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희망나무 : 세상에서 가장 용기 있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기적 :(전1권)

저 : 민미란출판사 : 리더스북발행일 : 2009년 06월15일

  • 크게보기
공유하기
정가
10,000원

판매가

최대4,800원(52%↓)
추가혜택
장바구니 무이자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상품품질

품질등급안내

판매상태

판매중

배송비

2,500원 l 판매자상품 70,000원이상 구매시 무료

출고예정일

3일 이내

주문수량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판매자 : 다섯남매 (그로잉셀러 3등급)

판매자평가 : 9.6

미니샵 문의하기 단골등록

판매상품 전체보기

  •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 제3권 (상)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
  • 공병호의 독서노트 - 경영법칙편
  • 유태인의 자녀를 낳고 기르는 53가지지혜
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Close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5,200원 7,200원 장바구니 무이자 -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 상품의 상품상태 및 주의사항 TOP

이상품은 중고상품입니다.품질등급 및 정가, 발행일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 구매해주세요

이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인터파크도서는 본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낡음정도 - 약간헌느낌(변색/접힘/얼룩약간있음)
    사용흔적 - 없음
    손상여부 - 손상없음
    부속물여부 - 해당사항없음

출판사서평 TOP

만일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오늘 하루뿐이라면 지금 이 순간 무엇을 하겠는가?
세상에 나 혼자뿐이라는 생각이 들만큼 외롭고 고통스러울 때, 당신을 다시 일어서게 할 힘은 무엇인가?


이 책은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섰던 사람들이 체험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낸 감동 실화이다. 2008년에 서울아산병원에서 실시한 체험 수기 공모전에서 입선한 30명의 이야기와 그들 곁에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며 희망을 지켜주었던 사람들의 실화 9편을 엮었다. 여기에 2007~2008년 아산병원 ‘희망나무’에 걸린 소원 엽서 중 100여 개를 추려 소개하고 있다. 수백 편의 체험 수기 당선작 심사에는 소설가 박완서 님이 도움을 주었다.
병마와 싸우며 죽음 문턱까지 갔던 사람들이 직접 쓴 글과 배려와 나눔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되찾은 사람들의 깨달음, 평범한 우리 이웃의 소박한 소원들이 오늘 힘겨운 삶을 살고 있는 누군가에게 희망과 위로가 될 것이다.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희망을 찾은 사람들의 생생한 기록

이식 수술을 받지 않으면 당장 내일 죽을지 모르는 사람, 소아암에 걸린 아이를 떠나보내야 하는 부모, 치매에 걸려 아이가 된 부모를 둔 자식, 매일 떨어지는 시력을 내버려둘 수밖에 없는 가장, 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젊은이, 뇌졸중으로 전신마비가 된 어머니…….
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들과 그의 가족들이 생의 마지막 순간에 깨달은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죽음과의 전투에서 기적적으로 되살아난 사람들이 삶의 마지막 순간에 무엇을 깨달았는지, 그들이 기적적으로 회생할 수 있었던 비밀이 어디에 있는지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그들은 말한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소소한 일상에 있다고.
걷고, 말하고, 숨쉬고, 웃을 수 있는 오늘이 있다는 것이 바로 행복이라고.

이 책에는 아픈 이들의 경험뿐만 아니라, 그들 곁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담겨 있다. 가톨릭 신부, 교회 목사, 사찰 스님,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그들이다. 죽음과 힘겨운 사투를 벌이는 이들 곁에서 자신의 삶을 나누고 있는 그들의 글을 통해 사람이 과연 무엇으로 사는지, 후회 없이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내 삶을 가치 있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소설가 박완서를 울게 한 희망 메시지

수 백 편의 체험 수기를 심사한 소설가 박완서는 다른 문학 작품 심사와 달리 읽는 것이 무척 고통스러웠지만, 끝내 읽기를 그만둘 수 없었다고 말한다. 읽는 내내 아픈 이들의 병고와 함께 희망까지 옮아왔기 때문이었다고.
이 책의 글들은 투박하고 거칠다. 다듬어지지 않아 읽기 껄끄러운 면도 없지 않다. 하지만 서툴게 풀어간 글에서 느껴지는 삶에 대한 성찰, 생의 의미들은 다른 어떤 미문(美文)에서도 찾을 수 없는 잔잔한 감동을 준다.
“더 큰 어려움은 이 글을 가지고 등수를 매기는 것이었습니다. 소설이라면 문학적인 잣대로 객관적인 점수를 매길 수가 있지만 이 투병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경의를 표하고 싶고 손을 잡고 위로와 격려를 보내고 싶어집니다. 글을 보면서 때로는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때로는 안타깝고 때로는 감동하여 미소 지었지요.”
그는 말한다. 이 글들의 공통점은 병을 통해 감사하는 마음을 일깨워준 것이라고.

