라진다는 것. 하얀 여백에 가느다란 선들로 이루어진 소박한 그림들이지만 계속 보다 보면 그 단순함 속에서 깊은 향이 배어 나온다. 꼬물꼬물한 그림들 속에서 어린 시절의 향수를 떠올리기도 하고, 지금의 나를 발견하기도 하면서 천천히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어느새 따뜻해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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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야 [저]

미술작가. 홍시야의 손은 바쁘다. 매일같이 그림을 그리고, 일기를 쓰고, 우쿨렐레도 치고, 아주 특별한 날 친구들을 위한 인형 만들기도 하며, 뜬금없이 가족을 위해 떡볶이도 만든다. 처음 만난 사람과 어색한 악수도 이젠 제법 잘 하고, 좋은 공연을 보곤 미친 듯이 박수도 친다. 밥 먹고, 씻고, 실수투성이지만, 얼마 전부터 오토바이를 내다 버리고, 자동차 운전도 한다. 여전히 두 손으로 하고 싶은 일들이 많지만, 게으름도 잡념도 외로움도 많다.
하지만, 홍시야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라면 단연 [그리기] 그 자체의 행위가 아닐까. 드로잉은 그녀 삶의 존재 이유다. 지금껏 홍시야를 춤추게 했던 일상 속의 즐거운 상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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