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The Blue Day Book -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 :(1)

저 : 브레들리 트레버 그리브(Bradly Trevor Greive)역 : 신현림출판사 : 바다출판사발행일 : 2001년 12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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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읽을 때는 70분이면 충분한 책, 하지만 다시 읽을 때는 1시간쯤 더 걸리는 책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독특한 개념의 사진 에세이 <The blue day book (블루데이 북)>이 드디어 한국에서도 시인 신현림 씨의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The blue day book>은 너무나 인간적인(혹은 동물적인)표정의 동물사진과 레몬향처럼 상큼한 짧은 문장이 짝을 이룬 독특한 색깔의 사진 에세이집이다. 이 책은 작년 출간 이후 저자의 고향인 호주에서만 20만 부, 미국에서는 30만 부(「호주 시드니 모닝헤럴드」 2001년 1월 3일자 기준, 2001년 5월 2일 현재 아마존 판매 542위. 현재는 영어판이 약80만 부 이상 팔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상 팔렸고, 일본에서도 출간 4개월 만에 40만 부 이상 팔리는 등 전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이 이처럼 커다란 메시지나 주장을 앞세우지 않고도 독자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도, 글과 사진의 절묘한 결합과 짧지만 시처럼 깊은 글이 주는 동감에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원제 그대로 ||^우울한 날, 기분이 좋지 않은 날 읽는 책||^ 이다. 여러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지금의 시대는 우리에게 ||^기쁨의 시대||^ 이기보다는 ||^우울한 시대||^로 다가온다. 그래서 이 책의 첫 문장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이 있지요."는 마치 잠언처럼 읽히는지 모르겠다. 이런 우울한 현대인들에게 이 책의 동물들은 아주 진지하지만 위트를 잃지 않고, 우리들에게 말을 걸어온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에게 ||^아주 우울하지만 힘을 내라! 마음을 다잡고 여유를 잃지 말라!||^고 격려한다. 이런 결론은 어쩌면 누구나 알고 있는 쉬운 것이지만, 메시지의 전달 방식이 새로워 우리는 그 익숙한 결론에도 ||^아! 그렇지||^ 하며 가슴 쓸어내리며 다시 되새김질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절친한 친구에게서 위로를 받은 듯, 절망에서 희망으로 돌아오는, 모처럼만의 휴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새로운 개념의 사진 에세이

이 책은 무엇보다 재미가 있다. 책의 첫 페이지를 펼쳐든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풋풋한 미소를 머금게 한다. 그 재미의 원천은 글과 사진의 완벽한 매치에 있다. 글 자체는 대단히 평범하고 쉽다. 귀여운 동물들을 담은 흑백사진은 그 자체로 예술이지만,그것만으로는 그다지 울림이 크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 둘이 만나는 순간,웃음이 터져나온다. 때로는 킥킥대게, 때로는 깔깔대게 만든다. 동물들의 무의식적인 행위가 완전히 인간적인 몸짓으로 의미가 덧씌워지는 순간, 우리는 뜻밖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미소짓게 된다. 어쨌든 이렇듯 즐거움을 준다는 점만으로도, 이 책은 기분전환이나 재충전을 위해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으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말끔히 날려버릴 수 있는 해독제로서 작용한다.

▶ 너무나 인간적인 동물들의 표정

그러나 이 책이 단순히 재미만 주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감동을 준다.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만든다. 그것은 카메라가 포착한 동물들의 모습 속에서 너무나도 인간적인 표정들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눈물이 글썽한 아기 바다표범의 눈매에서 더할 수 없는 외로움을, 풀숲에 쓰러진 사자의 지친 얼굴에서 삶의 고단함을, 북극곰 한 쌍의 포옹하는 모습에선 따뜻한 사랑의 감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이 책을 옮긴 신현림 시인의 말처럼, "매력적인 동물사진들은 신기할 만큼 인간적이며 과장이나 허식이 전혀 없다." 꼭 동물보호론자가 아니더라도,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모두 그러한 동물들의 모습에 동화되어 어느덧 순수해진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또한 자신의 문제를 객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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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들리 트레버 그리브(Bradly Trevor Greive) [저]

브레들리 트레버 그리브는 화가, 만화가, 가구와 장난감 디자이너, 애니메이션 감독, 시나리로 작가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독특한 작가다. 호주에서 태어나 외과 의사였던 아버지를 따라 홍콩에서 자랐다. 그 후 말레이시아 정글을 전부 탐험하기도 했고, 공수부대에서 낙하산 부대의 지휘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브래들리는 스물아홉 살이 되기까지 8년 동안 무려 90번의 거절을 당한 끝에 2000년 첫 책 [블루 데이 북]을 출간하게 되었다. 그리고 [블루 데이 북]으로 그는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영광을 안았다. 그 후 4년 동안 후속작 [디어 맘] [남과 여] [엄마의 길] 등 8권의 시리즈를 출간하였다. 그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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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림 [역]

시인이자 사진가. 현재 도서출판 사과꽃 대표이다. 미대 디자인과에서 수학 후 아주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상명대학교 디자인 대학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졸업했다. 시집 [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 [세기말 블루스], [해질녘에 아픈 사람], [침대를 타고 달렸어], [반지하 앨리스] 등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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