세상 그 어떤 것도 죽음만큼 힘든 일은 없다. 책에 등장하는 모든 사람은 실제 인물이며, 죽음 직전에 회생한 사람들, 혹은 죽는 이를 곁에서 지켜봤던 사람들이다. 삶의 밑바닥까지 내려가 봤던 이들인 셈이다.
병마와 싸우며 죽음 문턱까지 갔던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 생존과 위기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

목차 TOP

1장 오늘 내가 행복한 이유
신에게 선택받은 엄마들
엄마와 블루스를
요정을 보셨나요?
기억은 잃어도 웃음은 잃지 않았던……
‘내일’이 있어 행복한 ‘오늘’
엄마는 그런 분이다

2장 사랑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사랑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엄마, 내가 아파서 미안해.”
희망의 이유
다시 얻은 귀한 소리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마음 내려놓기

3장 내 삶을 바꾼 열쇠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인생을 바꾼 긍정의 힘
저도 아픈 사람을 돕는 일을 하고 싶어요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이 됩니다
한 달 동안의 휴가
다시 태어나면
1004 배지를 아세요?

4장 다 지나갑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소중한 시간
어머니의 안경
어느 아름다운 노부부
네가 있어 세상이 아름답다
수술 성공률 50퍼센트
암 환자로 산다는 것
젊은 엄마는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

5장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해뜨기 직전의 어둠
다시 본 파란 하늘
죽음 언저리에서 느낀 삶의 의미
가족이라는 것
좋은 의사로 살기
소원대로 이루어진 수술이야기
나만 기억하고 있는 게 아니구나!

6장 절망 속에서 기적을 부르는 법
다시 태어난 딸
기적이 일어나는 곳
다운이의 또다른 이름
암과의 9년간의 전쟁

저자소개 TOP

민미란 [저]

이 책을 쓴 사람들은 39명으로 평범한 우리 이웃이다. 베스트셀러 저자도 아니고, 유명인사도 아니다. 밥을 먹고 일을 하고 잠을 자며 소박하게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거나,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야 하는 통보를 받아야 했다는 것이 우리와 다른 점일 뿐.
글쓴이 중에는 지금 이 순간도 병마와 싸우고 있는 사람이 있다. 혹은 사랑하는 이의 고통을 함께해야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들은 한결 같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병에서 완쾌되었든, 현재 투병중이든 그들의 삶은 행복하다. 소소한 일상이 주는 즐거움, 단지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주는 감사함, 가족의 소중...

판매자의 배송/반품/교환 안내 TOP

배송방법

  • 대한통운

배송정책

  • 1.토.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및 배송이 이루어집니다 2.추가배송비: 제주/도서지역 등 도선료 추가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부과 됩니다

교환 및 환불정책 (청약철회에 따른 반품 비용 및 불가능한 경우 그 사유)

  • 배송상품을 고객변심반품시, 왕복배송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의 오픈마켓상품은 판매자와 결제수단의 구분없이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안전결제시스템 (Escrow System, 에스크로) 안내 : 결제대금예치업 등록 : 02-006-00011 서비스가입확인

오픈마켓 판매자정보 TOP

본 상품은 오픈마켓 개인 판매자의 상품이며, 결제 후에 주문내역에서 판매자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중고책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배송/교환/환불 TOP

오픈마켓(중고책) 상품

  • 상품배송을 시작한 다음 날부터 7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단,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합니다.
    인터파크의 중고책 상품인 경우,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시 반품택배비용(2,500)은 고객님께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오픈마켓 업체배송 상품인 경우,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에 의하여 발생하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하셔야 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일 경우 모든 비용은 오픈마켓 판매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판매자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 전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기타 환불 방법 및 환불 지연과 관련된 사항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되며 관련 사항은 1:1문의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A/S는 판매자문의 또는 1:1문의 게시판,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릅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